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성도의 4대 신조

하나님아들 2026. 7. 1. 23:15

성도의 4대 신조

 

 

잠언 3장 1절 -10절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너로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 판에 새기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1. 여호와 하나님을 신뢰하는 생활

5절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이 말씀은 믿고 매끼는 생활을 말합니다.

  사람은 각기 길이 따로 있습니다. 목적이 있고 뜻이 있어야 그 길이 유익한 길인 것입니다. 이러한 목적이 있을 때에 현실의 악 조간과 투쟁하여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목적이 확실치 않으면 도중에서 포기하고 실패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의 확실한 삶의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하여 달려가야 합니다.

잠언 16장 9절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장 1절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잠언 16장 33절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이러한 말씀과 같이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이루시고 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하기 전에 하나님은 계획을 하고 일을 추진하는 사람에게 이 일의 잘못됨을 시정하여 합력 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만일 일을 아예 추진하지 않을 때에는 하나님은 아무런 일도 아니 도와주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내가 계획을 세우고 일을 추진할 때에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고 나아가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합당하고 좋은 방법으로 일을 인도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예레미야서 10장 23절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인생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시편 37편 5절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길을 아예 나서지 않는 사람은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 하실 수가 없고 도우실 수가 없습니다. 길을 나서되 하나님께 길의 방향을 물어 보면서 하나님의 지도를 구하는 사람에게 함께 하시어 성공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길을 나서지도 않고 기도만 하고 방안에서만 여호와께 맡기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먼저 길을 나서되 길을 나선 후에 하나님께 길을 의뢰하고 맡기고 살아갈 때에 사업에 성공, 신앙에 성공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 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합력 하여 선을 이루기 위하여서 방안에 가만히 누어 있는 사람에게는 무슨 합력이 이루어 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도전을 하면서 앞길을 헤쳐 나가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시어 합력 하여 선을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식물인간 같은 시람에게 무슨 하나님의 섭리하심과 함께 하심과 합력함이 나타 날것입니까?  꿈을 가지고 나아가되 하나님을 의뢰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나아가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함께 하여 성공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을 인정하고 신뢰하여야 합니다.

  6절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하나님의 섭리를 알고 이것도 하나님의 하시는 일이 구나 하면서 매사를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인정하고 순종 할 때에 신조가 있는 생활입니다.

  신뢰하는 것은 큰 일을 하나님께 매끼는 것이요 인정하는 것은 범사에 소소한 일 까지도 하나님이 이 일을 하시고 계시구나 하며 하나님의 지도를 받는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암흑과 역경, 시험, 환난이 있어도 이러한 환난 중에서 역사 하는 하나님을 인정하여야 합니다.

  요셉이 형들에게 팔려서 종으로 일하며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감옥에 들어가서 고생을 하여도 하나님은 감옥 속에서도 역사 하시고 모든 것을 아시고 그를 환난 속에서도 그분의 듯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결국 종으로 팔리게 하시고 보디발의 집으로 인도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요셉을 감옥으로 인도하고 서기서도 역사 하여 결국 하나님의 밝은 뜻을 이루어 내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뜻을 이루시고 있는 하나의 숫한 과정을 보지 말고 하나님의 크고 확실한 뜻을 보고 하나님을 인정하고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당하고 있는 이 어려운 환경이 하나님의 정확하신 계산과 설계 아래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고 범사에 그를 인정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북한이 굶주리고 어려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참으로 그 실상은 비참한 것입니다. 우리 집 개만도 못한 삶을 살아가는 그들을 볼 때에 참으로 안타까운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계획을 이미 오래 전에 계획하시고 이루시고 있는 하나의 과정 인 것입니다.  요셉이 감옥에서 살아가는 고통을 받은 때와 같은 환난의 때입니다. 이러할 때일수록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기를 노력하면 하나님의 밝은 뜻을 보게 되지만 그렇지 못하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고 살아간다면 이 사람은 그 환난 가운데서 고생을 하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때에나 좋은 때에나 하나님을 인정하는 믿음이 있어야만 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룸을 받는 것입니다.

  James Gray 박사가 배를 타려고 하였는데 배가 아프고 배탈이 심하게 나서 배를 타지 못하였습니다. 믿음이 좋고 선한 뜻을 가지고 영국으로 가려는데 믿음 좋은 목사님이 배를 타지 못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하나님께 감사를 하였더니 그 배가 파선되어 모든 선객이 몰사한 신문 기사가 그 후에 실린 것을 보았습니다.

  오늘 이러한 일을 당하는 것을 섭섭해 하지 말고 하나님의 섭리가 있어 이 일을 당하게 하심을 알고 범사에 그를 인정하고 감사하는 우리가 될 때에 우리의 앞길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보장이 임하는 것입니다.

 

3.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는 사람이 신앙의 지조가 있는 사람입니다.

  7절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시편 25편 14절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 시리로다”

  하나님은 그를 경외하는 자, 즉 어려워하면서 공경하는 자와 함께 하시며 교제를 하시면서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하나님이 시요 사람은 영원히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는 엄연한 경계가 있어서 사람이 하나님의 정하신 경계선을 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길 때에 하나님은 그에게 사랑과 교제를 주시는 것입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하나님이 정하여 주신 경계를 넘지 말고 피조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하와는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경계선을 넘어 살지 아니하고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마음으로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저주를 받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남을 당한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이 정하여 놓은 한계를 넘음으로 죄를 범하고 내가 하나님이 되는 일을 나도 모르게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경계선을 넘지 말고 그 안에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공경하면서 살아 갈 때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절대로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경계선을 넘지 않겠다는 뜻을 정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공경하면서 사는 사람이 신앙의 지조가 있고 자기 분수를 아는 사람인 것입니다.

  다니엘같이 뜻을 정하고 살아가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능력과 지혜와 부귀와 장수가 넘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4. 여호와를 공경하면서 사는 지조가 있어야 합니다.

  9절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경외라는 것은 내 마음으로 몸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그 분이 정하여 주신 경계선을 넘지 않는 것이요 공경이라는 것은 물질과 몸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면서도 물질을 하나님께 아니 드리고 몸도 드리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공경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부모를 공경한다는 것도 역시 부모를 잘 보살펴 드리며 따뜻하게 배부르게 근심이 없게 하여 드리는 물질과 몸과 마음의 희생이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도 4가지가 합쳐 질 때에 참으로 하나님이 열납하시는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1. 몸으로 드리는 예배 (로마서 12장 1절 - 2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몸의 참례가 없는 예배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2. 마음을 바치는 예배 (신명기 6장 5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마음이 바쳐지지 않는 예배도 예배가 아닌 것입니다.

 

3. 시간을 바치는 예배 (출애굽기 20장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안식일 하루 24시간을 거룩히 구별하여 바치는 예배입니다.

 

4. 물질을 바치는 예배 (말라기서 3장 8절)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이 네 가지 것중 하나라도 빠진 것은 예배가 아닌 것입니다.

  8절- 9절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하나님을 물질로도 공경하는 것이 바른 나의 신앙임을 알고 물질로도 하나님을 공경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11조의 유래

1.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처음으로 바쳤습니다. (창 14:20)

2. 야곱이 벧엘 광야에서 하나님께 서원함 (창 28:22)

3. 하나님의 지상 명령입니다. (레위기 27: 30)

 

  십일조의 삼대 축복

1. 심령 상의 축복 (평화, 만족, 희열) 고후 9:13

2. 생활상의 축복 (쌓을 곳이 없도록 주심) 말 3:10

3. 사업상의 축복 (모든 경영하는 사업에 주의 사자가 임함)           말 3:1

 

  십일조 않는 자의 삼대 저주

1. 도적이 됨 - 하나님의 성물을 도적 함  말 3:8

2. 저주받음 - 하나님이 불어 버리심   말 3:9

3. 영육간의 축복이 떠남 - 가련한 생활이 됨 말 2:1

 

정리:

  우리는 뜻을 정하고 믿음 생활을 잘 하여야 합니다.

1.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에게 마껴 버리고 살아갑시다.

2. 범사, 사소한 일에도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인정하고 순종하자

3.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자.  하나님이 정해 주신 경계선을 넘지 말자

4. 공경하면서 살자 . 물질과 몸을 드리면서 예배를 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지조 있는 생활이 될 때에 하나님은 반듯이 큰 복을 기쁨으로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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