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세상의 빛, 이방의 빛 (대강절 첫주-ppt자료첨부)

하나님아들 2018. 2. 7. 11:12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 파워포인트 자료 *********

대강1주 세상의빛 이방의빛.pptx

**********************************



세상의 빛 이방의 빛  514-17 421-7


 


♥서론>  세상의 빛, 교회의 빛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5: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교회의 빛이 아닌 세상의 빛


--- 세상의 빛은 착한 행실입니다. 행위로 구원받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자에게 합당한 행위가 있습니다.  


--- 2장 구원론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 세상의 빛은 착한 행실 빛의 열매


5: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5: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 세상의 빛은 이방의 빛.


[42:6]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49:6]그가 가라사대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오히려 경한 일이라 내가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13:47]주께서 이같이 우리를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을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 이방의 빛은 정의를 행하는 것.


42:1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 하나님의 영을 주심, 영을 받은 자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42:2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며


42:3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


42:4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 정의를 베풀고 정의를 시행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는 자. 


---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 문자적인 뜻은 '섬들이 그의 법을  고대한다'인데, 이것은 1, 2절이 묘사한 분의 의로운 통치를, 열방을 포함한 온 세계가 바란다는 뜻이다.


 


42:5 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내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영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42:6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42:7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49:5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나니 그는 태에서부터 나를 그의 종으로 지으신 이시요 야곱을 그에게로 돌아오게 하시는 이시니 이스라엘이 그에게로 모이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여호와 보시기에 영화롭게 되었으며 나의 하나님은 나의 힘이 되셨도다


49:6 그가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49:7 이스라엘의 구속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신 여호와께서 사람에게 멸시를 당하는 자, 백성에게 미움을 받는 자,  관원들에게 종이 된 자에게 이같이 이르시되 왕들이 보고 일어서며 고관들이 경배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신실하신 여호와 그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49:8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를 백성의 언약으로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에게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하게 하리라


 


♥ 정의와 공의는 하나님의 백성의 사명.


18:16 그 사람들이 거기서 일어나서 소돔으로 향하고 아브라함은 그들을 전송하러 함께 나가니라


18:1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18:18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 아니냐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공의와 정의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 아브라함과 자식과 권속(자손)들에게  사명주심 (롯과 소돔과 고모라 사건에 연관해서)


----- 롯이 소돔과 고모라속에서 살아간 모습.  점점 악에 물들어감. 정의와 공의를 세상에 세워야 할 성도가 죄악에 물드는 모습. 


13: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하였고


롯은 그 지역의 도시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13:13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


---- 여호와의 도를 지켜 정의와 공의를 행하게 함.


 


18:20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되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무거우니


18:21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


 


 


♥ 구원과 공의 --- 구약에 21회 나옴.


[61:10]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을 내게 입히시며 공의의 겉옷을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 구원은 구원의 옷을 입고 공의의 겉옷을 더하여 입는 것. 


 


[45:21]…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 하나님은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


 


[9:9]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 (예수님)은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98:2]여호와께서 그의 구원을 알게 하시며 그의 공의를 뭇 나라의 목전에서 명백히 나타내셨도다


 


[45:8]하늘이여 위로부터 공의를 뿌리며 구름이여 의를 부을지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싹트게 하고 공의도 함께 움돋게 할지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나의 공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51:8.


51:4 내 백성이여 내게 주의하라 내 나라여 내게 귀를 기울이라 이는 율법이 내게서부터 나갈 것임이라 내가 내 공의를 만민의 빛으로 세우리라


51:5 내 공의가 가깝고 내 구원이 나갔은즉 내 팔이 만민을 심판하리니 섬들이 나를 앙망하여 내 팔에 의지하리라


51:6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 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 같이 해어지며 거기에 사는 자들이 하루살이 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공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51:7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내게 듣고 그들의 비방을 두려워하지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51:8 옷 같이 좀이 그들을 먹을 것이며 양털 같이 좀벌레가 그들을 먹을 것이나 나의 공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 두 대통령 운전 기사 이야기


노무현의 운전기사 vs 이명박의 운전기사


김귀옥 한성대 교수가 한 주간지에 기고한 글을 소개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처음으로 국회의원이 됐을 때 국회의원실을 어떻게 꾸렸는지 소개하는 글인데, 노 전 대통령이 어떻게 사람을 대했는지 잘 알 수 있다. 김 교수는 1988년 어느 국회의원의 비서로 근무한 바 있다. 눈으로 직접 본 걸 글로 옮긴 것이다.


가운데 눈에 띈 한 의원실(노무현 의원실)이 있었다. 신참 국회의원실은 고참 의원실에 비해 좁았다. 그 의원실엔 짐이 책밖에 없는 듯했다. 그 의원실의 세간은 단출하기 그지없었다.
 
조만간 그 의원실은 다른 의원실의 비서들로부터 부러움을 독차지했다. 한 마디로 탈권위의 자유와 평등이 넘치는해방구였다. 그곳에서는 국회의원과 비서 등 지위의 문턱이 없고, 성별의 문턱이 없었다.
 
게다가 그곳에서는 월급날이면 소위월급분배사건이 일어났다. 누구나 중요한 일을 한다는 전제하에 각자의 월급을 회수하여 지위와 무방하게 가족 수가 많은 사람에게 더 많은 월급을 주고, 가족 수가 적은 사람에게 더 적은 월급을 주었다. 운전기사의 월급이 가장 많았고, 당시 보좌관이었던 이광재 의원이 가장 적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 민주화가 바로 이것이구나!” 각성이 몰려왔다.


노 전 대통령이 보좌관, 운전기사 포함해 모든 사람의 업무를 똑같이 중요하게 여겼다는 내용이 인상 깊다. 당시 가장 많은 월급을 받았다는 운전기사 최영씨는 1988 24세의 나이로 노 전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다. 그리고 노 전 대통령이 서거한 해인 2009년까지 노 전 대통령을 위해 운전대를 잡았다. 노 전 대통령은 대통령이 된 뒤에도 경호훈련을 받게 한 뒤 최씨에게 운전대를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은 봉하마을에서 노 전 대통령 사저의 궂은 일을 돕고 권양숙 여사를 위해 운전대를 잡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는 달리 이명박 전 대통령은 7년간 그를 수행한 운전기사를 전세금을 빌려달라고 말했단 이유로 바로 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대통령이 국회의원이던 시절 비서를 지낸 김유찬씨의 책이명박 리포트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려 있다.


필자가 1998년 제2회 민선 구청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을 때의 이야기이다. 하루는 우연치 않게 거리에서 이명박 씨를 모시던 운전기사 이모 씨를 만나게 되었다. 당시 지루한 법정공방으로 심신이 지쳐 있던 때였다. 그리고 캠프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심적으로 부담이 컸을 때였다. 그러나 이 기사가 거리에서조차 반색을 하며 다가왔다. 우리는 지난 이야기나 나누고자 인근 사우나로 자리를 옮겼다. 사우나에서 좀처럼 입을 열지 않던 그가 서서히 입을 열었다.
김비!(당시 캠프에서는 나를김비’-김 비서관의 약칭-라고 불렀다) 김비 기자회견하고 난 후 얼마 안 있어서 나도 잘렸어!” 나는 흠칫 놀라 그를 쳐다보았다. 혹여 나 때문에 불이익을 당한 것은 아닐까 걱정되었다. 그러나 다행히 나 때문은 아닌 듯했다.
왜 형님을 잘랐어요? 형님은 이 의원을 오랫동안 모셨잖아요?” 한참 정적이 흘렀다. 그의 눈에는 눈물이 글썽거렸다.
내가 생활이 어려워서 이명박 의원에게 200만원만 꿔달라고 했어. 전세금이 올라 200만원을 갑자기 만들 길이 없었어! 바로 다음날부터 그만 나오라고 그러더라고. 그래도 성실하게 이 의원을 7년간이나 모셨는데….”


 


 


 


♥결론♥  세상의 빛이 되자


아브라함의 길, 롯의 길.  


결단. 세상의 빛인가, 이방의 빛인가?


착한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는 세상의 빛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하며


세상에 정의를 세우는 이방의 빛인가?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5: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착한 행실 = 정의를 베풀고, 시행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는 성도가 되세료


이방의 빛은 정의를 행하는 것.


42:1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 하나님의 영을 주심, 영을 받은 자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42:2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며


42:3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


42:4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출처 : 조촌감리교회
글쓴이 : 조촌감리교회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