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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만 다니지 말고 교회가 되라 5 진리를 행함
♥교회만 다니지말고 교회가 되라
결론은 예수님처럼...말씀이 육신이 되신 주님처럼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15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1:16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 강영안교수님 기사...
한국교회 3가지 문제 중 무신론자...교회안의 무신론자들
현재 한국교회가 직면한 도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세 가지 심각한 도전에 직면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첫째는 무신론입니다. 현재 교회 밖에서 무신론이 굉장히 그 힘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그 선봉에 리처드 도킨스와 같은 지식인들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신론이 지식인들 사이에서만 퍼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세계운동 차원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를 교회 밖의 문제로만 취급해선 안 됩니다. 이보다 더 무서운 무신론이 교회 안, 그러니까 믿는 이들 속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입으로는 하나님의 존재를 시인하나 그 행위로는 부인하는 자들'이 바로 교회 안에 있는 무신론자들입니다. 교회를 오래 다녔다고 하는 이들 중에 실제로는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것이 가장 두렵고 큰 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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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안 박사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직면한 도전으로 무신론과 다원주의, 그리고 소비주의를 꼽았다. ⓒ송경호 기자 |
그 다음은, 앞서 말했던, 다원주의입니다. 믿는 이들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며 꿋꿋하게 살아가기가 정말 쉽지 않은 세상입니다. 모든 것이 상대화 된 곳에서 절대적 진리를 전하고 참된 길을 걷는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무엇보다 그 동안 기독교인들이
다원주의적 사회에서 복음을 따라 살아가는 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습니다. 이제라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소비주의'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한 마디로 신앙을 소비의 대상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결국 욕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자본주의를 통해 형성된 삶의 방식이 교회 안에서도 깊숙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이 요구하는 것을 추구하고 따르기보다 오히려 내가 원하는 것을 좇아 교회를 다니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런 신자들의 욕구는 목회자로 하여금 이른바 '고객 중심'의 사고를 하게 만듭니다. 그들이 듣기를 원하는 대로 설교하기 쉽다는 것이지요. 죄를 지적하거나 잘못을 책망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즉, 설교와 교회 공동체를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해 목회자와 신학자가 규정하는 것이 아닌, 욕구에 바탕을 둔 신자들이 규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소비주의가 지금의 성장주의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도전들을 무엇으로 극복할 수 있을까요. 바로 제자도입니다. 예수님을 닮아 그 분의 삶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4장 15절,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니라'는 말씀이 곧 우리 신앙의 목표가 돼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가 참된 제자들이 되어 이 사회에서 믿음의 본을 보여야 합니다. 이런 믿음과 삶의 통합이 바로 오늘날 한국교회에 주어진 가장 큰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 이재철 목사님 기사...
지식의 신앙이 아닌...실천의 신앙
성경공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목회자들의 각종 질문에 답변
이재철 목사(100주년기념교회)가 8일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열린 한 강연에서 "말씀을 설교 재료로만 쓴다면, 그 목사는 이미 영성을 떠난 것"이라며 "오늘 어떤 집에 심방 가는데 필요한 말씀이 뭔가 찾기 시작하면 영성과는 이미 멀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앤조이 보도에 따르면 이 목사는 "목사에게 있어 말씀은 자기를 비추는 거울이어야 한다. 살았고, 운동력이 있는 말씀으로 내 관절과 내 골수를 내가 먼저 쪼개야 한다"며 "그 거울로 나를 비춰 보고 나를 객관화할 때 바로 그 경험이 설교로 공유되는 것이고, 그 설교가 교인의 가슴을 움직이지 않겠는가"라고 질문했다.
……..
이 목사는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회복될 것인가'라는 질문에 "만약 가르치고 배우는 의미의 말씀이라면 아마 힘들 것"이라며 "이미 말씀 공부는 차고 넘치지만, 말씀을 가르치는 그 목회자가 먼저 행하면 말씀이 역사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말씀을 가르치는 것은 단순히 공기에 진동을 주는 것이나, 내가 말씀을 가르친 대로 (그 말씀을) 먼저 행하면 삶을 주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말씀을 행한다는 것은 내 손과 발에 말씀을 집어넣어, 내 손과 발이 말씀의 통로가 되는 것"이라며 "여러분이 그렇게 사는데 그 말씀의 생명력이 사람을 회복시키지 않고 교회를 회복시키지 않는다면 우리 예수 믿지 말자. 그건 거짓말이다. 성령의 감동으로 쓴 것이 아니라 사람이 쓴 것"이라고 전했다.
신명기의 결론
신 30:11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30:12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올라가 그의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랴 할 것이 아니요
30:13 이것이 바다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바다를 건너가서 그의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랴 할 것도 아니라
30:14 오직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30:15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30:16 곧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30:17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30:18 내가 오늘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지 못할 것이니라
30:19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30: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
♥ 예수님 설교의 특징 삶으로 설교하심
예수님 설교의 특징 -- 삶으로 설교
고별셜교 – 제자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은 고별설교를 세족식으로 시작하셨습니다.
♥ 사랑하는 자여 내 영혼이 잘됨같이...
진리를 행함이 기쁨...
영혼이 질됨은 진리를 행함.
요삼 1:1 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1:3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언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1:4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 지식 지혜 명철의 신앙.
믿음의 진보와 성숙은... 실천적인 신앙
열매이전에 나무가 되어야 합니다.
존재... 강영안 교수의 기사.
♥ 교회만 다니지 말고 교회가 되어라 – 예수님 말씀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교회만 다니지 말고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교회가 되어라) –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아멘 .
♥ 열매(행함)보다 좋은 나무(품성, 인격) 됨이 중요.
강영안 교수 인터뷰
"기독교 윤리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으로 이해해야 할 것은, 그것이 행위의 문제라기보다 존재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토마스 아퀴나스는 '행위는 존재를 따른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사과나무가 사과를, 감나무가 감을 맺는 이치를 떠올리면 이해가 보다 쉬울 것입니다. 나무가 존재라면 열매는 행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떤 행위를 해야 할 것인가'를 묻기 전에 '우리는 어떤 존재여야 하는가'를 먼저 물어야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존재를 결정하는 것은 다름 아닌 '소속'입니다. 에베소서 5장 8절, 곧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는 말씀이 이를 여실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 윤리에선, 기독교를 믿는 이가 예수님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가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예수님 안에서, 빛의 자녀가 된 이는 빛의 열매를 맺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를 거꾸로 보면, 빛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이는 예수님께 속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그 열매를 보아 나무를 알 수 있다'고 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이처럼 존재와 행위는 그야말로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마 7: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7: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7: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7: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7: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7: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요
7: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7: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 극상품 포도나무
사 5:1 나는 내가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내가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내가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5:2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었도다
5:3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 사람들아 구하노니 이제 나와 내 포도원 사이에서 사리를 판단하라
5:4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음은 어찌 됨인고
5:5 이제 내가 내 포도원에 어떻게 행할지을 너희에게 이르리라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하게 하며 그 담을 헐어 짓밟히게 할 것이요
5:6 내가 그것으로 황폐하게 하리니 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여 찔레와 가시가 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에게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못하게 하리라 하셨으니
5:7 무릇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가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정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공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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