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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불 시험을 당할 때에(벧전4:12-19)]

하나님아들 2016. 7. 16. 14:39

[불 시험을 당할 때에(벧전4:12-19)]

사도 베드로는 성도에게 불같은 시험과 고난이 올 때에 취해야할 행동에 대해 말했습니다,


1, --“이상히 여기지 말라”-- (12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사람들은 고난이 오면 내가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왜 이러한 고난을 당해야 하나 하고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도 베드로는 본문 말씀에서 고난이 오더라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했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성도에게 불같은 시험은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는 악한 마귀가 있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습니다, (벧전5:8)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 자들에게 불같은 시험이 많습니다,

성경에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 도다”-- 하였습니다, (시34:19)

의인 아벨이 가인에게 핍박받아 죽임을 당했고, (창4:1-8)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했던 욥이 (욥1:1) 불같은 시험을 받았습니다,

흠 없는 다니엘이 그랬고, 그 밖의 많은 신실한 선지자들이 한결같이 불 시험을 통과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당한 고난과 불시험은 이상한 것이 아니라 필연적인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아들 되신 예수님도 불시험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성육신하셔서 온갖 멸시와 천대 그리고 박해를 받으셨고 마지막에는 십자가에 죽임까지 당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들도 당연히 불 시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불시험을 이상히 여기지 않고 주님을 위해 당연한 것으로 생각한다면 언젠가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 하나님께서 (롬8;28) 불시험을 영광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2, --“즐거워하라”-- (13절)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 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위에 계심이라”--

사람이 고난 중에 기뻐하고 즐거워한다는 것은 무척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본문은 불 시험의 때에 즐거워하라 했습니다,

불시험은 성도에게 좋은 축복을 가져 오기 때문입니다,

첫째: 고난은 축복입니다, (14절)

성경에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라고 하였습니다, (시66:10) 은장이가 은을 풀무불에 넣는 것은 순수한 은만 남게 하여 아름다운 귀금속과 장식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토기장이가 진흙으로 만든 그릇을 불에 넣는 이유도 그릇을 단단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토록 불을 통과한 은과 그릇만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사와 기독사에 큰 복을 받고 위대하게 쓰임 받은 사람들도 모두 불같은 시험과 고난을 통과 했습니다,

그러므로 불시험은 축복이요 영광이 되므로 고난을 즐거워해야합니다,

둘째: 불시험의 때에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십니다, (14절)

성도가 하나님을 섬기다 고통을 받으면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의 학대로 고통중일 때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고, (출3장)  다니엘의 세친구가 바벨론 우상에 절하지 않고 믿음을 지키다 풀무불에 던져졌으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므로 구원 받았습니다, (단3장)

그리고 스데반이 돌로 맞아 죽어가는 순교 현장에 주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행7:55) 이토록 불시험과 고난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이 임재 합니다,

고로, 성도는 불시험 당할 때에 즐거워하고 부끄러워하지 말아야합니다, (16절)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롬8:18)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이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약1:12)


3, --“그 영혼을 미쁘신 창조주께 부탁하라”-- (19절)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에 그 영혼을 미쁘신 창조주께 의탁하라”--

사람들은 어려움을 당하면 눈에 보이는 사람을 의지하려 합니다, 그러나 본문은 창조주 하나님께 의탁하라 했습니다,

그래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고난을 해결 받을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습니다,

둘째: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탁한 사람을 실망 시키지 않으십니다,

초대교회에 큰 박해가 있게 되자 주님의 제자들은 천지와 만유를 지으신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기도했습니다, 그 결과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크게 임했고, 그들은 큰 승리의 영광을 체험했습니다,  ( 행4:24-)

다니엘이 믿음을 지킨 연고로 사자굴에 들어갔으나 하나님을 의지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셨고 보호해 주셨습니다, (단6:23)

셋째: 예수님도 천부께 의탁 하셨습니다, (눅23:46)

십자가에 계실 때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 하나이다”-- 하시고 운명 하셨습니다, (눅23:46)

천부께서는 자신을 의탁하신 예수님을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부활하게 하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들도 불같은 시험과 고난이 오면 철저히 하나님만 의지해야합니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 (시2:12)

출처 : 부르짖는 기도
글쓴이 : 하 사 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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