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속량 받았다 (엡 2:1-22)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
속량(贖良) - 양민(良民)이 되게 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에서
기독교에서는 원조의 범죄로 인하여 죄악의 노예 신세가 된 사람
을 예수 그리스도가 구출(救出)한 사실을 의미한다.
흔히 마귀의 지배에서 인간을 속량하였다고 표현한다.
1. 사람의 상태 –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다.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
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
의 자녀이었더니”(엡 2:1-3).
2. 사람들은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였다.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엡 2:12).
3.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살리셨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
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너희는 은혜
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엡 2:4-5).
4.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았다.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
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엡 2:13).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엡 1:7).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엡 2:14).
5.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다.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
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
하셨으니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
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
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엡 2:16-19).
6. 결론.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성전으로 되어져 가자.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 2:21-22).출처 :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글쓴이 : 문지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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