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오직 성령으로!! 더 큰 영광에로의 참여!! 이 푯대를 향하여 좇아가는 축복된 한해^^!!” - 조호남 목사님

하나님아들 2014. 8. 28. 23:40

“오직 성령으로!! 더 큰 영광에로의 참여!!

이 푯대를 향하여 좇아가는 축복된 한해^^!!”

 

빌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아멘

 

 

 

 

1.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푯대는

하나님의 영광에로의 참여입니다.

 

. 푯대를 향하여!

푯대라는 것은 목표인데

달리는 선수들이 골인점을 향해서

전심전력 달립니다.

달릴 때 대충 달리는 선수를 보았습니까?

대충 달리거나,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 거리거나

가다가 주저 앉는 선수가 있다면

이는 자기 자신에게 불명예가 됩니다.

. 세상의 썩을 면류관을 얻기 위해서도

어떤 목표를 정해놓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땀을 흘리고

푯대를 향해서 매일매일 연습합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향하신 목표가 있는데

오늘 사도바울께서 하신 말씀

바로 부활의 영광, 곧 부르심의 상입니다.

이는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다스리시는 영광이요,

하나님의 영광에로의 참여입니다.

 

2. 행한대로 주님은 상을 주십니다.

 

. 금년 한해 동안 주님의 은혜 안에서

주와 함께 달음질했고 열심히 했는데

한해 동안 평가하신대로 상을 주실 것입니다.

. 학생들도 졸업 때가 되면 상을 주고

다른 모든 사회 계층에서도

연말이 되면 한해 동안 그 계통에

공헌을 해서 인정받은 사람들에게 상을 주는데

이는 다 천국의 그림자입니다.

. 상을 주시기를 기뻐하시며, 지극히 큰 상급이시고

아들도 아끼지 않고 우리를 위해 주신 주님께서

한해 동안 주님을 찬양하며 중보하며

여러 가지로 주님을 섬긴 것에 대해

모든 것을 상으로 갚아 주십니다.

. 여러분이 알게 모르게 사랑하고 충성했던 것,

주님과 함께 기쁨도 나누고 슬픔도 나누었던 것,

모든 것이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 주님은 우리의 앉고 일어섬도 아시고

멀리서도 우리의 생각을 아시는 주님께서

상을 쌓아 두셨다가 그날에 주십니다.

 

3. 우리의 푯대는 그날에 상받는 것입니다.

 

. 벌써 새해 첫 날이 되었는데

이날도 우리는 푯대를 향해서 가는 것입니다.

. 우리는 생사화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사는 자들이고

믿음안에서 천국의 엄청난 영광을 약속해 주셨고,

천국은 누구든지 뺏는 자의 것이라고 하셨으니

동일한 부지런을 내고

또한 좀 더 열심을 내면 작년과 같이

혹은 더 축복의 해, 영광의 한해로

여러분이 또 상급을 쌓게 될 것입니다.

. 우리의 푯대는 첫째 그날의 영광입니다.

주님을 영광중에 뵙고 싶어

주님오심을 간절히 사모하는데

주님을 만나서 상받을 것이 없으면

얼마나 어색하고 부끄럽겠습니까!

. 주님께서 오실 때 최고의 기쁨을 얻을 사람들은

이 땅에서 사랑과 충성을 다하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으로 살아

하늘나라에 큰 공력을 쌓은 사람들인데

이들에게 상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 구약에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죽음도 보지 않고 들림 받게 하셨는데

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증거를 가졌는데

삼백년 동안 동행을 했습니다.

. 우리의 목표는 주님오심을 갈망하면서

오실 때 불리움 받기를 원하는데

주님께서 오실 때 큰 영광을 쌓아서

착하고 충성되다고 인정받고

주님과 더불어 왕노릇하고

모든 피조물들에게 존경을 받는

이런 목표로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 이것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푯대입니다.

 

4. 금년 목표도 능력을 받아 사랑의 사람,

능력의 사람, 근신의 사람, 정결의 사람이 되어

이런 삶을 살 때 상을 주십니다.

 

. 우리는 늘 성령의 능력이 임해야 하는데

근신할 때 감동을 주시고

사랑할 때 감동을 주시고

사역자 같으면 설교할 때 감동을 주십니다.

. 딤후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아멘.

. 금년 한해도 더 성령의 능력을 받아야

사랑의 사람, 능력의 사람, 정결한 사람이 됩니다.

능력을 받지 못하면 주님 사랑도 영혼사랑도 없고

유혹이 오면 죄에 넘어가 버립니다.

. 능력, 사랑, 근신의 마음이 올수록

주님께서 기뻐하시는데

성령님께서 이런 마음을 주시고

이런 은혜를 주시고 이런 삶을 살게 하십니다.

 

5. 더욱 깨어 기도할 때 은혜를 주십니다.

 

. 영광의 영으로 기름부음 받으려면

깨어 기도해야 내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은혜를 주십니다.

어떤 분은 성령받았다고 자동적으로

은혜가 넘치는 줄 아는데

전기가 집에까지 와 있어도

스위치를 올려야 불이 들어오듯이

내안에 계신 주님께 기도를 할 때 은혜를 주십니다.

. 주님께서 내 안에 오시기까지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얼마나 수고 하셨는데

이렇게 오신 주님께 늘 기도해서

계속 은혜를 받아야 능력, 사랑, 경건, 정결,,

이런 열매들을 맺힐 수 있고

이런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이런 삶을 살 때 상이 됩니다.

은혜 없는 삶은 상이 없습니다.

인간은 다 똑같아서 능력을 받지 않으면

죄를 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오직 성령의 능력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키지 우리 힘으로는 안됩니다.

. 능력, 사랑, 근신하는 마음을 늘 받아야

사랑할 수 있고 절제할 수 있고

무슨 일이든 능력 있게 하게 됩니다.

. 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없습니다.

기도해서 능력을 입으면

성령의 능력이 나를 통해 나갑니다.

 

6. 복의 비밀이 간단합니다.

“오직 성령으로!!!”

 

. 내가 능력을 받아 주님께 쓰여질 때

그만큼 상이 있습니다.

. 인본주의로 하고 성령으로 하지 않는 것은

상이 없습니다.

봉사도 성령으로 하고 예배도 성령으로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야 상이 있습니다.

. 금년한해 동안도 푯대를

“성령으로!!!!”꼭 잊지 마세요!

영광의 힘을 쫓아서!

종말로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해지고!

너희는 나를 떠나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내게 능력주시는 자에서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 금년도 목표를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아야지!”

이 정도 목표를 세우면 이정도 상을 주시고,

“ 좀 더 성령의 능력을 받아야지!”

하고 더 목표를 세우면 더 상을 받습니다.

. 복이라는 것이 간단합니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이 인사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복인줄 압니다.

. 은혜가 없으면 복을 못받습니다.

다른 사람을 새해 복받게 하려면

우리자신이 먼저 주님과 친밀하고 충만해서

그를 위해 중보해주고

그 사람도 노력하고 그러면 더 복을 받게 됩니다.

. “더 강하게! 더 아름답게! 더 정결하게!”

이렇게 하면 작년보다 금년은 더 복을 받습니다.

. 복의 비밀이 간단합니다.

이렇게 하면 영광으로 영광에 더 이르게 됩니다.

. 롬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아멘

. 롬5:5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아멘

 

7. 더 영화롭게 해주시려고 금년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 금년도 더 능력있는 삶,

사랑의 삶, 근신하는 삶,

정결한 삶을 사시면

작년과 같은 혹은 작년보다

나은 한해의 삶을 올려드리게 되고

새해라는 의미와 가치를 달성하게 됩니다.

. 이것이 주님이 우리에게 바라는 뜻이고

금년 한해 동안 주님의 우리에 대한 목표입니다.

시간을 더 주시는 것은

우리를 더 영화롭게 해주시려는 것입니다.

. 우리에게 예수님을 믿고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는

계획이 있으니 시간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 금년 한해를 주심은

우리에게 주실 은혜가 남아 있기 때문이고

그 은혜를 받아서 섬겨 상주시려고입니다.

이보다 더 큰 지상 천국은 없습니다.

. 그 영광의 소망으로 즐거워하고

그러면서 주님오심을 갈망하며 기다리며

그 한날을 생각하며 그 장엄한 천국 보석성을

생각하면서 지금 가고 있습니다.

. 기름부음이 없을 때의 백날 천날보다

기름부음 안에서 하루가 더 낫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니

주님과 사랑의 친밀한 속삭임을 나누면서

주님과 함께 가고 천국가고 상급쌓고

곧 만나게 되니 이것이 최고의 복입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망이 없고

사나마나하고 헛되고 헛된 죄악된 삶을 삽니다.

예수님을 믿어도 세상에서 복을 받으려고 하는데

영광의 푯대를 맞추고 살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 일년 이년 하면 지루하니

하루하루를 기다리며 사세요

혹시 오늘이려나!

혹시 내일이려나! 하고 기대하면서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며 기쁘시게 하며

많은 영혼에게 유익을 주며 살다보면

그 시간이 금방 지나갈 것이고

거기에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줍니다.

. 이런 참으로 영광으로 영광에 더 이를 수 있는

성령의 능력을 주님으로부터 받아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삶으로 승리하시고

신앙의 기록을 조금이라도 더 올리시는

참으로 영광된 복된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아멘

출처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글쓴이 : 향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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