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소명> 부르심의 소명_권오찬 전도사(반야월교회)
부르심의 소명
권오찬 전도사
(반야월교회)
마태복음 10장 1-8절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가나나인 시몬 및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생략)”
설교 한눈에 보기
1. 하나님의 부르심
교회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의 모임이다.
하나님은 부르신 자에게 사명과 권능을 주신다.
2. 세상에 보냄 받기 위하여 선택된 사람
무리와 제자, 사도의 세 종류의 사람들로 구분된다.
하나님은 우리를 제자와 사도로 부르셨다.
3. 사명을 감당하는 삶
부름 받은 사람이 감당해야 하는 역할은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복음전파의 자리로 우리들을 보내신다.
● ● ● 핵심 메시지
하나님께 부름 받은 자가 해야 할 일은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다.
● ● ● 청중의 적용 포인트
‘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가?’
(예화) <세월호 침몰 원인 ‘암초 아닌 급선회中 균형상실’> (4.17 머니투데이)
대형 참사를 야기한 세월호의 침몰 원인이 암초 충돌이 아닌 급선회 중 균형상실 때문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해양경찰도 이 같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선장, 선원 등 관련자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17일 “AIS(선박자동식별장치) 항적자료를 분석한 결과 사고 당일 오전 8시 49분쯤 선박이 급 우현 선회하는 이상 징후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암초 출동 가능성에 대해선 “현재까지 파악된 선박 운항경로 상에는 뚜렷한 암초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가 침몰한 근본적인 원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균형을 상실해버렸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비싸고 좋은 배라고 하더라도 균형을 상실하게 되면 바다 아래로 침몰하게 됩니다. 건강도 마찬가지입니다. 좌우 밸런스가 무너지면 건강이 무너집니다.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균형이 무너지면 배도 침몰하고, 우리의 건강도 무너지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신앙도 균형을 잘 유지해야 합니다.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약 2:22)
신앙의 믿음과 행함의 균형을 잘 유지해야 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바른 신앙의 균형감을 회복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말씀을 통해 균형감을 회복하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그들과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고전 1:2)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의 모임을 교회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구별하여 택하신 성도들이 모이는 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하나님이 택하여 주신 조건, 이유가 뭘까요? 오직 하나님의 전적인 주권이요 우리 입장에서 구원받을 아무런 이유가 없는 사람들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를 성도로 부르시고, 우리를 교회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을까요? 부름 받은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본문말씀을 통해 찾아보기를 원합니다.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갖춘 중등부가 되려면 어떻게 하면 될지를 오늘 말씀을 통해 답을 찾기를 원합니다.
본문의 전체 맥락은 이렇습니다.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 10:1)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마 10:5)
하나님은 사람을 부르시고, 부르신 자에게 권능을 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제자 삼으사 세상으로 파송하십니다. 나를 부르신 하나님은 나를 통해 믿지 않는 자들에게 예수 복음을 전하기를 원하십니다. 다시 말하면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나를 통해 복음을 전파하기를 원하시는 거죠. 나를 통해 영혼구원 사역을 감당하길 원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은 복음전파에 관심이 많으시다는 말입니다.
최근 우리 중등부에 전도하는 친구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나만 구원받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에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이 필요해!’라는 의식에서 오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침몰하는 세월호에서 선장처럼 ‘나만 살면 돼!’라는 생각으로 침몰하는 배를 버리고 그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무수히 많은 학생들을 버리고 자신만 빠져나오면 절대로 안 됩니다. 나만 구원 받을 수는 없습니다. 나만 구원 받아서는 안 됩니다. 먼저는 내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그리스도 예수를 전해야 합니다. 내 친척, 내 친구들에 구원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그리스도 예수를 전해야 됩니다.
세상에 보냄 받기 위하여 선택된 사람
본문말씀을 통해 깨닫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사도로 부르셨습니다.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마 10:1-2)
예수님의 주변에는 항상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세 종류의 사람들로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의 교회에서도 세 종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무리입니다. 자신의 허기진 배만 채우기 급급했던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이 행하시는 기적에만 관심이 있었던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자신의 인생의 문제 해결받기에 혈안이 되어 있었던 사람들, 그들을 가리켜 ‘무리’라고 말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몸은 교회에 와 있지만, 예배라는 이름으로 거룩하게 앉아서 기도의 모양은 하고 있지만, 무당 점집에 가서 자신의 소원을 하나 이뤄주시기를 바라고 복채를 내미는 사람들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에게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에게 오직 관심은 하나님이 주실 복에만 있습니다. 나의 건강, 나의 재산, 나의 가정, 나의 자녀들의 만사형통하기만을 바라는 사람들, 그들이 바로 무리입니다.
두 번째는 제자입니다. 제자는 자신의 실리를 추구하기보다는 예수님을 알기 원했던 사람들입니다. 예수의 삶을 배우기 원했던, 양육받기를 원했던 사람들입니다.
세 번째는 사도입니다. 보냄을 받은 자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제자는 배우기 위해 부름을 받은 자입니다. 사도는 사명을 위하여 보냄을 받은 자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바로 제자요 사도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보냄 받기 위하여 선택된 사람입니다.
사명을 감당하는 삶
누구나 인생에 문제가 있고, 고민이 있습니다. 여러분, 예배를 통해서 우리들의 전인격이 치유되어지기를 원하십니까? 우리는 기도를 통해서 우리들의 삶의 문제요 고민이 해결되어지길 원합니다. 그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해결되고 회복된 다음이 중요한 것입니다. 소망 없는 세상에서 저와 여러분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부르시고 은혜주신 이유가 뭘까요?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특권과 사명을 감당하라고 우리를 불러주셨다는 겁니다. 부름 받음 사람이 해야 될 역할이 있다는 말입니다. 바로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예화) ‘엄마낙타와 아기낙타의 대화’
동물원에서 엄마낙타와 아기낙타가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아기낙타가 엄마낙타에게 질문을 합니다. “엄마! 나는 왜 큰 발톱이 3개나 있어요?” 엄마낙타가 대답을 합니다. “그건 사막을 걸을 때 모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있는 거란다.”
다시 아기낙타가 질문을 합니다. “엄마! 그럼 내 기다란 눈썹은 왜 있는 거예요?”
엄마낙타가 대답을 합니다. “그건 사막을 걸을 때 모레 바람에서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있는 거지.”
아기낙타가 다시 질문을 합니다. “엄마! 그럼 내 등에 큰 혹은 왜 있는 거예요?”
엄마낙타가 대답을 합니다. “그건 긴 사막을 여행할 때 취해야 될 영양분을 저장하기 위해서 있는 거란다.”
이런저런 질문을 하던 아기낙타가 잠깐 생각을 하더니 이렇게 말을 던졌습니다.
그런데 “엄마! 그런데 우리는 지금 동물원에서 뭐하고 있는 거예요?”
혹시 이 예화를 들으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되진 않나요?
‘전도사님 지금 우리는 교회에서 뭐하고 있는 거죠?’ 엄마낙타처럼 우리는 동물원에 갇혀 있지는 않나요? 사막을 횡단하기에 용이한 큰 발톱도 주셨고, 긴 눈썹도 주셨고, 양식을 저장할 수 있는 큰 혹도 주신 그 은혜를 깨달았다면 이제는 세상에 나가서 그리스도 예수를 전해야 하지 않을까요? 중요한 것은 사막을 횡단해야 그것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 은혜로 인하여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그 은사를 사용하시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소원합니다.
“가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마 10:7-8)
하나님께서는 복음전파의 자리로 우리를 보냅니다. 그런데 자신이 없습니다. “나는 말을 잘 못해서 안돼요. 무슨 말을 할지 모르겠어요. 친구들이 내 말을 안 들어요.” 안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내가 하니까 안 되는 거죠. 하나님이 하시면 됩니다.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 10:1)
보내기만 하신 게 아니라 능력을 주셨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잘못 이해하는 것이 있는데 능력이 들어왔다는 것은 능력이라는 무기 하나를 소유한 것이 아닙니다. 능력의 근원이 되시는 그리스도 예수께서 내 안에 들어오셨다는 말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내 안에 들어오실 때 능력을 발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가 거하는 사람은 이미 능력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동물원에 갇혀서 한 번도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그렇지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1절에서 능력을 주시고, 5절에서 다시 보내주십니다. ‘약해도 쓰임 받을 수 있구나! 아무것도 없어도 하나님이 힘주시면 사용될 수 있구나!’ 능력이 있어서 불러주시는 것이 아니라 불러주신 이가 능력을 주십니다.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 10:5-6)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에게 아무 곳이나 너희들이 가고 싶은 데로 가서 천국 복음을 전하라고 하지 않으시고 가야 할 길과 마을과 집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예수님께서는 영구적으로 이방인들이나 사마리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8장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하늘로 올라가시기 전에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들의 목표가 이방인과 사마리아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문제 나갑니다.
Q1. 예수님께서 처음 제자들을 전도현장으로 보내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들에게 목표가 있다. 그 목표는 ‘이스라엘 집의 잃은 양’에게 가는 것이다.”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이유가 뭘까요? 다시 말해 ‘이스라엘 집의 잃은 양’에게 전도의 포커스를 맞추시는 이유가 뭘까요?
그들은 지금 복음을 들을 귀가 열린 사람들입니다. 말씀을 들을 준비가 된 사람들입니다. 복음을 들을 귀가 열린 사람들, 말씀을 들을 준비가 된 사람들의 특징은 복음이 떨어지면 철이 자석에 딸려오듯이 딸려오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복음을 들을 수 있는 준비는 누가하는 걸까요? 1번 내가 한다, 2번 하나님이 하신다.
복음을 들을 수 있는 마음의 상태로 만드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Q2. 여기서 마음을 준비시키다. 다시 말해, 준비된 마음이란 어떤 마음일까요?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 즉, 결핍을 경험한 사람을 말합니다. 아무리 잘 나가고 똑똑한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그래서 하나님의 필요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던 사람들이라도, 암 같은 무서운 병을 만나면 혹은 죄를 지어 감옥에 잡혀 절망의 구덩이에 빠지게 되면 혹은 사업에 부도를 맞아서 알거지가 되면, 그때 마음이 가난한 상태로 됩니다. 이것이 바로 준비된 마음이란 것입니다. 무엇이 준비되었다는 말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준비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영접할 준비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준비된 마음’ = ‘가난한 마음’ ‘가난한 마음’ = ‘복음을 들을 준비가 된 마음’입니다.
지난주 ‘하늘나라 시민권’이라는 제목으로 전한 말씀에 준비된 마음, 가난한 마음과 동일한 말씀이 나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 5:3)
심령이 가난한 자 곧 결핍을 경험한 자를 뜻합니다. 인생의 위기 앞에 나의 힘과 능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절망 가운데 ‘하나님이 필요하구나! 하나님이 도와주세요!’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상태가 바로 심령이 가난한 상태요, 결핍의 상태요, 준비된 마음의 상태입니다.
그래서 전도는 내가 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을 준비시켜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할 때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을 준비시켜 놓지 않으시면 아무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예화) 얼마 전 교인심방 중에 교회를 잘 나오지 않는 성도였는데, 그분이 큰 병에 걸려서 수술을 앞두고 계실 때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제가 손을 잡고 기도를 하는데 얼마나 눈물을 흘리는지요. 회개의 기도를 합니다. 눈물을 흘리고 통곡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데, 그때 복음의 위대함을 실제로 보게 됩니다. 전도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구원에도 순서가 있다고 합니다.
본문에도 나오듯이, 하나님의 구원 순서는 먼저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순서를 정하셔서 사람들을 구원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어느 누구도 하나님께서 불러주시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예수 믿고 싶다고 해서 믿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교회 나오고 싶다고 해서 교회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불러주시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하나님 앞에 나올 수가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구원받을 수가 없습니다.
구원은 누가하십니까? 하나님이 하십니다.
신앙생활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은혜 주셔야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온전히 인정하고, 신뢰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권오찬 전도사
대신대학교 졸업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청소년 사역(오병이어 선교단 - 예배기획, 찬양인도)
금호공업고등학교 기독교세계관 강사
자격증: DISK(성격유형검사) 강사자격증; 도형심리상담사 자격증;
직장사역 청소년 강사자격증
STRONG (청소년 진로상담) 초급수료
(現) 반야월교회 교육전도사(중등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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