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통한 행복과 변화와 영광” - 조호남 목사님

하나님아들 2014. 8. 28. 23:38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통한 행복과 변화와 영광”

 

 

 

 

이 그림을 보니까 생각이 나는 말씀이 있는데

어떤 노인이 꼭 그 시간에 예배당이 오고 가니

어느날은 그 노인께 물었습니다. 

그러자 노인의 말이

"주님은 저를 바라보고 저는 주님을 바라보고

우리는 서로에게 말합니다. 사랑한다고...."

이것이 핵심입니다.

세상을 바라보지 않고 부정적인 자신을 바라보지 않고

주님은 자신을 바라보고 자신도 주님을 바라보고

서로 사랑한다고 말을 했는데

이것이 아름다운 관상기도라고 합니다.

유대인들이 수용소에서 고통을 이겨내며 소망중에 견딜 수 있었던 것은

사랑하는 아내가 곁에 있다고 생각하며

그 아내와 대화하고 사랑의 교제를 나눌때

실지로 있는 것처럼 느껴지며 고통을 이길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기쁨과 행복을 주시려고 실지로 주님께서

함께 하시니 늘 주님을 의식하고 주님을 생각할때

이런 훈련을 통해서 삶에서 느껴지듯이 가까워지게 될 것입니다.

 (3월 14일 주일밤 말씀중에서~^^)

 

 

딛2:11-15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너는 이것을 말하고 권면하며 모든 권위로 책망하여

누구에게든지 업신여김을 받지 말라 아멘

 

 

 

1. 예수님을 닮아갈수록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합니다.♡♡

 

.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얻고

영원한 영광을 얻을 수 있는 길이

드디어 제시가 되었고 알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예수님을 닮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견본이신데

예수님의 사상과 마음과 인격을 닮아갈수록

하나님의 더 큰 영광에 참여됩니다.

. 예수님 닮기 원하네!

주님은 자신을 못박고 엄청난 고통을

가한 자에게도 미움이 하나도 없으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이 용서받았으면 하시는데

그렇게 아름다우신 주님을 닮으라는 것입니다.

. 형제를 미워하지 않는 것,

형제를 비판하지 않는 것,

이것이 주님의 마음을 닮는 것입니다.

. 경건치 않는 세상유혹을 다 버리고

정욕 성욕 물욕들을 다 버리고

옛사람 세상 기쁨을 버릴 수 있는 데까지 버리고

이 세상에서 근신하고 의로움과 착함과 선함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라는 것입니다.

. 예수님처럼 사도바울처럼 세상에 살지만

구별된 삶으로 목표도 다르게 구별되게 살아야지

세상 사람처럼 살면 가치가 없습니다.

. 주님은 생각이 너무나 고결하시고 아름다우시니

영원토록 영광을 받으시는데

우리도 주님을 닮을수록 영광을 주시며

영원토록 남다른 주님의 총애를 받을 수 있고

주님 보좌 곁에 앉게 해주십니다.

 

2. 주님의 소망과 같은 소망을 가지는 것이

주님을 닮는 것입니다.♡♡

 

. 주님의 우리에 대한 갈망은 우리가

더 큰 천국의 영광을 얻기를 사모하고

주님오심을 사모하고 갈망하는 신앙을

가지기를 원하시니

우리가 주님의 갈망을 품을 때

주님과 닮는 것입니다.

. 우리를 빛의 나라에서 영광을 얻기에

합당한 자로 만드시는데

이 세상에서 죄에 물들지 않으려고 애쓰고

늘 회개하고 말씀과 성령으로 양육 받고

상주심을 바라라는 것입니다.

.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교통하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주님오셨을 때 행한대로 영광스럽게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이것이 사도신경입니다.

 

3.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통해서 변화되고

이럴 때 주님께 매료당하게 됩니다.♡♡

 

.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삶의 목표를 위에 두고

마음의 변화를 받고 성령의 능력을 받아서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것입니다.

. 우리의 영원한 연인이시기에

우리 영혼을 채우며 만족하게 하는 유일한 관계인

주님과 친밀함을 갈망하라고 하십니다.

. 아름다우신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눌 때

우리의 심령이 아름답게 변화가 되고

친밀한 교제를 나누지 않으면

절대 변화가 안됩니다.

. 우리와의 친밀한 교제를 주님이 갈망하시니

우리도 갈망하는 것이 주님의 뜻이며

주님과 교제할수록 주님을 알게 되고

주님께 매료당하게 됩니다.

. 사람은 교제하면 한계가 있지만

주님은 가면 갈수록 매료되고 끝이 없습니다.

주님을 알수록 주님이 목적이 되고

주님보다 행복한 분은 없게 되니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고 예배드리고 충성하게 됩니다.

. 쇠붙이도 자석에 비비면 자석같이 되듯이

우리가 주님과 교제하면 주님을 닮게 되고

주님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꽃을 가까이하면 꽃냄새가 나듯이

주님을 가까이하면 주님을 닮게 되고 변화되어

영화롭게 해주시려는 주님의 뜻이 이루어집니다.

. 교제할수록 주님의 마음도 주님의 아픔도 알게 되고

무엇보다 우리를 향한 사랑을 알게 되니

주님께 매료됩니다.

 

4. 그리스도로 가득차 있는 영혼이 행복하고

성결하고 아름답고 보배로운 영혼입니다.♡♡

 

. 그리스도가 가득 차 있는 것이 성결인데

주님을 가득차게 하는 것이 적극적인 성결이며

주님이 가득찰수록 아름다운 영혼이 되고

내 자신이 더 보배롭게 됩니다.

. 성령충만하면 아름다운 생각, 주님생각을

천국생각을 저절로 하게 됩니다.

그러나 충만치 않으면 아무리 결심을 해도

절대 아름다운 생각을 할 수가 없는데

은혜를 받으면 속에서 우러나옵니다.

. 그래서 주의 성령이 늘 가득차게 해야 하는데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면서 늘 채워야 합니다.

. 주님을 채울수록 내 영혼이 만족을 누리고

주님으로 채울수록 영화롭게 되고 행복합니다.

주님은 기쁨 자체 행복자체이시니

주님을 닮을수록 행복하고 아름다워지는데

이는 주님과 친밀한 사귐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 주님은 나의 갈망이십니다.

세상을 갈망하면 마음이 쪼개져서

가치가 없게 되는데

사과는 흠이 없을 수록 가치가 있듯이

주님을 찾고 주님으로 채울수록 가치가 있습니다.

.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하면

주님을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신랑신부는 격이 맞아야 하는데

아름다운 주님과 영원히 살려면 변화를 받고

더 회개하고 닮으려고 애써야 합니다.

. 이런 소망속에서 점점 살게 되는데

하나님께서 이것을 원하시고

본인도 변화될수록 이를 원하게 됩니다.

. 그가 원하는 것을 보면

하늘나라에서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권능을 행하고도 거칠고

친밀함에 관심이 없는 자는

천국에서 별로 영광이 없는 자입니다.

 

5. 주님을 늘 모시고 의식하고 교제하고 살면

변화되면서 친밀한 교제가 됩니다.♡♡

 

.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하면

변화될 수밖에 없는데

주님은 어떤 사람도 변화시킬 능력이 있으십니다.

다윗도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라고 했는데 주님을 모셨는데 행동을 함부로 하고

말을 거칠게 하겠습니까!

. 주님이 언제나 함께 하신다고 하셨는데

주님이 내 안에 안계시면 구원을 못받은 것이니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신 것을 확인하라고 하셨는데

주님이 늘 함께 하심을 의식하고 산다면

자연히 행동이 조심스러워집니다.

. 자신을 야생마처럼 내버려두지 말고

명마처럼 훈련이 되어야 하는데

그럴려면 늘 주님을 의식하고 주님과 교제해야

그만큼 변화되는데

그것이 자기의 영광이고

그렇게 할수록 주님과 더 친밀한 교제가 됩니다.

. 주님께서 아름다움도 행복도

느끼게 해주시기를 원하시는데

우리가 그런 시간을 제공해드리지 않으니

은혜를 주실 시간이 없습니다.

. 거룩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뵙지 못한다고 하시고

성령의 열매를 맺지 않으면 하나님을 뵙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6. 오직 복스런 소망으로 살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 마 23:24 소경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약대는 삼키는도다는

말씀처럼 너무나 중요한 말씀인

주님오심, 주님과 친밀함, 주님을 닮는 말씀은

없고 세상 것만 추구하는 상황이니

심판대에서 어떻게 되겠습니까!

. 길가밭 돌짝밭이 있고 가시떨기 밭이 있고

옥토밭이 있듯이 어느 교회나 다 잘 믿는 것은

아니나 주님은 기회를 주십니다.

. 주님은 천국에 들어오도록 영광중에 들어오도록

이 소망 중에 살도록 인도하시고

창세전부터 계획하시고 인도하십니다.

. 구약에도 이를 말씀하시는데

아브라함도 천막에 살면서 본향을 찾았다고 했는데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성을 예비하셨다고 하셨습니다.

. 하루를 살더라도 이 소망으로 살아야

길을 제대로 찾은 것입니다.

세속적인 소망으로 백날 천날 사는 것과

위에 소망을 두고 사는 하루와 비교가 안되니

이렇게 살라고 권고합니다.

. 이 영광을 향해서 목표도 위, 소망도 위,

취미도 위에 둘수록 영적인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닮은 사람으로 바꿔지는데

쉽게 되는 것이 아니고 기도와 말씀과 연단과

이런 것을 통해서 단순해지면서 점점 됩니다.

. 이런 긍지를 가지고 이런 믿음으로 살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은혜가 다른데 순종하는 자에게

더 은혜를 주시고 더 영화롭게 해주십니다.

. 이 땅에 살면서 주님과 친밀하면서

더 변화되어야 합니다.

. 그러니 하루를 살더라도 이 소망으로 살고

매일주님의 은혜 안에서 변화가 되어야 합니다.

변화가 되어야 지상에 머무는 의미가 있고

그날에 주님을 만날 때 영광이 있는 것이지

변화도 없는 상태에서 더 퇴보하는 상태에서

주님께 갑자기 불리움 받거나

주님이 오시면 큰일입니다.

. 주님과 주님보좌 곁에 앉아서

주님과 함께 통치하는 것을 성경에 약속하셨으니

주님오실 때 영광중에 주님을 뵙는

영광스런 꿈을 복스런 소망을 바라보고

주 예수님을 기다리는 것을 기뻐하시니

우리도 이 소망을 듣고 흘려버리지 말고

이 소망이 갈수록 불타고

마음도 점점 저 변화되어 가야 합니다.

. 그럴때 그날에 더 영광 중에 뵙게 되고

매일매일 영광이 쌓이게 되니

. 이런 승리의 삶 영광의 삶

주님 기뻐하시는 소망과 갈망을 가진 삶이

오늘도 주님 은혜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2010년 3월 8일 말씀중에서~^^

출처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글쓴이 : 향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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