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자.(하나님의 뜻)

하나님아들 2013. 10. 6. 00:52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자.

 

롬12:1-2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인사(연결)와 서론

지난 시간에는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을 지름길로 가나안에 인도하시지 않고 광야길로 인도하셨는지"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자"라는 주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호 : 주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201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하나님이 이미 여러분에게 부어주신 놀라운 복을 많이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어제 송구영신예배 때 드린 말씀처럼 하나님과 친해지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봉독한 하나님 말씀은 2013년 우리 교회 표어가 되는 주요 요절 말씀입니다.

2013년 우리 교회 표어는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자”입니다.

재작년에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였고

작년에는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였습니다.

이제 올해는 마지막 부분, 즉 2절 하반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는

말씀을 근거로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자”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설교는 로마서12장 2절, 그중에서도 마지막 부분에 집중을 하려고 합니다.

2절을 다같이 봉독합시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사도 바울은 로마에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삶을 살라고 선포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 이 시대,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저와 여러분을 향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성도 여러분!

사람이 누군가와 친해지려면 어찌해야 합니까?

우선 만나는 횟수를 늘려야 하고 대화를 많이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상대가 뭘 생각하는지 상대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더 나아가, 정말 친해지려면 상대의 성품, 상대의 습관도 알아야 비로서 친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저 안면만 있고 그저 이름 정도 알고 지내는 것을 친하다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혹시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그런 관계가 아닌지요?

그저 하나님이란 이름만 알고, 그저 예수를 구주로 믿는 정도의 사람이라는 것에 만족해하며 있지는 않는지요?

만약에 그렇다면 과연 우리가 복을 받을 수 있을까요?

만약에 그렇다면 이것보다 심각한 일은 우리에게 없을 것입니다.

 

바라기는 2013년 한해 우리가 섬기는 아버지,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뭘 원하시는지를 늘 생각하며 살아가시기를

바람니다.

그분의 소원은 우리와 하나님이 가까이 지내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와 연합하여 살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 보좌를 내려놓으시고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사실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뭘 요구하실까요?

하나님과 우리가 가까워지려 할 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본문 2절 말씀 세 가지입니다.

 

1)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는 것입니다.

2)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는 것입니다. 아멘?

그리고 마지막으로 3)하나님이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는 것입니다. 아멘?

 

2013년도 한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는 삶을 살려면 어찌해야 할까요?

오늘 봉독한 본문을 깊이 묵상해 보면 아주 간단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1. 매사에 목적이 선해야 합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다같이 2절 하반절을 봅시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그렇습니다.

“선하신 뜻” 이 말은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어떤 교훈입니까?

우리는 원래 심판받아야 할 악한 죄인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정말로 내 놓을 것이 하나도 없는 별 볼일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구원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기에 이러한 은혜를 받은 우리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분별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은 무엇일까요?

여기 “선하시고” 라는 단어의 뜻은 <아가도스> 라는 단어로 쓰는데 “선한 것”, “좋은 것”, “유용한 것”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별한 의미로 사용될 때는 이 단어는 “정직한 것”이라는 단어로 가장 많이 쓰입니다.

그 말은 나의 삶 전체가 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원은 받았는데 우리의 삶이 악하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구원 받은 우리 성도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입어 우리도 정직하고 선하게 살아야 합니다.

“정직”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거짓”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람은 목적이 선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윗을 보세요.

사무엘하 11장을 보시면 그가 아주 못된 짓을 합니다.

다윗의 신하의 아내 ‘밧세바’를 취하는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토록 위대한 왕,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왕이 육체의 정욕을 채우기 위해 다른 남자의 아내를 강제로 취했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임신을 하자 이제는 완전범죄를 위하여 전쟁터서 목숨을 걸고 싸우는 신하를 불러 들여 아내와 동침할 수 있는 기회를 주려 합니다.

그 계획이 실패로 끝나자 다윗은 그 신하를 최전방에 배치해서 싸우다 죽게 합니다.

직접 죽이지는 않았으나 살인을 한 것입니다.

결국 남편이 죽은 밧세바를 아내로 맞아 왕궁에 살게 합니다.

정말 극악무도한 범죄 아닌가요? 이런 나쁜 놈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나요?

삼하 11:27절 하반절을 보세요.

“다윗이 행한 그 일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더라”

하나님이 다윗의 소위를 악하게 보셨습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을 적용한다면 다윗이 정직하지 않았습니다.

선하지 않은 일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를 징계하십니다.

 

오늘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성도는 정직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정말 쉽지 않습니다.

 

제가 신학교에 다닐 때 시험을 보면 몇몇 교수님들은 무감독 시험을 치르었습니다.

그때로는 참 대단한 것입니다.

지금도 우리 교단 신학교, 합동신학대학원에서는 무감독 시험을 치룹니다.

그런데 많은 신학대학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일반 대학이나 다름없이 커닝 쪽지가 나돌고 책상이 시커멓게 써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이 될 사람들이 이러면 세상은 어쩌겠습니까?

 

그때 교수님이 들어오셔서 기도 한번 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시험에 들지 않게 시험을 보게 해 주세요.

이 시험을 하나님 앞에서 보게 해주세요.”하고는 나갑니다.

그래서 저도 우리 교회가 J국에서 운영하는 신학교도 그리합니다.

하나님은 정직한 자를 기뻐하십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속이려 하지 마세요.

하나님을 속이려는 것처럼 어리석은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선하심과 정직함에 있습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 과정과 목적이 정직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가까이 할 수 있게 되고 친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누군가 동업을 하는데 동업자가 자꾸 속이고 정직하지 않고 일을 합니다.

뒤에서 슬슬 빼돌린다면 동업을 계속 할 수 있습니까?

사람은 속기에 계속한다고 해도 하나님은 안 속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속이려는 짓이 가장 어리석은 짓이라는 것입니다.

2013년도 한해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분별할 수 있는 정직한 자들이 되실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2.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의 뜻일 수 있는 두 번째의 요소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어야 함을 못 박고 있습니다.

2절 하반절을 다시 봅시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이 말씀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세요.

요즈음에 흔히 하는 말 가운데 아주 좋은 표현이 있습니다. “코드가 맞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합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란/ 하나님과 /코드가 맞는 것이다/

 

여기 ‘기뻐하시고’라고 번역된 단어는 원문에는 <유아레스토스>라는 단어로 ‘완전히 일치한다.’의 뜻을 갖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뜻이 일치한다는 말입니다.

뜻이 일치한다는 것은 코드가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과 코드가 맞는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쁨을 드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나를 도구로 사용하시는 결정적인 요소를 갖추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입니다.

솔로몬이 왕이 된후 일천번제를 드립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내게 네게 무엇을 줄꼬?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물어 봅니다.

그때 솔로몬은 “지혜”를 구합니다. 부나 귀나 재물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그 요구를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그리고 즉시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왕상 3:10절입니다.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든지라” 할렐루야!

주님의 마음에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하나님이 기뻐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가 구하지 않은 부귀영화를 다 주십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친하게 지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싫어하는 짓, 하나님이 못 마땅히 여기는 일을 다 하고 있으면서 어떻게 하나님과 가까워 질 수 있겠습니까?

내가 하는 일에 하나님이 근심하고 계시고 안타까워하시는데 어찌 그게 내게 복이 되겠습니까?

그러니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일이라 여기면 주저할 것 없이 포기해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이 죄라고 여기는 일이라면 단호하게 접으시길 축원합니다. 때려 치시길 바랍니다.

그것 내려놓으면 뭘 먹고 사냐고요?

우리 하나님이 그 정도 문제도 하나 해결 못하시는 하나님이실까요?

하나님과 내가 코드가 맞으면 도저히 불가능한 일도 이루어지고 난공불락의 여리고 성도 무너지는 줄 믿으시길 축원합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어야 합니다.

사람이 좋아하거나 사람이 기뻐하는 것이라 하여 하나님이 기뻐한다 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기뻐하고 좋아해도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뭘까요? 여러 가지가 있지요.

그런데 방법과 내용은 달라도 초점은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것입니다.

그 방법이 영혼 구원입니다.

우리가 이미 받은 복음을 통해 영혼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하나님의 복음을 듣지 못한 수많은 나라 백성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일을 위해 희생하고 섬기고 베푸는 것입니다.

몇일전 신문을 보니 어느 그룹에 회장인 장로님이 평생 100개 교회를 건축하려고 하셨는데 현재까지 80여 교회를

세웠다고 합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그에게 복을 주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일에 저와 여러분이 새해에도 쓰임 받기를 축원합니다.

 

3. 믿음의 삶이 온전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 2절은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온전하신 뜻’이라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온전하신’ 이란 뜻으로 번역된 이 단어는 ‘실수가 없는 상태’ 혹은 ‘완벽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실수가 없습니다.

인간의 뜻은 수없는 실수가 있습니다만 하나님의 뜻은 실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말할 때 “온전하신 하나님”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온전하신데 우리는 온전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때로 하나님이 이해가 안됩니다.

그래서 마 5:48에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하십니다.

 

여러분! 전에 있었던 일을 보세요.

왜 아이티에 그런 지진이 일어나 수백만 명의 목숨을 앗아갔는지 이해가 됩니까?

왜 천안함 함정의 장정들이 그렇게 억울한 죽음을 당해야 하는지 이해가 됩니까?

그때 어느 학자의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저 위에서 도대체 무엇을 하고 계신단 말이냐?” 그들 눈으로는 이해가 안되지요?

 

그런데 우리는 이해가 안 되나 하나님은 뭔가 계획이 있으십니다.

우리가 믿는 바로는 이 세상에 모든 일은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참새 한마리가 땅에 떨어지는 것도 하나님의 허락이 없이는 안되는 것입니다.

다 계획과 섭리가 있는 것입니다.

 

욥기에 욥이 무지막지한 재난과 환난이 당합니다.

그때 그것이 이해가 되었겠습니까? 도저히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결국은 나중에 신앙 고백을 합니다.

 

욥기 42장 5~6절에서 이런 고백을 합니다.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재난을 당할 때는 그 이유를 몰랐으나 재난을 당한 후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귀로만 들었는데 이제는 눈으로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래서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미련하고 어리석어서 보지 못해서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완벽한 뜻과 계획을 갖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뜻은 온전하십니다. 실수가 없습니다.

 

창세기 요셉을 보세요.

그는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 노예로 팔려 애굽으로 끌려갑니다.

그때 그의 심정은 어떠했겠습니까?

애굽에 시위대장의 집에서 노예로 살아갈 때 그가 당한 고생은 말로 다 표현키 어려울 것입니다.

언어 다르죠, 문화 다르지요. 그런데 그는 한마디도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그 애굽 땅에서도 하나님은 일하신다는 사실을 믿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그가 애굽의 총리가 되고 자기를 팔아버린 형들 앞에서 고백합니다.

창세기 45장 5절입니다.

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7~8절도 보세요.

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8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이게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입니다. 이 놀라운 뜻을 바라보세요.

거기에는 감동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은혜가 있습니다.

드라마가 담겨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불완전한 존재이지만 완전하신 하나님, 전능하시고 지금도 살아계신 그 하나님을 바라보고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을 보면 흔들립니다. 그

래서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했습니다.

마음이 변해야 합니다.

옛사람 그대로는 절대로 온전해 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면서 나가면 우리는 하나님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결론 적용 호소 결심-마치면서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늘나라에 살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주님 앞에 가는 그 순간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치열한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사탄 원수 마귀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분별치 못하도록 유리를 미혹하고 유혹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죄를 짓게 하고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넘어지게 합니다.

 

우리들의 삶을 무대는 교회안이 아니라 교회 밖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의 목적은 세상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빛을 비쳐주어야 합니다. 그

들에게 교회가 구원선(救援船)인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삶이 달라져야 합니다.

 

바리기는 우리 모두 하나님의 선하신 뜻, 기뻐하신 뜻, 그리고 온전하신 뜻을 분명히 알아 하나님과 더 친해지고

 더 가까워지는 성도되기를 간절하게 바람니다.

 

기도합시다.

출처 : 양로원 갑천뉴스타트
글쓴이 : 엘리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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