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창조의 대략

하나님아들 2014. 6. 24. 17:15
제목:창조의 대략
본문:(창2:4-17)
주요내용:심령천국론
작성자:한성진(합동총신졸)
자료출처:http://cafe.daum.net/agaser

요 약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에덴동산은 중생한 성도의 심령동산의 예표이다. 비도 없었음은 불신앙의 예표요, 생기를 코에 불어넣으심은 중생의 예표요, 동방의 에덴은 예수 믿는 심령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함을, 에덴동산의 나무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과 율법을, 동산의 네 강은 성령충만의 예표로서 믿음 평화 조명 변화의 역사를 각각 상징하며, 관리자인 아담을 통해서는 신앙생활을 잘해야 복을 받음을 교훈한다.

설 명

= 에덴 동산 =
(심령동산의 예표)

1. 비도 없었고(성령) 경작자도 없었음(불신앙)(4-6절)
최초의 죄인의 심령상태

2. 생기를 코에 불어 넣으심(7절)
중생의 예표

3. 에덴동산(8절)
하나님 나라가 임한 심령동산

4. 에덴동산의 나무들(9절)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도 좋은 나무들 - 말씀
생명나무 - 예수 그리스도, 성령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 양심 혹은 율법

5. 동산의 네 강(10-14절)
: 성령충만의 상징
비손강 - 믿음, 기혼 - 평강
힛데겔 - 조명, 유브라데 - 변화

6. 관리자인 아담(15절)
경외의 삶 잘해야 심령이 복을 받음

(본문)
4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5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 생략 -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2:4-17)


(강해)
이 시간에는 창조의 대략이라는 제목으로 본문을 통해서 성도들의 심령동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심령 창조론을 통해서 성화의 과정을 배웠습니다. 이 말씀들을 지식에 그친다면 아무 유익이 없으므로 반드시 생활에 적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영적생활이란 단순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러 방향에서 폭 넓은 조명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들의 심령에 설치해 놓으신 심령 동산을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그런데 내용이 많기 때문에 설교에 사용한다면 두 번으로 나누어서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성령의 강수 얼마나 아름다운 축복입니까? 우리가 구하는 것 중에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일까요? 우리 하나님의 성령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고 하셨습니다. 이 성령의 복보다 더 귀한 복은 없습니다. 이 성령의 강수가 우리 성도들에게 넘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인류의 문명은 모두 강을 중심으로 생겨나고 발전했습니다. 이와 같이 신앙생활에서 성령의 강수야말로 이것 없으면 그 무엇도 불가능합니다. 성령 없이 중생도 없고, 성령 없이 회개도 없고, 성령 없이 믿음도 없고, 성령 없이 주의 일도 불가능하고, 성령 없이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복도 누리지 못합니다. 이렇게 중요하고 중요한 것이 성령이십니다.
그런데 에덴동산에는 네 개의 강이 있었습니다. 이 강에 대하여 주석가 매튜헨리는 이 강수는 성령 강수의 상징이라 했습니다. 여러분 이 놀라운 성령 충만 받고 싶으십니까? 그러려면 성령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 에덴의 강에서 성령론의 귀한 진리를 발견합니다.
먼저, 성령의 강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는 가를 가르쳐 줍니다.

10절에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그랬습니다.
먼저 이 강은 에덴에서 시작되었다 했습니다. 여기 에덴은 천국의 상징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이처럼 성령의 강은 하나님으로부터 납니다. 그래서 계22:1에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은 절대로 사람이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사실을 깨닫고 하나님을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이 진리를 정립하지 못하고 사람만 따라다니면 아무리 가도 성령 충만하지 못합니다.

다음은, 성령의 강은 어디에 먼저 흘렀는가를 가르쳐 줍니다.
다시 10절에 "동산을 적시고" 그랬습니다.
에덴에서 시작한 물은 먼저 동산을 흘렀습니다. 이것이 성령 역사의 중요한 원리입니다. 이처럼 성령은 먼저 우리 심령에서 먼저 흐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요7:37-39) 하셨습니다. 그리고 세계 복음화를 명령하시기 전에 분부하시기를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행1:4)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맨 먼저 내 심령이 살아야 합니다. 내가 변화되어야 합니다. 이것 모르면 안됩니다. 나는 변화시키지 못한 채 기적만 일으키려고 하니까 항상 문제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성령으로 내가 변화되는 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 다음, 비로소 성령의 강은 세계로 흘러간다는 사실입니다.
10절 하 반절에 "거기서부터 갈라져서 네 근원이 되었으니" 했습니다.
여기 네 줄기의 4는 구약 개념으로 땅의 수입니다. 그래서 4는 지구나 온 세계를 가리킵니다. 이것은 내가 은혜를 받아 변화되면 그 때부터 비로소 온 세상을 변화시키게 된다는 교훈입니다. 그래서 행1:8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되리라" 하셨습니다. 겔 47장의 소성강도 흘러가며 얼마나 변화시킵니까?
이 성령의 흐름은 아무도 막지 못합니다. 이 흐름이 있는 곳에 길이 열리고, 이 흐름이 있는 곳에 소원이 생깁니다. 이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일에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에 박해가 온 것입니다. 혹은 전쟁이 나서 다 잡아가서라도 그 일을 시킵니다. 혹은 독재정권을 들어서라도 흩어지게 합니다.
우리 전라도 충청도의 설움이 그래서 있었습니다. 저는 전에 이 문제로 기도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야 너무 속상해 하지 말라 내가 그렇게 하였노라" 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먼저 서쪽에 복음을 먼저 주시고 서쪽 사람들을 독재 정권과 경제 개발을 통해서 강제로 동쪽으로 흩으셨던 것입니다. 그 만큼 성령의 강수는 흘러야 하고 흐르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강입니다. 그리고 흐르고 흘러서 온 세상을 변화시키는 강입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성령의 강은 어떤 강입니까?
1. 성령의 강은 거룩하게 하시는 성화의 강입니다.

11-12절에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에 둘렸으며 그 땅의 금은 정금이요 그 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했습니다.
여기 비손이란 '풍부하게 흐른다' 라는 뜻입니다. 이 의미대로 이 강은 수량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강은 정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둘러 흘렀습니다. 성경에서 정금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보배로운 믿음입니다(벧전1:7, 벧후1:1). 이처럼 성령의 은혜가 풍부하게 임하면 보배로운 믿음을 갖게 된다는 교훈입니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그 믿음을 칭찬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그 믿음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 비결은 다름 아닌 그만큼 풍부한 은혜를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풍부하게 흐른다는 비손강입니다. 조금 흘러서는 안됩니다. 풍부하게 흘러야 합니다. 그러면 정금 같이 아름답고 참되고 순수한 믿음이 생깁니다. 그런데 정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12절 하 반절에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그랬습니다. 베델리엄은 '진주'입니다. 진주란 고난의 산물입니다. 이처럼 은혜 받으면 예수 십자가의 고난에 동참코자 하는 신앙이 생깁니다. 그리고 호마노는 녹보석입니다. 이 녹보석은 영원한 생명과 소망의 상징입니다. 이처럼 은혜를 많이 받으면 생명과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순교자들의 얼굴에 이 생명이 충만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은혜를 받아야 순교도 가능합니다.
여러분! 스데반의 그 믿음의 비결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성경은 그가 성령에 충만했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스데반 신앙의 비결 전부입니다. 스데반 집사 얼마나 예수님을 닮았습니까? 마지막 죽는 순간까지 예수님을 온전히 닮았은 것은 다름이 아니라 '풍부하게 흐른다' 즉 성령이 충만했기에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의 얼굴은 천사 같이 빛나고 그의 삶은 예수님과 같이 변했습니다. 이것이 비손 강의 은혜입니다. 이렇게 성령의 강수가 임하면 성화의 기적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은혜 못 받으니까 죄짓고 소란한 것입니다. 대화교회는 성령의 은혜로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2. 성령의 강은 평강과 치유의 강입니다.

13절에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에 둘렸고" 했습니다.
여기 기혼이란 '넘침, 깊이 흐르는'이란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이 강은 깊이 흐르면서 넘치는 강입니다. 찬 신기한 강입니다. 이 강은 영적으로 어떤 강일까요? 이 강은 우리 심령에 깊이 차고 넘치는 평강의 강입니다. 놀랍지요? 우리가 "내게 강 같은 평화 - 넘치네" 찬송하던 그 강이 바로 기혼의 강입니다. 이처럼 성령을 받으면 그 첫째가 평강입니다.
이 강의 특징은 아주 깊고 깊습니다. 얼마나 깊은지 빌4:7에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하셨습니다. 이처럼 어떤 슬픔 어떤 고통 어떤 환경 어떤 상처 가운데 있든지 이 평강이 임하면 다른 감정들은 모두 이 평강에 의해 사라져 버립니다.
그래서 요14:27에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심령에도 이 평강의 은혜가 강물처럼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내적 치유가 일어나 상하고 아픈 마음이 다 치료됩니다. 어떤 상한 심령도 기혼의 성령 강수가 임하면 다 치유됩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세상 사람들의 질병을 갖는다면 부끄러운 일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갖는 질병이 무엇입니까? 염려 근심 우울 원망 부정 시기 질투 미움 증오 살인 간음 교만 낙심 인색 방탕 등의 온갖 약함과 죄악입니다. 이것은 세상 애굽 사람들이나 걸리는 것이지 우리 성도는 걸려서는 안될 병입니다. 왜냐하면 여호와 라파, 치료하시는 여호와가(출15:26) 우리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기를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말4:2) 했습니다.
그런데 이 강은 넘치는 놀라운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평강을 소유하면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평강을 끼칩니다. 이 성령충만한 사람이 말씀하거나 기도해 주면 심신의 상처가 치유를 받습니다. 제가 청년시절 마음이 답답할 때가 있었습니다. 지나가시던 장로님께서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는데 그렇게 마음이 사원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것이 넘치는 기혼의 강입니다.

3. 성령의 강은 계시의 강입니다.

14절에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편으로 흐르며" 그랬습니다.
여기 힛데겔 강은 티그리스 강입니다. 이 강의 특징은 한 마디로 계시와 관계가 있습니다. 다니엘은 이 강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습니다(단10:4). 그리고 이 강변에서 사로잡힌 하나님의 백성들이 신앙훈련을 받았고, 또 이 강을 중심으로 율법을 가르칠 서기관들이 생겨났습니다.
그런데 그걸 증명이라도 하듯 힛데겔이란 뜻이 '화살처럼 빨리 흐르는'이란 의미입니다. 얼마나 빠른 급류면 이런 이름이겠습니까? 이 역시 신기한 강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화살이란 성경에서 생각 사상 등을 상징합니다(엡6:16, 계6:2). 그래서 사단이 쏘는 잘못된 생각이나 사상을 불화살이라고 합니다. 이것들은 아주 빠른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령 충만하면 그것보다 더 빨리 깨닫는 은혜가 온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성령 충만하면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속히 속히 깨달아진다는 것입니다. 잘못해도 속히 깨닫습니다. 징계를 받아도 속히 깨닫습니다. 조그만 일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습니다. 수십 년간 깨닫지 못했는데 은혜 받고 보니 깨달음이 옵니다. 그래서 특별계시인 성경을 깨닫게 되고(시19:7-14) 나아가 자연계시도 깨닫습니다(시19:1-6). 심지어는 수 일 후에 될 일도 미리 알게 하셔서 기도로 대비하게 하십니다. 어떻게 그렇게 미리 될 일도 가르쳐 주시는지 하루에도 몇 번씩 알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준비하게 하시고 이것이 힛데겔의 축복입니다.
저는 처음에 하나님께서 영분별 은사를 주실 때 제게 보여만 주시면 그대로 되어서 두려워했습니다. 그런데 좋은 일은 보여주시지 않고 꼭 무슨 좋지 않는 일만 보여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미리 보여주심으로 기도하라고 주신 것을 저는 모르고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가르쳐 주시면 기도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쉽게 극복할 수 있도록 해 주십니다. 느헤미야도 원수들이 그를 꾀어 내어 오노평지에서 죽이려고 했을 때도 이 깨닫게 해주심으로 위기를 벗어났습니다(느6:2).
얼마나 빠르게 깨달아지느냐 그 속도는 곧 성령 충만의 차이입니다. 전에는 성경 한 구절 깨달으려면 아주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성령 충만을 경험하고부터는 잘 깨달아집니다. 저도 난공사라 하는 특수 설계의 성전도 건축해 보았습니다만 다들 안되다고 하는 어려운 공법인데 하나님께서 번개 같이 깨달음을 주십니다. 그래서 아주 훌륭하게 건축한 적도 있습니다. 물론 모든 것을 분별해서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성령 충만 받으시고 매사에 놀라운 영감으로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4. 성령의 강은 은사와 부흥의 강입니다.

14절 후반절에 "넷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했습니다.
여기 유브라데는 서아시아의 최대의 강입니다. 이 강은 어떤 강일까요? 유브라데란 '잘 흘러가는, 좋고 비옥한'의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대 홍수가 나서 토사를 몰고 오는 큰 강이 바로 유브라데강입니다.
이 강은 한 마디로 은사의 강입니다. 그러므로 계시록 9장의 유브라데 네 천사는 성령의 부흥운동의 예표입니다. 이 대 홍수가 임하면 어떤 죄인들도 변하여 옥토가 됩니다. 이 역사가 임할 때 오순절에 죄인들이 가슴 치며 회개했습니다. 이 부흥이 임할 때 라마나욧에 있는 사무엘을 잡으러 간 사울과 그 군사들이 예언을 하며 성령에 사로잡혔습니다.
이 부흥운동이 오순절에 있었고, 영국 웨일즈에서도 있었으며, 19세기 미국에서도 있었고, 1907년 평양 장대현 교회에서도 있었으며, 현재는 미국의 해안도시 펜사콜라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죄인들이 그 곳에 가기만 해도 눈물이 쏟아지고 성령의 불을 받아 예수를 영접하고 새사람의 비옥한 심령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이 놀라운 은사의 강이 대화교회와 여전도회에 넘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넘칩니까?

그것은 에덴의 삶을 살 때 넘칩니다. 에덴 동산은 천국의 모형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주권이 시인되는 곳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곳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그 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날마다 기도하고 찬송하며 하나님을 경외할 때 성령의 충만함이 옵니다. 오순절은 그냥 오지 않았습니다. 오순절은 예수님의 공생애 3년 반의 과정을 통해서 예수를 주로 삼게 하시고 또 사도들이 매일 기도하고 찬송하며 하나님을 경외할 때 임했습니다. 그렇게 했던 초대교회에 성령 부흥이 왔습니다. 그렇게 했던 백부장 고넬료의 집에 성령이 임했습니다. 달리 이상하게 성령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경외할 때 임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에덴 동산의 네 종류의 강이 여러분의 심령에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교회에 임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잘 경외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심령 동산을 적시고 온 세상을 적시는 놀라운 은혜의 역사를 경험하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출처 : 한국강해설교연구원
글쓴이 : 운영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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