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만큼 영원한 영광이 주어지며,
은혜는 친밀한 자에게 주시며,
친밀함은 갈망하는 자에게 주십니다.”
행2:25-28
다윗이 저를 가리켜 가로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웠음이여
나로 요동치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입술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는 희망에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셨으니
주의 앞에서 나로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하였으니 아멘
1. 은혜는 구하는 자에게 주십니다.
. 은혜는 구하는 자에게 주십니다.
.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해주시고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게 해주시고 싶어도
가만히 있으면 안되고 구하는 자에게 주십니다.
.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고 하시는데
모든 신앙세계는 먼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말씀대로 행할 때 나타내 주십니다.
.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고
뺏는 자의 것입니다.
기도는 갈망의 표출인데 기도의 열정이 식은 것은
그가 갈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 수로보니게 여인은 주님께 거절당하면서도
간절히 갈망하는데 그의 갈망이 응답받습니다.
2. 은혜는 영원한 영광과 직결됩니다.
. 은혜만큼 하늘의 부와 영광을 얻게 되고
은혜만큼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게 되고
은혜만큼 하늘의 보물을 얻는 것입니다.
. 롬5:5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 은혜가 없는 사람은 천국에 갈 것으로 믿고
천국에 영광이 있을 것이라고 믿어도
그 소망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하나님의 은혜는
천국의 영원한 영광과 직결이 됩니다.
. 이스라엘 백성중에서도 왕이나 대제사장이나
선지자에게 기름을 부어 높여주듯이
기름부음은 나를 존귀케 해주는 것이고
은혜는 하늘의 부와 영예를 주시는 것입니다.
3. 은혜의 갈망은 영광의 갈망입니다.
. 모세는 애굽의 왕자로서 부귀 영화를 다 버리고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고난 받는 것을 택했는데
이는 영광 천국을 바라본 것입니다
. 계2장 3장도 회개하고 순종하고
죽도록 충성하고 주님을 위해 고난받으면
천국의 상급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 우리는 이를 얼마나 갈망하느냐입니다.
천국의 보물은 영이 깨끗하고 아름답고
충성해야 얻는 것입니다.
. 선지자 다윗께서는 주님의 영광과 권능을
뵙기 위하여 성소에 나왔는데
그만큼 은혜를 갈망한다는 것입니다.
. 은혜는 하늘의 보물인데
은혜만큼 하늘의 보화를 얻기 때문입니다.
은혜는 나를 강하게 하고 정결케 하고
사랑하게 하고 충성케 해서
결국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게 하니
영원한 보물입니다.
. 은혜를 받을수록 가치를 더 알게 됩니다.
주님의 사랑의 맛을 볼수록 사랑의 맛도 알고
가치도 알게 됩니다.
. 우리에게 은혜가 제일 좋고 귀한 것이기에
사모하라고 하십니다.
행복은 주님의 은혜로 결정이 됩니다.
. 은혜 안에서 이렇게 정결하게 되면
귀하게 쓰여지면서 영광을 주십니다.
. 더 큰 은혜를 받으면 더 변화되고
더 사랑하게 되고 주님께서 하라고 하신 일을
감사함으로 하게 되고
이렇게 해서 하늘의 보물을 쌓는데
핵심이 은혜입니다.
. 상주심을 바라보려면 은혜를 받아야 하고
은혜를 받으려면 순복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 은혜를 주십시오.. 한다고
은혜가 펑펑 오는 것이 아니고
내 그릇에 따라서 준비에 따라서 주시는데
용서를 안하거나 미움이 있으면 막혀버립니다.
. 영광을 정말 갈망하는 사람은
무엇을 시키든지 하고, 명예가 손상되는 일이라도
목숨을 바치는 일이라도 합니다.
. 하늘의 보화를 갈망하여
헐떡이는 소리가 심장에서 들리는가!
이 영광을 은혜 안에서 얻으라는 것입니다.
. 하늘의 것, 신령한 것, 지극히 큰 부를 갈망해야 하는데
이것이 은혜의 갈망입니다.
은혜만큼 영광을 얻습니다.
4. 갈망이 하늘의 문을 엽니다.
주님과 친밀할 때 귀하게 쓰시고 영광을 주십니다.
. 은혜를 받으려면
사모하고 주님과 친밀해져야 합니다.
. 열심내고 주님을 가까이 하려고 하고
더 친밀하려고 할 때 친밀해지게 됩니다.
.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나의 벗이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대면해서 만나는 자이니
백성의 수준과 다릅니다.
이분의 중보로 죽을 백성이 두 번이나 사는데
친밀함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에스더가 왕과 친밀하니 나라도 살립니다.
. 대개 수도사 하면 수도원에 들어가
주님과 친밀하면 되는데
바실래야 실링크는 여자의 몸으로
주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건물을 짓는데
어느 순간에 주님께서 더 친밀하게 해주시려고
주님보다 일에 쏠리니 이분을 약하게 만드십니다.
이분의 성격이 한 두 시간도 방에 가만히 있는
성격이 아니고 사람을 만나 힘을 얻는 외향적인데
몸에 병을 허락해 은둔할 수밖에 없게 하시고
이분이 없으면 일이 안돌아가는데도
모든 일을 접어두고 주님과 친밀하게 하십니다.
주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하게 하신 일이지만
스톱시키시고 주님과 친밀하자고 하시는데
깨닫게 하시는 것이 자세히 보니
주님보다는 일이 우선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주님과 친밀해지고 나니
이전보다 더 많은 사역을 하게 하셨다는
간증이 있습니다.
. 친밀함에 들어와 보지 않으면
일이 주님보다 앞섰다는 것도 안보이니
주님께서 바로잡아 주시는데 이것도 큰 은혜입니다.
. 친밀함에서 오는 은혜!
이 일을 통해서 주님을 더 알게 되고
나의 삶에 주님이 더 앞서게 되고
물론 사람을 대하는 것도 달라지고
친밀함에서 오는 달콤함을 맛보면서
놀라운 사랑과 기쁨과 감격을 맛보면서
깨닫는 것이 주님은 우리를 신부로 준비시키시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 주님께서 정말 원하시는 것은
인격적인 정말 아름다운 사랑임을 알게 되었는데
더 큰 보화를 발견한 것입니다.
. 외로움과 고난을 통해서
꿈 자체도 깨어지게 하셨는데
더 큰 영광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주어진 일임을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 무엇을 하지 말라고 하시면 서운한 것이 아니고
더 보배로운 친구로 신부로 만들어주셔서
더 고귀하게 써 주시려고
그래서 그날에 더 상을 주시려고
영광과 사랑의 계획가운데서 인도하시는데
우리는 모르니 자기 생각대로 되게 해달라고
고집부리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당신에게 친해지고자 하는 갈망이 있는가!”
“이런 불타는 갈망이 당신에게 있는가!”
이런 갈망이 하늘의 문을 열고
이런 갈망이 하늘의 보고의 문을 연다고 했습니다.
. 주님은 사랑의 불이시고 열정이십니다.
주님은 이런 열정적인 사랑을 하시는데
우리도 주님을 열정적으로 갈망해야 합니다.
주님을 갈망하고 깨어기도 하기를 갈망하고
중보하기를 갈망하고
중보의 영을 간구의 영을 달라고 갈망해야 합니다.
5. 깨어 기도하기를 갈망하고 순종할 때 큰 은혜를 주십니다.
. 주님오실 때가 가까우니 깨어 기도해야 하지만
마귀가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고
도처에 재난이 있으니 정신을 차리고
기도하지 않으면 넘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 주님오실 때가 아직 멀었다고 하는 것은
주님사랑 없음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 사랑의 원리와 이치가
주님을 사랑하면 사모하고 기다려지는 것입니다.
. 깨어 기도하라! 주님오심을 사모하라!
천국에 소망을 두라!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기름부음을 받으라! 이를 정말 갈망해야 합니다.
이래야 주님과 친밀해집니다.
이런 갈망과 열정이 기도의 힘을 주고
에너지를 줍니다.
. 정말 더 깨어 기도하는 것을 갈망해야 합니다.
그래야 계명이 그만큼 지켜집니다.
. 한마디로 신앙은 주님과 사랑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원하시고 우리도 주님을 원하는데
신앙은 단순합니다.
. 주님을 뵙기 원합니다!
늘 원하고 기도하면 늘 기본적인 은혜가 있다가
때로는 특별 은혜를 베풀어 주실 때가 있습니다.
. 이런 것을 통해서 주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주님의 사랑의 행복의 가치를 알게 되면서
주님께 점점 매료됩니다.
6. 주님과 동행하며 사는 삶이 가치 있으며
늘 주님을 앞에 모시는 삶이 행복한 삶입니다.
. 로렌스수사는 수도원 식당에서 40년을
주님과 동행했다고 하는데
바울사도는 감옥에서도 주님의 임재를 경험했고
어떤 이는 병상에서도 주님과 동행하는데
여러분도 집에서든 어디서든 주님과 동행할 때
삶의 가치가 있습니다.
. 주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주님이 계셔도 내가 주님을 모셔야 합니다.
주님을 높이고 사랑의 고백을 하고
감사하다고 해야 나타내주시고 친해집니다.
. 주님이 내 안에 계시는데
주님을 부르면, 사모하면, 찬양하면, 갈망하면,
기뻐하면, 묵상하면, 주님께서 역사하십니다.
. 그럴때 감동으로 주님이 나타내 주시는 것인데
이것이 기름부음입니다.
주님과 접촉할 때 스파크가 일어납니다.
. 얼마나 쉽습니까!
주님이 내 앞에 내 안에 계시니
이를 믿으라는 것입니다.
. 내 앞에 주님이 계시는데 믿으면
주님도 기쁘시고 나도 기쁘고
안믿으면 주님도 답답하시고 나도 답답합니다.
. 내 앞에 계시는데 내 앞에 계신 주님께
하고 싶은 말을 하시고, 사랑고백도 하시고,
찬양도 하시고, 영혼들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도 하시고, 그렇게 주님을 모시고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시고,
이러면서 아름다운 주님과 더 가까워집니다.
. 매일매일 이런 놀라운 영광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2010년 1월 8일 금요철야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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