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주님의 사랑을 알아가며 주님을 사랑하는 것, 최고의 행복, 최고의 기쁨, 최고의 신부준비입니다-조호남 목사님“

하나님아들 2014. 8. 28. 23:41

“주님의 사랑을 알아가며 주님을 사랑하는 것,

최고의 행복, 최고의 기쁨, 최고의 신부준비이죠^^“

 

 

 

 

 

 

 

1. 모든 것은 주님의 사랑의 선물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알아갈수록 행복합니다.

 

. 주님의 사랑을 알아가면서

점점 주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신앙의 많은 경험을 통해서

우러나오는 사랑을 하게 됩니다.

. 고난을 통해서, 어려움을 통해서,

힘듬을 통해서, 주님께 위로받으면서,

응답받으면서 점점 그 사랑을 알아 갑니다.

. 십자가의 사랑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삶에서 주님의 사랑을 경험케 하시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마음에 부어주십니다.

.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지식은

해변의 모래 한 알과 같다고 했습니다.

. 천국에서도 계속 계속 경험해 가면서

알게 되는데 천국에서는 고난이 아니라

영광의 주님을 누리면서

사랑의 기쁨을, 그 사랑의 영광을,

그 사랑의 가치를 알게 되고

그 사랑이지극히 보배로움을 알게 되는데

이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 천국에서는 여러가지 경배 찬양 행사들을

통해서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또한 성도들끼리 만남도 주님의 사랑이니

모든 것을 통해서 주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 신령한 몸도 주님께서 주신 것이니

주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주님께서 면류관을 예비하시고

궁전같은 저택을 예비하셨다고 하면 놀라는데

이제는 주님의 사랑에 매료당합니다.

. 결국은 주님의 사랑이며

주님의 사랑의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성령님도 사랑의 선물로 주시고

성령님의 은혜안에서 하늘의 영광도

사랑의 선물입니다.

. 사랑의 나라에서

주님이 주시는 사랑의 선물들에서

영원토록 주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누리게 됩니다.

. 주님은 우리의 생각보다 부요하신 분이십니다.

사랑의 부요함, 은혜의 부요함,

인도하심에 부요하시고 응답에 부요하십니다.

 

2. 여러 각도로 주님의 사랑을 비춰보면

주님의 사랑이 더 빛이 납니다.

 

. 부모님의 사랑을 보면

자식을 위한 희생적인 사랑이 대단한데

거기에서 주님의 사랑을 발견하고

인간의 애정에서도 주님의 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심지어 성경에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고,

핍박자를 사랑하라고 하시고,

용서하라고 하시는데

우리가 용서해보니 힘들고 안되는 것을 보면서

주님이 얼마나 아름다우신 분이신가를 경험합니다.

 

. 네덜란드 고리텐붐 여사가 위험을 무릎쓰고

유대인들을 도와주고 자기 방에 숨겨주고 했는데

어떤 분이 고발해서 수용소에 들어가게 되어

자기와 주변 사람들이 들어가게 되었는데

자기 민족이 자기를 고발한 것을 알게 되어

용서하기가 힘들고 미움이 올라왔습니다.

나중에 석방되어 소용소에서 깨달은

하나님의 사랑을 치유의 차원에서

전해주기 위해서 열심히 강의를 다녔는데

독일 어떤 곳에서 자기를 고문했던 사람을

만나게 되었는데 몸이 얼어버릴 것 같았습니다.

그 사람은 그 유명한 친위대로 샤워실에서

옷을 다 벗기고 조롱한 사람인데

그때의 얼굴이 떠오른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신다는 말씀에

은혜를 많이 받았다고 하면서 악수를 청하는데

그때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기를

주님 용서해주세요...

용서가 안됩니다....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게 해주세요,,,

하고 간절히 기도하면서 팔을 내밀었는데

갑자기 어깨에서부터 힘이 오면서

그 사람에게 전해지면서 압도적인

주님의 사랑이 부어지는데

주님께서 그를 사랑하심을 보이셨습니다.

이런 현장에서 주님의 사랑을 배우는 것입니다.

. C.S.루이스는 20세기에 유명하신 분인데

옥스퍼드대학 교수이고

기독교를 변호하고 옹호하는 분이었는데

이분이 독신으로 살다가

58세때 미국의 어떤 여인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 여인이 41살인데

이분이 못 고칠 암에 걸렸습니다.

이를 알고도 청혼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독신으로 살다가

암에 걸린 여인과 결혼해 그 여인을 간호합니다.

주님의 희생적인 사랑을 실천해 결혼한 것인데

더 깊이 들어가보면 자기를 위해서입니다.

그저 희희닥 거리는 것이 사랑이 아닙니다.

피차에 서로 필요한 진실한 사랑을

눈물겨운 사랑을 하는데 4년 살다 떠납니다.

이 때 과정을 책으로 쓰고

그림자 나라라는 영화도 만들었습니다.

 

. 주님께 우리는 암환자 정도가 아니고

주님을 모독하고 무시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그 여인은 누군가의 사랑을 받아야 하기에

자기가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한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과는 비교가 안되지만

주님의 정신이 들어있습니다.

 

. 헨리 나우웬도 정신지체아에게 가서

그들을 돌본 것도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데

주님은 우리가 정신지체아 정도가 아니라

죄인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 주님은 완전히 마귀종노릇하고 있고

주님 보실 때 전혀 무가치하고

죄로 얼룩져 있는 인간이기에

하나님께서 도저히 가까이 할 수 없는

그런 우리를 위하여 그 희생을 치루시고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자녀삼아 주시고 신부삼아 주셨습니다.

. 이 사랑이 너무나 깊어 여러 가지로

주님의 사랑을 비춰보는데 이런 각도로 비춰보면

주님의 사랑이 더 빛이 납니다.

. 사람들이 하는 희생적인 사랑도 하기 힘든데

우리 주님은 마굿간에 오셔서

사랑을 시작하십니다.

 

. 선교사님들이 많이 느끼시겠지만

외국에 가서 힘든 것이 기후가 안맞고,

음식이 안맞고, 문화가 안맞고

공기나 공해같은 것으로 고통을 받습니다.

어떤 분이 볼리비아로 갔는데 공기가 부족해

몇걸음도 제대로 갈 수가 없는 곳에

차를 타고 가는데 매연이 들어오니

전부 손수건으로 코를 막습니다.

거의 중고차들을 고쳐서 타고 가니

그 매연이 대단해 거의 방독면을 써야 될

정도여서 빨리 이곳을 떠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 우리 주님은 깨끗함 자체인 곳에 계시다가

이곳에 오셨는데

이곳은 영적인 죄악의 냄새가 어마어마합니다.

그것을 주님은 어렸을 때부터 참으셨습니다.

. 같은 이 땅에서도 조금 힘든 곳에 가면

힘들다고 하는데 주님은 천국에서

이 땅에 오셨으니 오죽 하시겠습니까!

주님이 마굿간에 태어나셨는데 냄새나고,,,

이런 곳에 오셨습니다.

. 예수님을 믿고 수용소에 갔다고 하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데

우리 주님은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33년을 이땅에서 사셨는데

사신다는 자체가 고생입니다.

 

3. 결국 주님의 사랑에 감격합니다.

 

. 주님의 사랑의 넓이 높이를 알고

성령님의 기름부음을 통해서

주님께서 우리를 인격적인 연인의 사랑으로

사랑하시는지 알게 됩니다.

. 저는 내적치유를 통해서

주님의 자상한 사랑을 알아가게 되었는데

그 자상한 사랑에 매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은혜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이해시키는데 그러면서 천국의 영광을

더 알게 하시고 천국의 영광을 보여주시면서

보증시켜 주십니다.

. 결국 주님의 사랑에 감격합니다.

성도는 주님의 사랑의 기대속에 삽니다.

또 앞으로도 어떤 사랑을 주실까 기대합니다.

. 이 땅에서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는데

거기에서 사랑은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 천국에서는 어떤 것을 보고 입고 먹고 만질 때

동시적으로 주님의이 사랑이 느껴집니다.

수고도 없고, 고통도 없고, 연단도 없고,

시험도 없는 곳에서 계속 그 사랑 속에서

영원히 사니 이것이 어떤 행복인지 생각해 보세요!

. 지극한 복을 주시며 영영히 주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그 사랑이 지극한 복인데

우리 모습에서부터 면류관을 주시고

영화롭게 해주시는데 단 0.1초도

비워진 공간이 없이 영원토록 지극한 사랑을 계속해서 느낍니다.

. 여기에서는 사랑을 느끼는 간격이 있는데

천국에서는 지극한 사랑을 영광의 사랑의 행복을

영원 영원토록 그 행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초대교회 성도들이 이를 깨닫고

그 환난 속에서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했습니다.

. 이 땅에서 주님의 사랑을 얼마나 깊이 있게

친밀하게 하느냐에 따라

거기에서도 더 아름다운 사랑을 영원토록

하게 되니 여기에서 주님과의 사랑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 이곳에서 주님의 사랑을 여러 가지에서

느끼는데 원수를 용서하면서도

주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느낍니다.

서로 사랑하면서도 느끼고 믿지 않는 자들을

불쌍히 여기면서도 주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 찬양을 드리면서도, 사랑고백하면서도,

말씀을 들으면서도 사랑을 느끼게 하시고

경험하게 하시고 어려울 때 고난 때

함께 하시고 위로해주시면서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시고

그때는 못 느꼈다고 해도

고난의 터널을 통과한 후에는

이런 사랑을 주시려고 그러셨구나 알게 됩니다.

. 우주만물도 사랑이고, 계절도 사랑이고

결정적인 사랑이 성령의 기름부음입니다.

.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면

더 열렬하게 사랑하실 분들이 많은데

이런 사랑을 못만난 것입니다.

그들이 주님의 사랑을 알았으면

여기에서부터 행복할텐데,,,

아쉽고 안타까우니 중보하게 됩니다.

. 그래서 주님의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이

중보도 간절하게 합니다.

회개하고 순종하면 이런 사랑을 받을텐데

하고 기도하게 됩니다.

 

4. 주님의 사랑이 행복중의 행복입니다.

 

. 주님의 사랑이 행복중의 행복이고,

가치중의 가치입니다.

저는 주님의 사랑의 행복속에서 살고,

주님오실 때 뵈올 소망의 행복속에서 살고,

한가지 더 있다면 성도들이

주님을 더 사랑하는 사랑의 열매의 기쁨으로 삽니다.

. 천국의 영광을 보여주면

성령님께서 모든 것이 주님의 사랑인줄

알게 하시니 주님의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 주님은 영광으로 기름부음으로 인도하시고

주의 아픔까지 알게 하셔서 의무가 아니고

억지가 아니고 진심으로 주님의 아픔에 동참하게 되고

주님을 더 기쁘시게 하기 위해

주님이 얼마나 아프실까 하는 차원에서

중보도 하게 되는데

주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아름답게

양육시켜 주십니다.

. 성령으로 새롭게 우리를 바꿔주십니다.

성령으로 주님의 사랑을 더 깊이 넓이를

알게 해주시는 사랑인데

주님을 따르면 점점 은혜로 알게 하시는데

이론이 아니라 이 행복감속에서 알게 하십니다.

. 이 사랑이 이렇게 행복하구나!

느끼면서 알게 되고

주님의 사랑이 없으면 행복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사랑인데 모든 것을 통해서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고 행복해 집니다.

. 주님의 사랑을 느끼면 더 좋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 것이고

생사화복의 주관자가 주님이십니다.

. 여기에서부터 행복을 주시고 보람을 주시니

기쁨을 주시니 평강을 주시니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을 주시니

이를 권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이런 권유도 주님의 사랑입니다.

주님의 사랑이 아니면 이렇게 권하지 않습니다.

.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기를 갈망하시고

우리의 사랑을 받기를 갈망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실 때

최고로 우리가 행복하기에

주님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해 하는 것을

보는 것이 행복이기에

우리가 주님의 사랑을 알기 원하십니다.

. 진짜 본질은 사랑인데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의 종도 사랑이 없으면

일을 해도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 주님의 사랑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으로 하면 무엇이든지 가치가 있고

주님께서 기뻐하십니다.

. 여기에서 주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들으시고

순종해가면서 은혜안에서 사랑을 경험하고

기도하면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체험을 주십니다.

. 그렇게 해서 주의 사랑을 알게 되니 그렇게 행복하고

이렇게 보배롭고 이것이 감추인 보화임을 압니다.

주님이 보화이고, 천국이 보화이고, 주님의 사랑이 보화입니다.

. 여기에서 가까운 만큼 거기에서 가까우니

그날에 주님을 뵈올 때에는

얼마나 기쁠까 소망중에 즐겁고

지금 사랑받고 있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 이 땅에서 깊은 아름다운 사랑을 갈망하세요!

주님께서 사랑을 주시고 싶어 하시니

주님 때문에도 사랑을 받으세요!

. 주님은 사랑에 불타 계십니다.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나 행복하시니 우리가 행복할 때

주님께서 기뻐하시는데

우리의 최고 행복은 주님의 사랑이니

주님의 사랑을 더 받기를 사모하세요!

. 성령을 받으라는 말은

하나님의 사랑이 성령을 통해서

우리 마음에 부어지기 때문입니다.

남은 시간은 극히 짧을 터이니

영원한 천국에서 더 행복을 맛보시려면

여기에서 시간이 있으면

더 주님과 사랑을 첫사랑을 더 열애 하시고

주님생각 자주 하시고

그렇게 해서 영원히 주어진

지극한 주님과 사랑의 행복에 영광을 준비하는데

이 귀한 시간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 어찌하든 여러분에게 사랑을 주시려고

조금이라도 먼저 맛본 저를 통해 호소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발견하셔서

내 구주 예수님 더욱 사랑하기 원한다고

더 갈망하시고 그럴 때 삶에서 말씀에서

주님의 사랑을 남달리 체험하게 됩니다.

. 이렇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그날에 영광을 주시기에 합당한 자로

점점 만들어 가십니다.

. 베드로야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온 마음과 뜻과 성품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 이 하나님의 사랑이 성탄 절기에 넘치고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면

매연이 가득한 숨쉬기 힘든 곳에

나같은 죄인을 영원토록 행복하게 해주시려고

오신 사랑을 사모하시고

그래서 더 깊은 주의 사랑에 들어오실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9년 12월 9일 수요밤 말씀중에서~

출처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글쓴이 : 향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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