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라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라는 재목으로 말씀을 준비하였습니다.은혜가 무엇입니까?
은혜가 좋은것입니까? 아니면 나쁜것입니까? 좋다면 얼마나 좋은것입니까?
알아야 받고싶은 마음이 생길 것 아닙니까? 그리고 나에게 좋은것인지도 알아야 됩니다. 어떤것은 다른사람들은 그렇게 좋다고 하는데 나에게는 별로인것들이 많이있지요.
먼저 은혜가 좋은것인지 좋다면 얼마나 좋은것인지 성경을 통하여 먼저 알아보고 그 다움 은혜를 어떻게 받을수 있는지 말씀을 통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오늘 이곳에 모인 사랑하는 성도님들 여러분들이 가장 얻기를 원하고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주시기를 원하는 풍성한 은혜를 다 받아 돌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제가 어느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물론 우리교회목사님은 아니시고요.오늘 본문을 가지고 설교를 하시는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보편적인 은혜와 특별한 은혜를 나누어 그러한 은혜를 받자고 호소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저는 그 목사님의 설교가 잘못되었다는 의미로 말씀드림이 아님을 이해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바라는 그러한 복들로도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러한 복들도 우리는 갈망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복들은 덤으로 주시는 은혜임을 믿습니다.
마 6: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면 이곳에 말씀하고 계시는 은혜는 그러한 복들과 관계가 없는 것인가? 하고 생각하시겠지요. 물론 관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물질적복은 덤으로 주신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오늘 이곳에 가르키는 은혜를 받게되시면 분명 이세상에 필요한 모든 복들도 덤으로 다 받으실줄 믿습니다.
이곳에 은혜는 어떤 은혜를 가르키는가 하고 원문을 찾아보왔습니다.
헬라어 성경에는 이곳에 나오는 은혜가 각각 다른단어로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주본문 성경절인 고후6장1,2절에는 은혜가 세 번 기록되었는데 다 다른단어였습니다. 그렇다면 다 다른말인가? 의미는 같았습니다.
먼저 고후 6장1절의 은혜입니다
고후 6:1“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이렇게 기록되어 있죠.이곳에 은혜는 헬라어로 “카리스”라고 하는 말입니다.우리말로142회이상 제일많이 은혜로 사용된 단어입니다.그 단어는 은혜외에 친절, 은총,칭찬,사례,감사,아름다운,등으로도 번역되었습니다.
고후6:1절을 이렇게 번역하여 읽을수도 있다는 말씀입니다.
고후 6:1“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친절을 (은혜) 헛되이 받지 말라”혹은 아름다움을 헛되이 받지말라.
정확하게 어떤뜻을 가지고 있는지 조금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다음 6:2절에 두 번의 은혜가 나옵니다.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앞에는 은혜 베플때 에 이고 뒤에는 은혜 받을만한 때 에 입니다.
이 내용은 사실 은혜라는 단어를 빼고 읽어도 되는 구절입니다.원어에 그러합니다.
앞에 은혜는 헬라어로 “덱스토“로 받으실만한,영접하다,등으로 쓰여졌습니다.
그리고 뒤에있는 은혜는 헬라어로 “유프로스텍토스”로 앞에 말에 “유프로스“가붙여 있습니다. 그의미는 좋은이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는데, 용납 영접 받아들일만한 등의 이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읽어도 무리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고후 6:2“가라사대 내가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이해가 되십니까?
그렇다면 이곳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사도바울의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이겠습니까?
예!구원입니다.
♣오늘 이곳에서 말씀을 들으시는 귀하신 성도님들 한분도 하나님의 구원의 운혜를 헛되이 받지않으시고 은혜의 날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돌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이 구원의 은헤를 우리의 것으로 소유한다면 주님께서는 나머지의 은헤는 덤으로 주시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머지 덤으로 주신 은혜도 다 받아누리게 되시길 축복합니다.
이제 어떻게 하면 이 은혜를 놓치지 않고 우리의 것으로 거저주시는 은혜를 간직하게 될까요 이제 그 문제들을 플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하나님의 은혜를 소중히 여겨라.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은혜를 소중히 여겼던 사람들과 소홀히 여겼던 사람들을 대조하여 기록하여 놓아 우리에게 경계의 글로 남아있습니다.
창세기18장과 19장은 소돔과 고모라와 관계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가 너무나 악하여 그 성을 멸하고자 하셨습니다. 더 이상 존재할 가치를 두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그 성에 하나님께서 친구라고 불리울정도로 하나님의 사랑을입은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생각하시어 천사를 소돔으로 보냈습니다.
롯은 하루의 해가 저물어갈 때 그 성을 향해오는 행인을 보고 그는 그들을 자기집으로 영접하였습니다, 그의 삼촌 아브라함과 살면서 손님 대접하는 것을 배운 것 입니다. 그는 일생일대의 구원의 기회를 손님대접 함으로 잡게되었습니다.
사도바울은 그러한 모습을 말하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히 13:2“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사랑하는 성도님들 손님대접을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로인하여 우리도 압니까 천사를 대접할일이 생길지.
그래서 손님들은 롯의집으로 갔습니다. 이야기들을 생략하고요. 천사들을 자기들의 신분을 밝혔습니다.그리고 이 성을 하나님께서 멸하실려고 하는데 너희 가족들을 모으라고 말 합니다. 롯은 허둥지둥 자기들의 사위가 있는곳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이성을 멸하시려고 하니 자네들은 나와 함께 이성을 빠져나가자고 전합니다.그러니 사위들이 무엇이라고 말했겠습니까?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창 19:14“롯이 나가서 그 딸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사위들이 왜 그러한 사실들을 농담으로 여겼을까?
이제 그 사실들도 이해하시게 될 것입니다.
사위집에서 헛걸음한 롯은 이제 어깨를 늘어뜨리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천사는 롯을 재촉합니다.그래도 롯은 망서립니다. 이들이 정말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았을까 의심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때에 내용을 또 말씀을 통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창 19:16“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인자를 더하심이었더라”
망설이는 가족을 천사들은 손을 잡고 끌어내었습니다.
그리고 뒤를 돌아보지말라고 경고를 합니다. 길고 하늘에서는 유황불이 내려와 소돔과 고모라를 사름니다. 도망가는 롯과 그의 가족들은 필사적으로 뜁니다.
그러다가 롯의 부인이 뒤를 돌아봅니다. 소금기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약2000년이 지난후 그날 아브람에게 나타나신 바로 그 주님께서 이땅에 오시어 말씀하셨습니다.
눅 17:32“롯의 처를 생각하라”
왜 롯의 처를 생각하라 하셨을까요? 그는 하나님의 그 크신 구원의 은혜를 소중히 여기지 않았기때문 멸망하였음을 가르켜 주기 위하여서입니다.
이제 다시 사도바울의 입을통해 하신 말씀을 하나 찾아보겠습니다.히브리서 2장입니다.히 2:1-3“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지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 2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든 3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지금이곳에서 바울은 소돔과 고모라의 롯의 처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는 정말 큰 구원을 등한히 여겼습니다. 그러므로 멸망을 받았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보다 더 큰 구원을 얻었습니다.그때는 천사들이 그들의 손을 잡아 이끌어내었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서는 하늘이 말 할수 없는 댓가를 치루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나의 구원의 가치를 아시기를 원하신다면 그럴 때 마다 갈바리 십자가를 바라보시게 되길 바랍니다.
그곳에는 인간의 지혜로 이해할수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주님의 피로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피로 채색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을 바라 볼때마다 너를 위하여 내가 죽었다고 말합니다.
♣성도님들 정말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큰 구원의 은혜를 내삶에서 가장 소중하게 여기게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나의 최고의 가치있는 것으로 간직하시길 축복합니다.
2.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기위하여 사모하여야 합니다.
창세기에는 또 다른 믿음의 노독의 전기를 소개하는데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잘 압니다. 그들은 쌍둥이 형제로 태여났습니다.
형은 에서이고요 동생은 야곱이였습니다. 그런데 동생 야곱이 언제나 형의 자리를 원하였습니다. 형님으로 섬김을 받고싶은것이 아니고요 그는 할아버지 아브라함으로부터 많은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가정을 탱하여 복의 근원을 삼으신 이야기도 들려주셨습니다.바로 예수그리스도께서 아브라함의 장자가족을 통해소 오신다고 야곱은 이해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그 그리스도의 족보가 자기 의 대로 통해 이르게되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였습니다. 뭔가 한가지 몰두하면 그것이 나쁜것인지도 모르고 하는수가 있지요.
이제 그러한 경험을 이 야곱은 격게됩니다.
어느날 형이 사냥에서 돌아올때 야곱은 팥죽을 끓이고 있었습니다. 에서가 야곱에게 말합니다. 그 팥죽 나한테 한그릇 주면 안되니 항상 기회만 노리고 있던 야곱이 말 합니다. 줄수있지 형이 가지고 있는 장자권리를 나한테주면 내가 이 죽을 줄게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에서는 장자가 싫었습니다. 늘 귀에 따갑도록 할아버지와 아버지께 들었습니다. 장자에게 이르러오는 복보다 하여야 하는 많은 일들이 구속처럼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그는 네가 가져라 하고 말 합니다. 에서는 그것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를 나중에서야 알고 눈물을 흘리며 후회합니다. 그러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이 그러한 속임수로 장자권리를 얻은사실을 칭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가 얼마나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였나 하는 사실에 하늘은 더 관심이 있었음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베드로는 이 구원을 사모하라는 말씀을 이렇게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벧후 3:10-13“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11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구원은 믿는 자들에게 다 주어지지만 하늘에 이르는 구원을 얻을자들은 구원의 은혜를 사모하는 자들에게 주어진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됨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주시면 가고 안주시면 가지말지뭐 하는자는 결코 들어갈수가 없음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구원의 은혜를 사모하십시오 간절히 사모하십시오 그런자들에게 하늘은 물론 이땅을 살아가기위한 모든 넉넉한 은혜도 주실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이제 한가지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마치려고 합니다.
ll:옛날 비르가라는 고대 왕국에 ‘데이먼이’라는 왕이 있었습니다. 데이먼 왕은 자비로울 뿐 아니라 용모 또한 뛰어난 왕이었습니다.
♣어느 날 왕이 시골길을 여행하다 누더기를 걸친 어린 집시 소녀를 만났습니다. 그 소녀는 몹시 여위고 불결하고 악취가 났습니다. 왕은 자비한 마음으로 그 가엾은 소녀를 가까운 여관에 데려가 목욕을 시키고 향수를 뿌려 준 다음, 밥을 먹이고 아름다운 옷으로 치장시켰습니다. 그리고는 어느 한 성에 데려가 많은 하인과 재산을 주며 왕궁으로 돌아가면서 놀랄 만한 언약을 남기었습니다.
♣"일년에 한 번씩 널 보러 올 게야. 그때마다 네게 간단한 질문을 하겠다. 그 질문에 맞게 답하면 너를 궁전에 데려다가 왕비로 삼으리라." 그 소녀는 놀라 물었습니다. “그것은 어떤 질문이옵니까, 폐하?" 왕이 대답했습니다. "간단한 것이야. 그것은 내가 왜 너에게 그토록 많은 사랑을 베풀겠는가라는 거야."
데이먼 왕은 다시 돌아올 1년 동안 철마다 멋진 선물들을 수없이 보내어 주었습니다. 그녀의 거칠던 피부는 부드러워졌고, 말라빠졌던 체격 또한 살이 붙었으며, 몸가짐이나 자태는 우아해져서 마침내 사랑스러운 소녀가 되어 있었다.
♣약속한 일년이 다 되자 왕이 나타났습니다. 그녀는 주저 없이 대답했습니다. "왜 폐하께서 저를 사랑하시냐고요? 그것은 제가 젊고 예쁘기 때문이지요." 이 말을 들은 왕은 슬픈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아니야, 그건 정답이 아니야. 내년에 내가 다시 오겠다. 아마 그때까지는 더 나은 생각이 떠오를 테지." 왕은 성을 떠나갔습니다.
♣두 번째 해가 끝나는 날 왕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그녀는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폐하께서 저를 사랑하시는 건 제가 영리하고 재치가 있어서지요." 정답이 아니라면서 왕은 떠나갔습니다.
♣그 다음 한 해 동안 그녀는 오랜 숙고 끝에 정답이라 생각되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왕이 다시 돌아왔을 때 그녀는 당당하게 대답했습니다. "폐하께서는 제가 폐하의 모든 선물에 대해 진정으로 감사하기 때문에 저를 사랑하시는 거지요."
실망하며 왕은 또다시 한 해를 기약하고 떠났습니다.
♣4년째 되는 날 왕이 다시 왔을 때, 그녀는 정답을 알 수 없자 ' 엉터리 수수께끼'에 대답할 수 없다며 왕을 만나기를 거절했습니다. 왕은 아무 말 없이 되돌아갔습니다.
♣다섯 번째 해에 선한 왕 데이먼이 돌아왔을 때 그녀는 자기의 잘못을 뉘우치며 여러 날을 단신하며 참회하면서 왕과의 다섯 번째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는 왕에게 말했습니다. "폐하께서는 제가 저의 지난번 배은망덕을 깊이 뉘우치고 있기에 저를 사랑하십니다." 하지만 그것은 장답이 아니었습니다.
♣다음 해 그녀는 자신에 대한 끈질긴 숙고 끝에 얻은 답을 왕의 발아래 엎드려 말했습니다. "폐하께서 저를 사랑하심은 제가 당신 앞에 몹시 겸손해졌기 때문이지요." 왕은 실망하며 되돌아갔습니다.
♣일곱 번째 만남에서는 그녀는 자신이 새롭게 깨달은 바를 왕에게 말했습니다. "폐하께서는 저를 사랑하시는 것은 제가 저의 덕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솔직성 때문이지요." 왕은 지친 듯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아니다. 나의 큰 사랑의 동기에 관해 그대는 아직도 깜깜한 어둠 속에 있구나." 다시 떠나려는 왕의 발아래 몸을 던지며 그녀는 애원했습니다. "제발, 폐하. 또 한 해의 오랜 세월을 남기고 떠나시기 전에 이번엔 실마리라도 주고 가세요."
자비로운 왕이었기 때문에 그녀에게 힌트를 주었습니다. "그대의 대답들은 죄다 똑같은 낱말, 즉 '저'라는 낱말로 시작하지. '저'라는 말이 잘못인 게야, 다른 말을 찾아보아라. 완전히 다른 방향에서 찾아야 해. 그러면 곧 내 질문의 정답을 찾게 될 거야."
♣아무것도 생각해 내지 못한 그녀는 왕이 돌아오기 전날 밤엔 너무나 낙심한 나머지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밤을 새우며 선한 왕 데이먼을 처음 만난 이후 그녀에게 일어났던 모든 일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마침내 해답이 그녀 머리에, 아니 그녀의 가슴에 떠올랐습니다.
다음 날 선한 왕을 마주했을 때 그녀는 대답했습니다. "선하신 데이먼 왕이시여, 당신은 항상 한 가지 이유로, 그리고 그 단한 가지 이유만으로 저를 사랑하셨어요. 당신은 '선하신' 왕 이시기 때문이지요. 오, 왕이시여, 당신의 크나큰 자비만이 제게 일어난 모든 것에 대한 유일한 설명입니다."
그것은 왕이 바라던 정답이었습니다. 바로 그날로 선한 왕 데이먼은 그녀를 그의 궁전으로 데려가 왕비로 삼았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의 통치는 그 위대한 나라의 연대기에 기록되어 있는 것 중 가장 오래고 가장 행복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도 그 처녀처럼 무언가하여야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는줄 압니다.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심은 우리가 잘나서도 아니고 착하여서도 더욱 아님니다 온전히 하나님이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가장 소중히 여기시고 간절한 마음으로 사모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기리하여 주시는 가장 좋은것을 다 받으시는 귀한 복이 여러분과 함께 하옵길 축복합니다.아멘
교독문(고후6:1,2.마6:33.벧후3:10-13)
사회: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성도: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사회: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성도: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사회: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성도: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사회: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성도: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출처 : 주의 날을 사모하는 사람들
글쓴이 : 소금장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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