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입 갖기
김영익목사
잠13:2-3 약3:2-12
▶ 탈무드에 나오는 교훈적인 이야기입니다.
어느 임금님이 시몬이라는 광대에게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구해 오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요한이라는 광대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나쁜 것을 찾아오라고 했습니다. 얼마 후 두 광대가 돌아와 각각 그들이 담아가지고 온 상자를 임금님께 바쳤습니다. 시몬의 상자를 열자 사람의 혀가 나왔습니다. 다음으로 요한의 상자를 풀었더니 역시 사람의 혀가 나왔습니다.
이 탈무드의 이야기가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사람이 “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가장 좋은 것이 될 수도 있고, 가장 해를 끼치는 나쁜 것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유고의 작은 시골마을 천주교 성당에서 신부가 미사를 집행할 때에 수종드는 아이가 잔을 떨어뜨려 포도주가 쏟아졌다고 합니다. 그러자 신부는 그 아이의 뺨을 때리면서 "다시는 제단에 나타나지 말아라."하며 꾸짖었답니다. 그 아이가 바로 커서 대통령이 된 티토라고 합니다.
신부가 다시 미사를 집행하였는데 다른 수종드는 아이가 또 잔을 떨어뜨려 포도주가 엎질러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신부는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너는 커서 신부가 되겠구나."라고 말하였다고 합니다. 그 아이가 바로 유명한 <그리스도라면 어떻게 사실까>(THE LIFE OF CHRIST)를 쓴 풀턴 쉰 신부라고 합니다.
말은 창조의 도구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이 말로 천지를 창조하셨고, 사람들도 이 말로 천지를 다스리게 하셨으며, 이 말로 구원도 받게 하셨습니다.
누에가 입에서 나오는 실로 집을 짓고 그 안에 갖혀 일생을 마치듯 사람도 그 입에서 나오는 말로 자기 운명의 집과 복과 화를 짓고 그 안에 갖혀 한 생을 살아 가게 되는 것이니 말이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모릅니다.
본문의 교훈 : 복록과 생명과 멸망을 좌우함.
약3:4-5 : 배의 키, 불과 같이 중요하고 큰 힘을 가졌음
잠18:20 : 배부름, 만족함, 죽고 삶이 말에 달렸다 함
1. 믿음의 말을 하는 입
믿고 말하며, 믿는 말을 하며, 믿음으로 말을 해야 합니다.
의심하는 말, 불신앙의 말, 거부하는 말에 익숙한 입은 병이 든 것입니다.
구원도 믿음의 말로 받고(롬10:8-10)
병 고침도 믿음의 말로 받고(막7:24-30) 29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축귀도 믿음의 말로 하였음(계12:11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마9:27-30 두 소경의 믿음의 말- “이 일 할 줄을 믿나이다”
막9:23-24 벙어리 귀신 들린 아버지께 -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빌4:13 바울 사도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민13:30 가나안 정탐하고 온 열 탐정과 여호수아 갈렙 - 믿음의 말과 불신앙의 말
▶ 세계적인 암전문의 원종수 권사 간증을 들어 보셨죠? 어려운 환경 속에서 별 볼일 없이 자라던 원종수 소년을 오늘날 세계적인 암전문의로 만든 히데오 구역장님의 말을 기억하십니까? 그분은 방언기도를 할 때 "히데오 요시다 마시다"라고 기도해서 히데오 구역장이라 불렸습니다. 그분은 가난한 환경에서 꿈도 없이 자라온 소년을 볼 때마다 품에 안고 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종시야, 하나님이 틱별히 너를 사랑한데이." 그래서 이 아이는 자신은 하나님의 특별한 존재요 특별한 존재가 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늘 인정하고 특별한 존재로 살았습니다.
「나는 특별한 존재다. 하나님이 나를 특별히 사랑하신다.」그 믿음의 고백대로 소년은 훌륭한 의사가 되고, 신앙인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민14:28) 말씀하십니다. 믿음으로 말하십시오. 믿음으로 인정하시고 고백하십시오. 믿음으로 선포하십시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막11:23)
2. 은혜로운 말을 하는 입
엡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골4: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삼상25:2-42 마온의 부자 나발과 그의 아내 아비가일 - 은혜롭지 못한 말과 은혜로운 말의 결과
"부주의한 말 한마디는 싸움의 불씨를 가져다 주고 잔인한 말 한 마디는 삶을 파괴하며 쓰디쓴 말 한마디는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 마디는 사랑의 불을 끄지만 은혜로운 말 한 마디는 길을 편하게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는 하루를 빛나게 하고 때에 맞는 말 한마디는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의 말 한 마디는 축복을 준다"
3. 긍정적인 말을 하는 입
고후1:18 하나님은 미쁘시니라 우리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예 하고 아니라 함이 없노라
고후1:19 우리 곧 나와 실루아노와 디모데로 말미암아 너희 가운데 전파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예 하고 아니라 함이 되지 아니하였으니 저에게는 예만 되었느니라
가나안 탐지한 여호수아 갈렙의 긍정적인 말
▶ 미국 여성기업가 여성 속옷을 팔아 부자가 된 오스틴이라는 분이 있습니다. 미국에 뚱보들이 많아지면서 스몰, 미디엄, 라지, 엑스라지 싸이즈 가지고는 속옷을 감당할 수 없어 "뚱보형"을 만들었습니다. 미국에 뚱보는 많은데 뚱보형 속옷은 팔리지 않는 겁니다. 그 이유를 조사한 끝에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아무리 뚱보라도 ‘너 뚱보지’ 하면 기분 나빠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뚱보’라는 부정적인 말을 쓰지 않고 '퀸 싸이즈' 라고 바꿨습니다. 그때부터 뚱보 아줌마들이 그 속옷을 입으면 여왕이 된 착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퀸 싸이즈 속옷이 불티나게 팔려 성공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은가족 여러분! 이 시간 하나님 앞에서 결단하십시오.
부정적인 말, 비난하는 말, 정죄하는 말, 원망과 불평의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 붉은 머리카락을 가진 한 폴란드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되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소년은 음악학교에 입학했으나 교수로부터 매우 비관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네 손가락은 너무 짧고 굵다. 유연성도 부족하다. 다른 악기를 택하도록 하라" 소년은 다른 악기에 몰입했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기쁨이 없었습니다. 어느날 소년은 만찬회에서 피아노를 쳤습니다. 그런데 식사가 끝날 무렵 한 신사가 소년의 등을 두드리며 말했습니다. "너는 피아노에 탁월한 소질을 갖고 있다. 열심히 노력해라" 소년은 중년신사의 격려에 크게 고무되었습니다. 이 노신사의 이름은 안톤 루빈스타인이었습니다. 소년은 그날부터 하루에 일곱 시간씩 피아노를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피아니스트로 성장했습니다. 이 소년이 바로 `피아노의 천재'로 불리는 잔 파데레우스키입니다. 실패한 배드로를 찾아가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에 배드로는 일평생이 변하였고 바울은 예수님을 통하여 부름을 받고 생이 변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리라는 말을 듣고 그들의 삶이 변하였습니다.
4.감사하는 말을 하는 입
살전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엡5: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합3:17-18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병아리는 물 한 목음 먹고도 감사 감사하기에 알을 낳고, 개구리는 그 넓고 많은 물 속에 살면서도 개굴개굴 울기만 하니까 뱀에게 잡혀 먹힙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란 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합니다.
때때로 병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 인간의 약함을 깨닫게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가끔 고독의 수렁에 내 던져 주심도 감사합니다. - 그것은 당신과 내가 가까워지는 기회입니다.
일이 계획대로 안 되게 틀어 주심도 감사합니다. - 그래서 나의 교만이 반성될 수 있습니다.
아들 딸이 걱정거리가 되게 하시고 부모와 동기가 짐으로 느껴질 때도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 그래서 인간된 보람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먹고 사는데 힘겹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 눈물로써 빵을 먹는 심정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허탈하고 허무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 영원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니까요.
불의와 허위가 득세하는 시대에 태어난 것도 감사합니다. - 당신의 의가 분명히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땀과 고생의 잔을 맛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 그래서 당신의 사랑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당신께 감사할 수 있는 마음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이 말씀하는 범사에 감사하는 삶의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감사는 행복의 시작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언제나 감사가 넘칩니다.
행복하기 때문에 감사한 것이 아니라 감사할 때 행복해집니다.
여러분 사탄이 우리 귀에 늘 속삭이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침이 일어나면 사탄이 이렇게 충동질을 합니다.
“항상 낙심해라. 쉬지 말고 원망해라. 범사에 불평해라. 이는 너희를 향한 나의 뜻이니라.” 그것은 사탄의 뜻입니다. 쉬지 말고 원망하고, 범사에 불평하라.
여러분 원망하십니까? 불평하십니까? 낙심하십니까? 사탄의 뜻에 따르는 것입니다. 주님 우리에게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하십니다.
감사가 없는 행복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꼭 두 군데 계신다고 합니다. 천국에 계시고, 감사하는 마음속에 계십니다.
스펄젼 목사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불행할 때 감사하면 불행이 끝나고, 형통할 때 감사하면 형통이 연장된다.”
불행할 때 감사하면 불행이 끝납니다. 병들었을 때 감사하면 건강을 얻게 됩니다.
잘되고 형통할 때 감사하면 형통이 연장됩니다.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감사하는 사람이 가는 나라이며, 마귀의 세계는 감사가 없는 사람이 사는 곳입니다.”
닥터 스코프는 말합니다.
“감옥과 수도원의 차이는 근본적으로 고민하는 것과 감사하는 것의 차이다.”
천국과 지옥, 감옥과 수도원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바로 감사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행복은 감사하는 자의 것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찾습니다. 그러나 행복은 찾는다고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은 이미 여러분 곁에 와 있습니다.
그 행복을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감사하면 행복이 내 것이 됩니다.
그러나 아무리 가진 것이 많고, 명예가 많다 하더라도 불평하면, 행복은 저 멀리 달아납니다.
그러나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지만, 그 마음속에 정말로 감사하는 마음이 있으면 행복이 손닿는 곳에 이미 와 있습니다.
그 행복을 잡을 수 있고, 행복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행복은 언제나 감사의 문을 통해서만 들어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뻐하며 감사합니다.
정채봉 님의 <상처가 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 라는 시가 있습니다.
어느 날 날기 시험에서 낙방한 독수리, 짝으로부터 따돌림 받은 독수리
윗 독수리로부터 할큄 당한 독수리, 그들은 이 세상에서 자기들만큼
상처가 심한 독수리는 없을 것이라고들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사는 것이 죽느니만 못하다는데 금방 의견이 일치했습니다.
이때 망루에서 파수를 보고 있던 독수리 중의 영웅이 쏜살같이 내려와서 이들 앞에 섰습니다 "왜 자살하고자 하느냐?"
"괴로워서요. 차라리 죽어버리는 것이 낫겠어요."
영웅 독수리가 말했습니다. "나는 어떤가? 상처하나 없을 것 같아? 그러나 이 몸을 봐라." 영웅 독수리가 날개를 펴자 여기저기 빗금 친 상흔이 나타났다.
"이건 날기 시험 때 솔가지에 찢겨 생긴 것이고, 이건 윗 독수리한테 할퀸 자국이다. 그러나 이건 겉에 드러난 상처에 불과하다." 마음의 빗금자국은 헤아릴 수도 없이 많다.
영웅 독수리가 말했습니다. "일어나 날자꾸나! 상처 없는 새들이란 이 세상에 나자마자 죽은 새들이다. 살아가는 우리 가운데 상처 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 "
사랑하는 여러분! 이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습니까?
상처 없는 새들이 어디 있습니까?
미물도 그럴진대 하물며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아픔과 상처가 없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왜 내게만 이런 상처와 아픔이 있냐고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내게 주신 아픔의 상처를 끌어안고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그 속에 진정한 예배가 있고, 그 속에 진정한 주님의 축복이 있습니다.
▶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김석균 찬양선교사님의 찬양이 있습니다.
김석균 선교사로부터 이 찬양에 얼킨 사연을 듣고 더욱 은혜가 되었습니다.
뇌성마비 장애자인 어느 자매와 여러 해 교제했답니다.
10년도 더 되는 오랜 기간에 그녀로부터 많은 편지를 받았습니다.
생활이 어려워서 그랬겠지만 그녀의 부모도 어려운 처지에 있는 딸을 편하게 해주지 못했습니다. 예수 믿는 것도 반대했습니다.
어느 날 교회에 가서 많이 울었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하셨습니다. 감격해서 울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하고 불쌍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사랑한다는 그 사실. 세상에서 맛보지 못했던 기쁨이었습니다.
'딸아, 네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구나.' 하셨습니다.
마음에 그늘졌던 어두움이 물러가고 한 줄기의 빛이 비추기 시작했습니다.
'나도 천국가면 하나님 찬양하고 살거예요. 그날 생각하면 모든 것을 참을 수 있어요.’하고 세상을 새롭게 보기 시작했답니다.
어느 날은 엄마에게 야단을 맞았습니다. 한참을 울다가 눈물을 닦고 보니 어머니가 밥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고마웠습니다.
"하나님, 나는 아버지 어머니께 따뜻한 밥 한 그릇도 해드리지 못했는데 부모님은 찬밥이라도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부모님께 옷 한 벌도 못해 드렸는데 이렇게 입혀서 발가벗지 않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설거지나 청소도 도와드리지 못합니다. 어떻게 이 은혜를 갚을까요. 기도밖에 없습니다. 우리 부모, 이렇게 살다가 지옥 가는데.... 하나님 저를 이 가정에 보내주신 이유를 이제 알겠습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 천국가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한답니다.
믿음의 형제들이 찾아와서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찬송을 불러줄 때가 너무 좋았답니다.
김석균 선교사가 그녀에게 보낸 위로편지가 복음성가로 태어났습니다.
1절 :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불평하지 마세요
고난의 뒷편의 있는 주님이 주신 축복 미리 보면서 감사하세요
너무 견디기 힘든 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이 일하고 계시잖아요
남들은 지쳐 앉아있을지라도 당신만은 일어서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 함을 믿는 다면 어떤 역경도 이길수 있잖아요
2절 : 왜 이런 슬픔 찾아왔는지 원망하지 마세요
당신이 잃은것 보다 주님께 받은 은혜 더욱 많음에 감사하세요
너무 견디기 힘든 이순간에도 주님이 일하고 계시잖아요
남들은 지쳐 앉아있을지라도 당신만은 일어서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함을 믿는 다면 어떤 고난도 견딜 수 있잖아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함을 믿는 다면 어떤 고난도 견딜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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