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인도
갈라디아서 5장 16절 - 18절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로마서 8장 14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성령은 오늘도 우리를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우리는 성령께서 나를 인도하는 방법을 알고 이것이 성령의 인도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고, 감사하며 그 인도를 딸아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어떻게 인도하는 가?
성령은 영임으로 직접 사람에게 나타나서 눈에 보이게 역사 하는 일은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성령의 인도를 받으려 한다면은 그 사람은 평생토록 성령의 인도를 받지 못합니다.
영은 영을 인도함으로 성령의 인도를 깨달으려면 영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영의 눈이 뜨이고 영적인 일에 깨어 있는 사람이 성령의 인도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성령님의 사명은 원래 인도하는 것이 사명입니다. 이름부터 보혜사라고 부릅니다.
보혜사라는 말은 영어로는 COUNSELLOR로 상담하여 인도하며 도와주며 변호하여 주는 것이 성령의 직무요 성령의 이름입니다.
요한 복음 16장 13절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러한데 우리가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서도 깨닫지 못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우연이라고 생각하여 버릴 때가 있습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우연이라는 말을 하지 말고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께서 인도하여서 이렇게 되었구나 하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좋은 일에도 성령의 인도가 있었고, 나쁜 일에도 성령의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이루어 진 것입니다.
사도행전 8장 26절 - 39절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일어나 가서 보니 에티오피아 사람 곧 에티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뇨 대답하되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 하고 빌립을 청하여 병거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저가 사지로 가는 양과 같이 끌리었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양의 잠잠함과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낮을 때에 공변된 판단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가히 그 세대를 말하리요 그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내시가 빌립더러 말하되 청컨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 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뇨 자기를 가리킴이뇨 타인을 가리킴이뇨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둘이 물에서 올라갈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 간지라 내시는 혼연히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주의 영이 빌립을 인도하여 구스 내시에게 말씀을 전하고 세례를 준 장면입니다.
여기서 성령이 우리를 어떻게 인도하시는 가를 알게 됩니다.
1. 26절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성령이 빌립에게 말한 것은 자기의 사자를 통하여서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도 하지만 여기서는 마음의 감동으로 빌립에게 말씀한 것입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성령의 인도는 마음의 감동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2. 에티오피아 내시에게 미리 성령께서 그 사람을 인도하여 말씀을 받을 준비를 시켜서 이사야서 53장을 읽게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를 알게 하려는 마음을 열어 주었습니다. 성령께서는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강권 역사 하시고 믿는 사람에게는 마음의 감동으로 역사 하사고 성령을 받지 않은 사람에게는 권능으로 역사 하십니다.
3. 성령은 빌립에게 구체적인 행동과 방법까지도 인도하십니다.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누가 복음 12장 12절 “사람이 너희를 회당과 정사 잡은 이와 권세 있는 이 앞에 끌고 가거든 어떻게 무엇으로 대답하며 무엇으로 말할 것을 염려치 말라 마땅히 할 말을 성령이 곧 그 때에 너희에게 가르치시리라 하시니라”
성령께서 우리의 입과 혀와 생각을 주장하시고 행동까지도 주장하실 때가 있습니다.
4. 36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성령께서는 장소까지도 미리 인도하시고 지정하십니다. 성령의 인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인도하십니다. 성령의 인도는 우연이라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5. 39절 “둘이 물에서 올라갈 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 간지라 내시는 혼연히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성령의 인도는 갈 때에도 인도하시고 일할 때에도 역사 하시고 올 때에도 역사 하시는 성령님이십니다.
성령을 받고 모셔들인 사람은 절대로 우연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모든 것이 성령의 인도로 받아들이고, 그 순간의 일에 정직하게 믿음으로 충성을 다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우연이라는 말은 성령을 부인하는 말로 불신자들이 하는 말입니다. 성도에게는 우연은 없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정하신 뜻에 의하여 성령의 인도로 잘되는 일, 좋은 일, 나쁜 일, 환난이나 질고의 일, 심지어 죽음에 이르는 일도 모두 성령의 인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
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성령님은 좋은 일로만 인도하고 나쁜 일은 사단이 인도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성령이 함께 하는 사람은 나쁜 일도 성령께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 원인은 결과를 좋게 하여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특별한 배려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도 성령의 인도로 금식 기도를 하고 마귀의 시험을 받았던 것입니다.
성령의 일은 두고보면 모든 것을 합력 하여 선을 이루어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어떠한 일을 당하여도 성령의 인도함을 받고 있음을 알고 감사하면서 혹시 나 개인의 탐욕으로 인하여 온
시험인가를 항상 분별하며 개인의 탐욕을 항상 물리치면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고린도 전서 2장 10절 - 16절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우리가 확실히 알 것은 신령한 것은 신령한 것으로 분변한다는 말씀을 믿고 신령한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를 알 수 있는 것은 신령한 성령을, 하나님이 주신 영을 받은 사람만이 깨닫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마태복음 15장 14절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소경이 소경의 인도를 받으면 둘이다 망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를 인도하면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여 항상 하나님의 선하고 좋은 뜻을 찾아가게 됩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은 환난으로는 담대한 믿음으로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시고 축복으로 더욱 감사하게 하시고 진리 가운데서 살게 하시며 기도와 찬송으로 넘치는 삶의 기쁨과 가치를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성령은 어떠한 모양으로 우리를 인도하는가를 살펴보겠습니다.
1. 기도하는 가운데 인도하심을 보여 주시며 말씀을 하십니다.
사도행전 10장 1절 22절
기도 할 때에 성령께서 고넬료를 찾아와서 기도하는 가운데 환상을 보여주며 베드로를 청하여 오라고 어디에 있다는 장소까지 가르쳐 주면서 인도하여 그대로 순종 할 때에 말씀을 듣는 중에 성령께서 이방인으로는 처음 고넬료와 그 말씀 듣는 사람들에게 임하시었습니다.
베드로도 역시 지붕에서 기도를 할 때에 성령께서 환상을 통하여 고넬료의 집에 가서 말씀을 전파하라고 인도하신 것입니다.
비록 이방인이지만 고넬료는 기도할 때에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환상으로, 떠오르는 생각으로, 마음의 감동으로 성령께서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분명하게 알 것은 기도 할 때에 처음으로 떠오르는 생각이나 환상이 성령께서 역사 하는 것이고 다시 고쳐 생각하는 것은 이미 자기의 탐욕의 생각이 들어가 있는 것을 인정하고, 처음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에 순종하여야
합니다.
사도행전 5장 1절 - 11절에는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비참한 일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도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땅을 팔고 하나님께 바치기로 하였지만 후에 성령의 인도를 거슬리고 자기들의 생각을 따라서 땅값 얼마를 감추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드린 것으로 말하다가 성령을 속이고, 거슬린 죄로 사망한 사건입니다.
성령을 거슬리게 될 때에는 탐욕의 마귀가 역사 하여 성령을 거슬리게 합니다.
성령이 충만하면 마귀도 그 사람을 넘어지게 하려고 더욱 크게 역사 함으로 항상 성령의 뜻을 따라 살기 위하여
성령께서 주신 일을 초지일관하여 실행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성령께서는 우리가 기도 할 때에 이모저모로 역사 하시고 인도함을 깨닫고 특히 처음으로 주시고 결정한 것을 변하지 않는 행동을 보이면서 살아가야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살아가는 사람이 됩니다.
2. 말씀에 어긋남이 없어야 성령의 인도입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밝히 기록된 말씀에 비추어 어긋남이 없어야 성령의 인도입니다.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에 어긋나는 일은 자기의 생각이거나 아니면 기도 할 때에 마귀가 가져다주는 생각입니다.
아나니아 부부는 땅값을 감추고도 모두 가져 왔다고 말하자고 짜고 베드로에게 땅값을 가지고 가서 땅값을 전부
가지고 왔다고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성경에는 거짓 증거, 속이지 말라고 분명히 말씀하였는데 속이는 일을 한 것입니다.
레위기 19장 11절 “너희는 도적질하지 말며 속이지 말며 서로 거짓말하지 말며 너희는 내 이름으로 거짓 맹세함으로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아나니아 부부는 이 말씀에 어긋나는 속이는 일을 하였습니다.
성령을 속이려 한 것은 하나님을 속이려 한 일이요, 사람에게 거짓 말한 것이 아닌 하나님께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거짓 맹세를 하여, 성령을 속이고, 여호와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으니 성령의 인도를 받은 사람이 용서받지 못할 일을 행한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 계시어 속이는 자와 거짓 맹세하는 자룰 아나니아 부부와 같이 망하게 될 것입니다.
성령님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남이 없게 인도를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일이 되어 질 때는 성령의 인도가 아닌 마귀의 인도를 받거나 자기 욕심을 따라서 행동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과 성령님의 생각, 하나님의 뜻은 다를 수가 있기 때문에 한정된 나의 생각을 버리고 항상 하나님의
성령이 주시는 생각과 감동에 따라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3. 마음에 기쁨과 화평이 임하면 성령의 인도하심입니다.
성령의 3대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입니다.
어떤 일을 작정하고 이 세 가지가 임할 때에는 성령의 인도하심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모진 고난과 환난 속에서도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사랑이 넘치고, 충성이 넘친 것은 성령의 인도가
항상 있었기 때문입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2장 6절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도를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성령은 항상 우리를 기쁨으로 인도하십니다. 환난과 시험과 어려운 일이 많이 있어도 기쁨이 어려운 중에 있을
때에는 성령의 인도를 받은 증거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어려움 속에서도 성령의 인도함을 따르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4.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이 성령의 인도입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4장 3절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8절-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우리가 어떻게 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가 있습니까?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우리에게 향한 뜻은 우리의 거룩함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본받아 살아 갈 때에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사랑, 성결, 공의입니다. 이세 가지를 거룩함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도 영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자라면 사랑과 성결과 의로움으로 거룩하게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성결함과 의로움을 나타내며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입니다.
그 중에 찬송이나 감사나 기도는 한 부분에 속한 것입니다. 찬송이나 기도나 감사가 거룩함보다 앞설 수 없습니다. 우리가 거룩한 삶 속에 있으면서 감사와 찬송과 기도가 있을 때에 하나님이 그 찬송, 기도, 감사를 받으심을 성경에 누누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서 말한 사람이 있습니다.
다니엘, 노아, 욥, 사무엘, 모세 등은 모두 거룩한 삶을 살은 사람들입니다.
사랑과 성결과 공의가 그들에게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이 사람들은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린 사람이 되었습니다.
성령이 우리를 인도하는 목적은 진리 가운데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랑, 성결, 공의를 행하여 우리가 거룩하여
지는 것을 인도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 여부는 하나님의 영광,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나게 하는 일의 여부를 봄으로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귀의 인도는 자기 개인의 영광을 위하고 자기 욕심을 채우는 일로 자기 개인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5. 사랑이 있는 인도가 성령의 인도입니다.
자기의 이해 관계를 떠난 사랑이 있는가 볼 때 성령의 인도를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 것과 같은 아가페 사랑이 있는 인도가 성령의 인도입니다.
성령의 인도는 사랑의 수고가 넘치는 바보 같은 희생의 사랑이 항상 있는 사람이 성령의 인도를 받고 있는 사람이요 성령의 인도가 있는 때입니다.
내가 미국에 오기 전에 이러한 일을 하라고 영어 학원 선생이 가르쳐 줍니다.
미국에 가면 교회를 하나 정하고 열심히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휴지도 줍고 청소도 하고 잔디도
깎으면서 한 1년쯤 교회를 열심히 봉사하면서 그대부터 동쪽을 바라보고 한숨을 쉬면 미국인들이 너 무슨 고민이
있어서 그런가 하고 물을 때에 사업이 필요하다, 돈이 필요하다고 말하면 그 대 저들이 잘 도와주니까 알아서 하라고 알려 줍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속이는 일로 성령의 인도를 받아 교회를 섬기는 자가 아닙니다.
성령으로 난자,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이러한 일을 하지 못합니다.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으면서도 우연이라
하면서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의 인도함을 깨닫고 감사하면서 충성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오신 성령님이십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고 따르면 항상 좋은 결과, 합력 하여 선을 이루는 일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좁은 길과 좁은 문으로 통과하도록 인도하십니다.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기 때문에 고난의 길로 인도하기도 합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항상 장차를 내다보고 면류관과 천국 상급을 바라보면서 생명의 길, 고난의 길을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성령의 인도함에는 사랑과 기쁨과 감사와 희생이 있음을 얼고 우리는 성령의 인도함을 항상 따르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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