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예수와 나와의 관계

하나님아들 2014. 6. 6. 00:14

예수와 나와의 관계

 


  요한복음 15장 1절 - 12절

 

오늘 본문에는 하나님 아버지는 농부이시고, 예수님은 포도나무이시고, 성도는 포도나무 가지로 말씀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포도나무를 목적이 계셔서 심으시었습니다.

그 목적은 열매를 얻기 위하여서, 포도나무에서 얻어지는 포도 열매를 얻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포도주를

얻기 위하여 포도 동산에 포도나무를 심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열매를 얻기 위하여 포도 동산을 만들고 포도나무를 심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포도나무 되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가지들이 자라서 열매를 맺고 좋은 열매를 거두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포도원 주인의 마음입니다.

우리가 분명히 아는 사실은 열매는 줄기에서만 열리고 가지들이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특히 무화과나무는 절대로 묵은 가지에서는 열매가 맺히지 않듯 오래된 가지나 늙은 가지는 열매를 맺지 못하고 금년에 새로 싹이 나고 자란 가지에서 포도 열매가 맺히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도 세상에 계실 때에 포도나무로 심겨지고, 뿌리를 내리는 단계의 복음 사역으로 그치시고,

실제로 복음의 포도 열매는 맺지 않으셨습니다.

사랑하던 제자들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릴 때에 욕하고 부인하고 저주한 사람도 있고 팔아먹은 사람도 있고

도망간 사람도 있습니다.

제자들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에는 뿔뿔이 흩어져서 다시 옛날의 직업으로 되돌아가서 고기를 잡고 탄식하며 염려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세상의 어떠한 사람들은 예수님을 가리켜 실패자라는 말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도 열심 있는 몇몇의 성도를 얻기는 하였지만 이것은 물기가 자랄 때에 갖는 어린잎과 같이 연약하기 그지없는 성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시고 성령이 강림하신 후에는 자지들이 자라고 열매를 맺기 시작하다가 오늘은 수억 명의 성도들이 지구 안에 있어 수억 개의 가지들이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가지들이 모두 열매를 맺는 가지는 아니고, 개중에는 말라 버린 가지도 있고, 열매가 없는 가지도 있고, 도중에

열매를 떨어뜨려 잃어버린 가지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 집에 포도나무가 있을 때 말라 버린 가지는 전지하여 잘라 버리고 쓰레기통에 버리어 두었다가 쓰레기차에 싫어 보내면, 쓰레기차는 쓰레기들을 소각하거나 영원히 땅속 깊이 매립하여 버립니다.

하나님께서도 열매 맺지 않는 가지는 짤라 내고, 모았다가 영원한 쓰레기 소각장인 “게헨나”, 영원한 쓰레기 소각장인 지옥에 던지시는 하나님이심을 6절에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포도나무 비유에서는 예수님과 나와의 관계를 생명의 관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가지들이 자라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수액을 도관을 통하여 공급하여 주시고 있습니다.

복음의 말씀과 성령으로 각 가지에 고르게, 각 성도들에게 고르게 공급하여 주지만, 가지가 부러지거나 병들거나 벌레에 먹혀 잎이 다 떨어진 가지는 아무리 포도나무의 진액이 올라와도 말라 가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일입니다.

우리가 지금 어떤 열매를 맺고 있습니까?

성령의 열매, 의의 열매, 빛의 열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있는가요?

주님이 주시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있는 증거는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것이 괴롭고 힘들고 기쁘지 않는 사람은 아직 아름다운 열매에 이르지 못한 성도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날마다 생명으로 주시는 진액, 수액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주님이 그 사랑을 나에게 날마다 전달하여 주심으로 나도 역시 사랑의 열매를

아름답게 맺으며 사는 것이 사랑의 아름다운 열매요 기쁨의 열매입니다.

우리는 이 사랑의 기쁨을 맺음으로 사랑과 기쁨을 경험할 때가 있습니다.

먹을 것이 없고 입을 것이 없어도 오직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경험을 성령 받은 후에 체험한 일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와 같이 한 몸으로 살아서 연합되어 있으면 우리가 주님이 주시는 모든 응답을 받으며 살게 됩니다.

7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기도는 한가지 조건이 있을 때에 응답이 신속하게 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안에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내 안에 모셔 두고 실천하는 사람이 될 때에 기도가 신속히 응답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내 안에 모시고 말씀을 내 안에 모신 사람은 사랑의 사람이 되고 사랑의 간구를 하는 것입니다.

12절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우리가 사랑을 위하여 간구하고 사랑을 위하여 살아가는 사람이 될 때에 그 기도를 주님이 항상 즉각적으로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응답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은 내 기도의 근본 목적이 나의 이익을 위하여 항상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기도, 주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기도를 하는 사람의 기도는 항상 응답이

신속합니다.

우리는 포도나무인 예수님과는 생명 관계로 매어져 있는 줄기와 가지의 관계요 주님은 항상 우리에게 사랑과

성령과 말씀을 공급하여 주심으로 우리가 아름답고 좋은 열매를 맺으며 살게 하십니다.


1. 예수님은 나의 하나님으로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삼위 일체를 말하여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도 하나님이시오, 성자 예수님도 하나님이시오 ,성령님도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우리 집에서는 아이들에게는 아버지이지만, 아내에게는 남편이 되고, 나의 아버지에게는 아들이 되는 것으로, 각각 다른 위치와 호칭을 부르고 받고 있지만, 실제 나는 여전히 변함없는 나입니다.

이와 같이 어리석은 인간에게 하나님을 자세히 알려 주시기 위하여 하나님을 성부, 성자, 성신으로 분류를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입니다.

마치 빛을 우리가 눈에 보이지는 않아도 빛은 있는 것을 우리가 확실히 날마다 경험하고 살고 있지만, 빛이 어떤 것인지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빛을 프리즘이란 삼각형의 유리를 통하게 하면 일곱 가지의 무지개 색으로 분류가 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을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게 나타나신 하나님이 예수님임을 알고, 우리는 예수님도 하나님으로 모시고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형상으로 보이게 하여 주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나를 지으신 하나님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우리의 형상을 따라서 사람을 창조하시었다는 말씀 중에 하나님은 복수형의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것임으로 하나님이 나를 지으시었다는 말은 예수님 하나님도 나를 창조하시는 일에 동참하였다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도 우리는 하나님으로 모시고 잘 공경하여야 합니다.

예수님을 세상에 오신 형상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으로 알고 우리는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극진히 잘 섬기며 순종하면서 살아가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2. 예수는 그리스도이십니다.

마태복음 16장 16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우리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나의 죄를 위하여 죄를 속하여 주시는 일을 하여 주시는 영원한 대 제사장으로 모시고, 나의 죄를 고백하고 그의 피로 인하여 죄를 용서받게 하여 주시는 나의 제사장으로 모셔야 합니다.

예수를 나의 지도자로 삼고, 나를 가르치고 깨우치고 인도하는 모든 말씀과 지도를 받으면서 순종하며 살아가는 나의 지도자인 선지자로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를 나의 왕으로 모시고 예수를 높이고 경배하며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는 나의 죄를 씻어 주시는 제사장이요, 나를 가를 쳐 인도하는 선지자요, 나를 다스리는 왕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성도가 예수를 그리스도로 모시고 사는 사람입니다.

 

3. 예수는 나의 구주이십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모시는 일은 현재의 생활의 태도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요, 우리가 예수를 구주로 모시는 것은 장차 나를 구원하시는 구원의 주님이 되실 것을 바라고 소망하며 사는 것입니다.

예수를 구주로 모시고 사는 사람들의 생활 태도는 내 소원과 희망은 이러한 것이지만 예수님의 뜻이 그러하다면 나는 내 것을 포기하고 예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구주로 믿는다고 말은 하지만 예수님이, 하나님이 내 주장을 딸아 주기를 바라고

하나님이 나를 순종하여 주기를 바라고 있는 잘못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설계를 하고 하나님이 명한 대로 성막을 지어야 하나님이 그곳에 임재하여 계시는 성막이 되지만

내가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성막을 짓고 하나님이 나에게 복종하여 주기를 바라고 있으니 하나님의 임재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 뜻을 만족하게 하며 살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예수를 만족하게 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예수를 구주로 섬기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나의 심부름꾼으로 생각하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고, 예수를 나의 왕, 임금으로, 구주로 모시고 섬기며 받들고 사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4. 예수는 나의 친구입니다.

  요한복음 15장 14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을 순종하며 말씀대로 지켜 행하는 사람은 예수님이 친구를 삼아 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적 칭호를 사용 할 때에는 아버지라 말하고, 공식적인 칭호는 여호와 하나님이라 부르듯,

예수님도 사적으로는 나의 친구요, 공식적으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그리스도 예수입니다.

성령님도 역시 공적 칭호는 보혜사 성령님이시지만 사적으로는 나와 동거하는 동거자입니다.

우리가 예수가 나의 친구라는 말이 실감이 나지 않는 것은 내가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고 있음으로 친구가

되는 조건이 충족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도를 하는 사람들 중에 어떤 이는 기도를 조리 있게 하여 하나님을 설득시키고 전복시키는 기도를 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무조건 믿습니다 라고 강압적으로 떼쓰는 기도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기도 중에 가장 좋고 응답이 신속한 기도는 예수님과 나와의 친구 관계를 맺고,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는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친구지간에는 서로 도와주고, 위로하여 주고, 놀아 주고, 동무해 주는 것과 같이 예수님과 친구 관계가 된 사람은 무엇이든지 나의 좋은 친구가 다 들어주시고 상담하여 주시고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나와는 사적인 관계로 친구임을 잊지 말고 친구가 되기 위하여 사귀는 조건인 순종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5. 예수님은 심판의 주입니다.

    요한 계시록 3장 5절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생명책에 내 이름이 기록되어 있어야 구원을 받는 사람이 됩니다.

예수님이 내 이름을 시인하여야만 구원이 이루어짐을 우리는 성경 여러 곳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마태 복음 7장 22절이나 누가 복음 13장 26절 등에서 확실한 말씀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심판주 되심을 알고, 항상 나의 이름이 생명책에서 흐려지지 않고 명확하게 나타나고, 주님이

기억하신 바가 되어 시인함을 받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주님이 말씀하신 모든 말씀을 열심히 잘 지키며 살아가야 합니다.

누가 복음 6장 46절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우리는 주님을 입으로만 부르지 말고 주님의 말씀하신 말씀을 행함으로 심판의 주님께서 인정함을 받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정리:

우리는 예수를 떠나서는 결단코 생명을 부지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인생이 살면 얼마나 오래 살 것입니까?

나도 어린 때에는 노인은 나면서부터 노인이고 나는 항상 젊은 청춘으로 살 것으로 알았는데, 지금 내가 노인이 되고, 할아버지가 되니 나도 주 앞에 갈 날이 멀지 않았음을 알게 됩니다.

모든 사람은 한번은 죽을 것이요, 죽은 후에는 심판의 주님 앞에 서는 것입니다.

예수는 나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하여야 합니다.

예수는 나의 그리스도임을 인정하고 순종하여야 합니다.

예수는 나의 구주임을 고백하고 복종하여야 합니다.

예수는 나의 친구 되심을 알고 친구 삼아야 합니다.

예수는 나의 심판주 되심을 알고 심판 때에 인정받아야 합니다.

예수는 나와 생명 관계입니다.

이 생명보다 더 중한 것이 없음을 알고, 예수를 위하여, 나의 생명을 위하여 온 정성과 투자를 하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어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

 

 



실종자 김정민학생 아버지의 기도

 

 

 

 


그리아니하실지라도...

요나가 고기뱃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 ...

회개하고 나온것처럼
돌아와도 감사하고

그리아니할지라도
정민이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구원받은 것에 감사합니다.

이번일로 통하여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이
생사화복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항상 고백하고

우리의 생명이
영원하지 않음을 인식하고
잠시 있다가는 나그네인생
하나님의 계획속에서
말씀과 기도와 현장,

오직 예수 그리스도
오직 복음으로
오직 전도자의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모두들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 마라나타 COME BACK 2014 은혜(恩惠)
글쓴이 : jinsook55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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