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로마서8:31-39 성도들의 확신

하나님아들 2016. 6. 4. 12:04

    로마서8:31-39 성도들의 확신
37절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성도는 이 세상에 살면서 가난해도, 부요해도 교만하지 아니하고 풍성해도 낭비하지 아니하며, 조금 모자라도 만족하며 그 모자라는 중에도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 대로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며,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이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구원 받았다는 확신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 창세전에 선택하시고(29, 30절)

선택한 자녀들을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부르십니다.

부르신 하나님의 자녀들은 @ 성령님의 감동하심으로 믿음을 갖게 하시고

@ 믿는 자들을 의롭다 칭하셨습니다(칭의). 

@ 믿는 자들에게 하늘의 소망, 영원한 소망을 주십니다. 

영원한 소망은 1) 영광(18절) 2) 몸의 구속(23절), 3) 곧 부활의 영광이다.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


성도는 

1. 승리의 확신 속에서 살아갑니다.(로마서8:31참조)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7절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예수님은 이기셨습니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셨습니다. 죽음의 권세를 쥐고 있던 공중의 권세 잡은 자 사단을 이기셨습니다. 또한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제자의 반역을 참고 이기셨지요. 수 제자 베드로가 예수님을 모르다고 3번씩이나 외쳐대지만, 로마의 군인들과 군중들은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외쳤지만 그들의 유혹에 당당하게 이기셨습니다.

그렇기에 

“너희가 세상에서는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우리의 선조 아담과 하와에게 다가와 하나님의 준엄한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 먹게 한 사탄은 40일 동안 금식하며 기도하시던 예수님에게도 찾아와서 돌을 가져와 떡을 만들어 먹을 것으로 시험하고, 성전 높은 곳으로 데리고 가더니 뛰어 내리고 합니다. 너는 하나님의 아들이니 하나님께서 너의 발이 상하지 아니하도록 지키실 것이라는 시험입니다. 또 천하만국을 다 보여 주더니 자기에게 한번만 절하면 이 모든 것을 다 주겠다는 유혹으로 시험할 때,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기셨습니다. 마지막에는 예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심으로 온전한 승리를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마귀는 여전히 성도들을 대적하고, 유혹하고 시험합니다.   

@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who is against us?)

 성도의 대적자는 [사단]이다. 

벧전5:8-9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사단이 여전히 성도들을 유혹하기에 여러 가지 시련도 당하고 환란과 풍파가 쉬지 아니합니다. 친구를 통하여 배신을 경험하게 하지요. 이성적인 유혹으로 가정을 파과합니다. 여기에 장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갖게 합니다. 이런 저런 유혹과 시험은 인생의 전쟁터를 방불케합니다. 이런 환란에 대하여 모슬렘교는 [참고 복종하라.] 불교의 가르침은 [업보니 달게 받으라.] 철학자들은 [운명이니 웃어 넘기라.] 고 말합니다. 성경은 가르치길 롬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바울은 로마서 8장에서 [하나님의 큰 은혜]를 이렇게 깨달아 전달합니다.

롬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은사로 주지 않겠느냐”          

  하나님의 은사는 능히 마귀를 대적하여 이기게 하십니다.  

롬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란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계속하여

롬8:38-39 “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사단의 유혹의 손길이 큰가요? 시험하는 사단의 세력이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보다 는 더 강할 수 없어요. 욥은 동방의 부자였습니다. 수많은 재물이 하루에 다 잃어버리는 불행 속에 사랑하는 자녀들마져 하루에 큰 아들 집에서 죽음을 맞이합니다.

아내도 욥을 위로하기 보다는 “하나님을 욕하고 죽어 버리라.” 고 비난하기에 열을 올릴 때 욥이 자신의 믿음을 지켜 갑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은 원망의 말을 던지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으니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욥2:10)며 그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합니다.

이런 힘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의 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환란보다 크고 운명보다 큽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화란과 역경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자에게 합력하여 선을 이루십니다. 야곱에게 임한 수많은

환란은 그의 인간성을 정화했고, 욥의 환란은 자신의 원죄를 뉘우치고 정금같이 빛났으며, 다니엘에게 임했던 환란은 신앙을 입증했고, 요셉의 환란은 영광으로 변화 시켜 주었습니다. 이처럼 성도들에게 어떤 시련도 시험에서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라도 넉넉하게 승리하게 하십니다.


성도는         

2. 사죄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로마서8:33참조)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34절)


죄는 너나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에게 두려움과 형벌을 가져다줍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7:24 에

 “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

자신이 지은 죄로 인한 형벌은 죽은 시신에 함께 묶어서 죽게 내버려 두는 사형에 해당하는 죄였다는 것을 느끼고 괴로워합니다. 사도 바울 당시 사형법 가운데 하나가 중한 죄를 지은 사람을 죽어서 썩어가는 시신에 살아 있는 사람을 함께 묶음으로 (시신의 입에 살아 있는 사람의 입을 대고, 시신의 손과 살아 있는 사람의 손, 발에는 발을 묶음) 시신의 모에서 흘러내리는 썩은 물이 입으로 들어옵니다. 시신의 몸을 갈아 먹던 곤충, 지렁이들이 살아 있는 사람의 몸으로 이동하여 살을 파 먹고 뻐 속 깊은 곳으로 들어옵니다. 바로 이 순간 바울은 깊은 절망 가운데서 외친 것입니다.

“오호라! 나는 곤곤한 자로다. 이 사망한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사단은 이렇게 성도를 대적합니다. 지은 죄를 하나씩 하나씩 열거하며 성도들을

괴롭게 합니다. 주일을 지키지 못한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사람을 속이고, 아닌 것을 큰소리치며 우겨댔던 것도, 상대방이 약한 자라고, 연약한 여자라고, 좀 가난한 자라고, 나보다 낮은 지위에 있다하여 행했던 모든 일들을 드러내지요. 우리가 지은 죄는 우리를 약하게 만듭니다. 육체에 병이 들게 하기도하지요. 뿐만 아니라 눈을 어둡게 합니다. 귀가 막히게 합니다. 이런 형상은 영적으로 아주 나약하고 하나님을 등지게 합니다.       

이 여자는 [현장에서 간음하다가 붙들렸어요.] [이 여자는 남편이 5이나 있어요, 현재 있는 남편도 제 남편아 아닙니다. ] 그녀를 정죄하던 세력은 얼마나 강력하고 단호합니까?  누가 이들의 정죄를 풀어 주면서 죄 없다고 할 수 있나요?

이 세상엔 없잖아요. 인간의 상식으로는 풀어낼 수 없는 참혹상입니다. 

시6:6 “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나의 침상을 띠우나이다.”


이런 죄인들에게 하늘의 문이 열렸습니다. 죄인 중에 괴수 되었던 우리에게 우리 주의 보혈이 모든 죄를 깨끗하게 씻겨 주었습니다. [큰 죄인 복 받아 살길을 얻었네

한없이 넓고 큰 은혜 베풀어 주소서.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십자가의 보혈로 날 씻어주소서.]

      

성도들을 정죄하지 못하는 것은

1) 하나님께서 의롭다 칭하셨고

2) 예수님의 부활(롬4:25하반절)이 모든 죄를 없이 하셨기 때문이다.

우리가 지은 죄 보다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이 훨씬 더 강하고, 효력이 지대하기 때문이다.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우리에게 범죄케한 세력(마귀)보다는

우리를 의롭게 하시는(하나님) 그리스도의 관용의 은총이 더 크다는 것이죠.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스펄젼 목사님은 [그리스도의 관용으로 씻음 받은 죄인은 천사보다 아름답다.] 고하셨습니다.


성도는
3. 사랑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로마서8:35 참조)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네덜란드의 우르반 대학 회당 정문에 [그 다음은 영원하리라.] 라는 글귀가 있어요.

이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 취직하여 결혼하고 자녀를 낳고, 성공하여 늙고 죽으면 인생의 끝이 아니라 그 다음은 영원하리라는 뜻입니다.

고후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니니 ” 

[새 하늘과 새 땅]

계21:1 “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독생자 예수님을 아까지 아니 하시고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내어 주시기까지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들을 위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원한 천국에 다 들어갑니다. 넉넉하게 들어갑니다.

누군가 “세월이 간다하더니 청춘이 가고 세월이 온다하더니 백발이 오는구려” 라고 하던데.... 우리 인생 80은 잠깐입니다. 또 수고와 슬픔 뿐입니다. 자랑할 것 없어요.

그럼에도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하나님의 나라, 천국으로 우리를 부르실 것이니

그곳을 바라보면서 소망을 굳건하게 합시다.

천성의 빛은 햇빛보다 더 밝고 길은 정금 유리바다요, 황금길을 깔았으니 해, 달, 등불이 없어도 하나님의 영광으로 영원무궁 비취니 항상 밝은 그곳에서 우리 주님과 영원토록 왕 노릇하실 성광 교회 성도 여러분 !   

@ 승리의 확신

@ 죄 사함의 확신

@ 사랑의 확신을 가지고 담대히 살아가십시다.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들을 위하시는데 누가 우리를 대적할 수 있습니까?  

누가 우리를 정죄할 수 있습니까?  누가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겠습니까?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고,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 계시는 하나님은 나의 가는 길을 알고 계시기에 그 변함없는 권능의 사랑으로 지금도 사랑하심에 넉넉히 이기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출처 : j116699
글쓴이 : 정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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