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깨어 기도해야 할 이유

하나님아들 2018. 1. 24. 09:25

깨어 기도해야 할 이유   (마태복음 26: 36-46)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누구이며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성경은 지혜로운 사람이 누구이며 어리석은 사람은 누구인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시편 14편은 이 세상의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 살아계시는데 하나님이 없다고 한 사람이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라 합니다.

믿음 안에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기도의 특권을 알고 있는데 기도할 줄 모르는 사람.

이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일 수 있습니다.

왜 냐면? 그 기도의 특권을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를 만나고, 하나님 능력의 상상할 수없는 놀라운 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은혜의 놀라운 소통의 통로를 사용하지 못하는 안타까은 일들은 없어야 겠습니다.

이 소통의 통로를 사용하므로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한 특권을 누리는 놀라운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무엇보다도 기도는 하나님께 나 갈 수 있는 특권입니다.

이 세상은 날마다 새롭게 변화되는 세상입니다. 어제 있었던 것이 아침에 일어나면 가치가 떨어지고 있으며

숨 가쁘게 변하고 변하는 세상에서 사람들의 마음은 그 변화 앞에 따라가기에 노력하지만 다시금 옛 것의 소중함을 기억하며

그래도 “옛날 것이 좋아” 하고 말합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마음의 허전함과 공허감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주위에 남편도 있고 아내도 있고 또 다른 모든 것이 다 갖추어져 있지만 자신의 허전함은 숨길 수 없는 것이

세상속의 삶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이런 허전함을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 들아 다 내게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너희에게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말씀하시며 또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 지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

이니라”    이렇게 말씀하신 분이 우리를 초청하시고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하게 나갈 수 있다는 특권이 기도이다.말씀 하십니다.

 

일국의 대통령으로 추대를 받게 되면 그 가정의 가문은 영광이요 특권입니다. 얼마나 많은 자랑입니까!

 

하물며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자신과의 소통의 원리를 말씀하시며 “내가 너희와 화목하고 싶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보이겠다 너희가 기도할 때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면 무엇이든지

받으리라” 하시며 기도의 특권과 능력들을 말씀하십니다.

막9: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말씀 하십니다.

.

모세는 광야에서, 광야가운데 물이 있어도 먹지 못했는데 모세가 부르짖으니까 하나님 지시한 나무에서 쓴물이 단물이 되는

놀라운 역사와,

엘리야선지자 선포할 때 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 않겠다 하여 비가오지 않았지만, 다시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비를 내리게

하는 놀라운 기도의 특권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 역사의 통로는 기도로써 이루어지고 기도로써 진행되며 지금도 우리에게 임하시는 축복의 역사는 하나님은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역사 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은혜를 얻기 위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갈 수 있는 놀라운 특권!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질 수 있는 길은 기도입니다. 기도를 통해 구하는 자에게 모든 것을 주시며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기도가 없으면 영적성장의 길이 막히며 영적 분별력이 없고 하나님 은혜의 통로가 막혀 시험이 들고 은혜를 받지 못합니다.

영적 삶의 바른 관계는 기도이며 기도의 통로를 통하여 응답하시고 역사하십니다.

오늘 예수님은 기도의 특권과 능력을 말씀하시며 “깨어 있어야한다.” “깨어 기도해야한다.” 하십니다. 깨어있지 않으면

잠들기 쉽고, 깨어있지 않으면 한 시간도 기도할 수 없다. 하십니다.

 

본문은 예수님 십자가 사건의 전날 죽음을 앞에 두고 겟세마네 이르러 내가 기도할 동안 너희는 여기 머물러 함께 깨어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죽음 앞에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시옵소서” 하시며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이 잔을 어떻게 감당 할 것인가

몸부림치며 사투의 기도를 하실 동안에 제자들이 자는 것을 보시고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간도 깨어 기도할 수 없더냐’ 하시며

깨어 기도하라 하십니다.

 

왜 깨어 기도해야 하는 가.ㅡ

1.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라

    예수님은 41절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하십니다.

    시험은 기도하지 않은 사람에게 찾아옵니다. 그렇다고 기도하는 사람은 시험이 없느냐

    기도하는 사람도 시험은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는 사람은 시험의 분별력이 있어서 빠지거나 넘어지지 않습니다.

    예수님 사역을 처음 시작하실 때도 40일 금식기도 하셨으며,

    오늘 십자가 죽음 앞에 예수님, 겟세마네 동산에 왜 기도하십니까? 이 시험의 역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자신의 거룩한 목적과 진정한 승리를 위한 기도입니다.  자신의 종교 자신의 두려움 을 이기기 위한 기도인 것 입니다. 

    예수님은 누구든지 나를 따르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의 십자가를 질 수 있는 힘은 기도에서 나옵니다. 하십니다.

 

    예수님은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하라 하십니다.

    세상을 향한 모습은 시험의 모습이며 시험은 귀가 막혀 영적 분별력이 없고 은혜의 통로가 막혀 은혜를 받지 못합니다.

    신앙이 두텁고 성경말씀이 해박하여도 기도하지 않으면 영적성장이 없습니다.

    사탄은 우리의 종교를 건드려 스스로 서지 못하게 방해합니다. 이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은 기도입니다.

    예수님은 사역 중에 미명, 한적한 곳에 기도하므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물질, 명예, 자녀관계, 사적인 모든 것에 시험 들지 않게 께어 기도해야 합니다.

    나의 영적 모습을 하나님 앞에 비춰보며 영적 성장을 위해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2.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뒤 틀립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뒤틀리면 심령의 죽음으로 영적 침체와 영적 생명력은 찾을 수 없습니다.

    육신은 살아있지만 영혼의 황폐로 기쁨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하찮고 허전하며 귀함이 없고 영적 소중함의

    감사가 없습니다.      교회예배에 참석하여도 육신만 따라 나오지 영혼의 깊이가 없이

    하나님관계가 뒤틀림으로 기도가 없습니다.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놀라운 소통시간이 얼마나 행복합니까!

    기도의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깨어 기도 하는 사람은 내 영혼을 하나님 관계에 바로 서며 소통의 관계가 이루어지는 행복한 삶입니다.

3. 기도에 큰 역사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는 기도를 통하여 응답되어지며, 그리스도인은 기도를 통해서 응답 받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기도를 통해서 역사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큰일, 작은 일을 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의 대화는 기도에 있습니다.  

    하나님과 소통의 바른 관계에 응답받는 놀라운 은혜의 축복의 사람이 됩시다 .

   

* 어떻게하면 우리의 삶속에 깨어 기도해야 하는 가.

힘들고 어려운 삶에서 육신의 약함을 이기는 힘은 기도입니다.

제자들이 잠을 잘 때 몸이 약해서 잠을 잤습니까?

육신의 소욕을 이기지 못하는 것은 인간의 무서운 죄 성과 결합된 죄악 된 몸을 이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역사 앞에 육신의 소욕인 피곤을 이기지 못해 잠이든 것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형식이나 의무가 아닌. 하나님과의 소통의 즐거움으로 누릴 수 있을 때 기도가 자리 잡습니다

베드로가 어린 계집종 앞에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 부인할 때는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은 후

변화되었고 죽음 앞에 숭고한 정신으로 기도 하였습니다. 성경 충만이 기도의 능력인 것 입니다 .

 

물고기가 물밖에 나오면 죽는 것 처럼,

기도하는사람이 기도하지 않으면 죽은 영혼입니다. 성령 충만은 기도의 능력을 주시며 영혼과의 호흡입니다.

성령의 소욕은 사람을 변화시키며 하나님의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육신의 소욕을 이기라! 육신의

소욕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성령 충만 이며 하나님께 나 자신을 맡기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시편5:3“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기도하고 바라나이다”

“ 무릇 하나님을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운 자로다 기도는 마음이 즐거운 사람이면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이다”.

하나님은 기도할 때 우리에게 가까이 하신다(신4:7;시145:1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 하리이다”

기도는 하나님과 소통이며 대화입니다. 기도를 무겁게 생각지 마시고 그 즉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신앙이 무서운 것은 타락보다 타성입니다. 신앙의 타성은 우리의 영혼을 죽게 하며 사탄은 깨어 기도하는 사람을

겁내고 무서워합니다. 한 사람의 깨여 기도하는 사람으로 인해 사탄은 범하지 못하며 교회, 가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영적깨어 기도하는 사람 됩시다.

 

* 어떻게 하면 깨어 기도 할 수 있는 가

1. 영적민감성을 확보하자

    우리는 오감으로 살지 않으며 영적 민감성으로 살아야 합니다. 세상의 어렵고 힘들 때 또 갑자기 닥친 사건 앞에

    세상 사람들은 땅을 치고 원망하며 좌절 합니다 그러나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 역사를 바라보며 영적 민감성으로

    기도 합니다.

 

    다윗의 밧세바 사건은 영적민감성을 떨어짐으로 일어난 사건입니다.

    하나님의 합한 왕이었지만 민감성을 잃어버림으로 전쟁에 나가지 않고 결국은 밧세바를 범하고 그 죄를 숨기기 위해 그 남편을

    전쟁에 죽이는 사건입니다.

 

    우리에게 영적민감성이 없는 증거는

    쓸데없이 말이 많고, 작은 일에 낙심하는 모습과 말씀의 깨달음이 없이 입술로 만 회개하는 모습, 말씀의 깨달음이 없는 모습,

    기도가 부담스럽고, 감사가 없는 원망의 모습과 관계성 안에 핑계하며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입니다.

    깨어 기도하며 영적민감성을 키워야 합니다.

2, 영적집중력을 갖자

    분주함은 능력의 삶이 아니며. 자랑도 아닙니다.

    분주한 사람은 자신의 의지가 강함으로, 자만심 세우고자 하는 마음에 초조해하며 하나님 역사를 믿지 못하고 분주한 삶을

    살아갑니다.    분주한 삶은 일을 할 뿐이지 주님이 일을 하시는 것은 아님을 기억해야하며 분주한 삶은 하나님이

    계시지 않습니다.

    영적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가지치기가 필요하며 과감한 가지치기를 잘 할수록 영적 집중력은 배가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드라마, 인터넷, 불필요한 모임, 취미생활을 조정할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영적 하나님과 소통의 깊이를 가지고 하나님과 독대의 시간을 기도와 은혜의 통로로 누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3. 영적 삶에 깨여있기 위해 단순한 삶을 살자

    먹는 것, 마시는 것, 입는 것에 치중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이 세상의 것을 다 따라하고 즐기려는 것은

    하나님과의 소통에 걸림돌입니다.

    세상의 삶에 버릴 것은 버리고 하나님과의 독대의 의지가 필요하며 하나님과의 소통을 위해 단순한 삶을 살 필요가 있으며

    영적민감성을 가지고 깨어 기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깨어 기도하는 삶에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소통의 역사는 영적 생명력을 이룹니다.

    깨어기도해야 합니다. 깨어 기도해야 할 그 시간에 기도하지 못하니까 결국은 때가 됐다.

    45절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이 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느니라”

    깨어있지 못한 제자들은 결국 에수님을 부인하게 됩니다.

    깨여있는 삶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모든 약속의 축복을 누리는 성도여러분이 될 수 있도록 바랍니다.

 

사람과의 관계, 물질, 사탄의 시험에 넘어지지 않도록 항상 깨어 기도하는 부지런함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정확하게 진단하며 “왜 께어 기도해야 하는 가”를 다시금 짚어보며

한사람의 깨어 기도하는 자가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부흥시킵니다.

예수님의 기도의 정신과 바울의 기도 정신을 본받아 항상 깨어 기도하는 성도가 됩시다.

 

 

 

                                                                                   2013년 2월 첫 주  말씀 

 

 

 

출처 : 광주 참사랑교회
글쓴이 : 파란이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