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광야 길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 - 부르짖을 때 출 14:15-20 2015.3.8 주사랑감리교회 이우성

하나님아들 2016. 4. 21. 16:24

광야 길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 - 부르짖을 때

14:15-20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종살이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애굽에서 고통 가운데 신은하는 백성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모세를 세워서 출애굽의 역사를 행하셨습니다. 애굽에 10가지 큰 재앙을 내리셨고, 결국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나가도록 명령하였습니다.

출애굽의 목적은 가나안으로 그 백성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출애굽한 백성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고자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가나안땅으로 가는 직선 길을 7일이면 가는 블레셋 사람의 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길로 인도하셨는가? 하나님을 알게 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믿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광야길로 들어선 이스라엘 백성들은 불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홍행에서 이스라엘을 건져주시는 구원의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쓴물을 단물로 바꾸시는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시므로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반석에서 물을 주시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말렉과의 전쟁을 통하여 이스라엘을 싸우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이 모든 사건을 거치면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산에 도착하여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내가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느냐? 백성들은 모두 아멘하였습니다. 광야, 고난의 길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알았기에 곧바로 응답한 것입니다. ‘아멘으로 응답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십자가 보혈로 구원받은 백성들이 이 땅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체험하고 살기 원하십니다. 오늘은 광야 길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하며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1. 광야길의 공통점 불가능한 가운데 만난 하나님.

14:11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

블레셋 사람의 좋은 길, 넒은 길, 편한 길, 안전한 길, 빠른 길이 아닌 광야길로 들어선 백성들은 광야길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은 알게 되었고, 하나님을 체험하였습니다.

 

광야길의 공통점은 그들이 가는 광야길에는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을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살아계신 하나님,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첫 번째 문제가 홍해입니다.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뒤에는 애굽의 성난 군대가 쫓아오고, 양옆은 절벽으로 피할 길이 없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며 홍해에 빠져 죽을 수 밖에 없는 절망적인 상황입니다. 바로 거기에서 홍해에 길을 만드시고 마른 땅으로 건너게 하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애굽의 군대를 홍해에서 몰살하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두 번째 문제가 물을 만났는데 쓴물을 만난 것입니다. 물이 없는 광야에서 생명과 같은 물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물이 쓴물이라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차라리 물을 안만났으면 기대를 안했을텐데 쓴물을 만난 후에 절망과 좌절... 마치 바다 한 가운데 있지만 목말라 죽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물이 가장 많은 곳에서 물 때문에 죽는 현상입니다. 요즈음은 바닷물을 식수로 만들어 먹는 간이 정수기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꼼짝없는 쓴물을 바라보며 고통당해야 했습니다. 그 때 하나님은 쓴물을 단물로 바꾸시는 역사를 이루어 주셨습니다.

세 번째는 먹을 양식이 떨어졌습니다. 광야는 먹을 양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예전에 우리 선조들은 먹을 것이 없으면 들이나 산에 있는 먹을 거리를 찾았습니다. 광야는 전혀 가능성이 없는 곳입니다. 홍해를 건너왔기에 뒤돌아가기도 이제 불가능합니다. 꼼짝없이 굶어 죽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셔서 이스라엘 백성들로 먹게 하셨습니다. 만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알지 못하던 양식이고, 메추라기는 그들이 알던 양식입니다. 하나님은 만나와 메추라기를 통하여 이스라엘의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으로 만나주셨습니다.

네 번째 사건은 이제 물이 없는 상황입니다. 쓴물마저도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물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곳입니다. 잘 버텨왔지만 이제 꼼짝없이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셔서 200만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이셨습니다. 물이 없는 광야에서 최고급 맥반석물을 마시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전쟁을 피해서 광야길로 왔는데 아말렉과의 전쟁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문제와는 차원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430년 간 종살이하며 살았습니다. 군인이 아니라 노예로 살아온 삶이었습니다. 급작스럽게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싸울만한 무기도 제대로 갖추고 있지 않았습니다. 전쟁을 모르고 살던 백성들이 갑작스런 전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100% 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스라엘로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갔던 광야길의 공통점은 사람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만났다는 것입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환경, 상황이 끊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은 그 가운데서 살아계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을 만났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사람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 불가능한 환경과 상황은 살아계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라는 사실입니다. 세상이 안된다. 못한다.’ 고 할 때, 나 스스로 안된다, 못한다고 할 때,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기회가 되시기 바랍니다.

2. 광야길의 공통점 부르짖으라.

광야길의 두 번째 공통점은 부르짖었다는 것입니다.

길이 없고, 불가능하고, 상황과 환경이 안되는 광야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되게 하셨는데 그 배경은 바로 부르짖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알고,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체험하는 길은 부르짖을 때 가능합니다.

 

홍해 앞에서 부르짖은 모세.

14:10 “바로가 가까이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꼼짝없이 죽을 수 밖에 없는 홍해 앞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물론 그들이 부르짖은 이후에 믿음이 없는 행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모세에게 원망하며, 차라리 애굽이 좋았다는 말을 하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한 사람 부르짖은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모세입니다.

믿음없이 부르짖는 백성들과 다르게 모세는 하나님의 살아계심,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선포하며 부르짖었습니다. 14:13-14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모세를 향하여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14: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모세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지팡이를 들어 바다위로 내밀어 갈라지게하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모세가 믿음으로 순종하여 지팡이를 바다위로 내밀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큰 동풍으로 바다를 갈라지게 하셨습니다.

부르짖을 때에 전능하신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일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위기에 빠진 백성들을 위해 먼저 길을 여신 것이 아니라 그들의 부르짖음을 드시고 홍해에 길을 여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길 원합니다. 내 앞에 장애물을 없애길 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부르짖을 때에 길을 여시고, 장애물을 제거해 주십니다.

 

쓴물을 만났을 때도

홍해의 기적을 보고 삼일 만에 이스라엘은 문제를 만났습니다. 바로 쓴물을 만난 것입니다. 홍해에서 기적을 행하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아직도 남아있을 만한 시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쓴물 때문에 모세에게 원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때 모세는 그들을 가르치거나, 그들에게 훈계하지 않고 기도하였습니다. 15:2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해결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한 나무를 넣었더니 쓴물이 단물로 바뀌었습니다. 모세는 백성들을 달래고, 백성들을 설득하기 보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길을 택하였습니다.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은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부르짖어 기도하므로 쓴물을 단물로 바꾸시는 하나님,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반석에서 물이 나올 때도

쓴물이 단물로 변하는 사건 이후에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시며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이 사건은 정확히 부르짖었다는 말씀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먹을 것 때문에 원망할 때에 하나님은 만나와 메추라기를 통하여 먹여 주셨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입니다. 날마다 우리가 일용할 양식을 누리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입니다.

양식의 문제가 해결되니 이제는 물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백성들이 물이 없다고 하는데 이제 단순한 원망이 아니었습니다. 17:2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이르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 다투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 모세와 다투었다고 하였으며, 여호와를 시험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기적과 이적을 직접 보았습니다. 그 은혜를 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하나님을 향하여 믿음을 갖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을 시험한다고 한 것입니다. 17:3 “거기서 백성이 목이 말라 물을 찾으매 그들이 모세에게 대하여 원망하여 이르되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서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목말라 죽게 하느냐 백성들은 물을 찾았다고 하였습니다. 그 정도 했으면 이제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을 찾을만도 한데 여전히 엉뚱한 것을 찾고 있는 어리석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것이 우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찾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물만 찾는 백성들의 모습이 내 모습입니다. 그 때 모세는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17:4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가 이 백성에게 어떻게 하리이까 그들이 조금 있으면 내게 돌을 던지겠나이다백성들은 물을 찾았지만 모세는 여호와를 찾았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부르짖어 기도하는 모세에게 반석 속에 숨은 물을 터트리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부르짖어 기도하는 자에게 숨겨진 복을 찾게 하시고, 숨겨진 은혜를 입게 하십니다.

 

아말렉과의 전쟁

시내산에 도착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겪었던 일이 바로 전쟁입니다.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사건입니다. 이스라엘이 전멸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일이 백성들이 원망할 겨를도 없이 닥쳤습니다. 모세는 이 위기 가운데서 놀라운 이야기를 합니다. 17:9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 사실 모세는 이스라엘의 지도자입니다. 모든 이스라엘이 모세를 따랐습니다. 당연히 전쟁에도 모세가 앞장서야 합니다. 그런데 모세는 여호수아를 전쟁에 내보내고 자기는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꼭대기에 서겠다고 하였습니다. 부르짖어 기도하겠다는 것입니다. 갑작스럽게 닥친 위기에 모세는 부르짖어 기도하러 산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전쟁의 결과는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피곤하여 손을 내리면 이스라엘이 지는 것이었습니다. 모세와 함께 한 아론과 훌이 모세의 손이 내려오지 않도록 붙들어 올렸습니다.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부르짖는 기도를 통하여 이스라엘이 놀라운 승리를 얻었습니다.

 

광야길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은 오로지 부르짖는 기도입니다. 부르짖을 때에 전능하신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 치료하시는 하나님,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이 만나주십니다. 역사하십니다. 부르짖어 기도하여 광야길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마칩니다.

120:1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우리 인생의 광야길에서 하나님께 부르짖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만나주십니다.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치료해 주십니다. 복을 주십니다. 이기고 승리하게 하십니다.

아픔을 만져주십니다. 풍성하게 하십니다.

 

부르짖어 기도하는 성도

8:14-15

 

우리는 부르짖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부르짖는 기도를 통해 첫째, 치유를 경험하게 된다.

부르짖어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질병에서 벗어나게 하는 축복을 주신다.

미국의 심장건강협회의 회장인 스미스박사는 묵상기도하는 사람과 부르짖어 기도하는 사람을 비교하여 연구하였다. 그 결과 부르짖어 기도하는 사람이 묵상기도하는 사람보다 암에 걸리지 않을 확률이 더 높다고 한다. 손들고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이 우리 몸의 건강을 지켜준다.

 

 

1. 하나님의 아들은 부르짖어 기도

8:14-15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 아버지께 부르짖는 자입니다.

아기들은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부르짖습니다. 배고파도 부르짖고, 기저귀를 갈아야 되도 부르짖고, 몸이 아파도 부르짖고 ..... 그러면 부모가 알아서 해결해 줍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께 어린아이와 같이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 안에서 있는 자는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18: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택하신 자들의 밤낮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

 

 

 

 

2. 부르짖는 기도의 사람 다윗.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30:2]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셀라) [3:4]

저희가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치 아니하였나이다[22:5]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5:2]

 

 

부르짖는 자를 향하는 하나님의 귀 다윗은 그 사실을 알았다.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 귀는 저희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34:15]

여호와여 내가 소리로 부르짖을 때에 들으시고 또한 나를 긍휼히 여기사 응답하소서[27:7]

 

부르짖을 때에 출애굽의 은혜를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부르짖었다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삽더니 주께서 나의 음성을 들으셨나이다[요나2:2]

 

 

 

내가 소리 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 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142:1]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건지시고 [107:6]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부르짖으리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리이다 [86:7]

 

 

 

 

3. 부르짖는 기도를 명하는 예레미야

너는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네게 보이리라[33:3]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29:12]

 

구덩이에서 부르짖은 예레미야

3:55 여호와여 내가 심히 깊은 구덩이에서 주의 이름을 불렀나이다

3:56 주께서 이미 나의 음성을 들으셨사오니 이제 나의 탄식과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가리지 마옵소서

3:57 내가 주께 아뢴 날에 주께서 내게 가까이 하여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하셨나이다

3:58 주여 주께서 내 심령의 원통함을 풀어 주셨고 내 생명을 속량하셨나이다

 

출처 : 주사랑감리교회
글쓴이 : 이우성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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