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추석(前,後) 가정예배 가정예배 주 안에서 기뻐하는 교회 2025. 10.3/ 10.8. 순서지 순서지
주 안에서 기뻐하는 교회(살전5:16-18) (살전5:16-18)
◎ 예배부름---------------------------------------------------------- 다같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함께 모여, 주님 주신 열매를 감사함으로 나누며 축복할 수있도록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 찬송---------------------------- 496 장-------------------------- 다같이 < 뒤쪽에 있습니다. >
◎ 기도------------------------------------------------------------- 가족 중 삶의 풍성과 참 만족이 되시는 하나님, 오늘 이 시간 각자 허락하신 삶의 자리에서 이렇게 명절을 앞두고 함께 모일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서로의 삶 가운데 함께 하사 지금까지지키시고채우신그은혜와 사랑을, 서로 나누며 모든 것이 주의 은혜 안에서의 삶임을 고백하게 하시고 이 시간 예배로 나아가오니, 이 예배를 통해 주님께는 영광이요, 우리에게는 주의 은혜를 발견하는 평강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한해를 돌아볼 때 삶의 감사와 기쁨, 행복한 시간들도 있었지만 때론 부정적 상황과 심신의 피곤함 속에 처할 때도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간, 주의 말씀을 통해 우리를 사랑 하사 예비하신 주의 은혜를 발견하게 하시고 그 위로와 소망 속에 날마다 승리의 길을 걷게하옵소서. 예배의 시종과 말씀, 그리고 명절 기간에도 함께 하시기를 바라오며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성경봉독--------------- 신명기 33장 13∼17절----------------- 인도자 “요셉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원하건대 그 땅이 여호와께 복을 받아 하늘의 보물인 이슬과 땅 아래에 저장한 물과 / 태양이 결실하게 하는 선물과 태음이 자라게 하는 선물과 / 옛 산의 좋은 산물과 영원한 작은 언덕의 선물과 / 땅의 선물과 거기 충만한 것과 가시떨기나무 가운데에 계시던 이의 은혜로 말미암아 복이 요셉의 머리에, 그의 형제 중 구별한 자의 정수리에 임할지로다 / 그는 첫 수송아지 같이 위엄이 있으니 그 뿔이 들소의 뿔 같도다 이것으로 민족들을 받아 땅 끝까지 이르리니 곧 에브라임의 자손은 만만이요 므낫세의 자손은 천천이리로다.”- 아멘
◎ 말씀나눔-------------- 결실의 선물을 가진 자-------------- 인도자 우리는 열매의 계절인 가을, 그 풍성함에 감사하게 되는 추석을 맞아 함께 모여 한해를돌아보며은혜를나누려고합니다. 특히우리는이번한해를시작 하며 설날을 통해 주의 사랑과 평강이 함께한 한해를, 평안함의 복으로 누리 자고 말씀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돌보신 은혜가 서로의 삶에 열매로 거두어져 주님 허락하심 속에 더욱 풍성한 나눔 되도록 결실의 선물을 가진 자 로서 살아갈 모습을, 말씀을 통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말씀을 통하여 주의 크신 사랑을 함께 고백하며 그 허락하심에 감사하는 시간이 되도록 합시다. 그럼 결실의 선물을 가진 자라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본문은, 모세가 죽기 전 열 두 지파를 향해 각자의 분량에 맞게 축복기도 하고 있는장면중요셉지파, 즉므낫세와에브라임을향한내용입니다. 먼저 그 결실의 선물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알려주고 있는데, 본문 13절을 통해 여호와께 복을 받은땅위의삶이되도록하라고하면서차례차례그모습에 대해 시각적 묘사를 통해 풀어가고 있습니다. 즉, 이슬과 저장한 물과 같이 늘 은혜의공급을받고간직한자로살아가도록하되, 낮과밤모두의적당한 빛의 공급이 가장 좋은 모습의 충만함이 됨을 알고 살아가라고 알려줍니다. 그래서 그들은 결국질좋은특산품을많이생산해내는데, 우리도이와같이 주어진 현장에서의 좋은 결과를, 주를 통해 기대하고 살아가야겠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모세 본인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주의 임재를 경험하고 그 사역을 감당하도록 은혜로 부르심을 받은 것 같이 구별된 삶을 살아가라고 알려줍니다. 특히 본문의 은혜는 그 원뜻이 기쁨을 의미하므로 주의 기뻐 하시는 삶이 될 때 나아가는 모든 곳, 그곳이 땅 끝까지라도 그 결실과 번영을 책임져 주신다고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추석을 넘어 일생을 살아갈 때 주의 기쁨이 되어 복된 결실을 늘 갖고 살도록 합시다.
◎ 도고의 기도------------------------------------------------------- 다같이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금년 한해 경험한 은혜와 거두게 하신 열매, 그리고 앞으로 거두게 하실 열매(계획)에 대해 서로 이야기 나눈 후 그 응답을 위해 서로 기도해 주는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인도자는 합심 기도가 마치면 “이 모든 것을 들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으로 마무리 합니다.
◎ 주기도문---------------------------------------------------------- 다같이 2025년 10월 8일 수요일 (추석 後) 가정 예배 순서지
◎ 예배부름---------------------------------------------------------- 다같이 풍성한 열매를 거두는 이 가을, 추석을 뒤로 하고 삶의 자리로 나아갈 때 예비하신 그 좋은 결실을, 온전히 거두게 하실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 찬송---------------------------- 304 장-------------------------- 다같이 < 뒤쪽에 있습니다. >
◎ 기도------------------------------------------------------------- 가족 중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오늘 이 시간 추석 명절을 통해 모이게 하시고, 또한 주 앞에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풍성의 계절 이 가을에, 주께서 허락하신 삶의 결실을 보며 감사하며 그 은혜를 나누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우리의 삶을 복된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한 해를 돌아 볼 때 심신의 피곤함과 연약함, 때론 부정적 상황에 놓일 때도 있었 지만 우리의 건강을 지키시고 삶의 필요를 채우시며 또한 평강을 더하여 승리의 길로 이끄셨음을 고백하오니, 더욱 주의 은혜 안에 거할 수 있도록 모두의 삶에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 시간, 그 은혜를 갈망하며 말씀듣기를 원하오니 말씀을 통하여 주의 안위하심 가운데 감사가 차고 넘쳐 더욱 주의 뜻 안에 거하는 복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사랑이 많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성경봉독------------------ 잠언 3장 5∼10절-------------------- 인도자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 /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포도즙 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아멘
◎ 말씀나눔-------------- 차고 넘치는 은혜 속에 살자----------------- 인도자
우리는 이번 추석을 맞아, 금년이 시작되며 말씀 나눈, 주의 사랑과 평강이 함께한 한해를, 평안함의 복으로 누릴 것을 되새기면서 결실의 선물을 가진 자로서 살아가자고 함께 말씀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모든 삶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인 주의 은혜 가운데서의 삶, 특히 차고 넘치는 은혜 속에 사는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지혜의 서인 잠언을 통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말씀을 통하여 그 지혜를 얻고 각자 주어진 현장에서 살아감으로써 그 은혜 안에 거하며 또한 그 은혜를 나누고 살 수 있는 모두가 됩시다. 그럼, 차고 넘치는 은혜 속에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말씀을 보면 분명히 “그리하면”이라고 하여 그 전제를 알려주고 있는데, 그 첫 번째는 시작되는 구절로, 마음을 다한 신뢰를 주를 향해 가지고, 자신의 명철-이해한 바나 살핀 부분을 의지하지 말라고 알려줍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해 두 마음을 갖지 말것을강조하고있음을쉽게발견할수있습니다. 즉하나님을신뢰한다고 하면서도 자신이 인지한 틀 안에서만행하지 않음이 중요한데이를 위해범사에 주를 인정하고 살아감이 필요하다고 알려줍니다. 그런데 그 인정은, 원문을 보면 “체험을 통해 인지한 앎”이라고 알려줌으로써 범사에 하나님 만난 체험을 통해 삶의 순간순간을 인도함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알려줍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스스로 지혜롭고 현명하다 생각하지 말고 주를가장 크게 보는경외함을 가진 자로서 살아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삶은, 순간적 만족과 유익을 구함으로써 찾아오는 악과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좋은 편을 선택한 자로서 그 책임지시는 은혜 속에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뒤 그책임지시는 사랑이 삶에 만족과 윤택함으로 나타날 때, 그것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그 은혜를 통하여 허락하신 것으로 주께 감사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대신 그 감사의 모습은 마지못한 감사가 아닌 자신에게 허락된 가장 좋은 것 으로, 그리고 제일 먼저 기억하여 찾는 모습으로 나타나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주를 중심으로 한 삶을 통해 늘 그은혜안에거하는모두가되도록 합시다.
◎ 도고의 기도------------------------------------------------------- 다같이 각자 삶의 자리에서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기를 원하는 부분과 또한 나누고 살아가길 소원하는 부분을 서로 이야기 나눈 후, 그 선하신 열매를 늘 거두고 나누며 감사하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는 시간을 갖습니다. 인도자는 합심 기도가 마치면 “이 모든 것을 들어 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으로 마무리 합니다.
◎ 주기도문----------------------------------------------------------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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