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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구하지도 않고 누리는 복 /삼하7:1~17/2014년 1월 1일 /송구영신예배 설교(주제:복)

하나님아들 2014. 1. 19. 22:19

구하지도 않고 누리는 복

삼하7:1-17

2014년 1월1일 장안중앙교회 송구영신예배 최일환 목사 설교

1 여호와께서 주위의 모든 원수를 무찌르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살게 하신 때에

2 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나는 백향목 궁에 살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에 있도다

3 나단이 왕께 아뢰되 여호와께서 왕과 함께 계시니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행하소서 하니라

4 그 밤에 여호와의 말씀이 나단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5 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내가 살 집을 건축하겠느냐

6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부터 오늘까지 집에 살지 아니하고 장막과 성막 안에서 다녔나니

7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다니는 모든 곳에서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먹이라고 명령한 이스라엘 1)어느 지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가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위하여 백향목 집을 건축하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하였느냐

8 그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와 같이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 데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고

9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땅에서 위대한 자들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

10 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그를 심고 그를 거주하게 하고 다시 옮기지 못하게 하며 악한 종류로 전과 같이 그들을 해하지 못하게 하여

11 전에 내가 사사에게 명령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아니하게 하고 너를 모든 원수에게서 벗어나 편히 쉬게 하리라 여호와가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12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13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14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니 그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15 내가 네 앞에서 물러나게 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처럼 그에게서 빼앗지는 아니하리라

16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17 나단이 이 모든 말씀들과 이 모든 계시대로 다윗에게 말하니라

 

설교: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가장 많이 누린 사람이 누굴까요?

여러 사람을 꼽을 수 있으나 그중 가장 많은 복을 받은 사람은 다윗이라 할 것입니다.

그는 베들레헴 시골 목동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골 목동에서 일국의 왕으로 세워졌고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복을 누렸던 사람입니다.

 

오늘 주신 말씀에 보면 하나님이 다윗에게 주시는 복이 몇가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가 하나님께 어떤 복을 받게 되나요?

자세히 보면 다윗은 하나님께 복을 구하지도 않았는데 엄청난 복을 누리게 됩니다. 이유가 뭘까요?

한마디로 복을 주고 싶은 마음이 하나님께 있었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오늘 봉독한 본문에 보면 그는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 싶어 합니다.

자기는 호화로운 궁궐에 사는데 하나님 성전은 아직도 천막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나단 선지자를 불러 자기 마음을 열어 놓습니다. 그러자 나단 선지자는 기도도 안 해보고 마음에 있는 대로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날 밤 하나님이 나단에게 말씀하십니다. 거절하는 메시지를 주십니다.

 

5절 이하를 보세요.

5 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내가 살 집을 건축하겠느냐

6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부터 오늘까지 집에 살지 아니하고 장막과 성막 안에서 다녔나니

7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다니는 모든 곳에서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먹이라고 명령한 이스라엘 어느 지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가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위하여 백향목 집을 건축하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하였느냐

 

한마디로 다윗이 성전 짓는 것을 거절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하나님이 그에게 엄청난 복을 약속합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그가 성전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뻐했던 것입니다.

다윗이 복을 받은 것은 성전을 사랑한 것이고 그러니 구하지도 않은 복을 막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도 성전인 1)교회를 사랑해야 합니다. 2)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인 성도를 사랑해야 합니다. 3)그렇게 하는 것인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주님을 사랑한 다윗이 누린 복은 어떤 복일까요?

오늘 본문에 기록된 복을 몇가지 함께 살펴보면서 함께 은혜 나누기를 축원합니다.

 

1. 이름을 높여주시는 복을 누립니다.

다윗이 하나님께로부터 약속 받은 “복 중에 복”은 그의 이름을 존귀케 하신다는 것입니다.

8절 이하를 보세요.

8 그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와 같이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 데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고

9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땅에서 위대한 자들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

 

다윗은 지금으로부터 3,000년전 사람이지만 그 약속은 지켜졌고 지금도 그 이름의 빛이 바래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성경의 인물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물을 꼽으라면 여러분은 누구를 꼽습니까? 아브라함, 요셉, 모세, 다윗, 바울 등을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중에 가장 멋진 사람은 다윗왕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다윗을 좋아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미국에 가서 살게 되면 미국식으로 이름을 바꿉니다.

제가 아는 박사님은 한국 이름은 김달생인데 미국 이름은 “데이빗 킴”이라고 지었습니다. 한국식으로 부르자면 “김 다윗”이라는 말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데이빗”이란 이름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여의도의 조용기 목사님도 국제적으로 사역을 하시기에 “조다윗” 로 바꾸어 쓰셨다가 다시 폴조(PAUL CHO)로 바꾸셨습니다.

이스라엘은 지금도 그 다윗을 추앙하며 존경합니다. 그래서 그들의 국기에 별이 하나 그려져 있는데, 그 별을 “다윗의 별”이라 부릅니다. 

 

그런데 사람의 이름은 단순히 호칭을 부르기 위한 것으로 끝나지 않고 타인과의 구별을 두기 위한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그 이름이 그 사람을 대변하고 있고, 그 사람의 인격과 존재가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름에는 한문의 뜻이 담겨졌습니다.

저는 “하나의 빛”이란 뜻이 있습니다. 저희 집사람은 “복이 있는 계집”이란 뜻이구요. 성경에도 기록된 사람들도 이름마다의 뜻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열국의 아비’란 뜻이고 모세란 이름은 ‘건진다’, ‘구원한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다윗의 이름 뜻은 “사랑받는 자”입니다.

그래선지 우리나라 성경, 개역개정 성경에는 다윗의 이름이 903번이나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마태복음 서두를 보십시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그리스도의 세계라"

예수님의 세상적인 족보를 밝힐 때 다윗을 거론하고 있습니다.

 

영어 성경을 보면 아브라함보다 다윗이 먼저 나와 있습니다.

The book of the generation of Jesus Christ, the son of David, the son of Abraham 즉 "다윗과 아브라함의 자손 예수그리스도의 세계라..." 이렇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위대한 인물이 다윗입니다.

 

하나님이 그 다윗에게 약속하십니다.

"네 이름을 위대하게 해주리라..." 이것이 얼마나 큰 복인 줄 아십니까?

이름이 존귀케 된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소중히 여김을 받는다는 말입니다. 귀한 존재가 된다는 말입니다.

“네가 나를 尊貴히 여기니 나도 너를 존귀케 해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우리나라는 “大韓民國”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국에선 “REPUBLIC OF KOREA 라는 이름으로 불려집니다. 이 이름이 세계에서 존경받고 칭찬받는 나라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윗이 모든 믿음의 사람들에게 추앙을 받고 귀히 여김을 받는 그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가 재능이 많아서일까요? 아니면 인물이 잘나서입니까? 아니면 일국의 왕이었기 때문입니까?

성경이 그 해답을 줍니다. 그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기 때문이었습니다.

삼상2:30절에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이 말씀은 엘리의 아들들에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입니다.

 

여러분,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그렇치 않던가요?

누가 나를 우습게 여기고 깔보면 나 역시 그 사람을 깔보고 우습게 여기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고 그 하나님을 공경하면 하나님 역시 우리들을 귀히 여기시고 존귀한 자로 여기십니다. 다윗이 평생에 걸쳐 하나님을 귀히 여기니 하나님 역시 다윗을 귀하게 여겨주신 것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는 것일까요?

1)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킬 줄 알아야 합니다.

2)하나님이 귀하게 여기는 것을 나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약속을 얼마나 잘 지키나요?

주일은 하나님과의 약속된 날입니다. 친구와 약속, 연인과 약속, 사업자와의 약속은 귀한 것으로 여기면서 하나님과의 약속은 우습게 여기고 주일을 범한다면 하나님께서 그를 尊貴히 여기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잘 되길 소원합니까?

귀중한 존재들이 되길 원하십니까? 이름을 남기는 자녀들이 되기를 소원합니까? 그렇다면 다른 무엇보다 하나님을 귀중히 여기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하나님과의 약속을 철저하게 지키는 모습을 보여 드려야 합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결혼식만도 못하게 여기고 친구 만나는 것만도 못하게 여기면 자녀들에게도 예배의 가치관이 그 정도로 형성될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손해를 보면서도 예배를 드리고 주일을 성수한다면 여러분의 자녀들도 그런 모습을 통해 가치관이 형성될 것입니다. 결국 그런 믿음 때문에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자녀들을 귀중히 여겨주실 것입니다. 그 이름을 존귀케 해주실 것입니다.

 

2. 평안의 복을 누렸습니다.

10절 이하를 보세요.

10 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그를 심고 그를 거주하게 하고 다시 옮기지 못하게 하며 악한 종류로 전과 같이 그들을 해하지 못하게 하여

11 전에 내가 사사에게 명령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아니하게 하고 너를 모든 원수에게서 벗어나 편히 쉬게 하리라

 

前에 사사시대 때 이스라엘은 평안이 없었습니다.

늘 외세의 침입을 받아 불안한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또한 다윗 개인적으로 볼 때도 사울 왕의 추격을 피해 돌아다니며 유리방황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니 한시도 편할 날이 없었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다윗 성을 중심으로 나라가 견고해지고 국력이 강성해질 것을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그 열매가 바로 平安입니다.

 

지난 한해는 격동의 한해 였습니다.

북한의 정세도 그랬고 우리도 박근혜 대통령 취임과 인사 문제로 한해동안 시끄러웠습니다. 국정원문제, 통진당문제, 그런데다 철도파업문제....

새해에는 주님의 은혜로 평안하기를 원합니다.

세계가 평안하고, 나라가 평안하고, 교회가 평안하고, 가정이 평안하고, 개인 심령이 평안하다면 이보다 행복할 순 없습니다.

 

나는 여러분 가정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통해 그런 복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14:27절을 보세요.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하나님이 주시는 그 평안은 잠잠하고 고요한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 평안은 풍랑 속에서도 누릴 수 있는 주님의 평안입니다. 또 십자가의 무참한 고난 속에서도 누릴 수 있는 평안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평안이 있습니까?

 

3. 자손의 복을 누렸습니다.

12~13절을 보세요.

12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13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이 세상에서 자기 당대만 복을 받아 누리고 자손들은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할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권세를 누리는 사람은 그 권세를, 명예를 누리는 사람 역시 그 명예를, 재물을 가진 사람 역시 그 재물을 후손에게 물려주어 이어지게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런 일들이 사람 마음대로 쉽게 이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조상이야 뼈 빠지게 고생하여 모은 재물이기에 낭비를 할 수 없고 재물이 귀한 줄 알지만, 그 후손은 조상 덕분에 공짜로 얻은 재물이니 흥청망청하여 결국 탕진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후손에게 진정으로 물려줘야 할 것은 신앙입니다.

권세를 못 물려줘도, 물질을 못 물려줘도 가장 귀한 믿음의 유산을 물려줄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참다운 유산을 물려준 사람입니다.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13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다윗의 아들 솔로몬은 과연 아름다운 성전을 지어 하나님께 봉헌 하였습니다.

또한 다윗의 뒤를 이은 솔로몬은 그 어느 때 보다도 강성하고 찬란한 제국을 세워나갔습니다. 그러나 그 아들 솔로몬 왕국도 마지막엔 쇠퇴하고 분열되고 맙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약속을 저버린 것입니까?

그러나 하나님이 하신 약속의 깊은 뜻은 보다도 멀리 있고 깊은 것이었습니다.

바로 다윗의 후손에게서 영원한 왕, 메시야가 탄생할 것을 예언하심이었습니다.

 

오늘 다윗이 받은 세 가지 복을 음미하면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세상에서 사는 동안 존귀한 사람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평안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주시는 심령의 평안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러분의 신앙과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가 자자손손 이어져 내려가시기를 축원합니다.

 

다윗만 누리는 복이 아닙니다. 우리도 누릴 수 있는 복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할  때 그 복은 우리에게도 임하는 것입니다.

그 복은 믿음이 있어야 누리는 복입니다. 믿음이 있으면 기적을 가져 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우리가 상상치도 못하는 복을 가져다 줍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몸된 교회를 사랑하는 그 믿음은 기적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 있습니다.

 

바라기는 2014년에는 머리로 계산하고 이해되는 복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기를 축원합니다.

제발 인간의 머리로 계산을 하지 말고

믿음으로 주님께 맡기고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지 않은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기도합시다. 

 

 

출처 : 최일환 목사(장안중앙교회)설교 카페
글쓴이 : 최일환목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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