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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의 표지 –성육신의 삶 요15장
교독문 79번 요15장
♥ 제자란?
선생과 제자, 지식의 전달.
헬라적 사고 / 히브리적 사고의 차이 _ 지식 지혜의 사고 행동의 사고
maqhthv"
(마데테스) 제자 disciple.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명사 마데테스(Hdt. 이래)는 만다노(manqavnw, 3129: 배우다)에서 유래했으며, '배우는 자, 생도, 제자'를 의미한다.
(b) 소피스트들의 시대로부터 디다스칼로스는 마데테스에게서 보수를 받았다. 이에 대한 한가지 명백한 예외는 마데테스가 어떤 사상가가 죽은지 오래 지나도록 그에게 영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것을 언급하는 경우이다. 소트라테스는 마데테스를 거느리기를 원치 않았으며 자신을 디다스칼로스로 여기지도 않았다(Plato, Laches, 186e; Aopl., 33a). 소피스트들과는 달리 소크라테스는 어떤 종류의 것이든 제자들에게서 수업료 받는 것을 거부하였다. 소크라테스 시대 이후(이런 이유 때문에?) 스승에 관하여 제자라는 의미의 마데테스라는 말은 그 후의 헬라 철학자들 사이에서 대체로 쇠퇴해갔다.
단어는 제자로서 어떤 사람을 전적으로 따르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되었다. 예수님과 제자의 관계를 말할 때 배운다는 것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습득하는 단순히 지적 과정이 아니라 예수님 자신을 영접하고 옛 존재를 버리며 그 안에서 제자 직분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을 뜻한다. 제자로서 배움은 자기 자신의 판단을 포기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따르도록 인도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자신을 내어 맡김으로써 이루어진다(요 6:45).
♥ 요한복음 제자의 표지 3가지.
[요8:31]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15: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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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말에 거하면 –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예수님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스승의 발자국의 먼지로 뒤덮혀야 합니다.
There is a famous Jewish saying: “May you be covered in the dust of your Rabbi!”
유명한 유대인 말이 있다: 당신이 당신의 선생의 먼지로 덮여지길! (제자가 되길)
발자국를 가까이 걸으며, 겸손히 그분의 발자국를 따르는 사람들은 그분의 신발의 먼지로 덮여지게 된다.
Communicating in the unity of God’s love language is one way we can identify those who are covered in the dust of Yeshua and are truly His disciples (talmidim).
하나님의 사랑 언어의 일치성 안에서 대화는 우리가 예수님의 먼지 안에서 덮여진 사람들과 동일시 될 수 있는 하나의 길이며, 바로 이들이 그의 제자들(탈미딤)이다.
"Then Yeshua said to His disciples, 'Whoever wants to be My talmidim must deny themselves and take up their cross and follow Me.'" (Matthew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1단계 - 책의 집 (베이트 집 세페프 책)
2단계 - 탈무드의 집 모세오경의 주석서 탈무드, 미드라쉬
3단계 - 미드라쉬의 집 . --- 3단계를 통과하면 "나를
따르라" - 일가친척을 다 버리고 제자의 길.
"랍비의 먼지에 덮혀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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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You Be Covered in the Dust of Your Rabbi
History records that most Jewish boys, around the age of 6, would go to school and learn the Torah – the first five books of the Old Testament. During this first level of education, called beit sefer, the boys were challenged to memorize the Torah. All five books. But because it was such a difficult task, most of the boys ended up helping out with the family business, rather than graduating to the next level. But the best of the best would keep going.
At the next level, called beit Talmud, these boys, who had the most natural ability would be challenged to memorize the entire Old Testament. Wow! From Genesis to Malachi. By the end of beit Talmud, which was about age 14 or 15, the best of the best of the best would continue to still another level of education, which was called beit midrash. This is when they would go to a Rabbi and apply to become one of his disciples. A true disciple just doesn’t want to know what a Rabbi knows, he wants to be like the Rabbi.
The Rabbi would respond by drilling the young man with questions. Questions about the Torah. Questions about the prophets. Questions about history, etc. The Rabbi would want to know . . . “Is this kid good enough to go to the next level?” ”Does this kid have what it takes?”
If the Rabbi felt that the boy did not have what it takes, then he would say, “Go and learn from your family trade.” That was his way of saying, “You are not good enough.” But, if the Rabbi thinks that this kid has what it takes, he would say to him . . .
“Come, follow me.” Then, the young man would leave his family, leave his friends, leave all that was familiar to him to follow that Rabbi. And his discipleship journey would be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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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ay not be 'the best of the best,' but Jesus has called me to lead.
And my response is, "Yes, Lord I will be Your disciple and l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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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this: a Rabbi would walk into town, on the hot, dusty, and dirty road, with his pack of disciples behind him. These young disciples would often be covered in a cloud of dust. Because of this, a saying developed among the people – it would be a compliment - “May you be covered in the dust of your Rabbi.”
The New Testament records that Jesus – Rabbi Jesus – was walking along the shore of the Sea of Galilee. He sees Peter and Andrew and says, “Come, follow me.” Now, if Peter and Andrew were fishing, this means that they were not following any Rabbi. This means that they were not the best of the best. They didn’t make the cut. But they dropped their nets and began to follow Rabbi Jesus.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 성육신의 삶 )
배우고 가르치는 성경공부가 아니라, 예수님처럼 행하며 가르치는
성육신의 공동체 –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영적 예배자.
예수님이 찾으시는 예배 –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영적 예배, 진리의 예배.
요 4: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영적 예배 --
롬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서로 사랑하면 –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의 제자인 줄 알리라.
서로, 피차.
성경에 “서로”, “피차”라는 단어가 참 많이 나옵니다.
(백소영 세상을 욕망하는 경건한 신자들 202-204쪽)
초대교회가 잠시나마 미완의 모습으로 보여주었던 하나님 나라의 통치 질서는 모든 인간이 (더 나아가 온 우주 생명이) 형제자매로 평등하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자발적이고 급진적인 공동체의 삶이었다. 교회의 제도화나 교리화가 진행되기 이전의 그들은 권위의 위계도 없었고 소유의 위계도 없었다. "서로가 함께"라는 뜻의 헬라어 단어 카이 알렐론 은 급진적인 공동체의 생활 격률이었다.
통일성(머리)과 상호의존성(지체들)이 함께하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
코이노니아 = 하나됨 (머리이신 그리스도 ) + 나눔 (지체들 성도) = 유기적 움직임
[요13:34]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알레론 아카파오)
[요13:35]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15:12]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행2:42]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코이노니아)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행2:44]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코이노스)
[행4:32]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롬12:5]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서로-알레론 지체가-멜로스) 가 되었느니라
[롬12:10]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롬12:16]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말라
[롬14:13]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판단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힐 것이나 거칠 것으로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할 것을 주의하라
[롬14:19]이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나니
[롬15:5]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롬15:7]이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롬15:14]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서로 충고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롬16:16]너희가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다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서로 기다리십시오(고전11:33) 서로를 위하여 같이 걱정하십시오(고전12:25) 서로 사랑으로 남을 섬기십시오(갈5:13) 서로 남의 짐을 져 주십시오(갈6:2) 서로 위로하십시오(살전5:11) 서로 덕을 세우십시요.(살전5:11) 서로 화목하게 지내십시오(살전5:13) 서로 선을 행하십시오(살전5;15) 서로 사랑으로 참아주십시오(엡4:2) 서로 친절하고 자비로운 사람이 되십시오(엡4:32) 서로 순종하십시오(엡5:21) 서로 용서하십시오(골3:13) 서로 죄를 고백하십시오(약5:16) 서로를 위해 기도하십시오(약5:16) 서로 진심으로 다정하게 사랑하십시오(벧전1:22) 서로 대접하십시오(벧전4:9) 서로 겸손으로 대하십시오(벧전5:5) 서로 친교를 나누십시오(요일1:7) (로핑크, 예수는 어떤 공동체를 원했나, 17-171쪽)
예수님의 소원이었던 "하나님 나라"는 언제나 공동체의 관계성안에서 설명되는 통치질서였다. 불완전하지만 그 나라의 잠정적 현실태로서 살아가는 '거룩한 성도들의 모임'인 교회는 이렇게 철저하고 급진적으로 '서로가 함께'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백소영 세상을 욕망하는 경건한 신자들 202-204쪽)
금산 기억자교회
조덕삼 장로와 이자익 목사
By Rothem . Jul 31. 2015
"예수 안에는 양반과 천민의 구별이 없습니다."
승동교회를 설립한 사무엘 무어(Samuel F. Moore) 선교사의 말이다.
당시 백정들이 많이 다니는 승동교회에 양반들이 들어오면서 자신들의 자리를 따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였다.
사무엘 무어 선교사는 예수 안에는 차별이 있을 수 없다고 하자 양반들이 따로 교회를 세웠는데 홍문삿골교회다.
연동교회에서는 장로선거에서 갖바치 출신인 고찬익이 당선되자 양반들이 소리를 지르고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와 따로 교회를 세웠는데 묘동 교회다.
이렇듯 초대 한국 교회에 신분의 차이로 인한 갈등들이 표출되고 있을 때 전라도 김제에 아름다운 이야기가 전해진다
최의덕 선교사(L.B.Tate)
전라도 지역에 선교하던 최의덕 선교사(L.B.Tate)는 김제지역의 거부 조덕삼을 만나 전도한다.
조덕삼은 자기 집에서 머슴살이하던 이자익을 전도하여 함께 신앙생활을 한다.
두 사람은 1905년 함께 세례를 받고 곧 이어 함께 집사가 되고 영수가 되었다.
1907년 장로 선거가 있었다.
이자익 목사와 조덕삼 장로
조덕삼은 김제의 최고 갑부였고, 교회를 지을 땅을 헌물하였고, 교회 재정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동네 많은 사람이 조덕삼의 소작농이었다.
나이도 조덕삼이 15살 많았다.
그뿐만 아니라 이자익은 경상도 마산 출신으로 외지인이었다.
조덕삼(1867~1919)은 41살이었고, 그의 집 머슴인 이자익(1882~1961)은 26살이었다.
17살 때부터 조덕삼의 집에서 머슴살이하던 이자익은 조덕삼의 선처로 결혼도 하고 함께 신앙생활도 하였다.
공교롭게도 둘은 장로 후보에 나서게 되었다.
기억자로 지어진 금산교회(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 136호)
모든 사람은 조덕삼이 장로가 될 것으로 생각하였다.
그러나 투표결과는 의외였다.
이자익이 장로가 된 것이다.
말이 안 되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신분을 뛰어넘고, 지역 차별을 뛰어넘는 일이었다.
모두 당황하여 술렁거리기 시작할 때 조덕삼 영수는 일어나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금산교회는 참으로 훌륭한 일을 해냈습니다.
저희 집에서 일하고 있는 이자익 영수는 저보다 신앙의 열의가 대단합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여 이자익 장로를 잘 받들고 더욱 교회를 잘 섬기겠습니다."
그건 그냥 인사치레의 말이 아니었다.
조덕삼은 죽을 때까지 이자익 장로를 지지하고 후원해주었다.
1909년 장로가 된 조덕삼은 이자익이 평양신학교에 입학하여 공부할 때(1910~1915)도 모든 학자금과 생활비 일체를 다 지원하였다.
조덕삼 장로는 이자익 목사를 금산교회 담임목사로 청빙하여 잘 받들어 섬겼다.
조덕삼 장로의 가정은 지금 삼대째 금산교회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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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3장 서로 사랑은 제자의 표식
13:34-35 새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둔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공관복음서 - 두계명. 요한봇움-새계명-서로 사랑은 제자의 표식.
요한봇음과 용한서신의 특징.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은 절대 분리될 수 없는 절대 계명.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이웃을 사랑하지 않으면 거짓말하는자.
보는 바 형제도사랑하지 멋하면서 보지 모ㅛ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수 없음.
13:27-29 우리가 쓸 물건을 사라 하시든지 혹은 가난한 자들에게 무엇을 주라 하시는 줄 생각하더라
서로 사랑의 계명을 실천한 예수공동체.- 예수공동체의 재무 원리. 일용할 양식의 원리로 공동체 자신을 위해 사용하고
가난한 형제와 이웃을 위해 연보 사용. - 진정한 연보의 원리.
예수공동체에서 3년을 배운 제자들의 공동체는 당연히 아러한 재무원리로 초대교회가 운용되었을 것입니다.
♥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제자가 되라라.
입만 무성한 나무는 예수님께 버림받았습니다.
막 11:12 이튿날 그들이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11:13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 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11:14 예수께서 나무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산상수훈의 결론) 열매 = 말씀대로 행하는 자.
마 7: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 초대교회 성도들의 삶의 기준.
마 7: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7: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열매보다 나무가 되어야 합니다. --- 열매를 중시하다보면 율법주의로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행위가 열매가 우선이 아니라, 열매를 맺는 좋은 나무가 되어야 합니다.
마 7: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7: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마 7: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당신은 예수님의 참 제자이십니까?
당신은 예수님의 참 제자로 살아가십니까? .
[요8:31]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15: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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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qhthv"(3101, 마데테스) 제자 disciple.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명사 마데테스(Hdt. 이래)는 만다노(manqavnw, 3129: 배우다)에서 유래했으며, '배우는 자, 생도, 제자'를 의미한다.
(a) 고전 헬라어에서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실제적이고 이론적인 지식을 습득하기 위하여 그 사람에게 자신을 결속시킬 때 그는 마데테스라고 불리운다. 그는 상업의 초보자나 의학도일 수도 있고 철학 학파의 일원일 수도 있다. 선생과 교제하는 사람만이 마데테스가 될 수 있었다.
(b) 소피스트들의 시대로부터 디다스칼로스는 마데테스에게서 보수를 받았다. 이에 대한 한가지 명백한 예외는 마데테스가 어떤 사상가가 죽은지 오래 지나도록 그에게 영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것을 언급하는 경우이다. 소트라테스는 마데테스를 거느리기를 원치 않았으며 자신을 디다스칼로스로 여기지도 않았다(Plato, Laches, 186e; Aopl., 33a). 소피스트들과는 달리 소크라테스는 어떤 종류의 것이든 제자들에게서 수업료 받는 것을 거부하였다. 소크라테스 시대 이후(이런 이유 때문에?) 스승에 관하여 제자라는 의미의 마데테스라는 말은 그 후의 헬라 철학자들 사이에서 대체로 쇠퇴해갔다.
(c) 피타고라스 학파와 신피타고라스 학파를 포함하여 광범위한 고대 철학 학파들 안에서 분명하게 정의된 스승-제자의 관계가 발생하였는데 제자들이 발전하여 스승의 입장을 대표한 것이다. 학자들이 오랫동안 신비 종교에만 존재한다고 믿었던 전통의 원리가 이런 학파들에서도 발견되고 있다(참조: K. H. Rengstorf, TDNT Ⅳ).
2. 70인역본의 용법.
명사 마데테스는 70인역본에서 예레미야에서만 3회 나온다. 오직 렘 13:21에서만 히브리어 알루프(유순한, 가르치기 쉬운)의 역어로 사용되었으며, 히브리어 상당어 없이 렘 20:11; 렘 26:9에 나타난다.
3. 신약성경의 용법. --- 명사 마데테스는 신약성경에서 264회 나오며, 오로지 복음서와 사도행전에만 사용되었다.
(a) 마데테스는 디다스칼로스(didavskalo", 1320: 선생, 교사)의 반대어로 사용되었다(마 10:24; 눅 6:40).
(b) 마데테스는 아무의 가르침을 따른 자에 대해 사용되었다.
① 요한의 제자들, 마 9:14; 눅 7:18; 요 3:25.
② 바리새인의 제자들, 마 22:16; 막 2:18; 눅 5:33.
③ 모세의 제자, 요 9:28.
(c) 예수님의 제자.
① 넓은 의미로, 복음서에서 유대인들 중 예수님을 지지하였고 그의 무리에 가담하였으며 그의 추종자가 된 자들, 요 6:66; 요 7:3; 요 19:38.
② "그 제자의 무리", 눅 6:17; 눅 7:11.
③ "제자의 온 무리", 눅 19:37.
④ 특히 '열 두 사도', 마 10:1; 마 11:1; 마 12:1; 막 8:27; 눅 8:9; 요 2:2; 요 3:22.
⑤ 단순히 제자들, 마 13:10; 마 14;19; 막 10:24; 눅 9:16; 요 6:11[Rec.].
⑥ 사도행전에서 제자들은 예수님을 메시야로 고백하는 모든 자들, 그리스도인들을 가리킨다: 행 6:1 이하; 행 6:7; 행 9:19; 행 11:26, 그 외 자주 사용됨; "주의"를 추가하여, 행 9:1. 이 단어가 구약성경과 또한 신약성경의 서신들, 요한계시록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이 단어는 제자로서 어떤 사람을 전적으로 따르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되었다. 예수님과 제자의 관계를 말할 때 배운다는 것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습득하는 단순히 지적 과정이 아니라 예수님 자신을 영접하고 옛 존재를 버리며 그 안에서 제자 직분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을 뜻한다. 제자로서 배움은 자기 자신의 판단을 포기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따르도록 인도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자신을 내어 맡김으로써 이루어진다(요 6:45). (참조: K. H. Rengstorf; D. Muller).
[요 6:45]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요 6:66 그 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6:6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6: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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