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아벨과 에녹의 믿음

하나님아들 2026. 4. 13. 18:19

`아벨과 에녹의 믿음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히11:4-6, 개역한글)

 

구원과 구원받은 이후 그리스도인의 삶은 무엇일까?

 

4절, 가인과 아벨이 각각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는데.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시고 아벨의 제사는 받으신 하나님.

 

똑같이 교회 다니는데,

어떤 사람은 받으시고 어떤 사람은 받지 않으시고..?

 

이 세상에는 크게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으로 나누고,

그 믿는 사람 가운데도 수백종류의 교파와 다른 모습으로 섬긴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한분인데.

 

걱정할필요 없다.

성경은 하나인데.

 

믿는 모습이 아무리 다양해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딱 두가지다.

 

잘못된 믿음에 관해서 성경에 많은 말씀들이 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7:21, 개역한글)

 

그러면 어떠한 사람이 천국에 가느냐?

간단하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 (요3:3, 개역한글)

 

구원받는 사람은 다고 말씀하신 예수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눅13:24, 개역한글)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7:13-14, 개역한글)

 

예수님 믿는 사람들은 많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며 천국가는줄 알지만..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잠14:12, 개역한글)

 

 22-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7:22, 개역한글)

예수님은 확실히 말씀하셨다.

 23-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7:23, 개역한글)

 

죽을병에 걸렸다가 살아난 사람은, 어떻게 병이 낫게 되었는지 할 이야기가 있을것이다.

분명히 거듭난 사람은, 분명히 할 이야기가 있을것이다.

어물쩍 넘어가는 문제가 결코 아니다.

정말 소름끼치는 무서운 일이다.

지옥 가면서도 천국 가는줄 알고있는 사람들..

 

아벨의 제사를 받으신 하나님이시지만,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신 하나님.

이를 본 가인은 얼마나 분이 났는지 아벨을 쳐 죽였다.

 가인 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요일3:12, 개역한글)

그리스도인을 핍박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믿는 종교인들이었다.

카톨릭을 믿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을 쳐 죽였는지..(역사책에 기록된 명백한 사실이다.)

같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택한 이스라엘의 백성들이 수님을 못박았다.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할 뿐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하리라 (요16:2, 개역한글)

유대인들은 지금도 신약책은 이단책이라고 말한다.

 

가인같은 사람이 지금도 많이 있다.

 

가인은 땅의 소산을 제물로 삼아 하나님께 드렸고,

아벨은 어린 양 새끼 한마리를 잡아 드렸다.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렸는데..

믿음이 무엇일까?

 

열심히 믿어야 하고, 잘 믿어야 한다?

믿음이란 무엇을 하는것이 아니다.

믿음은 믿느냐 안믿느냐로 끝.

내가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성경을 믿는것이지,

나의 어떠한 공로를 보태는것이 아니다.

믿음에는 '잘','열심히'가 보태지면 안된다.

 

그렇다고 대충 살라는 말이 아니다.

 

우리의 생활은 확실한 믿음을 가진 이후에, 

필수적으로 결과적으로 따라 오는 것.

 

하나님이 저주한 땅.

가시와 엉겅퀴를 내는 땅.

가시와 엉겅퀴는 대충 놔둬도 절로 자라지만,

사람의 식물이 되려면 정성이 들어간다.

 

하나님이 저주한 곳에서는 하나님은 받지 않으신다.

인간의 어떤 노력,어떤 열심도 하나님 앞에 심판받을 죄인을 구원할수 다.

 대저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쇠패함이 잎사귀 같으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 가나이다 (사64:6, 개역한글)

 

가인은 열심도,정성도,노력도 있었지만.

피가 없었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레17:11, 개역한글)

최근에 와서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을 밝혀내었다.(짐승이든,사람이든)

그러나 지금부터 3천년 전에 기록된 성경.

 

예수님 오시기 전, 

어린양 어린송아지 어린염소의 를 뿌리는 제사를 드렸다.

물론, 짐승의 가 사람의 죄를 없애는것이 아니고 

훗날 하나님의 독생자가 오셔서 우리의 죄를 짊어지시고

한마리 어린양처럼 돌아가실것을 약속한것.

 

하나님이 작정하신것을 아벨은 깨달은것이다.

아벨은 이것을 믿은것이다.

하나님의 자비,하나님의 용서,양의 피를 의지했다.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9:22, 개역한글)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눅1:77, 개역한글)

 

가인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의를 의지하고, 자신의 공로를 의지하고 나간 사람의 대표.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 이스라엘이 그러했고,

지금도 많은 종교인들이 그러하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지고 가셨다는것을 알지만, 구원받은 사람이 많지 않은 이유는.

전부를 믿지 못하고 조금만 믿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공로 조금 + 나의 공로 = 구원'이렇게 믿기에 확신이 없는것이다.

 

예수님의 피는 나를 천국 가게하고도 남는다.

 

가인은 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했다.

 

 2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롬10:2-3, 개역한글)

안식일도 지키고,주일도 지키고,예배도 드리고,봉사도 하지만..

하나님께 대한 열심이 있었지만.

지식을 좇은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를 좇은 사람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롬3:20, 개역한글)

율법은 죄를 깨달으라고 준것.

인간의 의는 아무리 의로워도 더러운 옷과 같다.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이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니라 (갈3:11, 개역한글)

믿음과 행위를 보태면 안된다.

 율법은 믿음에서 난것이 아니라 이를 행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느니라 (갈3:12, 개역한글)

 

율법의 반대는 은혜.

은혜의 반대는 율법.

 

율법은 행하라,지키라. 그리하면 살리라.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갈3:10, 개역한글)

'온갖일을 항상'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약2:10, 개역한글)

 

이 세상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중간.

어떤 사람은 천국 맛을 좀 보고, 어떤 사람은 지옥 맛을 좀 보고.

 

구원받은 이후, 하나님앞에 가는데까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영광이 다르다.

이것도 심판.

얼마나 주님뜻대로 살았는지에 따라서 상급이 다르다.

 

모세도 상주심을 바라보았다.

 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히11:24-26, 개역한글)

하나님이 주시는 상이, 애굽의 모든 봏보다도 천배 만배 억만배 크다는 사실을 알았던 모세.

우리도 상주시는것을 바라봐야한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히11:6, 개역한글)

구원의 은혜도 믿고,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한다.

 

구원받아서 적당하게 살다가 천국가면 되는것이 아니다.

오늘이라도 갑자기 죽으면 주님 앞으로 간다.

오늘이라도 주님이 오시면 주님 앞으로 간다.

주님 앞에 갔을때 각사람이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계22:12, 개역한글)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받았어도, 하나님이 주시는 상은 공의로 갚아주신다.

 

하찮은 육신때문에.. 하찮은 세상의 것 때문에 한눈이 팔려서..

천국에 간다면 아쉬울것이다.

그러나 두번은 없다.

기회는 한번 뿐.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갈5:4, 개역한글)

대표적인 사람이 가인이다.

율법을 행하라 그리하면 살리라.

은혜는?

믿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하라." 예수님과

"이루었다."예수님.

"do." or "done"

 

세상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라"예수님을 믿지만,

실제로 예수님은 "다 이루었다"는 예수님이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깨닫지 못한다.

내 공로를 다 쏟아내야 예수님의 공로가 꽉찬다.

 

우리의 공로는

지옥가는데는 100점이고, 천국 가는데 0점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공로는

지옥가는데 0점이고, 천국가는데 100점.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느니라 (엡3:12, 개역한글)

우리가 하나님앞에 믿음으로.

그 공로를 의지함으로,

담대함과 하나님앞에 당당히 나아갈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앞에 나아갈때 벌벌떨며 나가지 않는다.

예수님 피 의지하고 담대하게 나아간다.

 

가인은 이를 몰랐고,

아벨은 알았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음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는다.

 

아벨, 부모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들었을 것이다.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골1:6, 개역한글)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롬1:16, 개역한글)

 

깨달아야한다.

깨달을때 믿어진다.

 저희와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그러나 그 들은바 말씀이 저희에게 유익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을 화합지 아니함이라 (히4:2, 개역한글)

 가라사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눅8:10, 개역한글)

 

들어도 구원받지 못하는 이유는, 깨닫지 못했기 때문.

 

아벨은 하나님앞에 비참한 죄인이지만,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어린양이 대신 받았다.

장차 하나님의 어린양 그리스도께서 이루실 구원을 이미 깨달은 것이다.

 

우리는 죽어야할 죄인이지만.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다 죽었다.

 

 9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 나는 이레에 두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 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눅18:9-14, 개역한글)

여기도 두 사람이 나온다.

바리새인과 새리.

바리새인, 대표적인 율법주의자.

세리, 대표적인 죄인.

어째서 세리가 의롭다함을 받았을까?

 

아담이 벌거벗었다고 하니까 가죽옷을 입혀주셨다.

 

예수님이 오신 이유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이유도

죄인을 위해서.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시는 그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원의 옷을 입고 천국에 가게되었다.

 

우리는 평생 이 사실을 전해야한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얻은 이 구원을 잠시도 잊으면 안된다.

 

주님의 피로 내 영혼도 몸도 사셨으니, 이제 나는 주의 것.

"이제 주님의 것이기 때문에 주님의 뜻대로 되길 바랍니다."

 

이것이 신앙생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