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행복한 삶의 비결"(2013년 2월1일 월삭예배)

하나님아들 2016. 6. 4. 11:18

 

♣2013년 2월1일 금요일 월삭 예배 ♣-hwp.pdf

 

 

 

♣2013년 2월1일 금요일 월삭 예배 ♣

 

 

성경:신명기10:12-22(구278P)

 

 

제목:행복한 삶의 비결

 

 

12.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13.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14.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

15.여호와께서 오직 네 조상들을 기뻐하시고 그들을 사랑하사 그들의 후손인 너희를 만민 중에서 택하셨음이 오늘과 같으니라/

16.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

17.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신 가운데 신이시며 주 가운데 주시요 크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라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시며 뇌물을 받지 아니하시고/

18.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시나니/

19.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

20.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를 섬기며 그에게 의지하고 그의 이름으로 맹세하라/

21.그는 네 찬송이시요 네 하나님이시라 네 눈으로 본 이같이 크고 두려운 일을 너를 위하여 행하셨느니라/

22.애굽에 내려간 네 조상들이 겨우 칠십 인이었으나 이제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하늘의 별 같이 많게 하셨느니라.

 

 

할렐루야!2013년 2월 첫날을 월삭의 예배를 드리시고 2월을 시작하시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히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목}***“행복한 삶의 비결”

 

행복이 무엇입니까?

행복이란 좋은 것, 기쁜 것, 값진 것, 부귀를 누리는 것입니다. 행복이란 모든 관계의 정상화 입니다.

 

행복과 축복이란 하나님께 곧바로 나아가 바르게 사는 사람이 받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과 그 백성간의 정상적인 관계, 부부간의 정상적인 관계, 형제 자매의 정상적인 관계, 사람과 사람이 정상적인 관계를 유지할 때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행복하려면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인간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도 그 백성이 행복하기를 바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1.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12절)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신10:12)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 되려면 그 백성은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위엄과 권위를 높혀 드리고 그를 두려워하고 찬양하며, 하나님이 말씀하신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키며 사는 것입니다.

 

요즘 일부 그리스도인들 가운데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위엄과 권위를 손상시키고 삽니다.

 

이래서는 안됩니다. 왜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신 가운데 신이시며 주 가운데 주시요 크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라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시며 뇌물을 받지 아니하시고”(신10:17절)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쩨쩨한 분이 아니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신들 중의 신이시며, 주인 중의 주님이시며, 위대하시고 능력이 많으시고 두려운 하나님 이십니다.

 

21절 크고 두려운 일을 행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2.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12절).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신10:12절;신6:5))

 

“마음”-“레밥”은 지정의(知情意)를 다하여, 전인격을 다하 여, 인간의 내적 힘을 다 기우려-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성 품” -“네페쉬”는 “영혼”, “생명”, 영혼 깊은 곳에서 우러나 오는 믿음과 나의 특성을 다 드려서 하나님을 사랑해 야 합니다.

 

“힘” - “메오드”는 육체적 능력을 다하여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마음, 성품, 힘, 세 단어는 인간의 전인격과 모든 노력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중언법적(重言法的) 명령입니다.

 

이는 하나님을 헌신적으로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마 22:37; 눅 10:27; 롬 12:1).

 

예수님도 마22장 37절 에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두 주인을 섬겨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주인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 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오직 하나님만을 충성스럽게 경외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셔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킬 것을 요구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는 것은 결코 이스라엘의 자유를 빼앗거나 얽어매는 것이 아닙니다. 도리어 이스라엘에게 행복을 주시려는 데 있습니다(4:40; 5:29; 6:2; 8:2).

 

하나님의 위엄을 손상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기뻐하고, 그 분의 자녀 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동시에 하나님의 권위와 위엄을 손상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회 생활을 할때 하나님의 거룩한 뜻에 조화되게 살아야 하고, 하나님 나라의 유익을 증진시키는 방향으로 처신해야 하고, 기쁨으로 하나님의 일을 수종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면 결국 우리들에게 이득이 되고 복이되고 아름다운 영예로 보상을 받습니다. 그럴때 우리들이 행복하게 됩니다.

 

3.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20절).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를 섬기며 그에게 의지하고 그의 이름으로 맹세하라”(신10:20)

 

“그에게 의지하고”

 

여기서는 하나님과 그 백성이 긴밀한 관계와 교제를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한 번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더 들으려고 해야 하고, 한 번이라도 더 예배 드리려고 하고, 한 번이라도 더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하려고 해야 합니다. 이것이 성도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그의 이름으로 맹세 하라”(20절)

 

“그의 이름으로 맹세할 것이니라 -최고의 권위를 지니고 계신 하나님의 이름을 빌어 맹세함으로써 반드시 그 맹세한 바를 지키며 살라”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하고도 그것을 이루어 드리지 아니한다면, 그것은 곧 망녕된 행위가 되고 진실치 못한 사람이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맹세를 지키고 진실하게 살라는 것입니다.

 

“맹세”- 아름답고 선한 일을 실천하겠다고 하나님께 약속하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다른 표현입니다.

 

그럴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우리를 가까이 부르셔서

평안과 안전과 만족함을 주십니다.

 

 

4. 교만한 마음을 갖지 말아야 합니다(16절).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

(신명기10:16)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 “할례”(割禮)는 히브리 남자 아이가 생후 8일째에 행하는 종교 의식으로 하나님께 대한 헌신과 순결을 나타내는 징표입니다(창17:10 - 14).

 

마음에 할례를 행하라는 것은 모든 죄에서 자신을 분리시켜 마음 중심에서 부터 하나님의 자녀로 합당하고 거룩한 자세를 취하라는 것입니다. (30:6; 렘 4:4; 겔 44:7).

 

“목을 곧게 하지 말라” -“목이 곧다”(목을 빳빳하게 치켜들다)하나님의 뜻에 대해 전혀 굽힐 줄 모르는 인간의 패역한 고집이나 어리석은 거만함을 가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백성이 교만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거역하거나, 그분의 말씀에 불순종하지 말아야 합니다.

 

한국 초대 교회 삼대 거목 목사님들의 이야기입니다.

 

평양의 유명한 깡패두목이셨던 김익두 목사님이 산정현 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하는데 오산학교에서 조만식 선생님에게 신 학문을 배우는 주기철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는 하나님 말씀을 신 학문과 비교하며 이리저리 재어보며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김익두 목사님이 고함을 치며 회개하고 예수를 믿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그 자리에서 회개하고 예수 믿고 헌신하여 후에 신학교에 들어가 훌륭한 목사가 되었습니다.

 

주기철 목사님은 경남 성경학교에서 청년 손양원을 가르쳤습니다. 손양원 역시 헌신하여 훌륭한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그는 여수 애양원에서 사역을 하는 중 두 아들이 순교를 당했습니다. 이들은 한국교회에 순교 신앙의 초석을 놓았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였던 한국교회의 자랑스러운 지도자들이었습니다.

 

 

5.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18-19절).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시나니/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신10:18-19)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18절).

 

고아나 과부는 사회적, 경제적으로 약자이기 때문에 남들로 부터 무시나 천대를 받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친히 이들을 위해 정의를 행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힘없고 의지할데 없는 약자들을 간과치 않으십니다. (렘 22:16). 하나님은 소외 계층을 사랑으로 보살피라고 명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 “과부의 재판장”이십니다(시 68:5).

 

“나그네”(19절) - “땅도, 법적 권리도 없는 약자들”입니다.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음이니라”(19절) - 이스라엘도 지난날에 나그네였음을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1). 애굽에서 겪었던 압박과 설움을 잊지말고 동일한 상황에 놓인 이웃을 도와주라는 것입니다(출 23:9).

 

(2). 자신들 역시 하나님께 큰 사랑의 빚을 진 자들임을 기억하여 그 빚을 연약한 이웃들에게 갚으라는 것입니다.

 

***{결 론 }***

 

여러분!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십니까?

 

1.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12절)

 

2.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12절).

 

3.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20절).

 

4. 교만한 마음을 갖지 말아야 합니다(16절).

 

5.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18-19절).

 

예수님은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둘째는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마22:37-40).

 

2월 한달도 오늘 본문의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시고 이 말씀을 실천해서 행복하게 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묵상:신명기10:12-13절입니다.2월 월삭예배에 주시는 이 말씀을 깊게 묵상하시고 이 말씀을 지켜 행하심으로 행복한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하게 사시는 여러분들 때문에 가정도 교회도 직장도 사회도 나라도 세계 열방 모두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행복이 넘치시기를 소원합니다.

 

“주여! 2월달에는 행복하게 하소서!”

출처 : 선한목자
글쓴이 : 코람데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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