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폭풍
사도행전 2장 2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여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의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 하니라”
오순절 성령이 처음으로 임할 때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온 집안에 가득 하였습니다.
성령의 폭풍은 성령의 급하고 강한 바람입니다.
우리에게 성령의 급하고 강한 바람이 임할 때 그 징조가 눈에 보이게 나타납니다.
성령의 폭풍이 임한 자와 임하지 않은 자의 차이는
첫 째로 기도가 급하고 강하게 됩니다.
성령 받은 자의 기도는 대부분 빠르고 또 강한 기도를 합니다.
죄를 실큰 짓고 나서 교회에 와서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가 아니라, 헌신하면서 선교의 열을 내며, 큰 VISION을 갖고서 급하고 강하게 기도를 합니다.
둘째로 주님을 향한 열심히 급하고 강합니다.
주의 일이나 예배에 참석하는 일이 급하고 강하여 빠짐없이 열심히 주의 일을 합니다.
셋째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급하고 강합니다.
주님을 위하여, 사랑하여 목숨까지라도 바치고 버리는 귀한 열심이, 열심이 특심입니다.
네 번째로 찬송이 급하고 강해집니다.
성령 충만한 교회의 찬송을 들어보십시오. 그들의 찬송이 급하고, 강하여, 폭풍 소리같이 힘 있게 우렁차게
찬송을 합니다.
다섯 번째로 성령의 폭풍 속에서 기적과 이사가 나타납니다.
기사와 이적은 성령의 폭풍 속에서 나타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열심이 급하고 강한 바람같이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기도 소리가 급하고 강해지고
찬송이 급하고 강해지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급하고 강하여지고
주님을 향한 열심과 능력과 기사가
성령의 폭풍같이 급하고 강하게 나타나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무슬림들이 예수가 구세주임을 고백한 소녀의 눈과 입에 바느질을 하였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사는 한 소녀가 예수님을 “자신의 구세주”라는 언급을 했다는 이유로 무슬림들에게 한쪽 눈과 입에 바느질을 당하는 잔혹한 일을 겪었다.
기사원문>> Barbaric: Muslims Sew the Mouth And Eye Shut Of A Girl Who Professed “Jesus As Her Savior”
* 신앙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에서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이 나의 구세주임을 고백하는 단순한 행위가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위험한 곳에서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 핍박받는 성도들의 삶과 믿음을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기 독교에 대한 공개적인 박해가 이뤄지는 이슬람과 북녘 땅에 믿음을 지키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선 핍박과 순교를 각오해야 하고, 장차 7년 대 환난에 남겨진 뒤 적그리스도가 통치하는 이 땅에서 믿음을 지키려는 자들도 이보다 훨씬 모진 핍박과 순교를 각오해야 한다.
이런 각오도 없이 어줍지 않게 이슬람 선교 북한 선교를 한다고 나서기에 생각지 못했던 핍박이 닥치면 얼떨결에 믿음을 팔아먹고 자신을 의지하던 성도들을 팔아먹게 되는 것이다.
굳은 각오를 하고 있어도 핍박과 순교를 견디어내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아직 우리에게 허락된 은혜의 기회(구원의 기회, 휴거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 권하는 것이다.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거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계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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