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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적인 삶
요1:14-16 롬12:1-2
교회만 다니지말고 교회가 되라의 심충과정. -- 성육신적인 삶
♥ 교회만 다니지말고 (주여주여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교회가 되라 (주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리라 )
누구처럼 – 예수님처럼, 다윗처럼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삶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
1:16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롬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성육신적 삶)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믿음의 3중 필터)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15: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 두가지 큰 믿음의 흐름.
조엘 오스틴으로 대표되는 긍정의 힘 – 예수님이 십자가로 모든 것을 다 이루셨으니 우리는 그 은혜안에서 누리는 삶을 살아가면 된다. 부자가 되어 예수님의 능력을 과시하며 예수님의
성육신적 삶 – 신앙의 길을 예수님을 따르는 고난의 길로 여기고, 자신을 예수님처럼 변화시키며.
주님의 고난에 동참 – 삶의 모범이 되신, 말씀을 이 땅에 실현하신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제자로서 고난을 받으며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를 이루며 살아가는
♥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냐? 예수님의 믿음이냐? 신학적인 논쟁 거리.
예수님에 대한 믿음에서 예수님의 믿음으로 성장해야 한다.
세계성찬주일 – 성찬의 의미를 회복하는
초대교회 – 1부 말씀의 예배, 2부 성찬의 예배
2부는 세례받은 자만이 참여하는 예배 –
성만찬 – 구원사적 의미: 말씀이 육신이 되심으로 우리를 구원.
윤리적 의리 : 말씀이 육신이 되심 (성육신)을 통해 말씀대로 살아가는 성도의 공동체.
♥ 초대교회의 설교와 성만찬 ♥
초대교회의 예배는 보통 2부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1부는 말씀 중심의 예배가, 2부는 성찬 중심의 예배가 드려졌다. 불신자의 예배 참석은 엄격히 금지되었지만, 특별히 2부 성찬 중심의 예배는 더더욱 참석할 수 없었다. 성찬은 오로지 세례 신자들만 참석할 수 있었다. 반면에 1부의 예배는 조금 더 허용해서 입교 예비자들까지 참석이 가능했다. 이렇게 한 이유는 초대교회가 말씀 예배보다 성찬 예배를 더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이다. 물론 초대교회도 말씀을 중요하게 여겼다. 그러나 말로 성서를 가르치는 것은 예배나 그리스도인의 삶의 한 부분일지언정 전부라고 여기지 않았다..
초대교회의 설교는 오늘날의 설교와 달랐다
설교의 목적은 삶의 변화였다. 은혜를 끼치는 설교나 성서 지식의 전달, 교리 교육 등은 설교의 주목적이 아니었다. 설교의 주목적은 세상 속에서 ‘신자답게 사는 길’에 대해서 가르치는 것이었다. 삼위일체, 그리스도의 속성 등과 같은 정통 교리 교육은 별로 없었다. 이와 관련하여 흥미로운 사실 한 가지는, 예수의 대속적 죽음과 부활에 대한 복음 설교가 교회 안에서 거의 선포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복음 설교는 불신자들에게만 선포되었으며, 교회 안에서는 소위 디다케라고 해서, 신자다운 삶, 곧 ‘생명의 길’이라는 이름의 예수 닮는 길에 대해서 주로 가르쳤다.
케리그마, 디다케 - 케리그마 : 선포적 설교 복음적 설교, 디다케 : 교훈적 설교
신자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시민 윤리적 가르침이 아니라 산상수훈에 대한 가르침이었다. 그래서 당시 설교는 성도들로 하여금 산상수훈을 실천하도록 부단히 촉구하는 시간이었다.
설교는 대화하는 방식이었다. 로버트 뱅크스가 묘사하는 1세기의 예배의 모습을 보면 설교는 대화하는 시간이었음을 알 수 있다. 가령 가정에서의 문제라든지, 노예의 문제에 대해서 성도들이 물어오면 설교자는 그 문제에 대한 복음서나 사도의 글을 찾아 읽어준다. 그러면 성도들은 이에 대해 깨달음을 얻고, 그대로 순종할 것을 서약한다. (대화식 설교)
그러니까 설교 시간에는 대충 이런 식의 대화가 오고 갔다. “목사님,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 문제에 대해서 사도들은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이렇게 합시다.” “아멘!” 이러한 대화식 설교는 오늘날과 같이 30분 동안 쉬지 않고 목사 혼자서만 말하는 그런 설교와는 크게 달랐다.
초대교회의 설교는 실천을 통하여 선포되었다.
산상수훈에 나오는 두려운 경고,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가
설교자와 성도들을 늘 두렵게 했다.
그래서 그들은 말과 행동의 일치를 진리 선포의 중요한 조건으로 삼았다.
친밀한 작은 공동체로서의 초대교회 안에서 설교자의 삶은 오늘날 메가처치와 같이 은폐되거나 가려질 수 없었으며, 그대로 노출되었다. 그리고 그들의 몸, 삶, 말은 합쳐져서 설교가 되었다. (신광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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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만 다니지 말고 ♡주여주여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 교회가 되어라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가느니라.
♥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 –
눅 1:26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1:27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1:28 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니
1:29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고 생각하매
1:30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1:31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1:32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은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1:33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1: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1:35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1:36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1: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 믿음을 살다는 북토크 에서 어느 목사님이
성육신 삶의 실천 – 4년 동안 형식적인 인사 “안녕하세요”
성육신 삶이 무슨 거창한 영적인 운동이전에 나 자신의 작은 삶의 실천속에 성육신적 삶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 말씀을 삶으로 해석하는 삶.
“나와 너 사이에 여호와께서 계시고” -
믿음을 살다 - 오늘을 위한 성육신
저자 휴 홀터 지음 역자 박일귀 옮김 출판사 도서출판 씨유피(CUP) |
2016.09.27 형태 판형 규격外 | 페이지 수 300 | ISBN
책소개
오늘을 새롭게 하는 진짜 복음이 필요하다
일상 속에 하나님의 모습을 드러내는 믿음이 진짜 믿음이다. 당신의 삶에서 예수를 숨기지 말고, 예수처럼 세상으로 들어가 믿음을 살아내라. 그러나 이 땅에서 참된 성육신의 삶을 사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러므로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우리도 행할 수 있도록 ‘배워야’한다 .
휴 홀터는 성육신 - 평판 - 대화 - 직면 - 변화라는 큰 틀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드러내는 성육신적 삶, 성육신적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길을 성경적 원리와 유쾌한 예화들을 통해 선명하게 제시한다.
저자 소개 : 휴 홀터
저자 휴 홀터Hugh Halter는 아둘람(Adullam)교회의 담임 목사이자 미시오(Missio)의 설립자다. 성육신적 공동체, 선교적 교회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신성모독」(Sacrilege), 「손에 잡히는 하나님 나라」(The Tangible Kingdom) 등이 있으며, 목회자들의 성육신적 사명과 선교적 리더십을 위한 사역이 확장되고 세워질 수 있도록 활 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휴 홀터는 예수의 성육신만이 우리의 갈망을 충족시켜 주며, 그것을 한번 맛보면 절대 잊지 못할 거라고 주장하며, 하나님 이 인간이 되신 의미를 살려 이 땅에서 성육신적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그런 성육신적 삶의 적용으로 일터, 가정, 학교 등 일상에서 우리 모두가 바라던 살아있는 신앙을 그의 삶을 통해 허심탄회하게, 날것 그대로 보여준다. 그동안 기독교 신앙에 지치거나 환멸을 느꼈다면, 또는 하나님과의 진솔한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면 휴 홀터를 만나라!
♥ 성육신의 능력/딛 2:11-14
11.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12.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믿음의 3중 필터)
13.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15. 너는 이것을 말하고 권면하며 모든 권위로 책망하여 누구에게든지 업신여김을 받지 말라
롬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성육신적 삶)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믿음의 3중 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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