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특권과 사명 ( 레위기 10: 1-7)
지난 주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 앞에 어떻게 잘 지내셨는지요?
항상 기뻐하는 삶을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사람은 두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한 부류의 사람은 창조 주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 다른 한 부류의 사람은 자신의 주장에 따라 욕심대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을 영적으로 해석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놀라운 특권을 주셨다는 것 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특권을 지키며, 하나님 주신 복을 누리며,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미 주어진 복이 있지만, 알지 못하고 원망과 불평을 하며 사는 안타까운 사람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하나님의 백성이며 그것이 우리 삶의 행복이고
또 하나님의 뜻이며, 우리 안에 놀라운 삶의 본질인 줄 믿습니다.
오늘 본문의 주인공인 나답과 아비후는, 모세의 조카이자.제사장 아론의 아들들로 아버지의 제사장 직을 물러 받아
여호와 앞에 향로에 불을 담아 분향을 하는 과정에서, 여호와께서 원하시지 않은 불로, 제사를 드림에
그 불이 나답과 아비후를 삼켜 죽음을 당하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이 두 사람은 하나님으로 부터 제사장이라는 놀라운 특권을 가졌으며,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람으로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지만,
하나님의 거룩한 사명을 감당하지 못해 비극을 맞이한 그 현장을 지켜보며, 아들의 시체를 치워야 하는
아론과 모세의 슬픔은 어떠했을까! 아버지인 아론의 마음은 어떠했을 까!
또 얼마나 두려웠을 까?! 그 마음을 공감해 봅니다.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불을 가지고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말씀을 가볍게 여기고 소홀히 하며
하나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기 방식의 예배에, 하나님 본보기로 그들에게 일벌백계로 역사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특권의 사명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은 기다리십니다.
하나님은 기다림 속에 성도의 책임인 거룩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다리시며, 하나님 주신 특권을
사명으로 연결하지 못하고, 부도덕한 일이나 기뻐하지 못한 일을 할 때, 참으시다 징계로 역사하십니다.
그 책임을 감당할수있도록 역사하신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는 거룩한 특권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특권이 있으면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사명이 있어야 하며
성도는 특권과 사명에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 우리의 삶의 원리입니다.
✸ 그렇다면 내 특권은 무엇이며 내 책임과 의무는 어떻게 감당 할 것인가ㅡ
성도인 우리는 누구이며, 우리의 특권과 의무는 무엇인 가ㅡ
성도의 특권과 의무
1. 성도의 특권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자녀라는 놀라운 특권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 하나님의 자녀이며 아들이라는 놀라운 특권을 주셨습니다.
요 1:9-14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삶이 영적으로 깨여있는 첫 증거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깨달으며, 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하며 기뻐합니다.
그 증거는 말씀이 감동 되고 성경을 통해서 그분이 십자가에 나를 위해 죽었다는 사실이 믿어지는 것이며
성령이, 내 안에 너는 내 자녀이고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게 될 때, 나의 삶이 바꿔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자녀임을 선포할 때, 하나님 기뻐하시며 은혜를 부어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입니다.
성경은 “너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내가 은혜를 부어주었으므로 너는 내 자녀이고 아들이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자녀임의 특권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➁ 하나님의 자녀는 부모의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특권을 이 있습니다.
롬8:15 “너의는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갈4: 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가운데 보내 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놀라운 말씀입니다
아버지의 자녀이자 아들이기 때문에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으며 아버지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유업을 이를 수 있는 복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즐거움은 제한적이며 잠시이지만 ,우리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유업을 이를 자, 라는 사실은
영원하며, 하나님의 자녀이자 아들임을 감사하고 행복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환경, 어려움에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에 긍지를 자지고 특권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➂ 하나님의 자녀라는 특권은 죄 사함입니다.
인생의 무너짐은 죄 때문이며, 이 죄는 인생을 불안하게 하며, 불안은 불행으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특권은 죄 사함 입니다
우리가 사는 동안 힘들다는 것은 죄 때문입니다, 죄가 없으면 담대해지지만
죄가 있으면 어둡고 두렵고 불안한 생활이며, 이 불행의 원천에서 평화를 주시겠다 합십니다.
죄가 가정에 들어오면 불안한 갈등으로 무너지고 맙니다.
하나님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우리의 죄 값을 지불하게 하셨고 죄를 해결해 주셨으며
그의 아버지는 우리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이44: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같이, 네 죄를 안개 사라짐 같이 도말 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라“
시편103 ”하늘이 땅에서 높음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동이서 에서 먼것 같이
우리의 죄를 옮기셨다“ 하십니다.
이것이 십자가의 사랑이고 이 십자가의 사랑이, 우리를 완전히 해결해 주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를 짓고 있는
우리를 하나님은 바라보시며 “회개하고 돌아오라 내가 용서를 구하면 용서해 주시겠다” 하십니다.
인간의 교만이, 죄을 회개하지 않고 용서를 구하지 않을 때입니다. 욕심, 미움은 우리의 삶을 더 힘들게 합니다.
너의 죄를 자복하면 미쁘게 보시겠다는 용서의 놀라운특권입니다. .
용서를 시인하고 자복 할 때, 우리의 심령에 평화를 주십니다.
"내가 너의 죄를 눈 같이 희게 하겠다 하십니다."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며,
예수 안에 용서의 은혜를 누리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➃ 평화의 특권을 주셨습니다.
평화는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에 있습니다. 남편과 바른관계에 그 가정은 평화가 있습니다.
평화의 원천인 예수님이 우리 가운데 역사할 때, 평화가 있으며 얼마나 기쁘고 감사합니까!
“마음에 근심을 두려워하지 말라 평화를 네게 주노라”
예수님의 평화는 어떤 일 가운데서도 평화할 수 있다 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요, 놀라운 특권입니다.
성냥 불 하나가 어둠의 빛을 밝히는 것처럼 평화는 어둠을 사라지게 하고 문제 앞에
놀라운 특권으로 인생을 형통케 하는 놀라운 역사가 있잇습니다.
빌립보서 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기도와 간구로 구하라
그리하면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예수 안에서 너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너희 것을 감사할 줄 모르면 마음의 불평, 원망이 있으며, 마음에 분노의 싹틉니다.
하나님은 내 환경과 소유를 바라보지 않으시고 나 자체를 바라보며 내 마음의 평화가 깨치지 않도록 지키신다 하십니다.
평강은 하나님과의 바른 기도의 관계에 유지 되며, 평화는 기도하므로 우리의 평강이 지켜집니다.
우리의 행복은 눈물의기도 안에 평강이 있고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가 세워질 때 지켜주신다 합니다.
2. 성도의 의무와 우리의 사명은 무엇일 까?
➀ 사람과의 관계에서 용서해야 합니다.
사람이 완전함이 어디 있습니까? 인간의 허물은 하나님관계에서 서로용서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먼저는,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의 관계가 회복되어야 하며, 원수와 평화를 나누는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왜 입니까! 하나님의 평강이 여러분 가운데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그 길을 걸어가셨기 때문에 원수 같은 사람과 평화할 의무와 책임이 있는 것 입니다.
용서하면 행복해지며 마음에 평강이라는 은혜가 주어집니다.
➁ 예배의 신실함에 참석해야 합니다.
예배의 소중함을 알고 예배에 참석하고, 하나님관계의 예배가 살아야 인생이 살며, 예배가운데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기뻐하고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우리를 지으신 목적은 예배를 통하여 우리를 만나기를 원하시며 불같은 눈으로 예배를 지켜보시며 기뻐합니다.
원수와 평화는 예배에 있습니다.
우리의 책임을 감당하려면, 예배부터 회복되어야 합니다.
➂ 증인되기를 약속해야 합니다.
은혜를 받았으니, 죽어가는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도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책임을 감당하기를 원하시고 증인되기를 바라보며 전도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원하십니다.
➃ 재정적으로 나의 몫을 감당해야 합니다.
헌금하는 일, 봉헌하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너희의 보물이 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다" 하십니다.
헌금은 언약백성의 징표이며, 하나님사랑의 증거이자, 받은 은혜의 감사의 표시이며 신앙고백입니다. .
돈의 크기의 문제가 아니라 의무를 다하는 자세가 중요하며 헌금 생활의 온전한 십일조는 의무이자
삶의 축복이고 원리입니다.
➄ 믿음의 식구들을 돌보는 책임이 있어야 합니다.
성도간의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공동체의 아픔에 서로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 성장하는 아름다운 교회는 하나님의 주신 특권으로 주어진 책무를 다하며 사랑하고 용서하는 은혜가 넘치는 교회가
하나님 기뻐하시는 교회가 됩니다
우리 참사랑 교회 성도님들은 부흥의 주역입니다.
나답과 아비후의 사건을 교훈삼아 예배와 기도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고 평화와 감사를 체험하며
특권과 사명을 잘 감당하는 놀라운 은혜와 축복으로 부흥되어,
감사와 평화가 넘치는 교회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3년 1월 넷째 주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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