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일 토요일 새벽기도회 ♣-hwp.pdf
2013년 2월 2일 토요일 새벽기도회 ♣
성경:아모스2:9-12(구1276P)
제목:하나님의 은혜를 배반한 이스라엘
9.내가 아모리 사람을 그들 앞에서 멸하였나니 그 키는 백향목 높이와 같고 강하기는 상수리나무 같으나 내가 그 위의 열매와 그 아래의 뿌리를 진멸하였느니라/
10.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이끌어 내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인도하고 아모리 사람의 땅을 너희가 차지하게 하였고/
11.또 너희 아들 중에서 선지자를, 너희 청년 중에서 나실인을 일으켰나니 이스라엘 자손들아 과연 그렇지 아니하냐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2.그러나 너희가 나실 사람으로 포도주를 마시게 하며 또 선지자에게 명령하여 예언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할렐루야! 2월입니다. 2월 한달도 말씀으로 무장하시고 날마다 승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목}***“하나님의 은혜를 배반한 이스라엘”
여러분!우리가 앞으로 살펴보겠지만 그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종교적인 열심은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것을 원치 아니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주변에 있는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입니다. 저들을 멸시하지 말고, 무관심하지 말고, 그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주라는 것입니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그 뜻을 생각하면서 오늘도 사랑의 마음을 품고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배반한 이스라엘”(아모스2:9-12)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금까지 어떻게 돌보셨는가에 관한 내용(9∼11절)과, 이에 대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어떻게 저버렸는가에 관한 내용(12절)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먼저 9절에 보면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가나안 땅을 정복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0절에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애굽 땅에서 구속함을 받고, 또 광야 40년 동안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게 된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1절에 보면 하나님은 계속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도하시기 위해서 그들에게 선지자와 나시르 사람과 같은 영적인 지도자를 주셨다는 사실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12절에서는 이 모든 은혜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주권을 거부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먼저 9절 말씀을 보십시다.
“내가 아모리 사람을 그들 앞에서 멸하였나니 그 키는 백향목 높이와 같고 강하기는 상수리나무 같으나 내가 그 위의 열매와 그 아래의 뿌리를 진멸하였느니라”(암2:9).
본문 말씀은 “내가”라는 대명사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는 12절에 나오는 “너희가”라는 대명사와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나는 너희들에게 여러 가지의 특혜를 베풀었는데도 너희는 오히려 내 은혜를 저버리고 내 뜻에 거역하는 짓을 하였도다!”
인칭대명사를 강조함으로써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베풀어주었던 은혜가 무엇이었습니까?
“내가 아모리 사람을 그들 앞에서 멸하였나니”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해서 가나안 땅에 입성할 때 그곳에는 다른 원주민들이 많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들을 통틀어서 아모스는 아모리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말한 것입니다. 예컨대 미국의 인디안들도 여러 족속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통틀어서 인디안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또 아프리카 흑인들도 여러 족속이 많이 있지만 통틀어서 우리가 아프리카 흑인이라고 하지요? 마찬가지로 가나안에도 헷 족속, 르바임 족속, 여부스 사람, 그외에도 여러 족속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을 모두 통틀어서 대표적으로 아모리 사람이라고 아모스가 표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멸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10절 하반부가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모리 사람의 땅을 너희가 차지하게 하였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을 정복하도록 하셨다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아모스는 가나안 땅에 살고 있던 아모리 사람의 모습이 어떠한지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 키는 백향목 높이와 같고 강하기는 상수리나무 같으나”라고 했습니다.
백향목은 키가 약 20m 정도 되는 아주 높이 자라는 나무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솔로몬이 예루살렘 성전을 지을 때 레바논의 백향목을 가지고 지었습니다.
상수리나무는 참나무과에 속합니다. 잎이 무성하고 여름에 좋은 그늘을 제공해줍니다. 그 특성이 대단히 강하기 때문에 노를 만드는 재료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겔27:5-6 말씀을 찾아보십시다.
“스닐의 잣나무로 네 판자를 만들었음이여 너를 위하여 레바논 백향목을 가져다 돛대를 만들었도다/바산의 상수리나무로 네 노를 만들었었음이여 깃딤 섬 황양목에 상아로 꾸며 갑판을 만들었도다”
“그 키는 백향목 높이와 같고 강하기는 상수리나무 같다”는 말이 무슨 뜻이겠습니까?
아모리 사람의 키가 엄청나게 크고, 힘이 무척이나 세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이스라엘 정탐꾼들이 가나안 땅을 40일 동안 정탐하고 온 뒤에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나머지 열 사람이 무엇이라고 보고를 했습니까?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비해서 우리는 스스로 메뚜기와 같다”고 보고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민13:32-33)
그러나 아모리 사람들이 아무리 키가 크고 또 강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어떻게 하셨다고 했습니까?
“내가 그 위의 열매와 그 아래의 뿌리를 진멸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들을 멸하셨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서 그렇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보면 “그 위의 열매와 그 아래의 뿌리”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나무의 꼭대기에서부터 밑바닥까지, 즉 나무 전체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법을 유대인들이 즐겨 사용하는 표현 기법 중의 하나입니다. 대표적으로 양극단만을 들어서 전체를 표현하는 기법입니다. 몇 가지의 예를 들어봅니다.
이스라엘 전체를 표현할 때 흔히 무엇이라고 합니까?
단에서 브엘세바까지라고 합니다. 단과 브엘세바 두 지명을 이야기했지만 북쪽에 있는 단과 남쪽에 있는 브엘세바 사이의 모든 이스라엘 땅들을 포함하여 이스라엘 전체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머리 정수리부터 발꿈치까지는 무엇을 말하는 것이겠습니까? 우리 몸 전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암6:11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보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시므로 타격을 받아 큰 집은 갈라지고 작은 집은 터지리라”(암6:11)
큰 집이 갈라지며, 작은 집이 터지면 중간쯤 되는 집은 괜찮다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큰 집, 작은 집을 대표로 말하면서 그 사이에 있는 모든 것도 다 포함을 시키고 있습니다.
또아모스 9:1을 봅니다.
“내가 보니 주께서 제단 곁에 서서 이르시되 기둥 머리를 쳐서 문지방이 움직이게 하며 그것으로 부서져서 무리의 머리에 떨어지게 하라 내가 그 남은 자를 칼로 죽이리니 그 중에서 한 사람도 도망하지 못하며 그 중에서 한 사람도 피하지 못하리라”(암9:1)
기둥 머리는 건물의 윗 부분이고, 문지방은 건물의 아래 부분입니다. 지진에 의해서 건물 전체가 흔들리게 될 것을 의미합니다.
아무튼 가나안 족속들이 엄청나게 강했지만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위해서 그들 모두를 진멸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스라엘의 가나안 입성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된 것을 우리들에게 보여줍니다.
그 다음에 10절 말씀을 보십시요.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이끌어 내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인도하고 아모리 사람의 땅을 너희로 차지하게 하였고”(암2:10).
여기에 역사적으로 세 가지 사건이 나옵니다.
첫째로, 출애굽이 나옵니다.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이끌어 내어”.
두번째로, 광야에서 인도하신 내용입니다.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인도하고”.
세번째로, 가나안 정복이 나타납니다.
“아모리 사람의 땅을 너희로 차지하게 하였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종살이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애굽 땅에서 이끌어내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서 인도하셨습니다. 만나와 메추라기를 보내셨습니다.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 기둥으로 저들을 인도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 40년 동안에 부족한 것이 전혀 없었습니다.
몸의 옷이 낡지 않았고, 발의 신도 해어지지 않았습니다.
10절 끝 부분에 보면 “아모리 사람의 땅을 너희로 차지하게 하였고”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9절의 결과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아모리 사람을 멸하셨습니까? 그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가나안 땅을 차지하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10절에 나타나는 세 사건, 즉 출애굽 사건, 광야 생활, 그리고 가나안 정복은 구약 시대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역사적인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 앞에서 신앙고백을 할 때 이 세 가지 사실을 언급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본문11절을 한번 읽어보십시다.
“또 너희 아들 중에서 선지자를, 너희 청년 중에서 나실인을 일으켰나니 이스라엘 자손들아 과연 그렇지 아니하냐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암2:11).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의 뜻으로 계속적으로 지도하시기 위해서 선지자와 나실인 사람을 세우셨습니다.
선지자가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12절 끝 부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선지자에게 명령하여 예언하지 말라 하였느니라”(12절)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그 말씀을 전하는 것, 곧 사람들 앞에서 예언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예언한다는 말은 무엇을 미리 이야기한다는 것이라기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그대로 백성들에게 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예언하다” 할 때 “예”자를 미리 예(豫)자를 쓰기보다는 맡을 예(預)자를 써서 예언(預言)이라고 쓰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나실인은 헌신된 자, 구별된 자라는 뜻입니다.
구약 시대의 나실인은 3년, 혹은 7년과 같이 기간을 정해서 헌신을 하는 경우도 있었고, 또는 종신으로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나실인의 특징이 세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독주를 마시지 아니하였습니다. 머리를 깎지 않았습니다. 또 시체와 같이 부정한 것에 접촉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비록 세상 사람들과 섞여서 살고 있었지만 구별되어서 자신들의 신성함을 지키면서 살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 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고 하면/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포도주로 된 초나 독주로 된 초를 마시지 말며 포도즙도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지니/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포도나무 소산은 씨나 껍질이라도 먹지 말지며/ 그 서원을 하고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은 삭도를 절대로 그의 머리에 대지 말 것이라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날이 차기까지 그는 거룩한즉 그의 머리털을 길게 자라게 할 것이며/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하지 말 것이요/그의 부모 형제 자매가 죽은 때에라도 그로 말미암아 몸을 더럽히지 말 것이니 이는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표가 그의 머리에 있음이라/ 자기의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민6:1-8)
11절 끝 부분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서 영적인 지도자를 세우셨다는 표현을 두 가지의 표현 기법을 통해서 강조를 해줍니다.
첫째는 수사학적인 질문입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아 과연 그렇지 아니하냐?”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예!”이겠습니까? “아니오?”"이겠습니까?
당연히 “예!”가 되어야겠지요. 이처럼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질문 형식으로 바꾸어서 유도하는 것을 수사학적인 의문문, 또는 수사학적인 질문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또 한 가지는 전달자 양식입니다.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라는 뜻이지요. 이런 전달자 양식을 통해서 아모스는 더욱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서 영적인 지도자를 세우셨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2절을 봅니다.
“그러나 너희가 나실 사람으로 포도주를 마시게 하며 또 선지자에게 명령하여 예언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나실 사람은 구별된 사람이기 때문에 결코 포도주와 같은 독주를 마시지 못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실 사람들에게 포도주와 같은 독주를 마시도록 강요를 했다는 것입니다.
또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선지자에게 예언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선지자의 사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백성들에게 전하는 것인데 그것을 하지 못하도록 막았다는 것입니다.
11절에 보면 선지자가 먼저 나오고 나실 사람이 뒤에 나옵니다. 그런데 12절에 보면 나실 사람이 먼저 나오고 선지자가 뒤에 나옵니다.
이와 같은 것을 우리가 X형 구조라고 합니다. 이러한 구조에서는 보통 가운데 있는 것이 강조됩니다.
나실 사람은 거룩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로 하여금 결코 마셔서는 안될 포도주를 마시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엄청난 잘못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결론}***
여러분! 사도 바울이 고후6:1에서 우리에게 주셨던 말씀을 여러분은 기억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후6:1).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는 것은 결국은 그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삼상2:30 하반절에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저버리고 헛되이 받았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하고 말았습니다. 우리들도 매일매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고 시편 기자의 말씀처럼,
“이 모든 은택을 내가 무엇으로 보답할꼬?”하면서 늘 빚진 자의 심정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생각하면서 감사가 넘치는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묵상:아모스2:9-12절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묵상하시고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세시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리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은혜 설교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0) | 2016.06.04 |
|---|---|
| [스크랩] "행복한 삶의 비결"(2013년 2월1일 월삭예배) (0) | 2016.06.04 |
| [스크랩] (고후11:2) 그리스도의 중매쟁이 (0) | 2016.06.04 |
| [스크랩] (고후10:17) 너의 자랑이 어디에 있느냐? (0) | 2016.06.04 |
| [스크랩] (고후9:15) 말할 수 없는 은사 (0) | 2016.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