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디모데전서3:8-13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

하나님아들 2016. 6. 4. 12:05

디모데전서 3:8-13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 ...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의 큰 담력을 얻느니라.”


오늘은 지난 주일에 이어 디모데전서 3장에서 언급하시는 교회 직분자들에 대한 사도 바울의 교훈에 귀를 기울이며 공동의회에 앞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길 원합니다.   

8절을 주목하여 보시면 “이와 같이 집사들도 정중하고 일구이언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히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로 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

 

1절의 내용이 무엇이었던가요?

“미쁘다 이 말이여 곧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함은 선한 일을 사모한다 함이로다.” 이와 같이 집사들도 선한 일을 사모하는 자들이어야 합니다. 정중하고 일구이언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히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로 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산의 직분을 맡게 할 것이요.  


13절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의 큰 담력을 얻느니라.”

여기에는 남, 여의 구별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집사의 직분이 세워짐은 초대 교회에서부터 오랜 시간 동안 교회를 섬기는 아름다운 직분입니다. 주님 오실 그 날까지 하나님의 교회에는 항상 존재해야 하는 직분이 있는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 목사, 신령적 유익을 위해 목사님과 함께 교우들을 지도하며, 선도하여 이단으로부터 교회를 지키고 비 진리로부터 성도들을 보호해야 하며, 교우들을 치리하는 장로님들과 구제의 직무를 감당해야 하는 집사의 직분입니다. 그렇기에 집사직은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교회 안에는 수많은 남녀 집사님들의 수고와 눈물과 땀이 배여 있습니다.


헌법 6장 1조에 집사직을

[집사직은 목사와 장로직과 구별되는 직분이니 무흠한 남교인으로 그 지 교회

교인들의 택함을 받고 목사에게 안수임직을 받는 교회 항존직이다.]


집사직은 (정치 제6장 3조)

목사와 장로와 합력하여 빈핌 곤궁한 자를 권고하며 환자와 갖힌 자와 고아와 모든 환란 당한 자를 위문하되 당회 감독 아래서 행하며 수금한 구제비와 일반재정을

수납 지출한다. (행6:1-3)

     

초대교회에는 스데반 집사님, 빌립, 브로고로, 니가노르, 디몬, 니골라 7명과

겐그리아교회에 뵈뵈 집사님

바울 곁에서 평신도 동역자로 수고를 아끼지 않았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

사랑하는 에배네도 집사님은 아시아에서 처음 익은 열매로 소개되고

그 외에도 안드로니고와 유니아는 사도 바울 보다 먼저 그리스도인이 되었지요.

주 안에서 내 사랑하는 암블리아

바울의 동역자인던 우르바노 스다구도 기억되시는지요?

바울의 전도 사역에 재무를 맡아서 수고해 준 가이오(롬16:23) 집사님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도 집사님의 직분을 잘 감당하신

은퇴하신 권태봉 집사님과 곽 동석 집사님......

시무하시는 신극연 집사님, 안치억 집사님, 우운섭 집사님, 김희만 집사님, 김정길 집사님, 손 성수 집사님, 고맹규 집사님들의 수고는 주님께서 알고 계십니다.

성도 여러분의 가슴에 새겨져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우리 성광교회는 제2의 도약을 이루기 위하여,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자, 일꾼을 양성해야 할 목적으로 안수집사님 5분과 시무권사님 5분을 선출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의 일들을 감당함에는 세상일들과 같은 면도 있으나, 하나님의 일이기에 영적인 일이기에, 더욱 영혼과 관련된 일이기에, 잘 드러나는 일이 아니기에 마지막 날에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아야 하는 일이기에 절대적으로 다른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


그 자격이 무엇일까요? 깨끗한 양심의 소유자입니다. 

1. [깨끗한 양심]이란 ?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하여 화인 맞았던 양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속함을 받은 양심(히10:22)으로, 사람들 앞에서 거리낌 없으며(행24:16) 하나님께서 받으실만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라.(딤전4:4-5)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범죄는 에덴 동산에서 추방당했고,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며, 선을 행하지 못한다.(시14:3-4)


시14:2-3절을 참고하니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예레미야5:1을 참고하니

“너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 

이처럼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반역하며, 선한 것을 구하지 아니하며 악을 행하기에 빠릅니다. 선을 행하는 자가 많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맘에 합당하난 자가 없지요. 아주 메말랐습니다. 어쩌면 사람 사람들의 얼굴에 쓰여져 있는 형상들은 독기를 품어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송아지처럼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고, 웃음을 잃어버린지 오래 되었습니다. 평안을 송두리째 잃어 버렸어요.   

그렇기에 바울은 목회서신을 통하여

@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이거늘 (딤전1:5)

@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딤전1:19)

@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딤전3:9) 라고 명시하셨습니다. 깨끗한 양심이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속함을 받은 새로운 양심을 말합니다. 

말세지말에는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기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니라. 요즘은 양심을 따라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적습니다. 아주 줄어들었습니다. 천연 기념물이 되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심을 따라, 선한 양심으로 행하는 자들이 있으니 우리 시대의 소망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연기되는 근거가 됩니다.

진정한 믿음은 깨끗한 양심에서 기인함을 다음 성경 구절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내가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거늘”  (행23:1)

“나도 하나님과 사람을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 (행24:16)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딤전1:19) 


믿음의 파선은 양심을 버림에서 시작되며

양심의 화인 맞음은 그 마음을 사단에서 빼앗긴 비극의 상태다.  

하나님의 교회는 주님 오실 때까지 복음전파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가 되어야 하기에 교회 직분자들은 [깨끗한 양심]을 소유하고 한 걸음 나아가서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 한다. (딤전3:9)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 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 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전 13:11)


"갓난 아이들과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라." (벧전 2:2)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선하고, 깨끗한 양심은 하나님의 일들을 감당할 뿐 아니라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기에 넉넉하다.       


2. [믿음]의 비밀을 소유한 자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또한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닙니다. (살후3:2)

@ 참 믿음이 있습니다. 

 딤전1:5 “경계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으로

         나는 사랑이거늘”

참 믿음의 사람을 성경은 극찬합니다.

참 이스라엘 사람으로 칭찬 받았던 나다나엘은 요1: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르켜 이르시되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이방인 중에서도 믿음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방인 백부장의 믿음이 아주 좋았습니다. 마8:10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바울은 끝까지 믿음을 지켰습니다.

딤후4:6-7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고


@ 거짓 믿음이 있습니다. 우리가 경계해야 할 사람들입니다. 

약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살후2:9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단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살후2:11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참 믿음과 거짓 믿음의 차이는 시간이 흐름으로 그 열매로 정확하게 드러납니다.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나 사과열매를 거둘 수 없듯이 좋지 못한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지요. 성령의 인도한바 되는 믿음의 사람은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의 열매를 맺습니다. 

참 믿음으로 성장 하길 원하시다면 다음 구절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롬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 말씀을 일정한 음식처럼, 꿀 송이 같이 먹어라.

욥23:12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정한 음식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도다.”

시119:72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 보다 승하니이다”

시199: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삼상15:22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시119:127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시119:131 “내가 주의 계명들을 사모함으로 내가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행17:11 “뵈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

전5:1 “너는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한 자들이 제물을 드리는 것 보다 나으니 그들은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라. ”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들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그대로 되었을 것이요.” (마17:20)

믿음은 신앙생활에 참 중요한 것입니다.

믿음은 @ 바라는 것들의 실상,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다. (히11:1)

         이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히11:6) 하고,

         현재와 장래의 일을 이릅니다. 


3. 집사의 직무를 잘 감당하면 (딤전3:13참조)

@ 아름다운 지위와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의 큰 담력을 얻습니다. 

스데반 집사님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지혜와 말씀 증언은(행8장참조) 초대교회를 더욱 튼튼한 순교자의 기반위에 세우고, 빌립 집사님은 이방의 전도,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바울의 전도 사역에 큰 힘이 되었다.

이들은 다 아름다운 지위를 얻었던 것이 오늘 우리에게 큰 소망이 됩니다.

또한 우리 믿음의 큰 담력으로 다가오시길 축복합니다.

          

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겸손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믿음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충성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순종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사랑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찬송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헌신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주님이 기억하시면 족하리 예수님 사랑으로 가득한 모습

천사도 흠모하는 아름다운 그 모습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출처 : j116699
글쓴이 : 정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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