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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내 말을 듣기만 했어도” (유기성 목사)

하나님아들 2017. 8. 3. 22:46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님의 설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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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을 듣기만 했어도

81:1-16

 

81:1 우리의 피난처이신 하나님께 즐거이 노래를 불러라. 야곱의 하나님께 큰 환성을 올려라. 2 시를 읊으면서 소구를 두드려라. 수금을 타면서, 즐거운 가락으로 거문고를 타라. 3 새 달과 대보름날에, 우리의 축제날에, 나팔을 불어라. 4 이것은 이스라엘이 지킬 율례요, 야곱의 하나님이 주신 규례이며, 5 하나님이 이집트 땅을 치려고 나가실 때에, 요셉에게 내리신 훈령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알지 못하던 한 소리를 들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6 "내가 네 어깨에서 짐을 벗겨 주고, 네 손에서 무거운 광주리를 내려놓게 하였다. 7 너희가 고난 가운데 부르짖을 때에, 내가 건져 주고, 천둥치는 먹구름 속에서 내가 대답하고, 므리바 물가에서는 내가 너를 시험하기도 하였다. (셀라)

8 내 백성아, 들어라. 내가 너에게 경고하겠다. 이스라엘아, 나는 네가 내 말을 듣기를 바란다. 9 '너희 가운데 다른 신을 두지 말며, 이방 신에게 절하지 말아라. 10 나는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너희의 입을 크게 벌려라. 내가 마음껏 먹여 주겠다.' 하였으나, 11 내 백성은 내 말을 듣지 않고, 이스라엘은 내 뜻을 따르지 않았다. 12 그래서 나는 그들의 고집대로 버려두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가게 하였다. 13 나의 백성 이스라엘이 내 말을 듣기만 했어도, 내가 가라는 길로 가기만 했어도, 14 나는 당장 그들의 원수를 굴복시키고, 내가 손을 들어서 그 대적을 쳤을 것이다. 15 나를 미워하는 자들은 그들 앞에 무릎을 꿇었을 것이며, 이것이 그들의 영원한 운명이 되었을 것이다. 16 그리고 나는 기름진 밀 곡식으로 너희를 먹였을 것이고, 바위에서 따 낸 꿀로 너희를 배부르게 하였을 것이다.

 

저도 그렇지만 여러분 모두가 후회를 남기지 않는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사는 비결은 간단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철저히 순종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 수 있는지를 아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이것을 너무 늦게 깨닫는다는 것입니다.

 

시편 81편 기자는 하나님을 즐거운 마음으로 찬양하고 큰 소리로 찬양하라고 합니다.

:2-3에서는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악기를 동원하여 찬양하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예배입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을 찬송하려고 교회에 모인 것입니다.

 

그런데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 예배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고 말합니다.

:5 ...나는, 내가 알지 못하던 한 소리를 들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도 예배할 때,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지만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예배입니다. 오늘 예배 때도 주님은 여러분 각자에게 말씀하십니다. 모두에게 같은 말씀을 주시기도 하시고 각자에게 다른 말씀을 주시기도 하십니다. 한번 귀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단순히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시는 것만 아닙니다. 영원히 이스라엘 백성의 왕이 되셔서 그들을 인도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8 내 백성아, 들어라. 내가 너에게 경고하겠다. 이스라엘아, 나는 네가 내 말을 듣기를 바란다. :9 '너희 가운데 다른 신을 두지 말며, 이방 신에게 절하지 말아라.

십계명 중에 첫째 계명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게 하려는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만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잘 살게 되는 길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런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켜보실 수밖에 없었다고 했습니다.

:12 그래서 나는 그들의 고집대로 버려두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가게 하였다.

결국 어떻게 되었습니까? 이스라엘은 우상숭배의 죄에 빠져 멸망하고 맙니다.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께서 간섭하고 계십니까? 지켜보고만 계십니까?

지켜보고만 계시다면 두려운 일임을 아셔야 합니다.

지금 망하는 길로 가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순종하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10 나는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너희의 입을 크게 벌려라. 내가 마음껏 먹여 주겠다.'

14 나는 당장 그들의 원수를 굴복시키고, 내가 손을 들어서 그 대적을 쳤을 것이다. 15 나를 미워하는 자들은 그들 앞에 무릎을 꿇었을 것이며, 이것이 그들의 영원한 운명이 되었을 것이다. 16 그리고 나는 기름진 밀 곡식으로 너희를 먹였을 것이고, 바위에서 따 낸 꿀로 너희를 배부르게 하였을 것이다.

이것이 우리를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복된 하나님의 자녀의 삶입니다.

 

:10 너희의 입을 크게 벌려라. 내가 마음껏 먹여 주겠다.” 너무나 복된 말씀입니다. 개역 성경으로 읽으면 더 익숙할 것입니다.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그러나 많은 성도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별로 흥분하지 않습니다. 입을 열어 보았는데 채워진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이 말씀이 '너희 가운데 다른 신을 두지 말며, 이방 신에게 절하지 말아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는 약속임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무엇입니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염려하지는 않습니까? ‘큰 일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나’, ‘나이 들면 어떻게 사나?’ 두려워하지는 않습니까? 조금 형편이 나은 사람은 무슨 맛있는 것을 먹을까?’, ‘어디 가면 재미있을까?’, ‘어떻게 하면 편안할까?’ 생각하며 살지는 않습니까? 그런 마음으로 입을 크게 열어 보았자 하나님께서 채워주실 수 없습니다.

 

이 말씀은 마음에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게 할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까?’ 하는 갈망으로 가득한 사람,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철저히 순종하는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지난 월요일 큐티 본문이 수 10장이었는데, 10:12 말씀이 유명합니다.

여호수아가 아모리 족속 연합군과 싸우다가 그들을 다 진멸할 기회가 왔는데, 해가 져가는 상황에서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라고 명령한 유명한 구절입니다. 그리고 하늘의 해와 달이 멈추어 섰습니다.

이런 것이 입을 크게 여는 것입니다. 여호수아가 어떻게 이런 선언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가 원래 상상력이 풍부하고 통이 크고 배짱이 있는 사람이라 이런 선언을 했겠습니까? 그렇다면 그는 몽상가였을 것이고, 그를 따르는 이스라엘은 망했을 것입니다.

여호수아가 이런 선언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이 여호수아의 마음에 들어왔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여호수아의 위대함은 태양과 달을 멈추게 했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읽었다는 데 있습니다.

 

저는 결혼할 때, 잘 살 자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안가서 제 생각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깨달았습니다. 가장 힘든 것은 제 아내의 마음을 도무지 알기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몇 번 아내가 힘들어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때 마다 당황스러웠던 것은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기가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아내가 제게 무엇을 물어오면 대답할 자신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했습니다. “정답을 말해 줘. 그러면 내가 대답할게.” 그러자 아내는 더 어이없어 했습니다. ‘그것을 말해 주어야 알아?’하는 표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모르겠는 것을 어떻게 합니까?

열심히 정리 정돈해야 마음이 편한 사람과 어질러 놓고도 마음이 편한 사람은 서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알뜰살뜰 살아야 하는 사람과 누구에게나 풍성하게 베풀어주어야 좋은 사람, 서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주님과 관계도 이와 같습니다. 우리의 문제는 주님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마음을 안다면 우리의 삶에도 입을 크게 열라 그리하면 내가 채우리라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24시간 주님을 바라볼 때, 주님께서는 제게 감당할 수 없는 기도를 시키십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민족의 평화통일과 한국 교회의 새로운 부흥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기도하면서 순간순간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내가 뭔데 이런 기도를 드리나?’

그러나 주님은 거부할 수 없는 강권함으로 기도할 마음을 계속 부어주십니다.

 

여러분, 말씀대로 사는 것이 부담스러운 것은 말씀대로 살기가 힘들어서가 아닙니다.

마음에 부흥이 없는 것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아는 일에 부흥이 임하는 것입니다.

그런 부흥이 언제 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질 때 옵니다.

이스라엘 역사에 부흥이 임하였던 때는 한 결 같이 말씀의 회복과 함께 일어났습니다.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고 성회를 열었습니다. 그 때, 학사 에스라가 하나님의 율법을 읽어 내려갔는데, 하나님의 율법을 듣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서서 울었습니다.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자신들의 실패의 원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몰랐기 때문임을 비로소 깨달았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성경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언제까지 성경책을 들고 다니고 집에 두기만 할 것입니까?

여기에 하나님의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13 나의 백성 이스라엘이 내 말을 듣기만 했어도, 내가 가라는 길로 가기만 했어도,

 

많은 사람들이 저에 대하여 너무 지나치다, 너무 기준이 높다고 말합니다.

아닙니다. 저는 답답합니다. 저는 제가 너무 소심하여 좀 더 분명하고 좀 더 강하게 성도들을 이끌지 못한다고 자책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려서부터 들은 말이 아버님 어머님이 저 사람 저렇게 하면 안 되는데?” 하시는 말입니다. 아무리 권면해도 돌이키지 않다가 결국 가정이 무너지고 재정이 무너지고 신앙이 무너지는 것을 너무나 많이 보았습니다. 이제는 될 사람과 안 될 사람이 어느 정도 보입니다. 문제는 말을 해도 받아들이지 않을 것 같아서 말을 해 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영성일기를 쓰시라고 권하면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너무 압박하지 말아 달라, 좀 자유롭게 쓰도록 내버려 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제 마음은 너무나 간절합니다. 우리에게 있는 가장 큰 위기는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말씀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안 계신 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신 후 므리바 물가에서 시험하셨다고 했습니다.

7 ... 므리바 물가에서는 내가 너를 시험하기도 하였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시험하신 것일까요? 므리바 물가에서의 시험이 무엇이었는지 출 17장에 나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지나가다가 르비딤에 이르렀는데, 마실 물이 없었습니다. 그 때 백성들이 모세에게 달려와 항의하는데 돌을 던지기 직전에 이를 만큼 분위기가 험악했습니다. “우리에게 물을 달라.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서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목말라 죽게 하느냐모세가 안타깝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 다투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실상 믿지 않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보인다면 그렇게 말할 수 있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 물을 내게는 하셨습니다. 그 때 당시를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17:7 “그가 그 곳 이름을 맛사라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아닌가 하였음이더라

하나님께서 열 가지 재앙을 내리고 홍해를 가르고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만나를 먹이시며 인도하셨는데도, 한 동안 마실 물이 없다고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아닌가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런 상태가 아닐까요? 십자가의 은혜를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성령의 역사로 신앙생활하면서도 얼마나 자주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을 의심합니까?

그러므로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자는 것입니다.

 

지난 주 꽤 유명한 청소년 사역자 한 사람의 스캔들이 폭로되었습니다.

이런 일이 너무 많이 일어나 충격도 되지 않을 정도이지만 마음이 무척 힘듭니다. 여러분 이제야말로 사람을 의지하여 주 예수님을 믿는데서 벗어나야 합니다.

 

여러분 지금 마귀가 믿는 자마저도 넘어뜨리려 무섭게 역사하고 있습니다.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이런 상황에서 사람을 통하여 주님을 믿으려 하면 다 실족하고 말 것입니다.

저를 통하여 주님을 믿으려는 사람은 저 때문에 시험 들고 낙심할 것입니다.

그래서 요 15:5 말씀처럼 정말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은 자신 안에 거하시는지 분명히 하라고 권하는 것입니다.

아직 함께 하시는 주님을 잘 모르겠으면 겸손하게 24시간 주 예수님을 바라보는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마음을 감추고 살면 나중에 빛 가운데 주님 앞에 설 때 자신의 실체를 보고 하는 비명 소리와 함께 고꾸라질 것입니다.

 

여러분,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알려고도 하지 않고, 알아도 그대로 살려고 하지 않는다면 지금 심각한 상태에 빠져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7: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만으로 만족하면 안 됩니다. 알고만 있는 말씀은 아무런 능력이 안 됩니다. 마귀도 하나님의 말씀을 압니다. 마귀는 예수님을 시험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기까지 했습니다.

 

어느 분이 쓴 글을 읽었습니다. “한 삼 년 정도 유기성 목사의 설교를 거의 매일 들었다. 그분의 책을 다 사서 읽었고 주변에 나누어주기까지 했다. 그렇게 해서 내가 바뀌었을까? 답부터 말하자면: '아니오.'이다. 설교를 들으면서 "그렇지, 맞아, 그래 그런 거야."라고 감동했지만 내 성품은 그대로였다. 아무리 좋은 신앙서적도 소용없다. 성경을 백 번 읽어도, 사십일 금식기도해도 사람은 똑같다. 사람을 바꾸시는 역사는 오직 말씀에 순종할 때 일어난다. 정작 내가 변하기 시작한 건 삶의 막다른 골목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수 밖에 없게 되었을 때였다

 

여러분, 주님을 대하듯이 말씀을 펼쳐서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깨달은 말씀은 반드시 순종해야 합니다.

이 일은 혼자서 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신앙 공동체를 주신 것입니다. 공동체의 유익은 서로 서로 도와서 주님과 동행하게 세워 주는 것입니다.

 

오늘 성찬은 주님께서 우리 안에 오셔서 우리와 한 몸이 되셨다는 말씀의 확증입니다.

성찬은 은혜를 더 받고자 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이미 받은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입니다.

우리 할 일은 우리 안에 임하신 주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왕으로 영접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어 마귀가 마음에 숨어 살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출처...   세상의 길 위에서 예수의 길을 따르는 사람들...


출처 : 보좌로부터흐르는생명수
글쓴이 : 하늘산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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