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31일 목요일 새벽기도회 ♣-hwp.pdf
♣2013년 1월 31일 목요일 새벽기도회 ♣
성경:아모스2:6-8(구1276P)
제목: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6.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스라엘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은을 받고 의인을 팔며 신 한 켤레를 받고 가난한 자를 팔며/
7.힘 없는 자의 머리를 티끌 먼지 속에 발로 밟고 연약한 자의 길을 굽게 하며 아버지와 아들이 한 젊은 여인에게 다녀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며/
8.모든 제단 옆에서 전당 잡은 옷 위에 누우며 그들의 신전에서 벌금으로 얻은 포도주를 마심이니라.
할렐루야! 1월 마지막 날입니다. 1월 한 달동안도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목}***“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여러분! 오늘 우리가 본문을 통해서 깨달아야 할 바가 무엇이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세상 사람들과는 무엇인가 달라야 할 것입니다.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되어야 할 귀한 사명이 우리들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꺼져 버린 촛불이 된다든지 맛을 잃어 버린 소금이 된다든지 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마치 유다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특혜를 저버림으로써 벌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것처럼 우리들도 명목상의 신자가 되어 버린다면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날 하나님의 책망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많이 맡은 자에게는 오히려 많은 것을 요구하신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머리로는 이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우리가 이웃을 사랑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미워하고 우리 마음속에 적대 감정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거역하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을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의 마음속에 이웃에 대한 좋지 못한 감정이 있다면 호리라도 남김없이 다 떨쳐 버립시다.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립니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여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죽어 마땅한 나를 용서하시고 사랑해주신 것처럼 우리들도 내 마음을 아프게 하고 나를 섭섭하게 대하는 사람에게 그럴수록 더욱더 위해서 기도해주고 사랑을 베풀어줄 수 있는 귀한 마음이 불일 듯 일어나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아모스2:-8)
지금까지 아모스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앞에 놓고서 이스라엘 주변에 있는 나라들에 대해서 하나님의 심판을 전했습니다.
제일 먼저 다메섹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런 뒤에 가사, 두로, 에돔, 암몬, 모압,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에 바로 인접해 있는 유다에 대해서까지 하나님의 심판을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언급한 일곱 나라에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이 있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 한 마디로 사회적인 불의였습니다.
그들은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될 비인도적이고, 잔인한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그 결과 저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서 다 멸망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이제 드디어 아모스는 공격의 화살을 이스라엘을 향해서 돌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들의 적이 하나님의 심판에 의해서 멸망한다는 메시지를 듣게 되었을 때 아무런 거부감도 없이 아모스가 전하는 메시지를 받아들일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아모스의 메시지를 들으면서 그들의 마음 한 구석에는 뜨끔뜨끔한 찔림도 있었을 것입니다.
왜요? 저들도 사실은 똑같은 죄를 지어왔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아모스가 지금까지 계속해서 주변 국가들에 대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전한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이스라엘아! 너희들도 똑같은 죄를 짓고 있지 않느냐? 만일 너희들이 죄악된 길에서 속히 돌아서지 않는다면 너희들도 이웃 나라들처럼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할 수밖에 없음을 잊지 말아라!” 이것을 깨우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아모스가 따지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믿느냐, 안 믿느냐? 우상숭배를 하느냐, 아니냐?” 이것을 묻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백성들과 조금도 다를 바 없이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하고, 이웃을 짓밟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우선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이 어떠한 구조로 되어 있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이웃 나라들과는 조금 그 양상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제일 앞에 나오는 서론적 전달자 양식은 똑같습니다. 두번째 등장하는 기소의 양식도 같습니다. 그런데 세번째 나타나는 죄목 부분이 이스라엘의 경우에는 확대되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서너 가지의 죄가 일곱 가지로 풀어서 설명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이웃 나라들에는 없는 내용이 이스라엘의 경우에는 삽입되어 있습니다.
9∼12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이 부분에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서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여러 가지 특혜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모스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는 이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여러 가지의 특혜를 베풀어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것들을 무시하고 저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더욱 벌을 받을 수밖에 없지요. 그 다음에 13∼16절까지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등장합니다.
일곱 가지의 죄목에 대응해서 하나님의 심판도 역시 일곱 가지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아모스는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을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는 결론적 전달자 양식으로 끝맺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두 가지의 특이성이 나타나지요?
첫째는 죄목이 일곱 가지로 자세하게 나타나고, 둘째는 하나님께서 과거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서 베풀어주셨던 축복들이 삽입되어 있다는 특징입니다.
오늘 본문을 좀더 자세하게 살펴봅니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라는 말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서론적 전달자 양식이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이스라엘 주변국가들에 대한 심판의 메시지가 하나님의 말씀이었던 것처럼 이스라엘을 향한 심판의 메시지도 역시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하나님께서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웃에 있는 다른 나라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분명하다면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도 역시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이스라엘의 죄목이 일곱 가지로 자세하게 설명이 되고 있습
니다.
이 가운데서 첫번째와 두번째 죄는 경제적인 죄입니다.
세번째, 네번째 죄는 가난한 자들에 대한 육체적인 학대입니다. 다섯번째 죄는 성적인 학대입니다.
마지막 여섯번째와 일곱번째 죄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취했던 육신적인 향락입니다. 한 가지씩 차례대로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죄와 두번째 죄목을 함께 읽어봅니다.
“그들이 은을 받고 의인을 팔며 신 한 켤레를 받고 가난한 자를 팔며”(6절)
아모스가 오늘 본문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힘 있는 자, 부자들이 가난하고 하층 계급에 있는 사람들을 부당하게 억압하고 착취하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 당시의 강한 사람들은 힘없는 사람들을 적은 돈에 종으로 팔아넘기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결국 그 당시의 이웃 나라 두로와 가사가 아무런 죄도 없는 사람들을 에돔에 노예로 팔아먹은 것과 조금도 다를 바 없는 죄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세번째 죄목을 봅니다.
“힘 없는 자의 머리를 티끌 먼지 속에 발로 밟고”(7절)
“가난한 자의 머리를 땅의 티끌 위에 짓밟으며”
힘없고 비천한 신분에 있는 사람들을 육체적으로 학대를 했다는 것입니다.
암5:11에도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너희가 힘 없는 자를 밟고” 육체적으로 학대하는 것입니다. 같은 맥락으로 보는 것이 더 바람직한 줄 압니다.
네번째 죄목입니다.
“연약한 자의 길을 굽게 하며”
여기서 말하는 겸손한 자는 앞에 나오는 의인, 궁핍한 자 가난한 자와 같은 말입니다. 다른 단어를 사용해서 같은 말을 반복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인들이 즐겨 사용하는 대구법의 일종입니다.
똑같은 단어를 계속해서 사용하면 얼마나 지루하겠습니까?
그래서 비슷한 말로 똑같은 의미의 말을 표현한 것입니다.
길을 굽게 한다는 말도 역시 압박을 한다는 말입니다.
억압의 한 표현입니다. 강한 자들이 약한 자들을 손아귀에 넣고 좌지우지한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물질적인 힘을 통해서, 또는 그 당시의 타락한 사법부의 힘을 빌려서 약자들의 길을 곧게 가지 못하도록 막아서는 것입니다.
다섯번째 죄목으로 넘어갑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한 젊은 여인에게 다녀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며”
아버지와 아들이 한 젊은 여인에게 다녔습니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동침한다는 것입니다.
가련한 젊은 여인이 올바른 결혼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할 텐데 강한 자들이 연약한 여성을 성적 노리개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그리해서 결혼의 순수성을 깨뜨리고 그 여인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정하신 신성한 결혼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도록 만들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이 더럽혀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십계명 가운데 제7계명에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간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결혼의 순결성을 보호하기 위해서 주신 계명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의 계명을 짓밟음으로써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더럽히는 결과가 되고 만 것입니다.
여섯번째 죄목입니다.
“모든 제단 옆에서 전당 잡은 옷 위에 누우며”
“모든”이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이 비일비재하다는 것입니다. 어느 한 곳에서만 그와 같은 일이 자행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전당 잡은 옷 위에 누웠다고 했습니다. 구약의 율법에 보면 다른 사람의 옷을 전당 잡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전당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하나의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전당 잡은 옷은 해가 지기 전에는 돌려주어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가난한 사람들의 겉옷은 그들이 밤을 지낼 때 추위를 막는 이불이 되기 때문입니다.
해 지기 전에 그것을 돌려주어야 가난한 사람들이 그것을 가지고 추위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자비와 의, 긍휼을 버린지 이미 오래되었다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전혀 돌보지 않았습니다.
그저 자기들의 이익을 찾기에 혈안이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누웠다”고 한 것은 잠을 자기 위해서 누운 자세라기보다는 유대인들이 음식을 먹을 때 취하는 자세라고 봅니다. 따라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들의 향락을 위해서 가난한 자를 전혀 돌보지 않는 죄를 저지르고 만 것입니다.
마지막 일곱번째 죄를 보시겠습니다.
“그들의 신전에서 벌금으로 얻은 포도주를 마심이니라”(8절)
가난한 사람들을 압박해서, 착취해서 벌금으로 얻은 포도주를 마시면서 육체적인 향락을 누리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산상수훈에서 하신 말씀이 생각나시지요? 제단 앞에 와서 예물을 드리기에 앞서서 먼저 무엇을 하라고 하셨습니까? 형제 사이의 화목을 이루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까?
하나님 앞에 나아와서 예물을 드리면서 내 마음의 소원을 아뢰기에 앞서서 먼저 하나님의 소원인 형제와의 화목을 이루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형제에게 원망 받을 만한 일이 있거든 먼저 그것을 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고, 형제로부터 원망받을 일을 하고 있으면서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고, 제물을 드린다면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은 맹목적인 종교 행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짐승을 잡아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때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 가운데 가장 값진 제물이 일년 된 송아지였습니다.
그 귀한 제물을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 더 나아가서 천천의 수양과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으로, 엄청난 많은 양의 제물을 하나님께 드리면 기뻐하실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또 더 나아가서 내 몸의 열매, 내가 낳은 자녀를 하나님께 드리면 기뻐하실까? 그중에서도 가장 귀한 맏아들을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소유인데 하나님께서 물질로 기뻐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은 물질이 아닙니다.
우리 마음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외적인 열심, 형식적인 열심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미가서6:8을 읽어봅니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6:8)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세 가지를 요구하신다고 했습니다.
첫째로, “오직 정의를 행하며”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정의로우신 분이십니다. 따라서 그의 자녀 된 우리들도 정의를 행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늘 올바르게 살아야 할 것입니다.
두번째로, “인자를 사랑하며”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가 풍성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자녀 된 우리들도 하나님의 인자하신 마음을 우리 마음에 품고 이웃을 향해서 사랑을 베풀어가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 세번째는,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십니다.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십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순종하며 나아가는 그 사람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결론}***
여러분!우리가 앞으로 살펴보겠지만 그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종교적인 열심은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것을 원치 아니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주변에 있는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입니다. 저들을 멸시하지 말고, 무관심하지 말고, 그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주라는 것입니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그 뜻을 생각하면서 오늘도 사랑의 마음을 품고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묵상:아모스2:6-8절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깊게 묵상하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사시기를 소원합니다.
***1월 한달 동안도 말씀을 묵상하시고 기도해주시고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부터 2월입니다. 2월에도 말씀을 묵상하시고 은혜 충만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혜 설교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그러나 은혜를 입었더라 (0) | 2016.06.04 |
|---|---|
| [스크랩] 유다에 대한 심판 (0) | 2016.06.04 |
| [스크랩] "행복한 삶의 비결"(2013년 2월1일 월삭예배) (0) | 2016.06.04 |
| [스크랩] 하나님의 은혜를 배반한 이스라엘 (0) | 2016.06.04 |
| [스크랩] (고후11:2) 그리스도의 중매쟁이 (0) | 2016.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