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예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아들 2014. 2. 20. 16:19

윋  예수밖에 없습니다 (행 4:5-12)         예수         08. 3. 30


[서 론]

   [오래전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어느 한인 안경점에서 TV광고를 했습니다.    광고의 멘트는 안경점 주인이 나와서 어눌한 말투로 ‘내가 아는 것은 안경밖에 없습니다.’ 라는 한마디였습니다.      그런데 이 광고가 그 당시 큰 히트를 쳤습니다.     그리고 어느 해에는 최고의 광고로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안경점에서 안경밖에 모른다는 것은 자랑입니다] 

   오늘 예수를 믿는 우리에게는 어떤 고백이 필요합니까?     ‘나는 부처님도 좋고, 공자님도 좋고, 예수님도 좋습니다. 라는 고백이 아니라  ‘내게는 예수님밖에 없습니다.’라는 고백이어야 합니다.      따라해 봅시다.   ‘내게는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오늘 베드로가 그런 고백을 했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베드로가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습니다.(행 4:12) 고  외쳤습니다.      그는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라고 외쳤습니다.]

   왜 우리에게 예수님밖에 없습니까?       예수님만이 우리 삶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연 예수님은 우리의 어떠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습니까?   


[본 론]

                       1. 죄를 씻어 주시는 분입니다.          

   이 세상에 죄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죄 가운데 태어납니다.      이를 가리켜 ‘원죄’라고 합니다.      조상의 죄가 우리 몸에 유전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살아가면서 스스로 수많은 죄를 마음으로, 행동으로 죄를 짓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죄 때문에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다.      죄로 인해 양심의 가책을 느끼거나, 불안하거나, 기쁨을 잊고 우울증에 빠지기도 합니다.      또 죄의 쓴 열매를 맛보게 됩니다.      소위 죄값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죄문제를 해결하기 전까지는 참 평안과 행복을 가질 수 없습니다. 

   어떻게 내가 지은 죄덩어리를 해결할 수 있습니까?      혹 어떤 이는 선행이나 고행이나 경건함으로 죄를 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행위로 죄를 씻을 수가 없습니다.       죄는 오직 속죄의 피를 통해서만 씻음받고,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오직 예수만이 우리의 죄를 씻어주고 용서해 줍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이렇게 외쳤습니다.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으라.(행 2:38)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행 10:43)   

   어떻게 예수님이 우리 죄를 씻어줄 수 있습니까?       그 분이 우리 죄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서 제물이 되어 희생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 속죄제물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우리뿐 아니라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요일 2:1) 

   그래서 하나님은 이제 누구든지 예수께서 속죄제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셨음을 믿으면 죄용서함을 받게 하셨습니다.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롬 3:25)

   [이 세상에 자기가 세상을 구원할 구세주라고 주장하는 이단의 교주들 중에 예수님처럼 자신를 속죄제물로 희생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자신의 몸은 조금도 희생하지 않고 도리어 사람들의 희생을 요구합니다.      우리 죄를 위하여 아무런 희생도 하지 않은 자가 어떻게 우리를 죄에서 구원할 수 있다고 외치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 아무런 희생도 하지 않는 그런 자를 따라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세상에 내가 지은 죄를 씻어 주고, 용서해 줄 분은 오직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그 분이 우리 죄를 씻어주고자 십자가에서 자신의 피를 흘리셨기 때문입니다. 

   [임동선 전도사가 어느날 환상중 지옥의 체험을 생생하게 한 후 그 자리에 엎드려  자신이 지옥에 갈 죄를 지은 죄인이라고 울며 회개했습니다.      그때 하늘로부터 분명한 소리를 들리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붉은 피가 네 모든 죄를 사하였느니라’ 고 했습니다.      그 소리를 듣는 순간 감사감격의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요한이 환상중에 천국을 보게 되었는데, 천국에 수많은 사람들이 흰옷을 입고 보좌앞에서 찬송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어떠한 사람인지 한 천사가 이렇게 알려 주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어린양의 피로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계 7:14)      어린양의 피(예수 피)로 죄를 깨끗이 씻음받았다는 것입니다.]   

   우리 죄를 위하여 자신의 몸과 피를 희생한 사람은 예수 외에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다른 사람은 우리 죄를 씻어줄 수 없습니다.       나의 죄를 씻어주고, 용서해 줄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밖에 없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2. 병을 고쳐 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 육신은 연약한 흙으로 지으졌기에 병들기 쉽습니다.       그래서 건강을 자랑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언제 내가 병들고, 몸 상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병은 일반적으로 약이나 의술을 통해 고침을 받거나,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약과 의사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우리가 약과 의술을 통해 병고침 받는 것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아프거나 다치면 병원이나 약국을 찾아가 치료받아야 합니다.       그런 것을 무시하면 병이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종종 약과 의술로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죄를 지어 병이 생겼거나, 귀신이 역사하여 병이 들었거나, 하나님의 섭리로 인하여 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죄를 지어 중풍병에 걸린 자도 있고, 귀신이 역사하여 벙어리 된 자도 있고, 귀먹은 자도 나옵니다.       이런 병은 약이나 의술로 잘 낫지 않습니다.      낫다가도 재발이 됩니다.          

   이럴 경우 사람들은 종종 무당이나 점쟁이를 찾아 갑니다.       하지만 그들은 귀신에게 쓰임받은 자들입니다.      귀신의 하수인입니다.      그들의 말을 듣고 굿을  하기도 합니다.      점쟁이가 가르쳐 주는 일을 하기도 합니다.      때론 낫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일로 인해 귀신의 노예가 됩니다.       점점 더 그들을 찾아가게 됩니다.      결국 나중에는 몸도 마음도 지치고, 재산도 날아가고 맙니다.      병도 악화되고 맙니다.

   우리의 병을 온전하게 고쳐줄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베드로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었느니라.(행 4:10)      무슨 말입니까?     

  [나면서 앉은뱅이가 되어 성전 밖에서 구걸하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베드로가 그에게 ‘내게 은과 금은 없지만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니 그 사람이 그 자리에서 일어나 걷고 뛰었습니다.      누구의 이름으로 고쳤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약속했습니다.   ‘나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막 16:17-18)       이 세상에 귀신을 좇아낼 수 있는 이름이 어디 있습니까?       귀신은 오직 예수 이름만을 두려워하며, 예수 이름앞에 굴복합니다. 

   또 이 세상에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이름이 어디 있습니까?      공자 이름으로, 부처 이름으로, 통일교의 참 부모라고 하는 문선명씨 이름으로, 이단 신천지의 보혜사 성령이라고 하는 이만희씨 이름으로 병이 고쳐집니까?      그들의 이름을 부르며, 그 이름으로 병을 꾸짖으면 병이 낫습니까?   

   오직 예수이름으로만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예수 이름은 영원토록 살아있는 이름이요,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입니다.      그 예수 이름앞에 병도 굴복하고 떠나갑니다.       그러므로 예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여 병고침을 받기 바랍니다. 


                     3. 기도응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세상 일은 내 힘으로 다 해결할 수 없습니다.      내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일들이 참 많이 일어납니다.        

   [한 예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탈출했을 때 그들 앞에 홍해바다가 가로막았습니다.      뒤에는 애굽 군대가 추격해 왔습니다.      그들 힘으로 애굽 군대를 대적할 수 없고, 또 홍해바다를 건널 힘도 없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힘과 지혜로 해결할 수 없는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이런 어려운 일들을 만날 때 사람들은 낙심하거나, 자기의 어려움을 해결해 줄 누군가를 찾게 됩니다.      도와 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나를 돕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내 문제를 다 해결해 줄 수 없습니다.       또 도와주기를 거절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사람 대신 신을 찾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우상(조각상)앞에 기도합니다.      하지만 우상(조각상-나무, 돌, 쇠붙이)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그 우상은 움직이지도, 말하지도, 걷지도, 듣지도, 먹지도 못합니다.      사람이 만든 그런 조각상 앞에 엎드려 복을 구하니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얼마전 TV에 돌부처(조각상)를 잊어버린 사람의 이야기를 방송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분은 조상때로부터 한 돌부처를 동굴속에 모셔넣고 매일 그 앞에 섬기며 있었는데 누가 훔쳐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돌부처는 한쪽 팔이 떨어져 없는 부처상입니다.      언제부터 팔이 없엇눈지 잘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그 돌부처상은 사람이 조각한 것이고, 스스로 움직이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우상앞에 날마다 예불, 기도를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만든 돌부처가 무슨 능력이 있습니까?]

   요사이 우리의 신앙을 혼란케 하고, 성도들을 미혹해 가는 이단들이 극성을 부립니다.   

   [통일교의 교주 문선명씨는 예수보다 더 높은 인류의 참 부모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문선명씨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응답이 됩니까?       문선명씨가 지금 스스로 왕관을 쓰고 왕의 행세를 하고 있는데 그가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들을 다 알아보고 응답해 줍니까?       속지 말아야 합니다.   

   또 신천지의 이만희씨가 보혜사 성령, 재림예수라고 합니다.      그를 믿어야 구원받는다고 합니다.      그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살아있는 이만희씨가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의 모든 기도를 듣고 응답해 줍니까?      속지 말아야 합니다.]

   오직 우리의 기도를 듣고 응답할 수 있는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약속했습니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요 14:14)    ‘지금까지 내 이름으로 구하지 않았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요 16:24)   

   얼마나 귀한 약속입니까?      예수님처럼 기도에 응답해 주겠다고 약속해 주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예수 외에 아무도 없습니다.       부처도 그렇게 약속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여 응답받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예수님은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4. 영생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사람은 죽으면 끝이다’ 라는 말에 속지 말기를 바랍니다.       죽으면 끝이라고 하는 사람은 이 세상의 삶이 전부입니다.       그러기에 살아있는 동안 악착같이 먹고 마시고 즐기려고 합니다.       죽으면 그런 일을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히 9:27)     사람이 죽음 후에 심판이 있다는 말은 사람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성경은 죽음 후의 세상, 지옥과 천국이 있으면 알려 줍니다.    ‘만일 네 눈이 너로 범죄케 하거든 빼어 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리라.   거기에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막 9:47) 

   그렇다면 누가 천국에 들어가고, 누가 지옥에 갑니까?       물론 죄가 없으면 천국가고, 죄가 있으면 지옥에 갑니다.      하지만 천국과 지옥의 권세를 가지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버지가 내게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었노라.(마 28:18)    ‘볼지어다.  이제 내가 세세토록 살아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라.(계 1:18)   

   예수님은 천국과 지옥의 권세를 가지신 유일한 분이십니다.      다른 사람은 천국과 지옥의 권세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를 통해서만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천국)께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두 강도가 있었습니다.       한 강도가 마음을 바꾸어 십자가상에서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햇습니다.  ‘주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나를 생각하여 주옵소서.’   그러자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요 23:43)]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고, 영생을 줄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뿐입니다.      예수만이 우리 인생에게 영생을 줄 수 있습니다.       천국문은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는 열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 이름 앞에서만 열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천국은 예수님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그 나라의 왕이기 때문입니다.  

   천국의 왕이요, 주인이신 예수님을 제쳐놓고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나를 천국으로 인도할 수 분은 예수밖에 없습니다.


[결 론]

   성도 여러분,  기독교 신앙은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내게는 예수밖에 없습니다’    베드로가 이 사실을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천하 인간에 구원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느니라’      이 세상에 우리를 구원할 자는 오직 주 예수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과연 우리에게 어떤 일을 하실 수 있습니까?       나의 죄를 씻어 없애줄 수 있습니다.       나의 병을 깨끗이 고쳐줄 수 있습니다.       나의 기도에 응답해 줄 수 있습니다.       나에게 영생, 곧 천국을 줄 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에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은혜를 베풀 수 있는 예수님께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생물들은 어린양되신 예수님을 지금도 경배하고 있습니다.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계 5:12)  

   하늘의 천사들이 찬양하고 엎드려 경배하는 예수님을 우리도 경배하고 섬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의 신앙은  ‘아무나 괜찮소’ 가 아니라 ‘예수밖에 없습니다’입니다.      참으로 우리를 구원할 자는 예수 외에 다른 이는 없다는 신앙입니다.  

   따라해 봅시다.   ‘내게는 예수밖에 없습니다.’    이 신앙을 끝까지 잘 지키기 바랍니다.       다른 신앙이나, 다른 이에게 미혹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구원자는 예수밖에 없으니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나가 다른 이에게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수를 전해야 합니다.       그것이 예수를 믿는 우리의 마지막 사명입니다.




 

출처 : 주님안에서˘♡
글쓴이 : 지팡이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