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믿음이 병이 날 때

하나님아들 2026. 6. 29. 23:14

믿음이 병이 날 때

막13;17-19

 

성경은 “종말(終末)”을 말씀하시면서

종말이 겨울에 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신앙의 겨울을 극복하면 승리자가 됩니다.

육신과 물질과 세상을 따라 살다보면 신앙의 겨울이 올 때가 있습니다.

 

첫째로;믿음이 병이날때 진단  

 

1) 사랑이 식어집니다(마24:12)

사랑이 식어지면 처음 행위가 없어집니다.

초대교회 처음 행위는 날마다 모이기를 힘썼고,

말씀을 사모했으며, 날마다 하나님을 찬미하고, 백성에게 하나님을 전했습니다.

사랑은 오래참는다고 했습니다(고전13:4)

사랑이 식어지면 서로 미워하고, 허물을 들어내며, 말다툼이 일어납니다.

강도의 굴혈이 됩니다.

겨울이 오면 이 사랑이 식어집니다.

그러므로 신앙의 겨울을 경계하라는 말입니다.

 

2) 모이기를 싫어합니다(히10:25)

교회의 중요한 행사에도 참석치 않습니다.

부흥회, 성경공부, 특별집회에 모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예배를 드릴때에도 모이지 않습니다.

종말에 겨울에 모이기를 폐하는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모여야 합니다.

모여야 살아나고 힘이 생기며 일이 되어집니다.

삼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한다고 했습니다(전4:12).

 

3) 감사가 식어집니다(살전5:18)

감사, 찬송, 기도는 고백입니다.

성도는 구속의 은혜를 늘 고백하며 살아야 하며 그리하면 감사가 식어지지 않습니다.

감사가 식어지면 불만 불평이 나옵니다.

인생 여정에 어떤 일이 잘 되지 않아도 하나님께 감사하세요,

비가 오는 날이 있으면 맑은 날도 있는것입니다.

불만 불평을 하는 것은 네 뜻대로 내 맘대로 되지 않기 때문이며 감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의 겨울을 경계하라는 것입니다.

 

둘째로;믿음의 병이날때 증상.

 

1) 부요관이 병들게 됩니다(계3:17)

부요관이 병들면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합니다.

지금 이 나라가 얼마나 잘 살고 있습니까?

빈부의 격차도 있지만 이렇게 잘살게 되면서 영적인 병이 든 줄은 모르고 있습니다.

부요해 지다보면 그런 문제가 생깁니다.

믿음의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

은혜의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

신령한 복에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

 

2) 신앙관이 병들게 됩니다(계3:18)

신앙은 구원 받은 믿음에서 사는 믿음으로 사는 믿음에서

살리는 믿음으로 자라야 합니다.

성도가 거룩하지 못한 삶을 살아도 더러운 줄 모르는것은 자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사는 믿음과 살리는 믿음으로 자라야 합니다.

신앙관이 병들면 형식적인, 외식적인, 인본주의 신앙이 됩니다.

인본주의 신앙은 네 뜻을 좇아 행하게 되며

네 마음에 기쁜일을 위해 살게되는 것입니다.

종이 되고 청지기가 되어야 하는 데 자기가 주인이 됩니다

 

3) 보호관이 병들게 됩니다(계7:13-14)

세마포와 흰 옷은 영적인 예복입니다.

영적인 예복은 주님을 맞이 하기 위해서 영적인 예복을 입습니다. “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계19:8)”.

세마포를 가리켜 옳은 행실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옳은 행실이 무엇입니까?

갈5:22의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가 옳은 행실입니다.

세마포를 입게 되면 보호관이 병들지 않게 됩니다.

 

4) 시안관이 병들게 됩니다(계3:18)

눈이 열리지 아니하면 귀가 열리지 않고, 입도 열려지지 아니합니다.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마16:3).

시안관이 어두워서 시대를 분별하지 못합니다.

그릇에 기름 준비 하지 못하면 반드시 고통당할 때가 있습니다.

뼈를 깎는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5) 열심관이 병들게 됩니다(롬12:11)

열심히 식어지면 은혜가 메마릅니다.

사모함이 식어집니다.

은혜를 받지 못합니다.

사랑이 식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의 겨울을 경계하라는 것입니다.

 

셋째로; 믿음이 병이날때 처방 

 

1) 회개해야 합니다(계2:4-5)

무엇으로, 어디에서 신앙의 겨울이 왔는지 알아야 합니다.

회개는 돌이키는 것입니다.

제자리에 오는 것입니다.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행2:37-38).

호리라도 남김없이 회개해야 합니다.

 

2) 말씀 안에서 행해야 합니다(골2:6-7)

말씀 안에 살지 못한 사람이 말씀 안에서 행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행하는 것은 믿음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살고 하나님 닮기를 구하라는 것입니다.

주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닮아 가는 것입니다.

그 안에 사는 것입니다.

 

3) 말씀에 뿌리를 박아야 합니다

나무가 뿌리를 땅에 깊이 박아야 하듯이 말씀에 뿌리를 박아야 합니다.

말씀에 뿌리를 잘 내리면 어떤 환난과 역경이 와도 넘어가지 않습니다.

오늘날 한국교인들이 말씀에 뿌리가 없고 기복의 뿌리만 깊습니다(시1:3).

 

4) 말씀으로 세움을 입어야 합니다

잘 박힌 못과 같이 말씀에 굳게 서야 합니다.

말씀에 굳게 서면 이단들이 유혹 해도 넘어지지 아니합니다.

세상이 유혹 해도 흔들리지 아니합니다.

향락이 유혹 해도 흔들리지 아니합니다.

물질이 유혹 해도 흔들리지 아니합니다.

명예 권세가 유혹 해도 흔들리지 아니합니다.

 

5) 말씀의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야 합니다(엡6)

믿음에 굳게 서야 사탄과 세상과 죄악을 이깁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막9:23).

믿음은 위대합니다.

행함이 있는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결론으로;믿음에 병이날때 예방

 

불만대신 감사를 넘치게 하세요,

불평 대신 감사를 넘치게 하세요.

감사를 넘치게 하면 인격이 달라집니다.

생활이 달라집니다.

마음이 달라집니다.

부정적인 삶이 긍정적인 삶으로 바뀌어 지는 것입니다.

감사 속에 살아야 합니다.

감사 속에 출입을 하세요.

그러므로 신앙의 병을 경계하라는 것입니다.

신앙의 겨울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신앙의 이 내리막을 경계하라는 것입니다.

신앙의 겨울이 빨리 해결 돼야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지혜로운 성도들이 되시어 신앙의 겨울을 경계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