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인생의 유약함을 알라

하나님아들 2014. 3. 28. 16:22

인생의 유약함을 알라

 



  잠언 4장 1절 - 9절

“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 내가 선한 도리를 너희에게 전하노니 내 법을 떠나지 말라 나도 내 아버지에게 아들이었었으며 내 어머니 보기에 유약한 외아들이었었노라 아버지가 내게 가르쳐 이르기를 내 말을 네 마음에 두라 내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살리라 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내 입의 말을 잊지 말며 어기지 말라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무릇 너의 얻은 것을 가져 명철을 얻을지니라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였느니라 내 아들아 들으라 내 말을 받으라 그리하면 네 생명의 해가 길리라”


사람이 나이가 많이 들고 힘이 세고 지식이 많고 장성한 사람이라도 어머니와 아버지가 그 사람을 보기에는 항상 어린아이같이 유약하게 보입니다.

육신의 부모는 환갑이 넘은 아들을 보고 차 조심을 하라고 당부합니다. 유약하게 보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하물며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사랑하는 우리를 볼 때에 幼弱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어린 유(幼) 약할 약(弱)자입니다.

돌쟁이가 걸음마를 걷기 시작 할 대에 조그마한 장애물이 있어도 넘어지고, 방바닥이 조금만 미끄러워도 넘어지고

몇 걸음 걷지도 못하고 주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실 때에 이러한 유약한 인간으로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때로는 조금만 잘 걸어도 대견해 하시며 칭찬하시며 기뻐하십니다.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았노라 하지만 마귀의 장애물에 항상 걸려서 넘어지는 우리입니다.

하나님은 이럴 때마다 우리를 붙들어 일으켜 주시고 책망하지 않고 도리어 장애물을 꾸짖습니다.

우리가 어린아이가 넘어져 울면 방바닥을 때리거나 돌멩이를 때리면서 우는 아이를 달래주듯 하나님께서 나를 넘어지게 한 장애물을 도리어 꾸짖습니다.

아담이 범죄를 하였을 때에 아담을 꾸짖기도 하셨지만 아담 보다 더 큰 저주를 받은 것은 아담을 넘어지게 한 마귀입니다.

유약한 어린아이는 잘못하였을 때 잠깐 야단을 치지만 다시 안아 주시고 쓰다듬어 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십니다.

그러나 어린 아이 아닌 커다란 청년이 돌에 넘어지거나 동네 아이에게 맞고 울고 있을 때에는 아버지가 오히려 저런 머저리 같은 놈이라 하면서 탄식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어린아이가 되어야 합니다. 어린아이 같이 되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다는 말을 깊이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내가 어린아이로 살아 갈 때에 우리가 넘어지고 실수를 하여도 하나님은 오히려 더 긍휼히 여기고 사랑하여 주십니다.

아버지는 아린 아이를 사랑하고만 있지는 않습니다. 어린아이를 교육시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가르치고 다시는 같은 일로 넘어지지 말라고 교육하고 주의를 주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유약한 우리를 지금 가르치는 말씀을 하십니다.

 

1. 4절 “아버지가 내게 가르쳐 이르기를 내 말을 네 마음에 두라 내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살리라”

우리가 경험 많으신 어른의 말을 잘 귀담아 듣고 그 말을 마음에 명심하여 그대로 행하여야 잘됩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내게 하시는 말씀을 명심하여 내 마음에 깊이 간직하여 두어야 합니다.

아버지가 물가에 가지 말라 하였으면 안가야 하고, 높은 나무에 올라가지 말라 하였으면 나무에 안 올라 가야하고,

길 건널 때에 차를 잘 살펴보고 건너라 하였으면 그대로 행하여야 사고를 당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가르쳐 하신 말씀을 마음에 두고 그대로 지켜야 합니다.

이것을 지키는 것은 내가 유약함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어린아이가 됨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조금 덜 되먹고 교만한 아이는 아버지는 쓸데없는 말, 잔소리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결단코 잔소리로 생각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내가 유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하신 말씀을 그대로 잘 순종하는 하나님의 어린아이가 되어 많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하신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않으면 살수 없습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하여 이러이러한 일은 하지 말고 이러이러한 일을 하라고 말씀한 것을 잘 지키는 사람은 잘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아버지의 말씀을 멸시한 사람은 사고 사를 당하게 되는 것을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도 잘 지켜 행하는 사람이 잘되게 되는 것입니다.

 

2. 내 명령을 지키라

아버지는 말씀으로 타이를 때도 있고, 재미 나는 이야기로 교훈을 할 때도 있고, 때로는 엄하게 명령과 훈계로 징계로 할 때가 있습니다.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라. 도적질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원수를 사랑하라 등 이러한 명령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지켜야 합니다.

아버지의 권위로서 말씀을 하셨으니 유약한 우리,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우리가 어지 안 따를 수가 있습니까?

명령은 죽음과 바꿀지언정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특히 하나님의 명령은 무조건 지켜야 합니다. 이러한 명령을 지키는 자가 결국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명령을 안 지키면 살수가 없는 것입니다.

 

3. 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5절 “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내 입의 말을 잊지 말며 어기지 말라”

재주 있고 사리에 밝은 것이 명철이고, 지혜는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명철한 사람은 사리를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공경하게 됩니다.

지혜도 역시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입니다. 지혜가 있기 때문에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고 그리고

그 분이 나의 아버지이심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유약한 어린이와 같은 우리 인생은 하나님 아버지를 공경하는 지혜와 명철을 가지고 아버지를 의지하고 살아가야만 살수 있는 것입니다.

지혜는 하나님께 대한 것이요, 명철은 인간에 대한 슬기를 말합니다.

우리는 지혜와 명철을 얻고 그 지혜와 명철로 나의 유약함을 깨닫고 하나님을 공경하면서 의지하면서 그의 명령에

순종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4. 내 입의 말을 잊지 말며 어기지 말라

하나님의 말씀은 어겨도 안되고 잊어버려도 안됩니다.

우리가 유약하기 때문에 말씀을 떠나서는 도무지 살수가 없는 것입니다.

잊는 것도 어기는 것과 같이 죄악입니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기 위하여서는 우리는 하나님의 기록하신 성경 말씀을 읽으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그대로 지키면서 순종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5.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6절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 경외하는 것을 버리면 하나님도 우리를 버리십니다. 

아버지를 경외하고 공경하고 사는 자는 하나님께서 항상 나를 보호하시고 지키고 계심을 잊지 말고 하나님을

공경하는 지혜를 항상 갖고 살아가야 합니다.

 

6.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7절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무릇 너의 얻은 것을 가져 명철을 얻을지니라”

경외와 사랑은 같은 것 같으면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보호와 지키는 것도 차이가 있습니다.

보호는 공식적인 것을 말합니다. 보호자라 하면 아버지를 말합니다. 보호는 법적인 것을 말합니다.

지키는 것은 법적인 것보다 실천적으로 밤낮 눈을 뜨고 곁에 있으면서 우리를 돌아보는 것을 지킨다고 말합니다.

양떼를 보호한다 하면은 울타리면 쳐 두고 있으면 되는 것이고, 양떼를 지킨다는 것은 밤낮 잠을 자지 않고 눈을 떼지 않고 있는 것을 지킨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경외하는 자는 보호하여 주지만 사랑하는 자는 지키십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것이 더 좋은 것입니다.

   시편 121편 4절- 8절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

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하나님을 사랑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할 때 하나님의 지키시는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7. 하나님을 높여야 합니다.

8절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하나님을, 아버지를 내가 높일 때 따라서 나도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임금이면 나는 왕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높이지 않으면 나도 높아지지 않습니다.

내가 내 아버지를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요 능치 못할 일이 없으신 아버지로 높이면 나도 그 아들로서 그 아들의

권세를 가지게 되지만 아버지를 높이지 않으니 내게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높이고 영화롭게 할 때 나도 그 아들로 영화롭게 됨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하나님을 높이는 사람에게는 아름다운 면류관을 씌워 주십니다.


이상의 일곱 가지가 유약함을 깨달은 사람이 마땅히 하여야 할 일입니다.

우리는 아버지의 법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아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늘 지켜 주시는 법 가운데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유약함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나를 내가 주장하지 못하고 주께서 주장하십니다.

베드로 후서 2장 10절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 특별히 형벌 하실 줄을 아시느니라”

하나님은 우리 인생들을 주관하십니다. 자기를 자기가 주관하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주관하십니다.

성령께서 지금 나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주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모든 사람들은 자기의 주관자를 하나님이나 아니면 어두움의 권세를 잡은 자에게 자기의 주관을 매끼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6장 12절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내가 나 자신을 주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마태복음 6장 27절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내 몸인 내 육신 하나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제한된 것이 인간입니다.

하물며 내 속에 있는 영혼을 내가 어찌 내 마음대로 주장 할 수 있습니까?

에스겔서 18장 4절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같이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영혼은 하나님께 속하였고 하나님이 이 영혼을 하나님이 주장을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영혼을 부르면 언제고 내 의사와는 관계없이 하나님께 가야 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나를 내가 주장하지는 못하지만 한정된 자유를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이 주신 자유로 내 의사로 하나님을 공경하고 따르며 사는 것이 우리 인생의 마땅히 하여야 할 본분인 것입니다.

악한 영이 주장하게 하는 것, 하나님이 주장하게 하는 것의 선택의 자유는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선택의 자유를 잘 활용하여 더 좋은 장래를 보장받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는 나 자신을 주관하지 못하는 자임을 깨닫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섬기면서 나를 하나님의 성령이 주장하게끔 나를 매끼고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2. 공수래 공수거이니 우리는 유약한 자입니다.

  누가 복음 12장 19절 -21절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욥기 1장 21절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오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세상에 살면서 탐심을 내어 어리석은 부자 같이 재물을 많이 쌓아 두고 이제부터 이 재물을 즐기자 하자마자 그 날밤에 그 사람의 영혼을 하나님께서 불러 갔습니다. 우리 주위에서도 이제는 살만하다 싶으면 암이란 병에 걸려서 원치 않는 죽음을 당하는 사람을 주위에서 흔히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아끼고 깍쟁이 같이 재산을 모았지만 갈대에는 아무 것도 가지지 못하고 그냥 빈손으로 가는 것을 우리가 장례식에 참석 할 때마다 보는 사실입니다.

아무리 큰 부자인 욥과 같은 부자도 역시 가지고 가는 것이 없이 빈손으로 왔으니 빈손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디모데 전서 6장 8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9절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우리 하나님의 자녀인 유약함을 깨달은 사람은 하늘 나라에 갖고 갈 수 있는 것을 소유하려고 노력하면서 살고 이 일을 내 인생의 최대의 투자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11절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우리가 취할 것은 영생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최대의 목표는 영생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그러하기 위하여 부수적인 일로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를 쫓으면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유약한 사람입니다. 죽을 때 아무런 물질을 가지고 가지 못하는 한정된 인생입니다.

우리가 아무런 것은 가지고 갈 수 없지만 한가지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은 영생을 얻고 양생을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이 법은 오직 예수를 믿음으로 이러한 유약한 인간이 얻을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不信者들은 空手來空手去이지만 우리는 영생을 가지고 가는 사람입니다.

 

3. 세월의 빠름을 알고 하나님께 속히 돌아감을 알아야 합니다.

  에베소서 5장 16절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세월을 아끼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우리 인생은 단명합니다. 하나의 동물만도 못한 단명함을 기진 인간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가진 세월은 참으로 빨리 지나 갑니다. 나이가 들수록 이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야고보서 4장 14절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이러한 안개와 같이 빠른 세월을 아끼는 유일한 방법은 지혜롭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4장 5절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임으로 주어진 이 인생의 생존 기간 동안 하나님을 잘 공경함으로 기회를 살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이 기회에 열심히 하나님의 일을 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는 일을 하는 것이 바로 세월을 아끼고 허송하지 않는 것입니다.

세월을 아끼라는 단어 밑에 2자를 적었고 성경 밑에 기회를 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기회를 사는 , 세월을 아끼는 가장 좋은 방법이 성령 충만함을 받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안개와 같은 세상에서 성령 충만함을 받아 열심히 하나님을 공경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 이상 세월을 아기는

방법 이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안개와 같이 잠깐 동안 있다가 사라지는 유약한 인간입니다.

나무는 천년을 살고 학도 천년을 산다지만 우리 인생은 100년도 살지 못합니다.

백년도 보장된 삶이 아니고 언제 무슨 사고, 병으로 죽을지 하루도 예약할 수 없는 유약한 인생임을 인정하고 내가

사는 날 동안 보람된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성령 충만함을 받아 하나님을 열심히 경외하는 우리가 되어야 참으로 세월을 허송하지 않고 아끼고 아낀 보람있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4. 내 육신도 내 마음대로 하지 못합니다.

  고린도 전서3장 1절 - 3절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치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인간이 주장하는 일은 알고 보면 하나도 없습니다.

마음으로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지만 실제로 나 자신이 혼자의 힘으로 하여 이루어지는 일은 없는 것입니다.

내 생명을 내가 주장하지 못하고 내가 소원하는 것이 내 마음대로 되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내 육신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마태복음 26장 41절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기도하는 일도 내 마음대로 되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열심히 기도하고 기도의 능력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어도 기도하는 일도 잘되지 않는 것이 우리의 진실된 고백입니다.

더구나 나이가 들어 노쇠하면 내 육신 하나조차 마음대로 거동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내 육신을 내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유약한 인간입니다.

그러나 육신이 원하는 소욕대로 사람이 살아간다면 이 사람은 정녕 망하는 사람이 됩니다.

내 육신을 쳐서 하나님의 법에 복종시키려는 부단한 노력을 하면서 살아가는 우리가 될 때 하나님은 육신을 이긴자라 하시며 유약한 우리를 거들어 주십니다.

  로마서 8장 13절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유약한 육신이지만 이 육신을 죽이고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살아가는 자가 될 때 하나님의 아들로 살아가는 능력 있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5. 내 영혼을 내가 주장하지 못합니다.

  에스겔 18장 4절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같이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모든 사람의 영혼은 하나님이 주장하십니다. 마귀도 영혼만큼은 주장하지 못합니다. 영혼은 하나님의 주권에 속하여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영혼의 심판권은 하나님께 있고 범죄한 영혼은 죽는 법으로 영원한 지옥의 형벌 속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 전서 1장 9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우리가 예수를 믿는 믿음의 궁극적임 목적은 영혼의 구원을 얻기 위한 것입니다.

영혼은 나도 주장 못하고 마귀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영혼을 주장함을 알고 나의 유약함을 알고 내 영혼을 하나님께 부탁하고 의지하고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6. 인생의 자랑이 헛됩니다.

   잠언 27장 1절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우리 인생은 내일을 자랑 할 수 없는 내일 하루 전의 일도 모르는 유약한 존재입니다. 내가 애써 모으고 힘들여 쌓은 재산이나 명예도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유약하여 자랑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하루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우리가 무엇을 자랑할 수 있습니까?

자기의 명예, 물질, 학문, 미모, 건강 등 모든 자랑은 하나님께서 유약함을 부정하는 것으로 악하다고 결론을 내리시었습니다.

고린도 전서 1장 29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야고보서 4장 16절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우리 인생은 자랑 할 수 없는 유약한 존재임을 깨닫고 우리의 자랑은 오직 예수, 십자가 외에는 결코 자랑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유약한 자가 자랑을 하면 그날 저녁에 무슨 일을 당할지 모릅니다. 우리는 자랑하지 말고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7.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가 유약한 자가 아닙니다.

   잠언 22장 4절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유약한 자가 강하여 지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사람을 삶으로 강한 손의

붙드심을 받아 강하여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강한 손이 나와 함께 할 때에 우리는 유약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종이와 같아 불에 젖으면 찢어지고 약합니다. 그러나 이 종이가 철판에 붙여 있을 때에는 아무도 이 종이를

찢어 버릴 수도 없고 비를 맞아도 찢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가 되었을 때에는 절대로 유약한 사람이 아닙니다.

나 자신 하나는 유약하지만 여호와의 강한 손이 더하고 나와 함께 할 때에는 강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정리 :

우리가 과거에는 유약한 어린 아이 같은 연약한 자이었지만 이제는 유약한 아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두었고 지혜를 얻었고 명철을 얻었고 하나님의 입의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를 가지고 살고 있으니 유약한 자가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니 하나님이 내 이름도 높여 주시고 아름다운 관과 영화로운 면류관을 쓴 하나님의 아들, 왕자가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유약한 아들이었지만 이제는 면류관을 쓴 자가 되었습니다.

1. 주님이 나의 미래를 주관하시고

2. 공수래 공수거가 아닌 영생을 얻고 가는 내가 되었고

3. 세월의 빠름을 한탄하지 않고 지혜롭게 이 세월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상급을 얻게 되었고 성령 충만함으로

    이 세월을 즐기고 있고

4. 내 육신을 하나님의 영이 나를 주장하고 게시고

5. 인생의 자랑 대신 하나님의 이름과 예수 십자가를 자랑하게 되었고

6. 내 영혼을 내가 주장하지 못함을 슬퍼하지 않고 영원하신 하나님 나라에서 살게 됨을 바라보며 즐거워하며

7. 여호와의 강한 손이 나를 도와주시며 여호와와, 주님과 함께 살고 있으니 나는 강한 자입니다.

인생 자체는 유약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인생은 절대로 유약하지 않습니다.

나는 강하고 담대하여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는 힘이 있음을 알고, 여호수아와 같이 담대하고 강하게 하나님의 힘을 입으면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호와의 강한 손이 나와 함께 하심을 알고 성령 충만함으로 승리하면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하겠습니다.

 

                                                                     할렐루야 !

 

 

출처 : 마라나타 COME BACK 2014 은혜(恩惠)
글쓴이 : jinsook55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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