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감사지수를 높여라

하나님아들 2013. 4. 23. 14:33
감사지수를 높여라

골3:15-17

세상에서는 사람을 평가할 때 지능지수, 감성지수, 도덕지수를 측정해 봅니다.
세상에서는 지능지수, 감성지수, 도덕지수가 높은 사람을 알아줍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감사지수가 높은 사람을 알아줍니다.
추수감사 주일은 우리가 평소에 얼마나 감사하고 사는 사람인가를 한번 점검해 본다는 의미에서 뜻이 있는 절기입니다. 다시 말하면 감사지수가 얼마나 높은 사람인가 하는 것을 한번 살펴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감사지수를 높이면 어떻게 되며, 감사 지수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상고해 보겠습니다.

1. 감사지수를 높이면 어떻게 되는가?

1) 행복해집니다.
본문에서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고 했습니다.
마음이 평안하고 몸이 평강하게 하시려고, 즉 행복하게 하시려고 불러 주셨는데 그것은 감사하는 자가 되게 하시려는 것이랍니다. 바꿔 말하면 감사하면 행복해 진다는 말씀입니다.
▶ 탈무드에도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지혜로운 사람은 누구인가? 어떤 경우에 처해도 배움의 자세를 갖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제일 강한 사람은 누구인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누구인가? 지금 이 모습 이 대로를 감사하면서 사는 사람이다.”
행복은 감사와 정비례합니다.
▶ 헬라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은 감사하는 사람의 것이다."라 했습니다.
▶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감사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이다”라고 했습니다.
행복은 소유에 정비례하기 보다는 감사에 정비례하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우리는 감사하는 것만큼 행복할 수 있습니다. 100 평짜리 아파트에 살아도 감사가 없으면 절대로 행복한 사람이 아니고 13평짜리 집에 살아도 눈만 뜨면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 그 입에서 찬송이 나올 정도로 주님 앞에 감사하는 심령을 가지면 그 사람은 행복한 것입니다.
감사한 만큼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행복하기 때문에 감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감사하면 행복해집니다.


2) 믿음과 은혜가 충만해 집니다.
▶ 일본의 신학자 우찌무라 간조는 '감사는 은혜 받는 그릇'이라고 했습니다. 이 감사의 그릇이 클수록 은혜가 크게 임하고 또 우리가 감사하는 그릇이 많을수록 은혜도 많이 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감사지수는 높을수록 좋습니다. 감사가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의 믿음은 더 좋아지고 하나님이 은혜를 주십니다. 어떤 형편에서든지 어떤 상황에서든지 감사할 것들을 찾아 하나님 앞에 감사하도록 노력한다면 은혜가 충만해 집니다.

▶ W. 브레이크는 말하기를 '감사할 줄 아는 자는 풍성한 수확이 뒤를 따른다'고 했습니다. 마치 기관차가 앞에 서면 객차가 뒤에 따르듯이 감사가 앞에 서면 뒤에 계속해서 풍성한 수확이 따르게 되지만 불평과 원망의 생활을 계속하면 수확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감사하는 생활을 할 때 감사할 일들이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한 만큼 풍요롭게 살 수 있습니다. 풍요롭기 때문에 감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감사하면 풍요로워질 수 있습니다. 성공했기 때문에 감사가 아니라 감사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감사하면 손해보고 궁핍해지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는 삶을 살면 유익이 되고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자동차의 왕 헨리 포드에 대한 이야기 중에 이런 일화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미국 조지아주에 말터 벨이라는 여 선생님이 있었답니다. 시골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너무 가난하여 피아노가 없어 당시 미국 최고의 부자였던 자동차의 왕 헨리 포드에게 1000불만 보내달라고 간곡한 편지를 보냈답니다. 이 편지를 받고 포드는 마음이 상했답니다. 왜냐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헨리 포드에게 돈을 요구해 받아갔지만 대부분은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그것으로 끝났기 때문이었답니다. 이 선생님도 그런 사람 중의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거절할 수 없어 10센트를 보내주게 했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그것을 감사하게 받았답니다. 10센트만큼 땅콩을 사서 학교 운동장 한 구석에다 심었답니다. 수확하여 팔아 그 돈의 일부를 헨리 포드에게 감사와 함께 보내었답니다. 또 다음 해에도 더 많은 씨를 뿌리고 수확하였답니다. 그 결과 5년 만에 피아노를 살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너무 감사하여 헨리 포드에게 다시 감사의 편지를 보내었답니다.
포드는 여 선생님의 편지를 받고 너무 기뻐서 선생님이 요구한 천불의 10배나 되는 만 불을 보내면서 거기에 "당신이야말로 내가 미국에서 만난 유일한 사람이오. 나는 당신에게 돈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을 보내오, 나는 당신을 만나므로 감동을 받았소."라는 편지를 동봉했답니다.

우리가 감사하는 것만큼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앞길이 막막함에도 불구하고 입에서 "하나님, 제 앞길 캄캄하지만 주님이 제 앞에 있는 구름을 걷어내고 어둠을 쫓아 주실 날이 올 줄을 믿고 감사합니다. 하나님, 저에게 유익하다고 생각하셔서 이런 고난을 주시는 줄로 알고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면서 감사하는 사람의 믿음은 성숙해 지고 감사하는 만큼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3) 만사가 개선됩니다.
▶ 스펄전 목사님은 "촛불 주신 은혜를 감사하면 전깃불 주시고, 전깃불 주신 은혜를 감사하면 별빛 주시고, 별빛 은혜를 감사하면 달빛 주시고 달빛 은혜를 감사하면 햇빛 주시고 햇빛 주신 은혜를 감사하면 영원한 어둠이 없는 하나님의 빛으로 비추어 주신다."라고 했습니다.

▶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에비 로빈슨] 이라는 트럭 운전기사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된 적이 있습니다. 그는 불의의 사고로 시신경을 다쳐 시각 장애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행히 독실한 기독교인이어서 낙심 하지 않았고, 절망하지 않았으며, 자 포자기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그는 저녁만 되면 자기 집 잔디밭에 앉아서 무릎을 꿇고 늘 감사 기도하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까지 빛을 주시고 생명을 주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시신경이 회복되어 물체가 희미하게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3개월 만에 일어난 기적입니다. 지금은 완전히 회복되어 예전 처럼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감사의 기도가 이와 같은 기적을 가져왔던 것입니다.
▶ 칼 힐티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면 젊어진다고 했습니다.
▶ 최근 발표에 의하면 사람의 몸에 다이돌핀이라는 것이 있답니다. 사람의 몸에는 호르몬의 종류가 한 오십여 가지가 되는데 엔돌핀이라고 하는 이 호르몬은 우리 몸 안에서 내가 어떤 생각을 할 때, 대체로 적극적인, 긍정적인 생각을 할 때 뇌에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이 호르몬이 만들어져서 우리 몸에 전달이 되면 몸에 건강도 주어지고 있는 병도 치료가 된다고 합니다. 대체로 심장병이나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같은 이런 병들은 엔돌핀의 영향이 굉장히 크다고 합니다. 엔돌핀은 얼마나 힘이 있는지 사람이 맞는 아편의 열 배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막 속상해 죽을 것만 같아도 생각만 바꾸면 몸의 이 긴장과 나를 고통스럽게 하는 모든 이 신체의 아픔이 호르몬 작용에 의해서 싹없어진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과학자들이 발견한 다이돌핀이라고 하는 것은 엔돌핀의 사천 배의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이돌핀은 언제 만들어지느냐 하면 영적인 활동 즉 어떤 절대자를 믿고 감사하고 찬송하고 기뻐할 때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 어느 교회 목사님 사모님이 병원에서 위암 판정을 받고 죽도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한창 나이에 이 지경이 된 것은 개척 교회 시절의 극심했던 고생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연히 남편과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생겼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목사님은 신학대학의 학장님을 만났습니다. ‘목사님, 얼굴이 어둡군요. 무슨 일이라도 있나요?’ 목사님은 형편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자 학장님이 제안을 했습니다. ‘노트를 한 권 사다가 아내에게 주세요. 그 노트에 감사할 일만 생각나는 대로 적으라고 해보세요.’
목사님은 즉시 노트와 볼펜을 사들고 아내에게 갔습니다. ‘이 마당에 무슨 감사할 일이 있다고 그러세요.’ 그런데 사모님이 한두 줄씩이나마 노트에 감사할 일을 써 내려 가기 시작했습니다. 아주 평범하고 작은 일부터 적어 나갔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사모님은 감사를 쓰다 보니 과거의 은혜가 생각나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찾아다니며 감사의 인사를 하고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다음날도, 또 그 다음날도. 그런데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점점 통증은 사라지고, 다리에는 웬일인지 힘이 생겼습니다. 병원에 가니 의사가 깜짝 놀랐습니다.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감사하면 만사가 좋게 개선됩니다.
여러분 감사하면 행복해집니다. 감사하면 은혜가 충만해 집니다. 감사하면 만사가 잘 개선됩니다. 호전됩니다. 범사에 감사하십시오. 감사지수를 높이십시오.


2. 감사지수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1) 예수님을 만나면 감사지수가 높아집니다.
오늘 보문은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고 하였습니다.
감사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또 감사도 많이 하지만 이 본문 말씀이 요구하는 선에는 아직도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어 부담을 느낍니다.
젊은 나이에 암으로 죽어 가는 아내를 쳐다보는 남편이 과연 감사할 수 있을까요? 오랜 지병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아무리 기도하고 부르짖어도 고쳐주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병은 점점 더 깊어 가는 자신을 보면서 과연 그 입에서 감사가 나올까요? 평생 무거운 십자가를 짊어지고 살아야 될 어린 장애아인 자녀를 갖고 씨름하는 부모가 그 입에서 정말 감사가 나올까요? 한 번 생각해보십시오.
이력서를 수십 통 써 가지고 다니면서 취직을 해보려고 하지만 회사에서 면접 한 번 하지 못하고 연거푸 퇴짜를 맞는 젊은이의 입에서 과연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는 말이 나올까요? 내가 그런 경우를 당했다면 정말 감사할 수 있을까요?
인간적으로 말하면 이 말씀은 현실성이 없는 비현실적인 말씀이고 이상론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나면 가능해 진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범사에 감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범사에 감사하고 항상 감사할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다고 지금 말씀하는 것입니다.

▶ 시인 송명희 씨는 뇌성마비로 한 번도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뇌성마비로 온 몸이 비비 꼬여서, 말 한마디를 하려고 하면 죽다 살아나는 그런 고통을 겪으면서 해야 할 정도로 일급 장애인입니다. 그가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수많은 시를 썼는데 그가 쓴 시 가운데 '나'라는 시가 있습니다.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 있지 못하나 나 남이 없는 것 있으니
나 남이 못 보는 것 보았고 나 남이 듣지 못한 음성 들었고
나 남이 받지 못한 사랑 받았고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가진 것 나 없지만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없는 것 갖게 하셨네.

무엇을 감사하고 무엇 때문에 감격하고 있는 것입니까?
뇌성마비로서 남이 가진 것의 90%를 못 가졌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예수님이 그의 마음을 가득히 채웠습니다. 그러자 남이 갖지 못한 것 내게 있고 내가 가진 것 남이 없는 것을 비교하면서 오히려 '주님, 나는 세상 사람이 가지고 즐기는 것 없어도 예수님 한 분 그분의 사랑을 받고 그분을 눈으로 보고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만으로 나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있습니다.

많이 가졌다고 감사하는 사람 보셨습니까? 건강한 사람 중에 감사하는 사람 보셨습니까? 자기 뜻대로 다 소원성취 하는 사람 입에서 감사가 나오는 것 보셨습니까?
진정한 감사는 예수님을 만난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예수님을 우리 마음에 모시면 아무런 조건이 없는데도 진정한 감사가 나옵니다. 예수님 때문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예수를 만나십시오. 그러면 만사가 감사되어질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지상명령으로 알고 순종하면 감사지수가 높아집니다.
살전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뜻 즉 명령이라는 말씀입니다.
감사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명령하시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우리는 순종해야 합니다.
▶ “목사님, 헌금은 자발적으로 하는 것 아닙니까. 주보에 헌금 봉투를 넣는다면 자발성이 떨어지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주보에 봉투를 넣지 말아주십시오.” 이말은 일견 일리가 있는 말처럼 들립니다.
“목사님, 헌금은 강요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닙니까? 헌금 위원을 세워서 헌금 주머니를 돌리면 헌금을 강제로 내는 경우도 생기지 않겠습니까? 우리교회도 교회 입구에 헌금함을 두어서 헌금하고 싶은 사람들만 하게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이 말도 일견 일리가 있는 말처럼 들립니다.
그러나 레위기를 보면 하나님께서 제사 종류와 분량과 방법을 상세히 말씀하셨습니다. 요즘 표현대로 하면 하나님께서 헌금 액수를 정해 놓으시고 헌금 방법까지 규정해 놓으신 것입니다. 한 마디로 헌금을 명령하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감사를 명령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자발적으로 감사해야 하고 알아서 감사해야 하는데 그렇게 안합니다. 그래서 감사를 명령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감사는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난 무조건 그렇게 알고 순종하여 감사만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명령이니 감사하십시오.

3) 감사하며 살기로 결단하면 됩니다.
불평불만하고 살아봤지만 별로 시원한 꼴 못 봤으니 이제 감사하며 살기로 하자고 결단하면 감사할 수 있습니다.
▶ 파아핀 이라는 사람은 세 가지만 있으면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한다고 말하였는데 첫째는 일용할 양식이요, 둘째는 몸의 건강, 셋째는 소망이라는 것입니다.
즉 말하자면 무슨 특별한 조건이 있어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감사하고 살아야지 마음먹고 살라는 것입니다.
▶ 아리스토 텔레스가 "인간의 마음 중에 가장 쉽게 늙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곧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지적했듯이 감사를 의도적으로 훈련하지 않으면 쉽게 입술에서 잊혀지게 됩니다. 의도덕으로 감사를 해야 합니다.
▶ 체스터튼(G. K. Chesterton)은 "나의 주된 인생관은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받고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도록 연습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듯이 감사를 의도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 유대인 중 많이 배우지는 못했지만 현명한 어머니 한 분이 자녀들을 훌륭하게 길렀습니다. 그의 교육 비결은 평소에 감사를 가르치는 것이었습니다. 무조건 하나님께 감사하고 살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아이들로 하여금 생활 속에서 세 가지를 지키도록 했답니다.
첫째는 모든 일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둘째는 원망하는 사람과 같이 있지 말라.
셋째는 감사하는 사람과 친 하라.
우리 이제 감사하며 살기로 결단하십시다.

▣ 올 추수감사주일에 감사지수를 높입시다.
출처 : 오동석목사
글쓴이 : 오동석목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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