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가 거쳐야 할 네 가지 과정
사도행전 2장 37절 - 42절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성도가 신앙생활을 할 때에 반드시 이 네 가지의 과정을 거친 사람만이 참된 그리스도인이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인침을 받을 사람입니다.
우리 성도는 이 네 가지의 과정은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1. 회개를 하여야 합니다.
회개는 방향 전환이 회개입니다. 우상 숭배 하던 자가 하나님을 섬기는 자가 되고, 지옥으로 가던 사람이 천국으로 방향이 바뀌는 것이 바로 이 회개입니다.
미워하던 자가 사랑하는 사람으로 변화가 되고, 옛 사람이 새 사람으로 바뀌는 것이 바로 회개입니다.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 방향 전환이 없이 옛날 그대로 산다면 이 사람은 회개를 안 한 사람입니다.
예수 믿은 사람도 아니고 회개한 사람도 아닙니다.
회개는 죄와는 이혼하고 신랑 예수와 재혼하는 것이 회개입니다.
방향 전환이 없는 회개는 거짓 회개입니다.
어느 사람은 회개를 열심히 한다고 하면서 날마다 주여, 주여 하면서 눈물로 주님을 부르짖지만 실제로는 삶이 달라지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잘못된 회개입니다.
과거의 잘못된 관계를 끊어 버리고 청산하여 버리는 것이 회개입니다.
김유신 장군이 기생집에 자주 놀러 가다가 이래서는 안 되겠다 하고 회개를 하고 다시 안 가기로 결심하였는데 말을 타고 졸고 있는 사이 말이 기생집으로 가고 있어서 정신을 차리고 기생집을 향하던 말의 목을 잘라 버렸다는 이야기와 같이 이러한 결단이 나타나는 것이 회개입니다.
과거의 잘못된 생활을 청산하는 것이 회개입니다. 내가 잘못 했습니다. 내가 용서 합니다. 하는 말을 먼저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회개입니다.
회개한 사람은 먼저 내 가족, 형제를 사랑하여야 합니다.
요한 1서 4장 20절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2.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세례를 예수 이름으로 받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왕, 나의 제사장, 나의 선지자로 모신다는 뜻으로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예수를 구주로 시인하고 하나님 아버지를 믿으면서 살아가겠다는 뜻입니다.
세례는 원래 물속에 잠겼다가 나오는 것이 세례 의식입니다.
요새는 약식 세례를 하는 곳도 있고, 예수님 당시처럼 강가에서 물속에 들어갔다 나오는 의식을 하는 곳도 있고,
강단 뒤에 세례 통을 만들어 두고 세례를 주는 교회도 있습니다.
내 육신의 모든 죄악 된 몸이 죽어 장사 지내고 새로 태어난다는 의미가 세례 의식입니다.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서는 다시 산다는 뜻이 세례입니다.
로마서 6장 4절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세례를 받는 것은 완전히 새 생명을 얻은 가운데서 살아가겠다는 표입니다.
내가 세례를 받음으로 못된 나무를 끊어 버리고 새로운 좋은 나무에 접붙임을 받아 새 삶을 누리는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각오가 없이 하나의 의식으로 받는 세례는 무의미한 것입니다.
이러한 세례를 받지 않는 사람은 아직도 자기가 살아 있는 사람들입니다.
3. 죄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면 죄를 자동으로 죄가 용서받는 줄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가 내 생각나는 대로 하나님께 죄를 나열하는 것이 죄를 용서받는 것이 아닙니다.
죄는 하나님께서 용서를 하여 주셔야 죄 사함을 받습니다.
하나님이 용서하여 주지 않은 회개는 하나의 후회밖에 되지 않는 것입니다.
죄 사함을 받지 못한 사람은 죄인입니다.
마태복음 27장 3절 - 5절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 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가롯 유다는 예수님을 팔아먹은 후에 잘못을 뉘우치고 후회를 하였지만, 하나님께서 용서하여 주지 않음으로 죄
사함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회개를 한 후에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하여 주셨는가 아니면 용서를 안 하였는가?,
죄사함을 못 받았나, 받았나의 증거는 회개를 한 후에 마음에 평강이 오고, 기쁨이 오면 하나님께서 죄를 사하여 주신 증거이고, 회개를 하여도 기쁨이 없고, 평강이 없으면 아직 죄 사함을 받지 못한 증거입니다.
가롯 유다는 뉘우치고 회개하여 받은 돈을 반납하였어도 하나님이 죄를 사하여 주시지 않았음으로 불안하여 고민
하다가 목매어 자살을 하고 말았습니다.
우리가 대부분의 죄는 진실 된 마음으로 회개를 할 때에는 죄 사함을 받지만, 죄 사함을 받지 못하는 죄가 있습니다.
성령 훼방 죄는 영원토록 사람을 받지 못한다고 기록하였습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 - 32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하나님은 또 죄 사함을 받을 기회를 거두어 가는, 회개할 기회를 뺏어 가는 형벌을 주시어서 그 사람이 죄인이 되어
영원한 형벌에 들어가게도 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고 믿고 고백하여 하나님께로부터 회개한 모든 죄를 용서받는 죄 사함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4.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은 회개하고 죄 사함을 받으면 선물로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십니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은 아직도 엉터리 예수쟁이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성령으로 인을 쳐서 하나님께서 보증하여 주십니다.
고린도 후서 1장 22절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서도 성령을 받지 못하여 성령으로 나지 못한다면 큰일 날 사람입니다.
꼭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3장 5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성령을 받지 못하고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믿으면 성령을 받게 되는데, 이 믿음의 기준이 내가 아무리 믿습니다. 입으로 마음으로 외친다고 믿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에 하나님께서 너는 과연 예수를 믿는 자라고 인정하실 때에 성령을 주십니다.
성령을 받으면
1. 기도를 하게 됩니다.
성령은 간구의 영임으로 성령 받은 자는 기도 생활을 합니다.
기도시간이 길어집니다. 수시로 기도합니다. 쉬지 않고 기도를 합니다.
성령 받기 전에는 기도를 15분하면 더 할 말이 없던 사람이 성령을 받으니 기도를 오래 하게 됩니다. 하는 기도가 아니라 되는 기도로 변합니다.
제가 피닉스에서 영락 교회를 개척하고 1년 동안 열심히 전도도하고 매달 수백장의 전도지를 교포들 가정에 보내며, 아는 사람들을 초청하면서 인간적인 방법을 다 동원하여도 교회에 인사차 한번만 나오고는 더 나오지 않습니다.
어떤 장로가 교회에 오더니 믿음 좋은척하면서 선물을 많이 주면서 환심을 사더니 돈을 사기하여 도망가 버리고 ~
1년이 되어도 교회가 부흥이 안 되고 우리 식구만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그리하여 이것 문제가 있구나 생각하고 40일을 정하고 매일 새벽 2시간씩을 기도 하기로 하고 기도를 시작 하였습니다.
새벽 3시에 일어나서 두 시간 알람을 Set up 하여 두고 종이 울릴 때까지 기도하기로 하였습니다.
장로 노릇도 오래하고, 목사 안수받은지도 몇 년이 되었으니 청산유수로 거룩 거룩하신 하나님을 부르며 기도를 하면서 세계일주를 하면서 다 기도를 하고 아멘하여 보니 15분 지났습니다. 1시간 45분이나 남았습니다.
예수님도 동일한 말씀으로 세 번씩이나 기도 하였으니 나도 다시 기도하자하고 이번에는 천천히 수식어를 더 많이
붙이면서 아까 기도한 것을 다시 합니다.
끝나고 보니 20분입니다. 앞으로 1시간 20분이나 남았습니다.
원산폭격을 하는 것이 기도하는 것보다 더 쉽고, 거꾸로 매달려 있는 것이 더 쉽게 느껴집니다. 진땀을 빼면서 첫날
기도를 마쳤습니다.
주사약을 하청 받아 만들어 납품하는 제약회사에서 Mechanic 으로 일할 때인데, 직장에 가서 하루 종일 생각이 내일 새벽에는 무얼 어떻게 기도하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하여 종이에다 기도 제목을 쓰면서 기도를 많이 하게끔 준비하였는데 막상 새벽에 불을 끄고 눈을 감고 기도를
하니 종이에 쓴 것이 하나도 생각이 안 납니다.
진땀을 빼면서 기도시간을 겨우 채우고서는 내일 어떻게 기도하는가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그리하여 생각해 낸 것이 회개 기도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내가 기도하는 목적은 하나님께 응답 여부는 상관없고 단지 하루 2시간 기도하는 문제였습니다.
회개 기도도 내가 회개하는 마음으로 한 것이 아니라 기도시간을 때우기 위한 수단입니다.
그래서 언제부터 죄를 지었는가 생각하니 5살 때부터 죄를 지은 것이 생각이 납니다.
계모가 심부름을 시켰는데 갔다 오지 않고 갔다 왔다고 말한 것이 생각납니다.
또 생각하면서 생각나는 것을 말하고 잘못하였다고 회개 합니다.
6살, 7살, 8살에 이르며 회개하고 있으니 시간이 되었다고 알람이 울어서 그치고 직장에 갔습니다.
직장에서는 내가 지은 죄만 생각하면서 기억하여 두었다가 내일 기도시간에 회개할 것만 생각하게 됩니다.
새벽에 이어서 회개 기도를 계속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지은 죄가 심각하게 느껴지면서 눈물이 나기 시작합니다.
44세가 될 때까지 회개를 하다 보니 7일이 지났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소를 잡았을 때에 피 비린내가 나듯 온 방안이 피비린내로 가득 차더니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하는 음성이 들립니다. 그리고 가슴이 뜨거워 지면서 온 몸이 둥둥 떠오릅니다.
만일 천장이 없었다면 하늘가지 올라갔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 후에 방언이 터지면서 기도가 터져 나옵니다.
솔로몬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서 구하는 것을 주시겠다고 한 것 같이 음성이 들립니다.
구하면 줄 터이니 네가 원하는 것을 구하라하여 생각하여 보니 교회는 성도가 아직 없어도 한국에 있는 개척 교회를 돕고, 개척 교회에 건축헌금을 보내어 예배당 짓고 있으니 감사한 일이요, 가정적으로도 아이들 공부 잘하고, 우리
부부 직장에서 일 잘 하고, 경제적 어려움이 없이 살고 있으니 감사한 일이고 ~
이것 저것 생각하다가 주신은혜가 감사합니다
은혜가 족합니다. 하면서 구하지 않고 주신 은혜 만족하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 후에도 기도 중에 많은 체험이 있는 중에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면서 섬겨라는 음성을 듣고 섭섭하긴 하였지만, 내 평생에 목회 생활이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면서 지금까지 지내고 있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하는 기도가 아니라 되는 기도가 됩니다.
이 후에는 눈 한번 감으면 한 시간 두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두 시간 기도를 하고 아멘을 하면, 아직 기도를 못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가족들을 위해 기도도 못했고 ~
2. 성령은 일이 되게 하는 영입니다.
스가랴 4장 6절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힘으로 안 되고 능으로도 안 되던 일이 성령의 힘을 빌리면, 건강이 되 찾아지게 되고, 사업도 잘되고, 교회 부흥도
잘되고, 가정도 잘되는 일이 나타납니다.
성령은 되게 하여 주는 영입니다. 사랑의 교회 부흥도 성령께서 하게 하여야합니다.
오순절에 성령을 받은 후에, 성령강림 하신 후에 기독교가 박해 중에서도 번창하여 온 세계에 복음이 전하여졌습니다.
3. 성령은 변화시키는 영입니다.
성령은 모든 것을 변화시킵니다.
이사야 32장 15절 “필경은 위에서부터 성신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삼림으로 여기게 되리라 그 때에 공평이 광야에 거하며 의가 아름다운 밭에 있으리니 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변화를 시키되 좋은 것으로, 아름다운 것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성령이십니다.
성령을 받은 후 첫 번째 변화는 내가 변하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만물이 아름답게 변합니다.
저는 사진을 찍기를 취미로 하고 있는데, 꽃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꽃이 아름답고 그 꽃 속에서 하나님을 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체험한 후에 제일 먼저 나타나는 일은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입니다.
4. 성령은 예언과 환상과 꿈의 영입니다.
사도행전 2장 1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성령을 받으면 꿈을 가지고 이 꿈을 이루면서 살아가는 것이 성령 받은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꿈이 무엇입니까?
나이가 들면 꿈도 작아지고 육신도 쇠하여 지는 것이 사실이라지만, 이런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물론 육신은 쇠하여 지지만 마음은 날마다 나팔통처럼 커져야 합니다.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이 소망의 꿈이 이루어지는 때, 성도가 받을 면류관을 바라보면서 사도 바울같이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디모데 후서 4장 8절)
면류관을 바라보고 영광스러운 천국의 삶을 바라보면서 기쁨과 즐거움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아니라 죽음을 환영하면서 살아가는 믿음이 됩니다.
5. 성령은 권능과 은사를 행하시는 영입니다.
예수를 믿으면서 능력 있게 예수 믿는 자의 표적을 나타내면서 병마를 이기고, 믿음과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서 담대하게 살아가게 됩니다.
많은 것을 가져야 행복한 것이 아니고, 지금 갖지 않고, 없어도 가진 자 보다 더 부유하고 나누어 주면서 살게 됩니다.
사탄 마귀를 이기면서, 물리치면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서, 내가 죽으면서, 승리하는 권능이 나타납니다.
우리의 승리는 예수님 같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승리하신 것 같이, 예수님처럼 내가 죽는 것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내가 죽지 않으면 마귀가 승리하는 법입니다.
성령을 받으면 내가 죽는 권능이, 이러한 은사가 임합니다.
정리 :
예수를 믿으면 반드시 이 네 가지의 단계를 꼭 거쳐야 이 사람이 참된 믿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회개하고, 세례 받고, 죄 사함 받고, 성령 받아야 이 사람이 온전한 믿음의 단계를 걷고 있는 사람입니다.
성령 받고 변화 받고 하나님과 더불어 동행, 교제하며 기쁨과 감사와 찬송과 기도로 살다가 주님의 나라에 담대히
영광중에 입성하시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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