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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영성세우기

하나님아들 2014. 8. 26. 22:19

영성세우기

창 2:7, 롬 8:9, 살전 5:23)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두 가지 단계를 거치셨다.


첫 번째 단계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물체인 흙으로 사람의 몸을   지으시는 것이었다. 

그러나 생명 즉, 우주 공간에서 의미있는 주체가 되지 못했다.
사람이 생명체가 된 것은 두 번째 단계를 거친 후였다.
  

두 번째 단계는

흙인 몸에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 넣은 후였다.
그것은 우리의 영이다.
그 영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며, 하나님의 성분으로 가득한  것이다.

그래서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다는 것은 육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인간은 하나님의 생기인 영으로 말미암아 의미있는 생명체가 되었다.
그러므로 인간은 영적인 동물을 넘어서서 영 자체이다. 

그게 인간의 본질이다.

이러한 사실을 죽음에 대해 관찰함으로 온전히 알 수 있다.
죽음이란 영이 육을 빠져 나오는 것이며, 영이 없는 육은 흙인 물체일 뿐이다.
그러므로 인간의 본질은 육체가 아니라 영이다.

첫째로;  우리는 영적인 삶을 살아야할 사람들이다.(롬 8:6)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본질인 영의 건강이나 성장에는 관심이 없 다는 것이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고 하면서 육체의 건강과 성장에는

참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나 영의 삶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영의 삶을 사는 이들이다.
육의 삶은 망하게 하는 것이요, 영의 삶은 살리는 삶이다.
  
그렇다면 영적인 삶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영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영의 운동을 함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건강하게 하는 것이다.

둘째로; 영의 에너지를 공급해야한다


영의 에너지를 공급하는 길은 두 가지이다.
그것은 영의 양식인 말씀과 호흡인 기도이다.

1) 영의 양식인 말씀 (마 4:4 / 히 4:12)
  

영의 양식의 말씀은 오늘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레마의 말씀이다.
예수님께서는 사탄의 돌로 떡덩이를 만들라는 시험에 이렇게 말씀하심으로 이기신다. “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다.”라고 말이다.
 

 여기에 두 가지 사실을 말씀하는 것이다.
  

하나는,

사람의 본질은 육이 아니라 영이라는 것이다.
  

동시에

그 영의 양식은 떡이 아니라 오늘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살아있는 말씀이라는 것이다. 
그 말씀은 마치 만나와 같이 어제 주셨던 말씀이 아니라 오늘 하시는 말씀이다.
아직도 식지 않은 그 말씀이다.
그 말씀이 영에 에너지를 공급한다는 것이다.
  
육체 안에는 에너지가 없다.
에너지는 밖으로부터 공급되어야한다.
즉, 음식을 섭취할 때 그 음식안에 있는 에너지가 소화 장치를 통  해서

우리의 육체 안에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영또한 역시 마찬가지이다. 
우리의 영 자체에는 에너지가 없다.

우리의 영을 키우고 건강하게 하는 에너지는 밖으로부터 들어와야 하는 데

그것이 바로 레마의 말씀이며 그것을 온전히 소화할 때 
영에 진정한 에너지로 가득차게 된다는 것이다.

2) 영의 호흡인 기도 (마 6:6, 히 4:16)
  

영의 호흡인 기도는 하나님의 영광의 보좌 앞에 서는 기도이다.
이 기도의 자리는 자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이다.
  

이 자리는 타락한 인류를 찾아와 짐승의 가죽으로 옷을 지어 입혀주셨던 자리이다.
이 자리는 아벨의 제사의 자리이며, 아브라함의 장막의 자리이다.
이 자리는 모세의 회막의 자리이며, 이후의 성전의 지성소의 시은좌 앞이다.
그리고 다윗의 장막이다.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4장에서 십자가를 지실 것을 말씀하시면서 처소를 예비하러 간다.”라고 하신다.
여기서 처소란 바로 하나님의 영광의 보좌 앞에 그리스도인들이 서야할 자리이다.
  

예수님께서 친히 대제사장이자, 제물이 되셨다.
구약시대에는 대제사장이 제물의 피를 들고 지성소로 들어가 백성들의 죄를 속죄했다.
  

그런데 예수님은 당신이 직접 대제사장으로 지성소에 들어가셨는 
데 놀라운 것은  대제사장이자 직접 제물이 되셨다는 것이다.
  

그 자리가 곧 십자가의 자리이다.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으로서,

그리고 제물로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지성소와 성소를 가름하는 회막이 찢어졌다.
  

실제로 처소를 만드신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설 수 있는 은혜의 보좌 (시은좌) 앞의 자리를 예비하신 것이다.


그래서 히브리서 4장에서는

누구든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갈지니라.”라고 하신다.

이 은혜의 보좌를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6장6절에서 “은밀한 곳” 즉, secret place(비밀) 라고 하신다.

이 보좌 앞에 서는 기도가 바로 영의 호흡의 기도이다.
그 기도의 장소에서 하나님을 배우고 하나님의 영광의 티끌을 뭍히는 일이 있어  야한다.
  

그 때 우리의 영은 하나님의 숨결을 호흡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으로 변화되어진다.
그게 기도이며 영의 호흡이다.

이처럼 영의 양식인 레마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의 영광의 보좌 앞에 서는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배우고 영광으로 뭍혀질 때 우리의 영은 자란다.


마치 우리의 몸이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없고 양식을 먹고

그 양식으로부터 에너지를 공급받듯이 우리의 영에는 에너지원이 없다.
  

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을 먹고 호흡할 때만

비로서 진정한 영의 자람이 있고 영의 에너지가 활성화 된다.
  
셋째로;영이 성장 하려면 운동 해야한다
  

영의 운동은 기도와 말씀을 통해서 들은 하나님의 음성에 반응하기이다.
우리가 음식을 먹고 가만히만 있으면 당뇨나 비만의 질병이 생기는 것과 같다.
  

운동해야한다.
운동은 움직이는 것이다.
운동은 반응하는 것이다.
운동은 활동하는 것이다.


이처럼 영의 운동을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음성을 갈망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뜻을 선택하여

순종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는 것이다.


즉, 하나님께 온전히 반응하는 것이다.

이 때 우리의 영은 더 민감해지고,

더 민감하게 들을 때 온전히 순종할 수 있고, 

더 온전히 순종할 때 더 민감해 진다.

그렇게 계속 반응해 갈 때 영의 근육은 더 강건해지며 영은 더 자라게 된다.

이것은 늘 삶속에서 지속되어야할 것이고, 관념적이고 종교적인 것으로 호도할 것이 아니라

실상의 삶속에서 생활화 되어야한다. 

그 때 삶속에서 계속 영은 운동하고 영은 자라고 온전하게 되어가는 것이다.

결론으로; 육체를 따라살지말고  영을 따라 설아야한다
  

이제 영의 삶을 살기로 작정하기를 바란다.
날마다 영을 굶기지 않고 영의 숨통을 막지 않고 필요한 것을 공급하기를 바란다.


영은 오늘 떨어지는 하나님의 입술의 말씀을 갈망한다.
그리고 오늘 비밀의 장소에서 떨어지는 하나님의 영광을 갈망한다.
늘 하나님의 말씀과 영광으로 채워야한다.

그리고 늘 영의 운동을 해야한다.
하나님께 반응함으로 말이다.
지속적으로 하나님께서 원하는 자리에 섬으로 말이다.
  
그 때 영은 더 강한 에너지로 가득하게 되고 더 강한 영의 근육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그러는 사이에 계속해서 영의 거목으로 자라가게 될 것이다.
모두가 이 시대의 영적 거목으로 자라길 축복한다.

출처 : 점촌 반석 교회
글쓴이 : 별난목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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