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 파워포인트 자료 +++++++++
++++++++++++++++++++++++++++++++++
헌신의 빛 시편110편1-5절
♥ 헌신 [獻身] 국어사전
1.몸과 마음을 바쳐 있는 힘을 다하다
2.어떤 일이나 남을 위해서 자신의 이해관계를 생각하지 않고 몸과 마음을 바쳐 있는 힘을 다함
예수님의 헌신 : 자신의 이해관계를 버리고 (자기 비움의 신학) 케노시스
제자들의 헌신 :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빌 2: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시기의 마음)이나 허영(생색내는 마음)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2: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2: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2: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2: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katergavzomai (카테르가조마이) katergavzesqe: 동명령 현재 중수디포 2인 복수,이루라
♥ 헌신 [ devotion , 獻身 ] 두산백과
요약 --- 그리스도교에서 소명에 응하여 몸을 바치는 것. (생명 소명 사명)
일찍이 예수 그리스도는 헌신의 본보기로 모범을 보여주었다. 신약성서의 복음서는 예수가 하느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몸을 드리는 모습을 그려 보여준다. 즉 그가 요단강에서 세례 받는 장면부터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 사건까지의 모든 일들은 예수의 생애가 철저히 하느님께 바쳐진 것임을 보여 주는 증거이다.
예수는 제자들 앞에서 자신의 생의 목표를 명확히 밝혔다.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르코의 복음서 10:45). 예수의 헌신은 하느님을 향한 것이었다. 세상이 하느님을 저버리고 제멋대로 살아가는 죄에 빠져 있지만, 하느님은 그 세상을 지극히 사랑하여, 순종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냈다(요한 3:16). 예수는 바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하느님의 보내심에 응하여 자기 몸을 기꺼이 바친 아들이었다(필립 2:7∼8).
그는 전생애를 바쳤고 생명도 바쳤다. 그의 관심은 오로지 하느님의 일, 세상을 구원하는 것이었다(요한의 복음서 4:34). 그의 헌신은 하느님을 향한 것이었고, 그의 헌신의 목적은 세계 구원이었으며, 그 헌신의 내용은 자기 부인과 자기 희생이었다. 그의 헌신의 실증은 바로 십자가에서의 대속(代贖)의 죽음이다.
신약성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헌신의 표상과 모범으로 그리고 있다. 그 예수는 제자들을 향해 헌신을 요구하였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태오의 복음서 16:24). 그러므로 헌신은 그리스도와 그의 제자들의 기본 덕목이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헌신 [devotion, 獻身] (두산백과)
♥ 헌신
라이프성경사전
헌신 [ 獻身 , devotion ] --- 즐거인 헌신하다.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네다바’는 ‘자극하다’, ‘자원하다’, ‘(즐거이) 드리다’는 뜻을 지닌 ‘나다브’에서 유래한 말로서(삿 5:2), 자발적인 행동(봉헌)이나 아낌없이 바치는 것(시 110:3)을 가리킨다. 이와는 달리 ‘손을 충만히 채우다’는 뜻을 지닌 히브리어 ‘야드 말라’(출 32:29)를 ‘헌신하다’로 번역하기도 했는데, 이는 ‘무엇을 봉헌하여 섬기다’는 말이다. 특히 이 표현은, 레위인들의 헌신(성직 수행)과 관련하여 언급되는데(출 32:29), 이는 단순히 ‘자신을 바치는 행위’만이 아니라 ‘온전한 봉사’라는 의미도 함축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헌신 [獻身, devotion] (라이프성경사전, 2006. 8. 15., 생명의말씀사)
((개역개정))
[출32:29]모세가 이르되 각 사람이 자기의 아들과 자기의 형제를 쳤으니 오늘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삿5:2]이스라엘의 영솔자들이 영솔하였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삿5:9]내 마음이 이스라엘의 방백을 사모함은 그들이 백성 중에서 즐거이 헌신하였음이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 어근 나다브(, 5068)는 강요당하지 않고 자유 의사로 하나님께 봉사하거나 제물을 드리는 것을 나타낸다.
고후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9:9 기록한 바 그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 bd'n:( 나다브) 자극하다, 재촉하다, 기꺼이(즐겨) 하다
나다브(동사)는 기본어근이며, '자극하다, 고무하다, 부추기다, (생각등이) 재촉하다, 몰아대다, 기꺼이(즐겨) 하다'를 의미한다.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17회 나오며, 칼형과 히트파엘형으로만 사용되었다.
1. 칼형에서 나다브(출 25:2, 출 35:21, 출 35:29)는 모두다 성막 건축을 위해 예물을 바치는 사람들의 내적 상태를 묘사한다. 그러한 예물들은 자신의 소유여야 했으며, 자발적으로 바쳐야 했다.
2. 히트파엘형에서(a) '지원병, 지원자'.
드보라는 성전(holy war)에서 이스라엘 백성(삿 5:2)과 지도자들(삿 5:9)이 하나님께 아낌없이 자진하여 헌신하였다고 칭송한다.
다른 종류의 봉사를 위한 지원자에 대해서도 언급한다(대하 17:16, 느 11:2).
(b) 성전의 건축(대상 29:5, 대상 29:6, 대상 29:9, 대상 29:14, 대상 29:7)과 재건(대하 35:8) 때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풍성한 예물과 제물(스 1:6, 스 2:68, 스 3:5)을 자진하여 바쳤다.(참조: BDB; T. E. Mccomiskey).
[참고 - 어근 나다브(bd'n: , 5068)는 강요당하지 않고 자유 의사로 하나님께 봉사하거나 제물을 드리는 것을 나타낸다. 이 어근은 북서 셈족 방언과 아모리족 방언에서 고유명으로 나타난다. 다음을 참조하라. 아랍어 나다바(nadaba, 부르다, 자극하다)와 나두바(n?duba, 숭고하다, 자발적이다). 동의어 아바(hb;a; , 14)는 의무적인 일이나 요청받은 일하기를 기꺼워함(좋아함)을 뜻한다. 그리고 라촌(@/xr: , 7522)은 행위자에게 만족스러운 자발적인 마음을, 하파츠($pej; , 2654)는 합당한 것에 순응하는 승낙이나 호의적인 성향을, 야알(la'y; , 2974)은 아무개가 어떤 일을 하려하는 의지의 행사를 의미한다.
나다브는 칼형으로 3회 나오는데, 모두다 성막 건축을 위해 예물을 바치는 사람들의 내적 상태를 묘사한다. 그러한 예물들은 자신의 소유여야 했으며 자발적으로 바쳐야 했다. 나머지 용례는 힛파엘형으로 나타나며, 따라서 재귀 동사이다. 성전의 건축(대상 29:5)과 재건(대하 35:8, 스 1:6) 때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풍성한 예물과 제물(스 3:5)을 자진하여 바쳤다. 흥미롭게, 드보라는 성전(holy war)에서 이스라엘 백성(삿 5:2)과 지도자들(삿 5:9)이 하나님께 아낌없이 자진하여 헌신하였다고 칭송한다. 다윗은 성전 건축을 위해 자의로 헌납한 것들에 대하여 하나님께 아뢰면서, 하나님은 만유의 주재이시매 그들은 은혜로이 용납하셨다고 고백한다(대상 29장). - L. J. Coppes.] (p.909*).
[시110:3]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 hb;d;n](5071, 네다바) 자발적임, 자유의지, 자원 제물
네다바(명여)는 나다브(bd'n: , 5068)에서 유래했으며, '자발적임 voluntariness, 자원, 제물 freewill offering'를 의미한다. 이 단어는 자발적인 행동이나 자발적인 봉헌을 나타낸다.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26회 나온다.
(( 표준새번역 )) 17개
[잠30:7]<헌신의 잠언> 주님께 두 가지 간청을 드리니, 제가 죽기 전에 그것을 이루어 주십시오.
[행6:4]우리는 기도하는 일과 말씀을 섬기는 일에 헌신하겠습니다."
[딤전6:2]신도인 주인을 섬기는 종들은, 그 주인이 a) 교회 신도라고 해서 가볍게 여겨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주인을 더 잘 섬겨야 합니다. 왜냐 하면 b) 이러한 섬김에서 이익을 얻는 이들이 동료 신도요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거짓 교훈과 참 부요> 그대는 이런 것들을 가르치고 권하십시오. (a. 그) 형제들. b. 또는 그들은 신도들이요, 사랑받는 이들로서, 선한 일에 헌신하기 때문입니다.)
♥ 순종의 품성
순종의 정의 결심암기하기
1. 순종 (⇔ 고집) life of Obedience
나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의 _( 현명한 ) 지시를
( 즉 시 ) ( 기꺼이 ) 수행하는 것.
책임지고 있는 사람 - 4종류의 권위 / 현명한 지시 - 권위자와의 관계가 좋음/ 권위자는 현명하게 지시해야 함 / 즉시 기쁘게 - 강조형 문장
Quckly and cheerfully carrying out the wise direction of those who are responsible for me
2. 나의 결심
■ 권위자에게 즉시 순종하겠다. 위치와 인격을 구분하라.
■ 유쾌한 태도(기쁨의 태도)를 보이겠다.
■ 나에게 기대되는 모든 일을 끝맺겠다.
■ 불평하지 않겠다.
■ “여분의(과외의) 일”을 하겠다.
예수님당시 소년이 로마군인을 째려보고 있었음 - 군인이 소년을 부르고 짐을 지게함 - 억지로 오리를 감 - 식민지백성의 서러움 - 오리를 다 갈때쯤 “오리를 가고자하는 자에게 십리를 가라”는 예수님말씀을 실천하고자하는 마음 = 오리를 더 가니 마음이 가벼워 짐, 짐이 가벼워 짐. 말을 하고 가면서 친구가 됨 /
목회자와 성도는 여분의 일을 할때 감동이 됨
3. 요절 : 고후 10:5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 마음을 다하(여) 30개 개역개정.
[마22:37]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막12:30]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막12:33]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눅10:27]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골3:23]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마음은 멀어졌도다)
[사29:13]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마15:7-8]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막7:6]이르시되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 시편110편 즐거이 헌신하니
메시야시 – 다윗의 시
3절 주의 권능의 날에 - (*, 베욤 헬레카) - 본문의 해석에 대하여서는 학자들간에 견해가 분분하다. 먼저 영역본을 살펴보면 KJV는 '당신의 권능의 날에'(in thy day of the power)로, RSV는 '당신의 군대를 인도하여 낼 때'(on the day you lead your host)로, 그리고 NIV는 '당신의 전투의 날에'(on your day of
batttle) 등으로 번역했다. 그런가 하면 이를 '당신의 대관식 날에'로 해석하는 학자도 있다(Anderson). 그러나 '권능'의 히브리어 '하일'(*)이 '힘', '권력' 또는 '군대'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본절이 문맥상 5절과 연관된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NIV, RSV의 번역이 가장 적절하리라 생각된다(Kidner, VanGemeren).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 (*, 베하드레이 코데쉬). 우리는 문맥을 고려하여 대적들과의 전투시에 주의 백성들이 성전(聖戰)에 임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춘 거룩하고 위엄있는 모습에 대한 설명으로 보고자 한다. 물론 어떤 면에서는 주를 섬기는 모든 성도들이 의와 옳은 행실로 단장하는 광경을 암시하고 있다고도 하겠다. 한편, '거룩한'에 해당하는 '코데쉬' (*)는 원래 분리의 개념을 가지고 있다. 모세가 호렙 산에서 떨기나무 불꽃을 보고 가까이 가려고 하자 하나님은 그곳이 거룩한 땅이니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셨다(출 3:1-5). 또 하나님이 거하시는 초소인 하늘은 땅과 분리되어 있어 거룩한 곳으로 언급된다(신 26:15). 이와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를 통하여 속죄받고 구별된 교회는 그들의 공로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공로에 의해 거룩해져서 하나님을 섬기게 되는 것이다.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 히브리어 원문대로 직역하면 '새벽의 자궁으로부터 이슬 같은 당신의 청년들이 당신께로 (나옵니다)'가 된다. 본 구절의 해석에 열쇠가 되는 단어는 '이슬'로서, 이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네 가지 견해로 나뉜다. (1) 헌신적으로 메시야를 따르는 젊은 전사(戰士)들의 수효가 많음을 비유하는 표현이라고 본다(삼하 17:12 참조, Van Gemeren). (2) 이를 수효의 많음을 강조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나친 해석이라고 여기며, 오히려 거룩하게 장식한 청년들
의 아름다움이나 광채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본다. (3) 아무도 모르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역사(役事) 혹은 메시야의 역동적 특성을 나타낸다고 본다(Anderson). (4) 이슬이 매일 새벽마다 새롭게 맺히듯이 메시야 왕국의 백성들이 나날이 새로워지며 번영과 행복을 누림을 나타내는 시적 표현으로 본다. 이중서 우리는 문맥을 고려하여 (1)의 견해를 취하되, 보다 영적, 궁극적 의미에서 본문이 주께 헌신하는 성도들의 신선하고도 생기있는 모습을 암시한다는 측면에서 (2), (4)의 견해 또한 수용하기로 한다.
♥ 카바나 kavvanah
요약 유대교에서 종교적 행위, 특히 기도를 하기 위한 적합한 마음의 자세나 상태.
kawwanah(히브리어로 '의도', '헌신'이라는 뜻)라고도 씀. 복수형은 kavvanot, kavvanoth, kawwanot, kawwanoth.
12세기의 철학자 모세스 마이모니데스는 기도할 때 카바나에 이르려면 자신의 마음을 하느님 앞에 바치고 모든 세속적 근심을 완전히 벗어버려야 한다고 가르쳤다. 일부 유대인들은 카바나에 이르지 않은 채 종교적 의무를 행하는 것은 영적 의무를 행하지 않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했다.
카발라(유대교의 비의적 신비주의)에서 카바나는 다양한 기도문들의 단어나 글자 뒤에 숨겨진 의미에 전념하는 것을 뜻했다.
참된 카바나에 이르지 못한 채 암송하는 기도는 영혼 없는 몸에 비유되었다. 16세기의 신비가 이사크 벤 솔로몬 루리아는 자신의 카발라 명상록에서 카바나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 그것은 이론적으로 볼 때 올바른 카바나는 초월적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우주적 회복(티쿤)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었다. 경건을 강조하는 사회·종교 운동인 하시디즘의 종교생활에서 카바나는 지적인 역할보다는 감성적인 역할을 한다. 결과적으로 하시디즘은 초월적 세계보다는 개별 하시드의 영적 행복에 더 집착한다.
♥ 완전한 헌신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막8:24)
오늘날 그리스도는 깨끗하고, 헌신하고, 성화하고, 온전히 항복하라고 그리스도인들에게 요구하기 계십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이면서 패배를 고통을 당하고 있거나 하나님의 뜻밖에 살아가고 있다면, 여러분의 모든 삶의 영역을 그리스도께 내어 맡기십시오.
항복한 그리스도인만이 이 세상에 영향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세상은 더 많은 미온적인 그리스도인, 게으른 그리스도인, 다투는 그리스도인, 의심하는 그리스도인, 자만한 그리스도인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약1:8) 라고 말합니다. 주의 주, 왕의 왕께 여러분의 삶ㅇ르 온전히 내어 맡기는 데 장애가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 빌리 그래함.
'은혜 설교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치유의 빛 (대강절 둘째주- ppt자료 첨부) (0) | 2018.02.07 |
|---|---|
| [스크랩] 진리의 빛 (대강절3주,성경주일-ppt자료첨부) (0) | 2018.02.07 |
| [스크랩] 믿음의 부흥운동(눅24;13-49) 금요철야 설교 (0) | 2018.02.05 |
| [스크랩] 구약과 하나님의 은혜 (0) | 2018.01.28 |
| [스크랩] 그리스도인들의 신앙 법칙 10가지 (0) | 2018.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