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96.“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하나님아들 2014. 2. 20. 17:29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마13: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예수님께서 씨 뿌리는 비유를 말씀하였습니다.


비유(譬喩) = 사물의 설명에 있어서 그와 비슷한 다른 사물을 빌려 표현하는 일

성경에는 비유로 하신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모든 말씀이 다 비유는 아닙니다. 성경에는 비유가 아닌 말씀들도 많이 있습니다.

{신천지예수교인들처럼 “성경의 모든 말씀이 비유다”(마13:34)라고 주장하는 옳지 못한 자들도 있지만, “성경에는 비유가 아닌 말씀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눅8:11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예수님께서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세상과 사람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씨=지금은 성경 말씀)만을 뿌렸습니다.


막4:13-14 또 가라사대 너희가 이 비유를 알지 못할찐대 어떻게 모든

       비유를 알겠느뇨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너희가(이스라엘 백성들이=지금은 기독교인들이) 이(씨 뿌리는) 비유를 알지 못할찐대, 어떻게 모든(계시록 등의 성경에 있는 모든) 비유를 알겠느뇨.

뿌리는 자는 말씀(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이 세상의 농부들은 논과 밭에 곡식이나 채소 등의 씨앗을 뿌리지만, 예수님은 이 세상과(마13:38) 제자들의 마음에(고전3:9) 예수님의 말씀(씨=성경말씀)을 뿌리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만을 이 세상과 사람들의 마음에 뿌렸습니다.


레19:19 너희는 내 규례를 지킬찌어다 네 육축을 다른 종류와 교합시키

        지 말며 네 밭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며 두 재료로 직조

        한 옷을 입지 말찌며.


“네 밭에(세상과 사람들의 마음에) 두 종자를{성경 말씀과 사람의 계명(교파의 교리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등을)} 섞어 뿌리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교회에서 목사들이 설교할 때나 신학교에서 신학교수들이 신학생들에게 가르칠 때에는, 성경말씀(참=진리=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다른 복음(거짓=비진리=교회사, 심리학, 세상 철학, 예화 설교 등)은 어떤 것도 가르치지 말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교회보다 신학교는 목사가 될 신학생들을 가르치는 학교이니, 더 더욱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만을 가르쳐야 되는 것입니다.(신4:2,잠30:5-6,계22:18-19,갈3:15,갈1:7-9)

그러나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도 좋다면,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 외에 세상 학문과 사람의 계명을 가르쳐도 좋습니다.(갈1:7-9,계22:18-19)


마15: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

       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들은 모세의 율법과 장로들의 유전(사람의 계명=사람들이 만든 3,300가지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교파의 목사들은 성경(하나님의 말씀)은 극히 일부분만 전하고 사람의 계명(교파의 교리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등)으로 가르치며, 우리나라 신학교의 신학교수들은 신학생들에게 성경보다도 사회학, 심리학, 세상 철학, 교회사, 정치학 등의 세상 학문을 가르치니, 하나님께서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교회와 신학교는 성경(하나님의 말씀)만을 가르치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말씀을 듣지 않고 비웃는다면, 죽은 후에 반드시 후회하게 됩니다.


그러면 본론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마13:10-11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제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와 말하기를 “어찌하여 저희에게(마13:2 이스라엘 백성들의 큰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하고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천국의 비밀(골2:2 예수님의 말씀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예수님의 제자들=지금은 성경을 순종하는 기독교인들)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이스라엘 백성들의 큰 무리=지금은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의 큰 무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씨 뿌리는 비유의 비밀’을 이스라엘 백성들의 큰 무리에게는(마13:2) 아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였으나, 적은 무리인 제자들에게는 비밀을 아는 것을 허락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 중에도, 예수님께서 성경말씀의 비밀을 열어서 깨닫게 해주시는 자들이 있는 반면에, 10년-20년 신앙을 해도 성경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되지 아니하여 성경을 바르게 깨닫지 못하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있습니다.


예수님 당시와 같이 지금의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아는 것이 허락된 자들은 적은 무리이고, 아는 것이 허락되지 않은 자들은 큰 무리인 것입니다.


먼저 예수님의 말씀(천국 말씀=성경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하는 기독교인들에 대하여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마13: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이스라엘 백성들(지금은 기독교인들)의 마음을 ‘길가’라고 하였습니다.


깨닫다 = 깨치어 환하게 알게 되다.

이스라엘 백성들(지금은 기독교인들) 중에서 아무나 천국 말씀(예수님의 말씀=천국 복음)을 듣고(듣기는 들으나)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막4:15 사단, 눅8:12 마귀)가 와서 그(기독교인의) 마음에 뿌리운 것(말씀)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이 길가에 뿌리운 자는, 악한 자(마귀)가 와서 그(기독교인의) 마음에 뿌리운 것(씨=말씀)을 빼앗기 때문에 깨닫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지금 이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은, 악한 자(마귀)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씨=말씀)을 빼앗아가기 때문에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잠28:5 악인은 공의를 깨닫지 못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것을

       깨닫느니라.


“악인은 공의를 깨닫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 악인들은(시119:53,155)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깨닫지 못합니다.(단12:10)


고전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즉, 육신을 좇는 자로서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육신의 일(사업 걱정, 자녀 문제, 재산 증식, 노후 문제, 건강 등)만을 생각하는 기독교인들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런 “육에 속한 기독교인들은 성경말씀을 깨닫지도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 당시의 유대교인(사두개인과 바리새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보실 때에 악인들이며, 육에 속한 사람들 인고로 예수님의 말씀(천국 복음=성경말씀)을 깨닫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지금도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감찰하여 악인들과 육에 속한 자들은, 악한 자(마귀)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천국 말씀=성경말씀)을 빼앗게 하여 깨닫지 못하게 합니다.


시49:20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존귀(尊貴) = 지위가 높고 귀함.

“존귀한 이스라엘의 왕이나 방백이나 제사장이나 율법사나 장로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은 멸망하는 짐승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기독교의 존귀한 신학교수나 신학박사나 총회장이나 노회장이나 큰 교회의 목사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은 멸망하는 짐승과 같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깨달았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귀신들렸다” “미혹하는 자다” “거짓 그리스도다” “이단이다”라고 하며, 본디오 빌라도에게 넘겨 십자가에 못 박게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 기독교의 신학교수들과 신학박사들과 총회장들과 노회장들과 큰 교회의 목사들이 성경을 깨닫지 못하여, 당(교파)을 짓고 교파의 교리를 만들고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치고, 예수님 당시의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같은 차원의 신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이 바로 ‘길가에 뿌리운 자들’인 것입니다.


이상으로 ‘길가에 뿌리운 자들’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돌밭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13:20-21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

        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이스라엘 백성들(지금은 기독교인들)의 마음을 ‘돌밭’이라고 하였습니다.


환난(患難) = 근심과 재난.

핍박(逼迫) = 바싹 조리어 괴롭게 굶.

“씨가(예수님의 말씀이)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예수님의 말씀=성경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기뻐하며 좋아하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돌밭이므로 말씀의 뿌리가 마음에 깊이 박히지 못하여) 잠시 견디다가(얼마 동안 은혜 받고 기뻐하며 좋아하다가), 말씀(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인하여 유대교인(사두개인과 바리새인=지금은 우리나라 교파의 기독교인)들에게 “잘못됐다” “이단이다”라는 등의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핍박을 받을) 때에는 곧 넘어지는{유대인들에게 무릎을 꿇고 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버리는=교파의 기독교인들에게 무릎을 꿇고 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버리는} 자요.


눅8:13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

       가 없어 잠깐 믿다가 시험을 받을 때에 배반하는 자요.


시험(試驗) = 신앙과 믿음의 정도를 증험하여 봄.

배반(背叛) = 믿음과 의리를 저버리고 돌아섬.

씨가(예수님의 말씀이) 바위 위에 있다는(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기뻐하며 받으나) 뿌리가 없어(돌밭이므로 말씀의 뿌리가 마음에 깊이 박히지 못하여) 잠깐 믿다가(얼마 동안 은혜 받고 기뻐하며 좋아하다가), 시험(빵 시험, 음란 시험, 교만 시험 등)을 받을 때에 배반하는 자요(기독교인이요).


예수님과 제자들은 유대교인(사두개인과 바리새인)들에게 환난과 핍박을 많이 받았습니다.(마10:23,눅11:49,행8:1,11:19,13:50)

예수님과 제자들 중에서 이러한 환난과 핍박을 받을 때에 넘어지는 자와, 시험을 받을 때에 배반하는 자가 돌밭에 뿌리운 자입니다.


일제시대에 일본이 우리나라에 신사를 만들어 참배하게 하였을 때에, 일제의 환난과 핍박과 시험을 견디지 못하여 일본의 신사에 참배한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이, 바로 돌밭에 뿌리운 자들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는 ‘씨를(하나님의 말씀을) 돌밭에 뿌린’ 이런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가시떨기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13:22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

        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이스라엘 백성들(지금은 기독교인들)의 마음을 ‘가시떨기’라고 하였습니다.


염려(念慮) = 마음을 놓지 못함. 걱정함.

재리(財利) = 재물과 이익.

유혹(誘惑) = 남을 꾀어서 정신을 어지럽게 함. 나쁜 길로 꾐.

결실(結實) = 열매가 맺힘. 일의 결과가 잘 맺어짐.

“씨가(예수님의 말씀이)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사업, 직장, 자녀, 주택, 노후, 건강 등의 걱정)와 재리의 유혹에(재물에 대한 욕심에) 말씀(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이 막혀 결실치(신앙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자요.


막4:18-19 또 어떤 이는 가시떨기에 뿌리우는 자니 이들은 말씀을 듣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치 못하게 되는 자요.


욕심(慾心) = 자기에게만 이롭게 하고자 하는 마음. 탐내는 마음.

또 기독교인들 중에 어떤 이는(사람은) 씨(예수님의 말씀)를 가시떨기에 뿌리우는 자니, 이들은 말씀(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되 세상의 염려(사업, 직장, 자녀, 주택, 노후, 건강 등의 걱정)와 재리의 유혹(재물에 대한 욕심)과 기타 욕심(여러 가지의 세상 욕심)이 마음에 들어와 말씀(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막아 결실치(신앙의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되는 자요.


눅8:14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리와 일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치 못하는 자요.


이생 = 이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

일락(逸樂) = 편하게 놀고 즐김.

온전(穩全) = 흠결이 없이 완전함.

“씨가(예수님의 말씀이)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들은 자니(예수님의 제자들이니), 지내는(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신앙하며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사업, 직장, 자녀, 주택, 노후, 건강 등의 걱정)와 재리(재물에 대한 욕심)와 일락(이 세상에서 편하게 놀고 즐기는 것)에 신앙의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치(신앙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자요.


예수님과 제자들 중에서 지내는(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신앙하며 지내는) 중에, 세상의 염려(사업, 직장, 자녀, 주택, 노후, 건강 등의 걱정)와 재리의 유혹(재물에 대한 욕심)과 일락(이 세상에서 편하게 놀고 즐기는 것)에 신앙의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치(신앙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자가, 가시떨기에 뿌리우는 자인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의 마음에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과 기타 욕심과 일락이’ 가득한 자들이, 바로 ‘가시떨기에 뿌리운 자들’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는 ‘씨를(하나님의 말씀을) 가시떨기에 뿌린’ 이런 기독교인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이런 기독교인들은 신앙을 결실하지 못하는, 신앙의 열매 없는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좋은 땅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13:23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지금은 기독교인들)의 마음을 ‘좋은 땅’이라고 하였습니다.


깨닫다 = 깨치어 환하게 알게 되다.

“‘씨가(예수님의 말씀이)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고(마음을 열어서 듣고) 깨닫는(깨달아 아는) 자니(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은 자니), 결실하여(신앙의 열매를 맺어)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눅8: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

       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인내(忍耐) = 참고 견딤.

“씨가(예수님의 말씀이)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고 지키어(지키려고 노력하여) 인내로(성경말씀을 지키려면 참으로 인내가 필요합니다) 결실하는(많은 신앙의 열매를 맺는) 자니라.


막10:29-3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아내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

        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전토(田土) = 논과 밭.

금세(今世) = 지금의 이 세상.

겸(兼)하다 = 두 개 이상을 아울러 가지다.

내세(來世) = 죽은 뒤에 가서 사는 천국이나 지옥.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예수님)와 및 복음(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아내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집(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집인 많은 교회들을 세웠음)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사도 바울은 영적인 많은 믿음의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들을 얻었음) 전토를 백 배나 받되(좋은 땅이므로 백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성경을 바르게 전하면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반드시 핍박을 겸하여 받았음)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과 베드로와 같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바로 ‘좋은 땅에 뿌리운 자들’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고 깨달으며, 환난과 핍박과 시험을 이기고, 마음속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과 기타 욕심과 일락을 버려야, 좋은 땅에 뿌리운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성경말씀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여 ‘좋은 땅에 뿌리운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전  화: (042) 9 3 6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출처 : 대언자 블로그
글쓴이 : 전대복 목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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