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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하나님의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호1:1-11)

하나님아들 2013. 8. 2. 18:05

하나님의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

호세아 1:1-2:1

 

1.

구약성경을 보면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부부관계로 묘사한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

대표적인 내용이 호세아서 219절의 말씀입니다.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들며,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여기에 보면 세 번이나 장가든다는 표현이 나오는데 하나님은 자신을 이스라엘과 결혼한 남편으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인간과 결혼을 할 수 있겠습니까마는 이 말은 그만큼 이스라엘을 사랑하시고 친밀한 관계임을 보여주는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스라엘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부부처럼 가깝고 친밀한 관계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서 부부를 무촌이라고 하고 한 몸이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남편 된 하나님은 아내 된 이스라엘을 너무나 사랑하셨습니다.

언제나 곁에 계셔서 눈동자같이 지키시고 변함없는 사랑으로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셨습니다.

시원한 물가로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셨고 든든한 오른팔로 이스라엘을 지키시고 붙들어주셨습니다.

너무나 훌륭하게 너무나 황송할 정도로 남편의 역할을 잘 수행하셨습니다.

문제는 항상 아내 된 이스라엘에게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아내의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고 항상 곁길로 나아가 남편인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의 속을 썩여드리기 일쑤였습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님의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는 시작되고 있습니다.

 

2.

오늘 본문을 보면, 하나님은 선지자 호세아에게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말씀을 명령하고 있습니다.

2절 말씀에 나오는 대로, 음란한 여인을 맞이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들에게 가장 어렵고 신중해야 할 선택은 배우자의 선택인줄 압니다.

평생을 같이 살아야 하고 그 삶이 행복의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고 할 때 어떻게든지 좋은 배우자를 선택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래서 러시아의 어머니들이 바다에 나갈 때는 한 번 기도하고, 전쟁에 나갈 때는 두 번 기도하고, 결혼을 할 때는 세 번 기도하라고 가르쳤다고 합니다.

이것은 호세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호세아인들 왜 좋은 아내를 맞이하여 사랑스러운 자녀를 낳고 행복하게 살고 싶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호세아에게 음란한 여인을 맞으라고 청천벽력과 같은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내키지는 않았지만 호세아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고멜이라는 음란한 여인을 아내로 맞이하여 결혼생활을 합니다.

그리고 21녀를 낳게 됩니다.

생각해보면 고멜에게는 이 결혼이 얼마나 행복하고 축복된 결혼인지 모릅니다.

요즘 말로 하면 목사 사모가 되는 것이라고나 할까요?

전국적으로 알려진 목사 사모가 되었으면 이제부터 예전의 삶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남편만을 바라보며 가정에 충실해야 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고멜은 예전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결혼한 후에도 외간 남자와 음란한 짓을 계속합니다.

성경 주석가들은 호세아의 21녀 중 첫 번째 아들만 호세아의 아들이고 나머지 두 명은 다른 남자의 자녀라고 설명을 합니다.

또 어떤 학자들은 고멜과 결혼하면서 그가 음란 중에 낳은 자녀들을 아들로 함께 맞이했다고 설명하기도 합니다.

어떤 설명이 맞든지 간에 이런 고멜과 함께 한 결혼생활이 행복했겠습니까?

아니 행복은 고사하고 얼마나 피눈물 나는 고통과 아픔의 연속이었겠습니까?

 

3.

어떤 부인이 황혼이혼을 결심하면서 이런 글을 올린 것을 보았습니다.

거래처 사장의 끈질긴 구애에 군대에 간 남친을 버리고 결혼을 했다는 이 부인은 결혼 후 남편에게 당한 고통을 절절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어머니 시누이와 함께 방 두 칸 집에서 결혼생활을 시작한 이 부인은 결혼 전과 너무나 다른 남편을 발견하게 됩니다.

배려라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남편은 항상 자기 위주의 이기적인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자기만 편하면 되었고 아내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는 전혀 안중에 없었습니다.

군대에 간 남친을 들먹거리며 부정한 여자로 자신을 매도하며 의심하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일주일에 4-5일씩 술을 먹고 들어올 때는 그 강도가 훨씬 심하였는데 그럴 때면 잠을 재우지 않고 평소보다 더 심한 폭언과 폭력을 일삼았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이 부인이 이혼을 하지 못했던 것은 두 명의 자녀들 때문이었습니다.

자녀들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된다고 하는 어머니의 간절한 모성이 이혼을 결단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자녀들이 다 크고 결혼도 했으니 더 이상 남편과 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 이 부인은 미련 없이 황혼 이혼을 하겠다는 아픈 사연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4.

저는 지금 고멜과 사는 호세아의 마음이 바로 이 마음이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한 부정행위가 있었으니 얼마든지 이혼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이혼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이혼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집을 나가 외도한 아내를 다시 돈을 주고 데리고 와서 함께 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말씀이 호세아에게 임하였습니다.

호세아야. 네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내가 네 마음을 다 안다.

지금 이스라엘을 바라보는 내 마음이 바로 그렇단다. 내가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지 네가 알겠느냐?’

하나님은 계약관계를 통하여 아내로 삼았던 이스라엘이 다른 신을 섬기고 하나님을 떠나 살 때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괴로웠는지 모릅니다.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가슴 아픈 사랑을 깨달은 호세아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6:1)

음란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강하게 사랑의 호소를 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새로운 이스라엘로서 하나님을 남편으로 모시고 사는 하나님의 아내들이요 예수님의 신부들입니다.

하나님의 아내로서 여러분들은 하나님 남편을 잘 섬기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신부로서 여러분들은 거룩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이 싫다고 세상의 것을 향하여 나아가는 영적인 음란의 모습을 보이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 시간 우리는 정말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내가 어떠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지 냉철하게 살펴서 남편 된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 할 줄 믿습니다.

 

5.

그러면 먼저 이스라엘의 음란이 무엇인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 2절과 27절을 보면 여호와를 떠난 것을 음란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사람이 만들어 놓은 신을 섬기거나 강대국을 의지하는 일을 신앙적인 의미에서 음란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정착하면서 현실적으로 닥치는 큰 문제가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농사를 짓는 일이고 다른 하나는 이웃나라들과의 관계였습니다.

농사를 짓기 시작한 이스라엘은 가나안 사람들로부터 농사기술을 배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농사기술뿐 아니라 그들이 섬기는 농사의 신인 바알과 아세라를 함께 배웠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는 대로 바알과 아세라는 농사의 신으로서 바알이 비를 내려야 농사를 잘 짓는다고 가나안 사람들은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28절에 언급되어 있는 대로 곡식과 새 포도주 기름을 안정적으로 더 많이 얻기 위하여 하나님도 섬기고 농사의 신이라고 알려진 바알과 아세라도 섬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웃 나라들과의 관계에서 전쟁은 필수적인 일일 수밖에 없었는데 이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이스라엘은 더 강한 나라를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백성들의 고혈을 짜서 만든 많은 돈을 드려서 심지어는 하나님께 드린 성전의 성물을 바치면서 우리를 도와달라고 부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만으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다른 신들을 섬기고 다른 나라를 의지하는 것이 다 하나님 앞에서 영적으로 음란한 일이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보다 세상의 것을 더 의지한다든지 세상의 것을 더 좋아한다면 그것이 다 음란한 일입니다.

그것이 물질이 되었든 명예가 되었든 권세가 되었든 강대국이 되었든 힘 있는 사람이 되었든 그것은 다 하나님 남편을 배반하고 외간 남자와 음란한 짓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어 봐도 소용이 없다든지 하나님만으로는 뭔가 부족하여 세상의 것을 의지한다면 그것은 영적인 간음입니다.

하나님보다 세상의 것이 더 좋아져서 거기에 빠져 주님을 멀리하고 세상과 더 가깝게 살아간다면 그것도 영적인 간음입니다.

이러한 영적인 음란은 곧 실제적인 음란과 연결됩니다.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종교는 실제적으로 종교의식 자체가 다 음란한 일로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

즉 남신인 바알과 여신이 아세라가 성관계를 해야 비가 오는데 그 신들이 성관계를 하게 하기 위하여 사람들이 실제로 성관계를 해서 그들을 흥분시켜야 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종교 의식 속에 그들의 예배가운데 성관계를 가지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자연히 영적으로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음란한 생활은 깊이 뿌리 내릴 수밖에 없었고 가정과 사회는 무너질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세상의 것을 좋아하다보면 하나님을 떠나게 되고 그것이 영적인 음란입니다.

그런데 그런 영적인 음란은 실제적인 음란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고 실제적인 음란은 가정과 사회와 나라를 파괴시킬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목사님이 남자들끼리 모여 동남아로 골프여행을 가는데 가서 골프만 치겠느냐?’ 고 의문을 제기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러기만을 바라고 그러면 정말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많은 경우 골프는 명목상의 이유고 또 다른 이유로 골프 여행을 간다는 것이 일반적인 사실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주일을 빠지고 하나님을 떠나 세상에 나가서 세상의 돈을 좋아하고 명예를 좋아하고 세상의 쾌락을 좋아하면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

거의 실제적인 음란에 이르지 않겠습니까?

그런 실제적인 죄를 짓고 살면서 어떻게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6.

하나님은 호세아 선지자에게 네가 낳은 자녀들의 이름을 알려줍니다.

첫째는 이스르엘 둘째는 로루하마 셋째는 로암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르엘은 지명이름인데 이곳에서 아합과 이세벨이 예후에게 철저하게 심판을 당하였습니다.

그렇게 음란한 생활을 계속하면 내가 너희를 심판하시겠다는 뜻이 담긴 이름입니다.

로루하마는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는 자라는 뜻이 있고요 로암미는 내 백성이 아니라는 뜻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하나님이 더 이상 너는 내 백성이 아니라고 하시면 그 인생은 끝난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알게 모르게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잘 나서가 아니라 우리가 잘 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너는 내 백성이라고 인정하시고 우리를 붙들어주시고 도와주시고 막아주시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잘 살아가는 줄 믿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긍휼이 없어지고 하나님이 우리를 제외해버리면 얼마나 많은 적대자들이 우리를 깔아뭉개려고 하겠습니까?

그때부터 우리 인생은 완전히 잘못된 길로 들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하나님을 떠나 다른 신들을 섬기고 다른 나라를 의지했던 이스라엘은,

결국 돌아오라는 호세아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다가 자신들이 의지했던 앗수르에 의해 주전 722년에 망하고 말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고 살아남은 자들은 포로로 이국땅에 끌려가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는 안타까운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스르엘이 되지 않고 로루하마가 되지 않고 로암미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오히려 이스라엘이 되고 루하마가 암미가 되시기를 바라십니다.

 

7.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 지금도 살아계셔서 역사를 주관하시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분이십니다.

고린도전서에 보면 예수님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구원이고 지혜고 의로움이고 거룩함입니다.

반대로 그 분을 떠나는 것은 가장 미련한 것이고 가장 부패한 것이고 가장 철저하게 망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 안에 인생의 행복이 있고 평안이 있고 영원한 삶의 근원이 있습니다.

우리의 신랑 되시는 예수님만을 섬기며 그 분만으로 만족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하여 우리는 지금도 사랑하시고 여전히 우리를 기다리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얼마나 이스라엘을 사랑하셨으면 호세아에게 음란한 결혼을 시켜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시고 그 마음을 전하게 하셨겠습니까?

하나님의 마음을 철저하게 깨달았던 호세아는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외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직도 너희를 아내로 생각하고 사랑하고 있단다.’

사랑하는 너희를 아직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밤낮으로 기다리고 있단다.’

그 하나님의 넓은 사랑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얼마나 가슴 아파하시며 안타까워하시는지 생각하고 그 사랑의 품에 다시 안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호세아 선지자를 통하여 안타깝게 외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주님에게 다시 돌아가 첫사랑을 회복하며 주님의 품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8.

부부관계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입니까?

물론 사랑입니다만 그 사랑은 거룩한 사랑이어야 합니다.

아내는 남편만을 사랑하고 남편은 아내만을 사랑해야 그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남편으로 모시면서 하나님만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세상의 것도 함께 사랑하였습니다.

그런 모습에 우리 같으면 버럭 화를 내고 응징을 하고 온갖 저주를 퍼부었겠습니다만,

그러나 호세아나 하나님은 이혼을 결심하지 않습니다.

어떻게든지 이 여인과 함께 살려고 했고 이스라엘이 다시금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호세아는 은 열다섯 개와 보리 한 호멜로 그 여인을 다시 사서 집으로 데리고 옵니다.

그러면서 고멜에게 너는 많은 날 동안 나와 함께 지내고 음행하지 말며 다른 남자를 따르지 말라고 합니다.(3:2-3)

하나님도 아내 된 이스라엘을 향하여 아니 오늘 우리들을 향하여 똑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어떻게 이런 말씀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정말 속도 없고 자존심도 없으신 분이십니까?

아직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가슴 아픈 하나님의 사랑이야기는 오늘도 저와 여러분들 가운데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가슴 아픈 사랑을 깨닫고 모든 영적인 음란과 실제적인 음란과 죄를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살아가는 성도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출처 : 창골산 봉서방
글쓴이 : barnabak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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