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형통의 의미(요셉ㅇ,ㄹ 중심으로)

하나님아들 2018. 7. 28. 00:35

형통한 인생. ( 39 : 1 - 5)

 

 

   최근 몇 년 동안 세계 출판업계에서 호황을 누렸던 『성공하는 사람들이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이 있다.  미국의 스티븐 코비 박사가 쓴 일종의 성공 원리로써 어떻게 하면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에서 성공할 수 있느냐에 대해 잘 설명한 책이다.  이 책이 인기있는 이유는 성공이라는 이슈를 다루었기 때문이다 - 그 주제가 우리 모두에게 매력을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   창세기 39장의 주제는 성공이다. 2절을 보면 “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그가 형통한자가 되어 ...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여기 형통이라는 말은 현대어로 “성공”이라는 뜻이다.

우리는 가나안이라는 무대를 떠나 애굽이라는 새로운 무대로, 구덩이 밑바닥에 떨어졌던 한 가련한 인생이 어떻게 정상을 향하여 올라가게 되는가 보게 된다. 그를 통해 성공이 무엇이며 어떻게 달성하는 것인지를 보여 주는 것이다

 

* 첫째 교훈은 어떤 일시적인 사건이나 과정 속에서 인생의 성패를 판단하지 말아야 된다는 것이다

 

-   1절을 보면 분명 요셉은 실패한 사람으로 보여진다. 완전히 인생을 망친 사람으로 보여진다. 형제들에게 버림받은 동생이었고, 노예로 외국에 팔려갔다 - 마치 물건처럼 팔려 다니는 신세가 되었다 , 인생 망쳤다고 몰수 있다----성경은 그런 처지의 요셉을 보면서 망했다고 말하지 않는다, 이유는 요셉의 인생이 지금이 결론이 아니기 때문이다 , 실패처럼 보여지는 사건이요, 비참하게 보여지는 과정이지만 그것은 그냥 과정일 뿐이다. 하나님의 큰 일을 위한 필요한 단계일 뿐이다. - 이 단계에서 보이는 것만 보면서 실패했다고 볼 수 없다

- - 우리는 흔히 성공과 실패를 어떤 한가지 사건이나 잠시 일어 나는 과정 속에서 판단 할 때가 많다. - 자녀들이 좋은 대학에 붙으면 성공했다고 한다. 떨어지면 실패했다고 한다. 사업이 잘되어 돈을 잘 벌면 성공했다고 하고 그렇지 않으면 실패했다고 한다. 과연 그렇습니까? 그것은 단지 대학에 떨어진 것뿐이고, 사업에 실패한 것뿐이다. - 그것이 인생 자체에 대한 결론적인 성공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 예 화 * #1.  전형적인 예가 80년대에 성공한 두 전직 대통령이다. -80년대에는 가장 성공한 사람이다- 일개 군인에서 대통령까지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90년대 와서는 가장 망한 사람들이다.

  - 인생의 성패는 일시적인 과정으로 평가 할수 없다. 그러므로 실패처럼 보이지만 실패가 아닌 실패가 있고 , 성공처럼 보이지만 성공이 아님 성공 아닌 성공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2.  수학의 천재였던 아인슈타인은 수학에서 낙방했다--. 발명왕 에디슨도 저능아로 취급받고 학교를 퇴학당해 어머니가 겨우 알파벳을 가르쳤지만 오히려 그는 성공한 사람으로 본다. 1,300개의 발명을 했던 위대한 발명가다.

  그러므로 제발,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일시적인 어려움이나 실패의 체험을 당할 때 그것을 가지고 인생을 실패했다고 결론 짓지 말라. 남을 볼 때도 그렇고 내 자신에게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분명히 믿어야 할 것이 있다. 하나님께서 큰 계획을 가지고 우리를 부르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택하시고 부르시고 세우셨다는 것이다 (1:3-5)

-   그 계획을 위해서 하나님이 때때로 우리에게 실패라는 고배를 마시게 할 수 있다. 오히려 그 실패 때문에 더 큰 모습과 더 큰 축복을 향해 나아가게 해주신다.  실패없이 성공만 한다면 우리는 교만해 질 것이다. 하지만 실패 뒤에 성공을 맛보았기에 그 인생은 영광스러운 인생이 된다

  여러분에게 실패의 체험이 있습니까? 혹시 지금 실패의 현장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더 넒게, 더 높이 나아가는 모습으로 살아가십시오

 

 

* 성공의 원리 두 번째, 교훈은 참 성공이란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는 그 자체라는 것이다 -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그가 형통한 자가되어”

 

-   창세기 39장의 핵심이 형통이라면 그 형통의 핵에는 바로 하나님이 계셨던 것이다. 요셉의 성공의 열쇠를 하나님 여호와께서 쥐고 계셨다는 것이다.   우선 이 말씀의 뜻은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그 자체가 성공이라는 뜻이다.

 

-   하나님 없이도 돈을 잘 벌 수 있다. 거짓말하고 속이고 탈세하면서 얼마든지 돈은 잘 벌 수 있다. 하나님을 제대로 믿지 않아도 공부도 잘하고 좋은 대학에 들어갈 수 있다. 심지어는 하나님 없이 교회도 번창할 수 있다.   이 모든 것들은 성공이 아니다. 진정한 성공이 되려면 반드시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계셔야만 한다. 만일 하나님 없이 되어진 일이라면, 오히려 그것은 성공 같지만 실패요, 진짜 아닌 가짜 성공이다.

 

   세상에는 그런 종류의 가짜 성공이 참으로 많다. 요즘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소위 󰡒�성공원리서󰡓� 라는 것들과 󰡒�성공 수기󰡓� 들이 많은 경우가 그렇다. 어쩌다 대학 잘 가면 그것이 성공적인 자녀교육이라고 책을 만들어 내고, 어쩌다 일확천금 벼락횡재를 하면 성공수기라고 해서 책을 출판하고…, 그러면 팔리기도 불티나게 잘 팔린다. 많은 사람들이 너무 쉽게 가짜 성공에 현혹되어 있다는 것이다.

-   그러므로 제발 기억하자. 내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그 자체가 축복이 성공이라는 사실을 ! 하박국 선지자의 말씀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고, 또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고, 우리에 양이 없고, 외양간에 소가 없을 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기뻐하며 내 하나님으로 인하여 줄거워하리라 󰡓�

   재산있고 건강하며 삶의 형편들이 좋아졌기 때문에 축복이요 성공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 그분 때문에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한다.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바란다.

 

 

* 세 번째 교훈은 하나님께서 성공의 주인이시라는 것이다.

3󰡒�…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요셉을 성공하도록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셨다는 뜻이요 내 능력, 내 재주도 모두 소중한 것이다.

   그러나 내 능력과 내 재주와 재 노력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보다도 더 우선적인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셔야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며 하나님께서 도와 주셔야만 우리 인생이 성공적인 인생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   시편 기자는 경고한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 127: 1-2)

 

-  일찍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는 우리입니다. 이건 내 노력, 내 재주로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잠을 자면서 열심히 수고하는 것이다. 사업도 가정도 내 힘이 닿는 데까지 열심히 하는 것이다.---거기 빠져서는 안될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시는 부분이다. 그래야만 그 모든 수고의 떡을 먹는 것이 헛된 떡이 아니고 정말 축복된 성공의 떡이 된다는 것이다.

-   주변에서 가끔 내가 이래서 성공했다. 내가 이래서 잘살고 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그 말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 아니라 자기 재주와 능력 때문이라고 하는 모습을 보게 되면 두려운 마음이 든다. 저러다 하나님의 은혜가 사라져버리면 어떻게 되려고 저렇게 교만한가, 라는 두려움 때문이다.

-   수고의 땀 이면에는, 그보다 더 먼저, 더 깊이, 더 근본적으로 역사 하셨던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다.

- 보이지 않는 영적인셰계가 보이는 세계를 움직인다........

 

-   왜 한국 교회는 더 이상 부흥하지 않을까요? 재주가 부족해서? 아니다. 설교 잘하는 목사가 부족해서?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부족해서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것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겸손한 마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렇다.

 

   교만한 마음과 재주 때문에 착각하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우리의 시각이 흐려지고 말았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삶을 회복하자.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성공적인 삶을 이룬다. 요셉의 형통을 보며 참 성공을 이루시길 바란다.

 

 

요셉을 통해서 성경이 보여 주는 참 성공의 모델

 

-   첫째로, 요셉의 성공은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으로 드러났다.   

3-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주목할 부분은 그 주인이 그것을 보았다 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하셨고, 그래서 요셉이 하는 모든 일마다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그 주인 보디발이 보았다는 말이다.

 

-   요셉의 성공은 자기 자신만의 성공이라는 차원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성공을 가능케 하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보디발에게 증거해 보였다는 것이다.

-   어떤 기적적인 현상이 아니라 요셉의 평범하고 일반적인 삶의 모습을 말한다. 요셉이 살아가는 그 모든 삶의 현장에서 하는 일마다 계획하는 것마다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시는 것이 보디발에게 증거 되었다는 것이다. 요셉은 그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을 증거한 것이다.

 

-   여러분도 그렇습니까? 예수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상사 밑에서 당당하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갑니까?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반대하는 경영자 밑에서도 자신 있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십니까?

-  이런 면에서 우리는 요셉의 모습을 통해서 성공이라는 주제뿐 아니라 전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전도는 말보다 먼저 삶으로 하는 것이다. 우리는 말로 예수를 전하는 것보다 삶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이 전도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  전도 훈련을 받기에 앞서 삶 속에서 하나님이 나타나시고, 삶 속에서 예수그리스도의 향기가 드러나는 것이 중요한 전도의 원리다

-  삶으로 보여 주지 못한 전도는 어떤 면에서 하나님을 욕되게 할수 있다. 그래서 베드로는 불신자의 남편과 함께사는 아내들을 향하여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하라” 

(벧전3:1) 권고한다

**질문: 아빠-딸에게, 엄마-아들에게, -나중에 아빠() 같은 사람 만나면 결혼할래?

 

-  내가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것은 이제 내 삶을 통해서 “내”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여 지시게 해야한다

-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교회라는 이름만 가지고 있지 세상사람들 보다 더 많은 싸움을 하는 전쟁터로 변한 곳이 얼마나 많은가/  그래서 하나님을 증거하기는 커녕 영광을 가리고 있는 곳이 많다.  요셉은 그런 면에서 우리에게 진정한 성공의 모습을 보여 준다

 

 

* 두 번째로 요셉의 성공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신뢰와 인정을 받는 삶을 살았던 점

 

-   4- 요셉이 그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으로 가정 총무로 삼고 자기 소유를 다 그에게 위임하니 - 6- 주인이 그 소유를 다 요셉의 손에 위임하고 - 주인인 보디발이 요셉에게 그 가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전부 다 맡겼다는 것이다

-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가? 4절을 보면 - 요셉이 그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 라고 말합니다. 히브리 원어를 보면 “눈에 들었다”는 뜻이다. - 인정받았다는 뜻임

 -  요셉은 보디발에게 절대적인 신임을 얻었다. 그래서 가정의 모든 열쇠를 모두 맡겼고 집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의 책임도 맡겼다. --다른 사람에게 신뢰받고 인정받는 삶, 그것이 참 성공이다

 

***그림을 잘 그리자-사람의 마음속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하나님에게 지금 인생의 그림을 기리고 있다 

잘 그리면 축복이 있다(사람--뭔가를 주고 싶다, 하나님도 주고 싶어 하신다/

계시록 20: 11-15 행위록에 기록함--생명책에 없으면 지옥이다.

 

-   바울은 디모데에게 권고 하기를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2:15)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드릴 때 부끄러움 없는 일꾼으로 인정받는 사람으로 드리라는 것이다.    

-한번 자신의 모습을 보십시오. 직장에서 인정받고 있는지, 친구들에게 인정받고 있는지, 교회에서 혹은 가정에서 특히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신뢰받고 있는지, 그런 인장이 있다면 당신은 성공한 사람이다.

 

--한 가지 주목할 사실은 이런 인정과 신뢰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요셉의 경우에도 10년 이상이 걸렸다.    그 기나긴 세월 동안 요셉이 성실하고 진실하게 살았기에, 결국 보디발은 그를 그렇게 인정했던 것이다. 하루 아침에 일어난 것이 아니었다.

*   여기 우리에게 주는 귀한 교훈이 있지 않습니까? 인생의 성공이란 하루 아침에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랜 기간 동안에 이루어지는 결과이다. 그리고 그 기간 동안에 진실한 삶과 성실한 노력과 꾸준한 수고의 땅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바로 성공의 귀한 열매라는 것이다.

-   요즘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한 가지 병든 의식이 있다. 소위 “한탕주의”라는 것, 즉 한 번의 반짝 성공으로 뭔가 해보겠다는 마음 말이다.

- 어떤 중학교 교사가 학생들에게 설문조사를 했는데, 장래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가장 많이 나온 대답이 “부모님으로부터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건물 하나 물려받는 것”이었다. --이것이 누구의 죄인가?

-   요즘 그런 모습이 너무 많습니다. 예수 믿는 교인들조차도 땅을 사 놓고는 밤낮으로 기도드린다. 땅값 올라가라고, 마치 불공드리듯이 말이다. 이것이 말이 신앙이지, 사실은 기독교식 한탕주의에 불과하다.

 

-   신앙생활에서도 그런 모습을 본다. 오랜 기간 동안 하나님 앞에 매달리고 기도하면서 성실하게 살 생각은 안 하고 어쩌다 한 번 교회에 와서 기도한 뒤 뭔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   성공의 정상은 한 단계 한 단계 밟아야 할 과정들을 다 밟아 간 다음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 과정 속에서 내가 마땅히 해야 할 노력들이 있다. 그런 다음에 나에게 결과로 주어지는 하나님의 축복이어야 참 성공이다. -   그러므로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무엇보다도 기다릴 줄을 알아야 된다.

 

 

* 요셉이 보여 주는 귀한 모습은 그가 남에게 복이 되는 삶을 살았다는 것이다.

-5절 “그가 요셉에게 자기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치는지라”

-   이 점이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장 유념할 점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삶을 통해서 남에게 복이 되어 주는 삶, 성경은 그것을 진정한 복이라고 말한다.

-   요셉 때문에 보디발이 복을 받았고 요셉 때문에 그 집의 모든 가속들이 복을 누렸다. 진정한 인생의 성공은 자기만 복 받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까지 그 복이 전달되는 것을 말한다.

 

-   오늘 이 시대는 자기만 잘되면 성공이라고 생각하는 시대이다. 이 사회는 남이야 어떻든 나만 잘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회이다. 아니, 내가 잘되기 위해서 남들은 모두 잘못되도록 빌면서 살아가는 사회이다. 대표적인 분야가 자녀 교육이다. 내 자식이 공부를 잘하려면 내 아이보다 공부 못하는 아이들이 많아야 한다.  (13:34-35 서로 사랑하라-내가 너희를.....)-서로 서로 서로 서로....

 -  진정한 성공은 원한다면 나의 성공의 결과가 남에게도 복이 되는 가를 반드시 살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과감하게 직업이라도 바꿔야 할 것이다.

(예화) 1* (휴스톤 서울침례교회-비디오가게-교인, /이동원목사 상담-남매가 성관계--부모 비디오 보고 했다)--포르노 비디오

     2* 어느 목사님에게 방송국 PD 한 분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자신의 직업에 대해 갈등이 많다고 하면서 고민을 털어 놓았다. 그분 말씀에 의하면 시청률을 올리자니 뻔히 해가 되는 줄을 알면서도 질 나쁜 프로그램을 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조용히 그분에게 추고해 주었다. “유익하고 좋은 TV프로를 만드시든지, 아니면 PD를 그만 두시고 다른 직업을 택하십시오‘라고.

  

-   바울의 말씀을 기억하자.-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나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하라”(고전 10:33)

 

 

출처 : 제임스 리
글쓴이 : 이은종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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