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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신실한 일꾼 - 두기고

하나님아들 2018. 8. 25. 00:23

신실한 일꾼 - 두기고

* 골4:7-8(신약 328쪽) *

{당신은 참으로 소중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항상 함께 하길 바랍니다.}

Ⅰ. 두기고의 인적사항

➀ 디도의 뜻 : “운명의 아이”➁ 아시아사람

➂ 바울의 동역자

Ⅱ. 시대적 배경

두기고는 바울의 동역자로서 디모데, 디도, 오네시모, 아리스다고 같은 인물들과 동시대의 사람이다. 당시에 복음이 유럽을 넘어 로마까지 편만하게 증거 되었던 시기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박해는 여전했으며 특히 A.D1세기 후반으로 가면서 기존의 거짓선지자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초기 교회들이 혼란을 많이 겪고 있었던 시기이다. 이러한 혼란을 해결하기 위해 바울은 각 지역 교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신을 써서 보내거나 동역자들을 파송하여 문제를 해결하였다. 이러한 시기에 바울과 함께 중요한 동역을 이룬 사람이 두기고이다.

Ⅲ. 두기고의 특징

1. 생사고락을 같이 하는 동역자입니다.

구약시대에 성군이라고 추앙을 받는 다윗에게는 훌륭한 많은 참모들이 있었습니다. 목숨을 바쳐서 왕을 보좌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던 것입니다. 위대하고 큰 일을 감당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좋은 참모진들이 있어야 합니다. 바울에게도 그러한 참모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자기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헌신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부부 참아들 이라는 표현을 써 가며 특별히 목회서신을 보내기까지 한 디모데와 디도가 있었으며 감옥에서 아들처럼 키운 오네시모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골로새교회에 신실한 일군이었던 빌레몬이 있었습니다. 오늘 또 한 명의 사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사람은 두기고 라는 사람입니다.

두기고가 어떤 경로를 통해서 회심하고, 바울의 동역자가 되었는지는 잘 알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알려진 두기고는 아시아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아마도 바울이 에소서에서 3년 동안 말씀을 강론할 때 제자가 되고 훗날 동역자가 된 듯 합니다. 그런데 이 두기고도 바울의 수족과 같은 역할을 한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바울이 에베소에서 3년여 정도 강론을 하고 계획상으로는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제자를 먼저 마게도냐에 보내놓고 바울이 아시아에 머물면서 마무리를 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마침 안 좋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은장색(은으로 아데미 신상 모형을 만들어 직공들에게 많은 벌이를 함) 데메드리오가 직공들과 영업하는 사람들을 선동해서 말하기를 바울이 바울이라는 자가 에베소와 아시아의 일대에 많은 사람들을 선동하여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은 신이 아니라고 하므로 우리의 영업이 천해지고 아데미의 신전도 무시당하고 그의 위엄도 떨어지게 생겼다고 말하자 많은 직공들과 영업하는 사람들이 분노가 일어서 큰 소동을 일으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바울의 동역자중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들어서 연극장으로 끌고 들어갔습니다.

분위기는 매우 살벌하고 금방이라도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습니다. 모두가 흥분해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놀라운 것은 사람들이 서로 말하는 것이 달라서 그들의 왜 모였는지 알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이는 성령의 강권적이 역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서기장이 진정을 시키고 사람들을 흩어지게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불만의 세력들이 쉽게 가라 앉을 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과 그의 일행은 급하게 마게도냐로 건너갔다가 헬라(아가야지방)으로 가서 석 달 정도 머물다가 수리아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이미 유대인들이 바울 일행을 해하기로 작정을 하고 공모를 한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방이 붙은 것입니다. 바울 일행이 있는 곳을 알려주거나 그들을 잡아 오면 큰 상을 내리겠다고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 일행은 긴급작전이 필요했습니다. 급하게 아가야을 빠져나가서 마게도냐로 다시 흘러 들어 갔습니다. 왜냐하면 항구는 이미 봉쇄되고 감시하는 자들이 많이 있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많은 제자들과 함께 움직이는 것은 동선이 커지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생각이 되어 아시아까지 함께 갈 사람을 추렸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먼저 드로아로 보낸 것입니다. 말 그대로 007 작전이 진행된 것입니다. 사람들마다 흩어져서 마게도냐를 떠나 아시아의 항구 드로아로 가서 바울을 기다린 것입니다. 그리고 기회를 보고 나서 바울과 나머지 바울의 수행원이 함께 배 타고 5일 만에 드로아에 도착한 것입니다.

참으고 긴장감이 감돌고 긴박한 순간들이 계속 연출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제 바울을 해치려는 유대인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바울을 제거하기 위한 특별 조직대가 구성되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주 위험한 순간들이 많이 연출됩니다. 가이오와 아리스다고 처럼 언제 봉변을 당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위험을 무릎 쓰고 라도 바울과 동행하기를 마다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살아도 같이 살아도 죽어도 같이 죽자는 신앙의 결의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반드시 함께 하실 것이라는 확신을 한 것입니다. 이렇게 위험한 상황에서 바울과 함께 동행한 사람이 7명인데 그 중에 당당히 두기고가 끼여 있었다는 것입니다.

[행20:4]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라

두기고와 그의 동역자들은 생사고락을 함께 하는 참으로 듬직한 동역자가 된 것입니다. 위험한 일을 기꺼이 함께한 인물입니다. 이러한 동역자들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사실 이러한 동역자가 있다면 외롭지 않습니다. 힘들지 않습니다. 어려움을 당해도 고통스럽지 않습니다. 이토록 바울과 두기고가 아름다운 동역을 이룰 수 있는 그 끈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생명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기에 그들은 목숨을 같이 하기로 한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예수님 때문에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행복했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기뻤습니다.

그들을 무엇으로도 빼앗길 수 없는 그들 심장 속에서 살아서 펄떡거리며 숨을 쉬고 있는 분, 그들에게 삶의 의미와 소망을 준 분,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갇게 하신 분, 바로 예수그리스도가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에 죽고 그 사랑에 살기로 작정을 한 것입니다. 이들은 이미 영원한 승리자가 된 것입니다.

적용,

우리에게 이러한 동역자 한 사람 있습니까? 서로 자기의 이익을 챙기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희노애락을 같이 할 동역자 말입니다.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할 동역자가 있습니까? 누구 때문에 예수님 때문에 그렇게 할 사람, 인생을 걸고, 목숨을 걸어서 도전해 볼 만한 분을 만났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만나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역자들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2. 사랑받는 사람입니다.

두기고는 형제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이었습니다.

[골4:7] 두기고가 내 사정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리니 그는 사랑을 받는 형제요 신실한 일꾼이요 주 안에서 함께 된 종이라

[엡6:21] 나의 사정 곧 내가 무엇을 하는지 너희에게도 알게 하려 하노니 사랑을 받은 형제요 주 안에서 진실한 일꾼인 두기고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두기고가 사랑을 받았다는 것은 형제들 중에서 예쁘게 생겨서 사람을 받았다거나 막내라서 사랑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쉽게 말하면 두기고는 사랑받을만한 행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어떤 행동을 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두기고의 행동이 많은 형제들이 기뻐할 만한 행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요령만 피우고 문제만 일으키는 사람을 사랑해주지 않습니다. 미운 짓을 하는 사람은 얄밉고, 욕먹을 짓을 하는 사람은 욕을 먹고, 비난 받을 짓을 하는 사람은 비난을 당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그런데 두기고는 형제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두기고가 하는 행동이 예쁜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귀찮게 생각하는 일을 솔선수범해서 먼저하는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누가 시켜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알아서 필요를 찾아서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의 가려운 부분을 알아서 그 부분을 긁어 주는 사람입니다.

① 예를들면 예의가 바른 것입니다. 윗사람을 잘 챙길 줄 아는 사람입니다.

② 사람들의 허물을 감싸주는 사람입니다.

③ 소소한 것들을 잘 챙기는 사람입니다.(식후 껌, 커피, 냅킨 같은 것을 잘 챙기는 사람)

④ 사람들의 안부를 잘 묻고 같이 안타까워하고 축하해주는 일을 잘 하는 사람

⑤ 겸손하고, 진실하고, 순수한 사람

아마도 두기고는 이러한 부분들에게 다른 형제들에게 인정을 받은 것이 아닐까요? 구체적으로 두기고가 어떤 행동을 해서 형제들에게 사랑을 받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바울 선생이 골로새 교인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두기고를 소개할 때 그는 사랑을 받는 형제라고 소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골로새 서신 뿐만이 아닙니다. 에베소 서신도 두기고가 전달하게 되는데 에베소 교인들에게도 두기고를 소개할 때 사랑을 받은 형제라고 소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 예수님에 대해서도 소개할 때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자라면서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스러워 가셨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적용

그렇습니다. 두기고는 형제들에게 사랑을 받은 형제요, 사랑을 받는 형제라고 소개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을 돌아볼까요? 나는 과연 사랑을 받는 사람인가? 다른 사람에게 부담스러운 사람인가? 돌이켜 보아야 합니다. 사랑을 받지 못한 다면 왜 그런가 자신을 점검해 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랑을 받는 다면 동정이 아닌 어떤 부분에서 사랑을 받는지 점검해 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부담스러운 사람이 아니라 사랑받을 만한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3. 신실한 일꾼이며 주의 종이 된 사람입니다.

두기고에 대한 또 하나의 평가는 두기고는 신실한 일꾼이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누군가의 추천을 받는 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기꺼이 두기고를 골로새 교회와 에베소 교회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는 신실한 일꾼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두기고에게 중요한 임무를 맡깁니다.

당시에 바울이 편지를 써서 교회들에게 보내는 것은 지금처럼 우체부원이 각 집에 우편물을 배송하는 것과 같은 시스템이 아닙니다. 편지 하나를 들고 몇 달이 걸릴지도 모르는 여행길에 오르는 것입니다. 그 편지는 단순히 안부를 묻는 수준이 아닙니다. 그 편지 하나가 곳 그 교회의 지침서입니다. 모든 판단 기준이 됩니다. 바울의 서신을 받아 보고 그 교회가 안고 있는 모든 문제들을 처결하는 기준으로 삼는 것입니다. 절대적 권위를 가지고 있는 서신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서신을 쓸 때 단순히 안부를 묻는 정도의 편지를 쓰는 것이 아닙니다. 깊이 기도하고 심혈을 기울여서 한 문장 한 문장을 정성껏 기록한 것입니다.

모든 편지가 마지막 유언서와도 같은 것입니다. 언제 다시 편지를 쓸지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의 서신을 가만히 보면 대개 앞부분은 교리를 담고 있고, 뒷 부분은 교인들의 생활윤리지침에 대해서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그 서신이 훗날 성경이 된 것이 아닙니까? 그러므로 매우 중요한 서신입니다. 이러한 서신을 아무에게나 맡길수가 없는 것입니다. 가장 믿을 만한 사자에게 전령을 보내는 것입니다.

이 일을 맡은 사람이 두기고입니다. 그는 침착하고, 신실한 일꾼이었습니다. 경거망동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맡은 일에 아주 침착하게 대처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깔끔하게 일처리를 합니다. 그리고 가감하지 않고 있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사자는 그래야 합니다. 사기의 생각을 삽입하면 안됩니다. 사자의 역할은 있는 것을 그대로 전당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사자의 말 한마디로 뜻이 180도로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톤으로 이야기 하느냐에 따라서 사람들이 오해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자는 매우 중요한 위치입니다.

두기고는 단지 편지를 전달하는 것 이상으로 두기고가 하는 일은 바울의 사정을 각 교회에 자세히 알리는 일입니다. 또한 각 교회의 지도자들과 교인들을 잘 위로하는 일을 해야만 했습니다. 편지 외에 전해야 할 말이 얼마나 많이 있었겠습니까? 그래서 바울의 사정을 잘 전달해야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바울의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어야 했습니다. 바울이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이어야 했습니다. 또한 바울의 사정과 선교지의 교회들과의 상황을 잘 이해시키고 위로해야 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 임무입니다.

두기고는 이러한 일을 맡기에 적임자였습니다. 신실한 일꾼이었습니다. 군더더기가 없는 사람입니다. 신실합니다. 믿을만한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본래의 내용을 변질시키지 않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러면서 바울과 선교지 교회의 상황을 잘 아우르고 고난과 핍박을 말씀으로 잘 해석하여 위로하는 위로자의 역할까지 한 인물입니다.

그래서 두기고는 에베소서와 골로새서신의 전달자가 됩니다. 뿐만 아니라 훗날 바울은 두기고를 그레데 섬으로도 보냅니다.

[딛3:12] 내가 아데마나 두기고를 네게 보내리니 그 때에 네가 급히 니고볼리로 내게 오라 내가 거기서 과동하기로 작정하였노라

디도가 맡아서 선교하던 그레데 섬의 후임자로 두기고를 보내는 것입니다. 아마 두기고는 디도서의 전달자이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디도의 뒤를 이어서 그레데 섬을 관할했는지 아니면 그들과 같이 돌아갔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아무튼 두기고는 그레데 섬에 서신을 전달하기도 하는 사신의 역할을 잘 감당한 인물입니다. 이처럼 두기고는 바울의 대변인 역할을 아주 잘 했으며 바울의 사자의 역할을 잘 감당했던 인물입니다. 바울이 항상 곁에 두고 중요한 임무를 맡길만한 인물 바울의 신임을 얻고 추천을 받을 만큼 신실한 일꾼이었습니다.

적용

우리는 어떤 일꾼인가요? 우리 스스로에게 자문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 관찰하기 보다는 자기가 객관자가 되어서 자신의 삶을 점검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자신의 모습이 바로 보입니다. 바라기는 우리 모두 두기고처럼 신실한 일꾼이 되기를 바랍니다.

4. 주 안에서 종이 된 사람입니다.

두기고는 주 안에서 종이 된 사람입니다. 기꺼이 종이 된 사람입니다. 이는 두기고가 어떤 정신으로 일을 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종은 주인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주인을 거스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종은 섬기는 사람입니다. 기꺼이 섬기기를 즐겨하는 사람입니다.

종은 결코 군림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자신의 임의로 행동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종은 철저히 주인을 기쁘게 하는 사람입니다. 두기고는 주님의 종이 된 사람입니다. 주님의 종으로 자청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철저히 그렇게 종으로 산 사람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친히 두기고를 말하기를 나와 함께 주 안에서 종이 된 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적용

그렇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종된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우리를 주님은 종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친구로, 자녀로 대합니다. 존귀한 자로 대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 안에서 종 된 존재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그래야 은혜가 우리 안에 언제나 넘치게 됩니다.

Ⅳ 결론

1. 참된 동역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2.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3. 신실한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4. 주님의 종임을 인식하며 살아야 합니다.

출처 : 하늘꿈교회 <예피>
글쓴이 : 푸르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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