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은혜가 더하여 넘치는 삶

하나님아들 2014. 4. 3. 18:25

은혜가 더하여 넘치는 삶

고린도후서 4:13-18

유백선 목사 ybs9191@hanmail.net 상담 : 02) 6221-6468, 010-8346-6468

 

 

마당극 배우 지정남 씨가 “날마다 보니 좋지 아니한가?”라는 에세이를 썼는데요. 전남 화순 수만리에 살고 있는 노부부함께 산 세월이 길어 얼마나 살았는지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합니다. 아버지는 3대 독자로 태어났는데 일제 강점기에 징용에 끌려가저수지를 만들다가 죽을 고비를 수차례 넘겼습니다. 해방이 돼서 고향에 오니 얼마 후에 6.25 전쟁이 터졌습니다. 그때 상황을 말했어요. “워따 그때는 말도 못해. 우리 마을이 험한 꼴 많이 봤제. 에는 인공군이 성가시게 허고, 에는 국군들이 성가시게 허고, 아이고... 그라다가 결혼했는디... 결혼허자마다 군대로 끌려갔제.” 결혼식 날 처음 본 신랑이 결혼하자마자 군대에 가버리자, 각시는 시조모, 시부모까지 모시고 살아야 했지요.

 

50년이 지난 뒤에야 효부상을 받았던 어머니가 말했어요. “휴가 오믄 서먹서먹 허제. 그냥 오믄 저 냥반이 신랑인 갑다 허제. 따로 보고 잡든 안해. 그래도 5남 1녀를 둬서 앨라(오히려) 우리 집은 딸이 귀허게 돼 불었제...” 아들 귀한 집다섯 형제를 낳아주니까 시댁 어르신들이 어찌나 좋아하든지 많이 사랑을 해줬어요. 새신랑은 6년간 긴 군대 생활을 마치고 돌아왔는데, 오랜 객지 생활 탓인지 음식을 잘 소화하지 못할 정도로 병약했어요. “우리 마누래가 날 살렸제. 내가 시방은 70키로 가차이 되제만은, 그때는 44킬로 배낀 안 되아. 근디 이 사람이 오만 것 해 줘 갖고 나섰당께...”

노부부는 서로 의지하며 산 세월이 60년이 넘었습니다. “그저 둘이 살다 덜 아프고 가는 것이 꿈이제. 아파서 자식새끼들한테 가믄 누가 좋아 헐 것이여. 내 새끼도 마다할 것인디. 넘 새낀들 말해 뭣 하것소. 둘이 살다 가야제. 날마다 요라고 둘이 맛난 거 해 묵으면서. 서로 쳐다봄서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한가?”

 

여러분! 날마다 쳐다보면서 사는 것이 좋다? 그게 행복이라네요?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세상에는 일로 성공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일의 성공이 곧 인생의 성공이 아닌 것 같습니다. 왜냐? 일로 성공했지만 지금 행복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정작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많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인생의 성공을 결정할까요? 가치(價値)가 결정합니다. 가치 있는 일을 하는 사람은 가치 있는 사람이 됩니다. 가치 있는 일을 하는 사람은 자신의 시간, 에너지, 사랑을 나누어 줍니다.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눔으로 인해 삶이 커지고, 삶의 더 위대해집니다.

 

위대한 사람들은 매우 평범하고 사소한 것들에서 놀라운 가치를 발견했습니다. 아주 작고 쉬운 1%에서 커다란 가능성의 가치를 발견했습니다. 삶의 가치를 발견한 사람은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태도를 갖고 있습니다. 삶의 가치를 발견한 사람은 좋은 습관을 갖도록 노력합니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어요. “사람은 반복적으로 행하는 것에 따라 판명된 존재이다. 따라서 우수성이란 단일 행동이 아니라 바로 습관이다.” 그렇습니다. 좋은 습관이 성격을 다스려서 새로운 세상이 열리기를 축복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나(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하셨을까요? 하나님께서 왜 나에게 믿음을 주시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살게 하신 것일까요?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의 몸에 나타나게 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의 삶에 나타나게 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의 생명이 내 안에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하나님의 큰 능력을 행할 수 있습니다. 본문 14절을 보세요.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하나님)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 아노라.” 여기서 “다시 살리다(에게이로/ejgeivrw/egeiro)”는 말은 “(사람의 기능을) 모은다”는 의미였습니다. “깨우다, 눈을 뜨게 하다, 죽음에서 일으키다, 자리를 차고 일어나다, 세우다, 건축하다, 서다”는 뜻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다시 살리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서 부활의 능력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죽음을 생명으로 바꾸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죽음에서 생명으로 눈을 뜨게 하는 능력입니다. 부활신앙은 절망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게 하는 힘입니다. 이 생명의 역사를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명이 내 안에 있으면 절망하는 사람에게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은 죽음의 법 아래 살고 있는 사람에게 생명의 눈을 열어 보게 합니다.

 

지금 나는 삶의 문제들을 생명의 눈으로 바라보고 살고 있습니까?

2010년에 온누리교회에서 장기선교사로 파송했던 김종식 선교사님은 캄보디아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불교가 국교인 캄보디아는 우상숭배가 극심한 나라입니다. 전국 24개주 1만 3800개의 마을에 1만 7000곳의 불교사원이 있습니다. 1440만 명의 인구의 36%가 최극빈층입니다. 최극빈층 아이들이 봉제공장에서 한 달 동안 일하고 받은 월급이 60-90달러입니다. 게다가 과거의 상흔(傷痕)이 마음에 지워지지 않고 괴롭히고 있습니다. 킬링필드 대학살(75-79년)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40대가 되었습니다. 캄보디아는 자원이 아주 풍부한데 개발할 능력이 없어요.

 

캄보디아 사람들에게 어렵게 복음을 전해도 자립능력이 없어믿음을 오래 지속할 수가 없어요. 베트남, 태국은 다모작을 하지만 캄보디아는 1모작 밖에 못해요. 8월에 모내기를 해서 11월에 추수하면 9개월 동안 먹고 살 것이 없어서 고단한 생활을 합니다. 복음을 전해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복음과 빵의 오병이어 선교를 하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가 뽕나무였어요. 하나님께서 아모스 선지자에게 주셨던 말씀이 생각났지요.

 

“나는 목자요, 뽕나무를 재배하는 자”(암 7:14)라는 말씀은 ‘뽕나무를 도구로 사용하라’는 아이디어였습니다. 그래서 뽕나무를 묘목으로 나눠주고 교회의 자립을 돕기로 했어요. 6개월 후면 잎을 딸 수 있고, 그 기간 동안에 제자훈련을 시켰습니다. 1년 동안 뽕나무가 잘 자라났는데 지난 해 동남아 대홍수묘목이 거의 유실되었어요. 뽕나무 성목 한 그루가 1달러입니다. 이제 우리가 복음의 빚진 자로서 하나님께 꾸어주는 자가 되어 동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지혜는 약함을 강함으로 바꾸는

능력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의 인생을 다시 살리시기 원하십니다. 인생에서 객관적인 사실은 인생을 통틀어 겨우 10%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90%는 우리의 반응입니다. 우리가 어떤 태도를 갖고 삶을 사느냐? 어떤 자세를 취하느냐? 그 결정이 우리의 인생을 좌우합니다. 믿음의 마음을 가지면 부요케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왜냐? 믿음이 생동하는 원리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본문 13절을 보면, “믿음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믿음으로 말한다.” 여기서 “믿음의 마음(프뉴마 테스 피스테오스/pneu'ma th'" pivstew"/pneuma tes pisteos)“은 ”믿음의 영(혼), 믿음의 생동하는 원리, 믿음의 기질, 믿음의 입김, 믿음의 성령”을 말합니다.

 

믿음의 영성령과 연합된 우리의 영 안에 있습니다. 믿음의 영이 내 안에 있으면 기질을 바꾸고, 생동하는 삶을 살게 합니다. 믿음의 영은 우리의 생각 안에 있지 않습니다. 믿음의 영이 없는 생각 안에 의심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떠난 사람의 생각은 항상 악합니다. 믿음의 영이 없는 마음은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합니다.(창 6:5-6) 하나님께서는 마음의 계획이 악한 사람을 볼 때마다 한탄하십니다. 마음의 계획이 악한 사람을 보면 하나님께서 근심하십니다. 반면에 믿음의 영이 마음에 있으면 생동하는 삶을 삽니다. 믿음의 영이 마음에 있으면 굳은 마음을 바꿉니다. 믿음의 영이 육신의 기질을 바꿉니다. 믿음의 입김이 영혼을 살립니다. 믿음의 성령이 위로와 새 힘을 줍니다.

미국에서 믿음의 말씀 사역을 하는 케네스 해긴(Kenneth E. Hagin) 목사님이 있습니다. 17살기형심장병불치의 혈액병을 앓았습니다. 그는 성경에서 예수님이 백부장에게 말씀하셨던 그 말씀을 믿고 그 권위에 순종했습니다. “가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그는 기적적으로 치유를 받고 70여 년간 믿음의 말씀으로 영혼을 깨우고, 생명을 살리는 사역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네게 가까이 있다. 네 입에 있고, 네 마음에 있다. 나는 그 말씀을 믿었다. 그러므로 나는 말하였다.”

그가 쓴 <네 입에 건강이 있다 100일 묵상>는 책에서 말했습니다. “무심코 내뱉는 말 한 마디는 그 사람이 평상시 생각에서 나온다. 그 생각은 마음에서 나온다. 그 마음이 생각을 조정하고, 생각이 행동을 조정한다. 생각이 버릇을 만들어내고 그 버릇이 습관을 만들어 낸다. 그 습관이 그 사람의 인격을 만들어 낸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말 한 마디가 내 인생에 거대한 빙산이 되어 돌아오는지 잘 모르는 것 같다. 대부분 무심코 내뱉는 한 마디는 부정적인 말이다. 부정적인 말이 미칠 영향과 파급 효과를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긍정적인 말이요, 믿음의 말이다. 믿음의 말씀이 생각을 바꾸고, 건강한 삶을 살게 한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왜 믿음의 말씀을 주셨을까요? 왜 믿음으로 말하라고 말씀하실까요? 하나님의 은혜를 더하여 넘치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본문 15절을 보세요. “이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이니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은혜가 더하여 넘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많은 사람이 감사하게 해야 합니다. 여기서 “감사하다(유카리스티아/eujcaristiva/euxaristia)”는 말은 “하나님께 감사하다, 예배에 대한 행위로서 감사드리다”는 뜻입니다. 감사(thank)마음의 생각(think)에서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면 감사합니다.

 

날마다 감사하는 삶의 12계명이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새날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아침 식사할 때 음식을 만들어 주는 손길, 수고에 감사합니다. 일터에서 일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일하면서 비판을 받을 때, 도전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칭찬을 받을 때- 만족함에 감사합니다. 점심시간에 동료와 대화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일과 후에 작은 성취에 감사합니다. 저녁식사에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여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자리에서 하루를 평안하게 인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꿈속에서 생명을 주시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가 더해지면 어떤 삶을 삽니까? 첫째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것은 하나님의 목적에 삶을 맞추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은 하나님의 존재를 의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것은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감사하고, 사랑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뇌성마비 장애시인 송명희 씨는 산부인과 의사의 실수로 장애인이 되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녀가 절망 가운데서 하나님을 믿고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감동을 받아 은혜로운 시(詩)를 쓰고 시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이란 시집을 냈어요. 하나님의 은혜가 더해지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지금 내 위치에서, 내가 가진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까?

 

둘째속사람이 날로 새로워집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더하여 넘치면 낙심하지 않습니다. 본문 16절을 보세요.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현대인의 삶을 보세요. 아무리 문명이 발달해도 세월을 막을 방도가 없잖아요? 사람은 나이가 들면 낙심의 폭이 더 커져요. 그러나 낙심의 원인이 교만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냐? 나이가 들면 노화현상으로 겉이 낡아지는 것을 막을 수가 없잖아요? 나이가 들면 몸도 낡아지고, 기력이 쇠하고, 마음도 약해지거든요. 힘쓰고 애써서 배운 지식도 낡아져서 못쓰게 되었거든요. 나이가 들면 마음도 우울해지고, 서글픈 생각이 많아져요. 왜 그럴까요? 나이가 들면 새로운 것이 들어오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나이가 들면 하나님의 은혜를 더 사모해야 합니다. 왜냐? 하나님의 은혜가 더하여 넘치면 속사람이 새로워집니다. 속사람이 새로워진다는 것은 성령을 따라 생각합니다. 성령을 따라 살면 생각이 새로워집니다. 성령을 따라 살아야 마음이 정화되고, 행동이 변화됩니다.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유명한 제지공장을 찾아갔었습니다. 그곳에 신문지 조각, 더러운 종이 뭉치들창고에 꽉 차 있더래요. 보기에 역겹고 답답해서 코를 막으면서 공장장을 불러서 말했어요. “제지공장이 왜 이렇게 더럽고 추한 종이들이 많은 거요?” “폐하, 지금 보시는 종이들은 재료입니다. 사람들이 쓰다 내버리고, 코풀다가 내버리고, 세상 오물들이 다 섞여 있는데요. 공장에서 새로 제조해서 좋은 편지지, 좋은 용지로 바꿉니다.” 한 주일쯤 지날 무렵에 여왕이 사는 왕궁향기가 나고, 그림도 예쁘게 그려진 편지지가 배달되었어요. 여왕이 기뻐하면서 “이 편지지 참 좋다. 편지를 써야겠다.” 그런데 편지지 밑에 공장장이 메모를 적어 놓았더래요. “폐하, 폐하가 싫어하던 그 폐지가 바로 지금 이 종이입니다. 폐지들이 공장을 통하면 이렇게 변화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쓰다 버려진 인생들, 죄로 더러워진 심령들이 하나님의 은혜가 더하면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그리스도의 편지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을 통해서 말씀하셨어요.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다.”(고후 3:3)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그 은혜를 전하는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시기를 원합니다.

셋째는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십니다. 본문 17절을 보세요. “우리가 받은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다.” 환난이 닥칠 때 그 사람의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환난이 닥칠 때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 믿음의 시각으로 보느냐? 불신의 시각으로 보느냐?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는 사람은 믿음의 시각으로 환난을 바라봅니다. 큰 은혜는 시간이 필요하고, 연단도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더하여 넘치면 내가 받은 환난을 크게 여기지 않습니다. 왜냐? 하나님의 은혜가 더하면 큰 환난도 금방 지나간다고 생각합니다. 환난이 인내를, 연단을, 소망을 이루게 됨을 알게 되니까요.(롬 5:3-4) 사상가 에머슨(Emerson, Ralph Waldo)이 말했어요. “환난은 청년에게 있어서 빛나는 기회이고 젊은 시절 고생은 성공의 밑거름이다.”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가 더하여 넘치면 크고 영원한 것, 더 중요한 것에 삶의 초점을 맞춥니다. 릭 워렌(Rick Warren) 목사님이 말했어요. “영적인 성장은 계속해서 거짓을 진리로 바꾸는 과정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영적으로 성장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소망 중에 즐거워하라. 환난 중에 참으라.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롬 12:12~13) 이제 하나님의 은혜가 더하여 크고 영원한 것을 보십시오. 그리고 더 중요한 영원한 영광을 보고, 영예로운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출처 : EXTREME-1
글쓴이 : Extreme-1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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