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예수님의 기도(요17:6-19)

하나님아들 2013. 2. 1. 12:01

예수님의 기도(요17:6-19)

국민일보 로뎀나무 인간개발연구원장(양병무)

하루에도 수많은 생각이 떠오른다. 그 중에서 75% 이상이 부정적인 생각이라고 한다. 인간은 가만히 있으면 부정적으로 흐르기 쉽다. 두려움과 근심과 걱정이 파도처럼 밀려와 삶을 힘들게 만든다. 이런 생각을 어떻게 해야 멈추게 할 수 있을까? 긍적적인 생각으로 즉시 전환시켜야 한다. 이를 置換의 법칙이라고 부른다. 즉 생각의 위치를 바꾸어주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에게는 부정적인 생각을 치환시키는 특효약이 있다. 바로 기도이다


여기 본문의 예수님의 대제사장적 기도는 제자들을 향한 기도뿐만이 아니라 우리 모든 교회에서 드리는 기도임을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1)영광을 돌리는 기도입니다.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이 말씀은 4절 말씀과 병행되는 말씀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주님의 아버지의 일을 이루어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다는 영광을 돌리는 기도입니다. 즉 아버지의 주신 일과 주신 사람 아버지를 영화롭게- 함과 이름을 나타낸 것으로 병행되나 전자는 광법위하게 주의 사업의 성격을 표시하고 본절에서는 그 사업을 제자와의 범위 내에서 설명한 내용입니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11제자를 주셨는데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게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는 말씀입니다.

7지금 그들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것이 다 아버지로부터 온 것인 줄 알았나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것 이란 예수님의 사역이 하나님께 의존해 있는 것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기도 합니다 아무튼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신적인 것임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예수께서는 이 몇 사람 되지 않는 제자들의 신앙의 응답에 만족하시고 감사를 드리셨습니다.


3년간의 근로 후의 11인의 갈릴리 천민들! 그러나 예수께는 그들로써 만족하셨습니다. 이 11인을 통하여 지상에 하나님의 사업이 계속 될 전망을 보셨기 때문입니다.

8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며 그들은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 3년간 제자들을 가르쳐 이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9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사람들은 세상것을 위해 구하나 아버지는 제자들을 위해 구합니다 그리고 오직 아버지께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의 모범적인 기도입니다. 우리들의 기도도 영육간에 강건함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모범적인 기도를 드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하나됨(일치)의 기도였습니다.

11“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제자를 위해 기도하시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이런 이별은 육적이요 영적은 아닙니다

요14: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

리라”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믿는 자들은 예수님과 아버지가 하나이듯이 하나이어야 합니다. 믿은 자들간의 하나됨은 예수님과 아버지간에 하나가 된 것처럼 강력해야 합니다. 이것이 놀랍게도 주님의 생각을 사로잡은 사실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하신 기도의 바로 그 주제였습니다. 믿는 자들은 반드시 하나이어야 합니다.


1.믿는 자들은 극히 분열된 세상 속에 있습니다

-자기 중심적인 마음 -자기 칭송 -경쟁(대선주자들) -이기주의 -소유욕 -정욕 -교만 -전쟁

이러한 것들을 나열하자면 끝이 없는 이유는 분열됨이 타락한 인간 본성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러한 본성을 변화시켜 사랑으로 전환되게 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주님은 사랑안에 거하라 하시며 서로 사랑하라 말씀합니다. 하나되기 위함입니다.

세상의 분열은 초기의 제자들에게 위협이 되었습니다. (영지주의)

육(악하고) 영(선하다) 세상 속에 있음으로 해서 그들은 영향을 받아 분열의 길로 잘못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하나로 보전해 주시도록 그들을 위해 기도하셔야 했습니다.


예수님의 요청은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입니다. 믿는 자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께서 하나인 것같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그것은 예수님과 아버지께서 지니신 같은 종류의 하나됨을 우리도 가져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성품과 인격과 목적에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믿는 자들은 성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고후5:17-새로운 피조물

-믿는 자들은 특성에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경건하고 거룩해야 합니다.(딛2:12-13)

-믿는 자들은 동일한 목적을 가져야 합니다.(구원의 메시지를 선포하고 섬겨야 합니다.)요20:21 주님의 기도는 하나됨의 기도였습니다.

이러한 성품과 인격과 목적이 같아 하나되어야 합니다.


3)거룩함에 대한 기도였습니다

12, 15-17, 19절

주님의 세 번째 걱정거리는 영적순결함에 대한 상실이었습니다

15내가 비옵는 것은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 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주기도문의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라는 조문과 대귀가 됩니다. 이 말씀은 성도들이 세상생활의 비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세상의 악에 비관한 나머지 염세증을 느껴 세상을 떠나 하나님의 나라에만 가려할 것도, 그 세상의 악에 빠져 타락해서도 안됩니다


또한 어려운 시험을 당할 때 시험에서 도피해서도 그 시험에 빠져 들어가서도 안됩니다. 세상에서 견실히 살며 모든 악과 맞서서 거리에서 이겨 나가야 합니다.

16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17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성결을 위하여 기도하십니다.

거룩하게 αϒιαζω는 불결에서 정결케 되어 성별되는 것을 뜻합니다


성결이란 믿음으로 구원받은 이후 일생을 통해 노력할 성도의 생활입니다


19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제자들은 자신의 힘으로 성결케 될 수는 없습니다. 제자들의 성결의 기초는 주의 성결에 있고 그 방법은 주(성령)의 도우심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제자들이 거룩하게 되기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주님은 제자들과 그리고 자녀들을 위해 성령으로 항상 기도하십니다

1.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기도이셨습니다

2.하나됨의 기도였습니다

3.거룩함의 기도였습니다.

출처 : 보좌로부터흐르는생명수
글쓴이 : 하늘산소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