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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하나님의 복음과 능력

하나님아들 2018. 1. 28. 21:39

하나님의 복음과 능력 / 롬 1 : 1-4, 16-17

 

이 복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기쁜 소식으로 하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도 좋은 소식,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자식을 낳지 못하다가 소원하는 자식 낳는 것입니다.

죽을 병에 걸렸다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쫄딱 망했다가 성공하는 것입니다.

자식들이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좋은 가정을 이루어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성공하여 대통령이 되고 장군이 되고 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일시적이요, 한시적인 것으로 영원한 기쁨이 될 수 없습니다.

이것들은 자기와 일부에게만 기쁜 소식이지, 모두에게 기쁜 소식이 되지 못합니다.

이웃의 죄를 용서하거나, 살리거나, 지옥에서 꺼내어 천국에 보낼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복음은 모든 시대를 초월하여 모두에게 주시는 기쁜 소식입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반응하는 모든 자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 구원을 받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 복음을 <롬 1:1> _ 하나님의 복음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서 주어지는 소식이기 때문입니다.

(막 1:1)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라고 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눅 4:43) 하나님의 나라 복음이라고 했습니다.

복음으로 거듭나 하나님나라 안에 들어와 보호와 통치를 받기 때문입니다.

(엡 1:13) 구원의 복음이라고 했습니다.

죄와 사망의 불 못에서 영원히 구원을 받기 때문입니다.

(행 10:36) 화평의 복음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원수된 죄인들이 예수그리스도로 인하여 하나님과 화목하기 때문입니다.

(행 20:24)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무 공로 없이 선물로 거저주시기 때문입니다.

(고전 1:18) 십자가의 도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십자가를 통해서 충족됨으로 구원의 길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계 14:6) 영원한 복음이라고 했습니다.

영원한 천국을 영원히 상속받아 영생을 누리며 살기 때문입니다.

 

@이 복음은 어느날 갑자기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창세전에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따라 계획되었으며 인간이 타락하자 이 복음이 계시되었는데 이것을 원 복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서 끊임없이 더 확실하게 계시되고 약속되어 왔습니다.

그 약속은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오시는 메시아에 대한 계시였습니다.

 

그 메시아는 여인의 후손으로 (창3:15), 아브라함과 다윗의 혈통을 통해 (렘 23:6) 처녀의 몸을 통해서(사7:14) 베들레헴에 태어나시는데(미5:2) 그 이름이 임마누엘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은30에 팔려(슥11:12), 고난을 받으시다가, 부자의 무덤에 장사되어(사53장) 3일만에 썩지 않고 부활하신다고 했습니다.(시16:10)

 

그 약속대로 메시아는 다윗의 혈통인 요셉의 가정에서 처녀인 마리아를 통해서 태어나셨고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으시고 죽으사 부자인 아리마대 요셉의 무덤에 장사되었습니다.

그리고 성결의 영으로는 3일만에 사망과 지옥의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이분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분이 구약에 예언된 메시아요, 복음이요, 복음의 실체이십니다.

 

12사도들은 거룩한 부르심을 받아 처음부터 예수님을 통하여 복음을 듣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마 13:16-17)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생명을 걸고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증거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비방자요, 박해자요 포행자인 바울도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의 주님을 만남으로 사도로 부름을 받았고 직접 주님으로부터 복음을 계시 받아 이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고전 15:3-4)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복음의 핵심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복음을 선포하라고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셨고 종들을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사도 때부터 지금까지 온 땅에서 복음이 선포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종들은 이복음을 선포해야 합니다.

다른 복음을 선포하면 안됩니다.

 

그럼에도 초대교회 때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다른 복음을 전했습니다.

(고후 2:17)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11:4)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그래서 교회마다 많은 문제가 일어남으로 서신서를 기록하여 보내게 된 것입니다.

 

다른 복음을 전하면 죄인들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날 수가 없습니다.

믿음에서 믿음으로 신앙이 성장할 수 없습니다.

바리새인처럼 자기 의를 가지고 종교생활에 열심을 내게 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음으로 진리를 대적하고 이단에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교회는 복음을 어떻게 선포해야 합니까?

(고후 2:17)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이 말씀처럼 주의 종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음을, *순전하게 선포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복음을 증거해야 합니다.

사도들이 증거한 복음이 사도행전에 기록되어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이었습니다.

<그래서 3천명, 5천명이 돌아오고 가는 곳마다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사도 바울도 (고전 2:1-2)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고 복음만 증거한 것입니다.

 

*부끄러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선포해야 합니다.

당시의 사람들은 복음을 부끄러워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십자가는 반역자나, 악한자나, 흉악한 강도들을 죽이는 형틀이었습니다.

그 형벌이 너무도 잔인하고 가혹했기 때문에, 로마사람에게는 집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로마인들은 십자가를 어리석고 미련한 것으로 여겼습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나무에 달려죽은 사람은,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저주받아 죽은 예수님을 믿는 것은, 불의한 것으로 보았습니다.

이처럼 바울이 살던 시대에 십자가의 복음은, 결코 자랑스럽지가 못했습니다.

그러나 사도들은 십자가 복음을 너무도 자랑스럽고 영광스럽게 여겼습니다.

그래서 생명을 걸고 담대하게 십자가 복음을 증거하며 순교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복음을 담대하게 선포하면 무엇이 나타납니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능력이란 '두나미스로 다이나마이트라는 말의 어원입니다.

그래서 복음이 선포될 때 다이나마이트가 폭발하는 것처럼 강력한 능력이 나타납니다.

이 능력은 모든 환경과 조건을 초월하는 불가항력적인 능력입니다.

마귀와 인간들이 대적할 수 없는 절대적인 능력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변화되고, 가정과, 나라가 변화됩니다.>

 

이처럼 복음에는 엄청난 하나님의 능력이 성령을 통하여 나타나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고전 2:4-5)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복음에 사람이 무엇을 보태거나 뺄 수 없는 것입니다.

 

이세상의 임금은 사탄입니다. 이 사탄이 정사와 권세자들과 악한 영들을 통해 이 세상을 통치하며 사람의 마음속에도 견고한 진을 만들어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습니다. <고후4:4>

 

그래서 죽음의 땅과 사망의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능력의 빛이 비쳐져야 합니다.

이빛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입니다.

이 빛이 복음을 통해서 성령의 역사로 사람들의 마음에 비쳐지는 것입니다.

(고후 4:6)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1,그래서 마음속에 있는 어둠의 권세가 떠나가고 사탄의 견고한 진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고후 10:4-5)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2,그리고 복음을 통해서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죄인들이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시인하며 구주로 영접함으로 의롭게 되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 마음과 새영을 받게 됩니다. 성령님이 그 마음에 들어와 내주하게 됩니다.

흉악한 죄인이 의인이 됩니다. 마귀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예수님과 연합됨으로 예수님이 내안에 내가 예수님 안에 거하게 됩니다.

어둠에서 빛으로 옮겨지고 지옥에서 천국가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의 능력입니다.

 

3,믿음에서 믿음에 이르게 됩니다.

롬10:17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거듭난 성도는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그래서 어린아이가 젖을 먹고 성장하듯이

거듭난 성도도 순전한 말씀의 젖을 먹어야 합니다.

그래야 건강하게 성장하여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것과 아는 것이 하나가 되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믿음의 분량으로 충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복음에는 하나님의 영광의 빛,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이 나타나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믿음에서 성장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믿음의 분량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그래서 교회에서는 끊임없이 복음이 바르게 선포되어야 합니다.

 

결론 :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은혜로 종이 되어 교회를 섬기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복음을 순전하게 전하고 바르게 받음으로 참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과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동역자로 사시기를 축원드립니다. ...... 아멘

출처 : 물과피와성령(water and blood and the Holy Spirit)
글쓴이 : 주영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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