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내일을 위하여 *

하나님아들 2016. 6. 1. 17:22
 내일을 위하여 *

약4:13-17
이 시간엔 내일을 위하여 오늘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란 주제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 한국전쟁 취재로 미국에서 퓰리처상을 받은 기자가 압록강 변에서 겪은 이야기입니다. 영하 42도의 추운 날씨에 포탄을 맞은 군용 트럭 옆에서 해병대 용사들이 통조림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옷은 추위로 얼어붙었고 얼굴과 수염은 흙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잘 산다는 미국의 젊은이들이 어쩌다가 이 전쟁에 불려와 이런 참담한 모습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하며 기자는 괴로워하다가 병사들의 손을 붙잡고 물었습니다. “내가 만일 당신들이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해 줄 수 있는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당신들은
나에게 무엇을 바라겠는가?”
그들은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에게 내일을 주십시오.”라고 외쳤답니다. ‘내일을 달라!’ 이것이 추위와 굶주림, 죽음의 위협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외치는 유일한 소망이었습니다. 이들에게 줄 수 있는 복음은 오직 내일이라고 하는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 처했을지라도 내일이 있다는 희망이 있으면 현재의 그 어떤 고통과 괴로움 가운데에서도 살아야 할 이유와 가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런 중요한 내일을 위하여 오늘을 바로 살지 않는 다는 사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일을 위하여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하지 않는 어리석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어리석은 사람처럼 말입니다.
내일이 있으니 내일로 미루고 오늘을 허무하게 보내는 어리석음을 많은 사람은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의 어리석은 자는 내일을 위하는 것은 돈 버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내일을 위하여 오늘 무엇을 해야 할까요?

첫째,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가 내일을 위해서는 먼저 회개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들의 모습에 대해 회개해야만 내일이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실 때 제일 먼저 외치신 말씀 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였습니다. 아무리 천국이 우리 가까이에 있어도 우리가 회개하지 않으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재앙을 면하려면 회개를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욜 2:13 “너희는 옷을 찢지 말 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예수님은 요한을 통하여 성도들의 회개를 촉구하셨습니다.
계3:15-19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덥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덥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덥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죄가 가장 선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사 59:1∼12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리대로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잔해를 잉태하여 죄악을 생산하며 독사의 알을 품으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올 것이니라 그 짠 것으로는 옷을 이룰 수 없을 것이요 그 행위로는 자기를 가리울 수 없을 것이며 그 행위는 죄악의 행위라 그 손에는 강포한 행습 이 있으며 그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 사상은 죄악의 사상이라 황폐와 파멸이 그 길에 끼쳐졌으며 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의 행하는 곳에는 공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
이사야 선지자가 탄식한 것처럼 우리의 죄악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회개하는 일부터 해야 합니다.
▶ 우리보다 엄청난 죄를 저질렀던 다윗도 회개하니까 내일이 있었습니다.
회개하는 것이 좋은 내일을 위한 첩경입니다.
우리는 참된 회개로 가슴을 치고 마음을 찢는 운동을 일으켜야 합니다. 그래야 이 나라에
내일이 있고 모든 불신의 분쟁이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어떠한 제도로도 이 나
라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이 나라의 문제도 회개하는 일입니다. 한국전쟁 이후 지금까지 전쟁의 잿더미에서 일어나 생존하기 위한 몸부림을 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는 동안 쌓여온 부조리가 산더미처럼 쏟아져 내려옵니다.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생존하며 번영하기 위해서 우리는 먼저 우리의 잘못을 회개하고 청산해야 합니다. 그래야 내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좋은 내일이 있으려면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고는 좋은 내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를 새롭게 할 힘이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능력을 받지 않으면 그 어떠한 일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살려면 하나님을 찾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암 5: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시기를 너희 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 모압과 암몬 연합군의 침공을 받은 유다의 왕 여호사밧 : 여호사밧 왕은 백성들에게 금식을 선포하고 성전 뜰에 모여 기도했습니다. 그 때 하나님의 신이 임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내일 너희는 마주 내려가라”(대하 20:15∼16)
다음 날 일찍 여호사밧 왕은 일어나 백성 앞에 서서 “너희는 하나님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고 외쳤습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산 사람을 치게 하시므로 적군은 한 명도 피할 길이 없이 모두 전멸하고 말았습니다. 유다는 그들의 전리품을 거두는데 만 삼 일이 걸렸습니다. 모압과 암몬 연합군의 침공을 받은 유다의 여호사밧 왕은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나라를 지킬 수 없음을 알고 하나님을 찾았고, 그때 하나님의 능력으로 전쟁에 이기고 나라를 지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 30만 명이 독일 군대에게 밀려 마침내 프랑스의 조그만 어촌에 포위되었습니다. 영국은 30만 명의 군인이 전쟁에서 패하면 유럽이 무너지고 결국 영국조차 점령당할 위기에 처했음을 알았습니다. 이들은 절대 절명의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영국과 유럽은 독일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영국은 먼저 기도할 것을 선포했습
니다. 전 국민이 하루 종일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영국의 왕과 수상으로부터 전 국민
이 모두 온 종일 모든 일손을 놓고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었습니다. 공중에는 독일의 비행
기가 계속 폭격을 하고 땅에서는 기계화 부대가 밀려오고 바다에서는 연합군의 배가 모두
침몰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그들은 더욱 간절히 하나님을 찾아 부르짖었고 결국
하나님께서 그들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갑자기 거대한 폭풍우가 밀어닥쳤습니다. 거센 폭풍 앞에서 비행기가 뜰 수 없었고 파도가 거세어 배들도 철수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영국군이 포위되었던 그 지역에만 폭풍우
가 그치고 하늘에 별들이 반짝였습니다. 다른 전선에는 계속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는데
그 지역만 하늘에 별이 보이고 날이 개었습니다. 영국은 온 장비를 동원하여 30만 대군과
시민들을 그 지역에서 한 사람도 남김없이 철수시켰습니다. 영국은 그 지역에서 철수한 30만 대군을 재편성하여 몽고메리 원수의 지휘 하에 아프리카 전선으로 투입시켰습니다. 아프리카 전선으로 투입된 영국 군대는 전쟁에서 승리 하여 유럽을 회복하고 독일을 공격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끝낼 수 있었습니다.
영국은 위기에 처했을 때 전 국민이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하나님께 부르
짖었습니다. 그처럼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아야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 55:1∼7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비록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여 버림받아야 마땅할 처지에 놓여 있을 지라도 가슴을 치고 회개하며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찾고 찾으
면 만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능력으로 우리를 수
렁에서 건져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고 요새가 되시며 산성이
되시어 우리를 구원하는 손길이 되어 주십니다. 그리하여 좋은 내일이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고 여호와를 경외하면 재물과 영광과 생명을 받습니다. 이것이 변치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잠 22: 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는데 하늘이 비를 주지 않으면 우리가 아무리 노력하고 애써도 땅에서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이 땅이 가물면 우리는 일시에 모두 죽습니다.
하나님께서 은총과 사랑과 복을 우리에게 주시는 가운데 우리가 노력하고 애를 써야 풍성
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 인간이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야 내일이 밝습니다.

셋째, 충성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구해야 할 것은 충성입니다.
고전 4: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우리 인생은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것입니다. 우리 개인의 생명과 가정, 우리의 사업과 직장 그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맡은 처소에서 이 모든 것들에 충성을 해야 합니다.
▶ 미국의 유명한 카네기의 강철회사에서 후계자를 뽑은 이야기는 우리에게 매우 감동을 줍니다. 카네기 강철회사의 후계자는 찰스 스웹(Charles Swab)인데 그는 초등학교 밖에 못
나온 사람으로 이 회사의 잡역부로 취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취직하면서 그 마음속
에 이미 거대한 공장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매일 공장의 구석구석
을 정리하고 깨끗이 청소했습니다. 매일 정리하고 정돈했습니다. 한 동안 사람들은 그를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른 사람의 비난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꾸준히 공장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청소하며 ‘이 거대한 공장은 나의 것’이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했습니다. 그러한 그의 행동과 태도는 나중에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아 그는 잡역
부에서 정식 사원으로 발탁되었습니다. 정식 사원이 되고 난 후에도 그는 이전과 동일한
열심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모든 일에 충성을 다했습니다. 그의 행동은 곧 소문이 났고 이
에 감동한 카네기 사장은 그를 비서로 채용했습니다.
카네기 사장의 비서가 된 그는 사장 입의 혀와 같이 충성을 다했습니다. 그는 ‘나는 이 회사의 주인으로서 5리를 가라하면 10리를 가고, 속옷을 달라 하면 겉옷을 주는 심정으로 일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열심을 다하고 성실히 일했습니다. 이러한 그를 보고 카네기 사장은 얼마나 감동했던지 전 사원을 모아 놓고 당시 2000∼3000달러의 연봉을 받던 그에게 100만 달러의 보너스를 주었습니다. 카네기 사장은 찰스 스웹이 품고 있는 주인의식은 그 어떤 값으로도 계산할 수 없는 것이라고 칭찬하였습니다.
강철 왕 카네기가 연로하여 은퇴할 때가 되자 사원들은 이 거대한 회사에 과연 누가 후계자가 될 것인지에 대해 매우 궁금히 여겼습니다.
카네기 사장은 잡역부에서 자신의 비서로 된 찰스 스웹을 후계자로 지명했습니다. 그가 후계자로 지목되자 온 세계가 깜짝 놀랐습니다. 찰스 스웹 자신도 매우 당황하였습니다. 그러나 카네기 사장은 학력이 높은 사람이 회사를 잘 이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회사에 대한 사랑과 주인의식을 가진 사람만이 회사를 운영할 수 있음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찰스 스웹 이야말로 회사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충성스럽게 일하는 사람으로 그가 회사의 주인임을 발표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것은 착하고 충성된 마음입니다. 꾀를 내고 적당주의로 살아가려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축복해 주시지 않으십니다.
우리 사회는 권리만 주장하고 책임을 지려는 사람이 없습니다. 무엇이든 자기주장만 하려 할 뿐 그 일에 대한 책임은 아무도 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사회에는 법과 질서가 통하지 않습니다.
시 12:1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충실한 자가 인생 중에 없어지도소이다.”
경건한 자가 끊어지고 충실한 자가 인생 중에 없어지면 인생은 혼돈되고 공허하며 흑암의 노예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성경은 충성된 자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시101:6 내 눈이 이 땅의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거하게 하리니 완전한 길에 행하는 자가 나를 수종하리로다.
잠13:17 악한 사자는 재앙에 빠져도 충성된 사신은 양약이 되느니라.
잠28:20 충성된 자는 복이 많아도 속히 부하고자 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하리라
오늘 충성해야 좋은 내일이 있음을 잊지 마시고 충성하므로 내일이 밝은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넷째,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으로부터 사랑하고 살으라고 명령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을 사랑으로 살아야만 합니다.
요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고전13:8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고전13: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갈5: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 이루었나니
벧전4:8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요일3:14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갈5: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 우리는 먼저 마음을 다해 나라를 사랑해야 합니다.
지극히 작은 일에 대해 우리가 법과 질서를 지킬 때 그것이 나라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일에 우리 각자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주인의식을 가지고 행동할 때 그것이 바로 나라 사랑의 길이 되는 것입니다.
▶ 그 다음 우리는 자연을 사랑해야 합니다. 새와 짐승이 없어지고 오염된 하천에서 물고기
가 죽어가는 곳에서는 인간의 삶도 종착역에 도착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로마서 8장 22절에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연이 없는 인간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한강에 물고기가 뛰놀고 살지 않으면 서울 시민은 모두 살기가 어려워집니다. 우리가 자연을 사랑해야 내일이 있습니다.
▶ 또한 우리는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럴 때 내일이 있습니다. 이웃과의 끝없는 대결과 미움, 투쟁은 공멸을 초래합니다. 우리가 서로 분쟁하면 결국 자멸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폭탄 위에 올라 앉아 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사랑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남북 간의 정치적 대결 가운데 빈부의 대결, 계층 간의 반목과 노사의 대결 등 서로 적대시하며 대결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갈 등과 미움 속에서 국력은 날로 쇠퇴해지고 국민은 낙심하며 나라는 빈약해 집니다.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우리는 서로 사랑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을 가지고 우리는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함께 살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려고 최대한의 노력을 해야 합니다.
계2: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오늘 우리는 처음 사랑 처음 열심을 찾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책망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사랑으로 살아야 좋은 내일을 맞이하게 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내일을 위하여 우리는 먼저 지금까지의 잘 못을 다 회개하고 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을 찾으며 하나님 앞으로 나와야 합니다.
또한 우리 모두는 범사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권리만 주장할 것이 아니라 책임을 질 줄 알
아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러한 우리 삶이 내일을 밝게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럴 때 우리에게 희망찬 내일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오늘을 바르게 믿음으로 살므로 내일이 복되게 밝아지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출처 : 오동석목사
글쓴이 : 오동석목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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