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마귀를 대적하라

하나님아들 2016. 6. 1. 17:20
 마귀를 대적하라

베드로전서 5장 5~9절 말씀
현대 신자들의 신앙에 여러 문제들이 있지만 중요한 한 가지 문제는 마귀에 대하여 부정적이고, 둔감하고 무관심한 것입니다.
마귀를 알려 하지 않고, 대적하지 않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마귀는 우리의 대적입니다. 예수님은 마귀를 도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우리를 대적하는 모든 문제들의 배후에서 역사하고 있는 영체인 마귀를 밝히 알고 인간과 싸우지 말고 그 배후에 있는 세력인 마귀와 영적인 전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마귀에 대해서 말씀을 대언하겠습니다.

1. 마귀가 사용하는 도구를 알아야 합니다.
1) 마귀는 사람을 사용합니다.
▶ 마귀가 유다를 사용하여 예수를 팔았습니다.
마귀는 예수님을 죽이기 위하여 가룟 유다를 사용했습니다. 가룟 유다의 생각에 예수님을 팔 것을 지시했습니다.
요 13: 2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 마귀가 베드로에게 역사하기에 예수님이 사단아 물러가라 하심.
[마16: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이렇게 마귀는 사람을 배후에서 조종하여 마귀의 궤교를 펼쳐 나갑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을 대하던지 이 사람을 통해서 나를 파멸 시키려는 배후에 마귀가 역사하고 있지 않는가를 살펴야 합니다.

2) 마귀는 죄악을 사용합니다.
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죄는 바로 마귀의 탈입니다. 마귀는 죄를 탈로 덮어쓰고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를 그냥 죄로 보면 안 됩니다. 죄는 영적인 마귀의 나타난 형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를 죄로 아무리 취급해서 없애려고 해도 없어지지 않는 것은 집안에 거미줄을 아무리 치워버려도 거미를 잡지 않는 이상은 거미는 자꾸 거미줄을 치는 것입니다.
죄를 아무리 우리가 정하게 하려고 해도 마귀가 있는 이상은 언제나 죄를 짓는 것입니다.
▶ 가인이 아벨을 죽인 사건도 마귀가 한 것임 :
우리가 보기에 ‘형 가인이 동생 아벨을 쳐 죽였구나!’ 그렇게 생각하지만 성경에는 그 배후의 세력에 관해서 분명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일3:10-12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우리가 서로 사랑할찌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가인 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가인이 아우를 죽인 것은 마귀에게 속해서 마귀의 사주를 받아서 그 동생 아우를 죽였습니다. 그러므로 가인이 아벨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분노해서 죽인 것은 그 배후의 세력이 바로 마귀의 충동에 있었다는 것을 성경은 우리에게 밝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불의의 배후에는 마귀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불의와 부정과 부패의 배후에는 언제나 마귀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 얼마 전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한 연쇄살인범 유영철 사건 배후 :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죄악은 그 배후에 원수마귀가 있다는 것을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됩니다. 마귀가 있는 이상은 세상엔 항상 이런 죄악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죄악의 관영보다 그 배후의 마귀의 역사를 문제 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죄악의 관영을 보고 세상 탓을 하기 전에 마귀를 제어하지 못한 성도들의 무책임을 탓해야 합니다.

3) 마귀는 사건을 사용합니다.
▶ 욥에게 일어났던 사건들이 모두 사단이 뒤에서 했던 사건들이었습니다.
1) 스바 사람들이 갑자기 습격하여 소 나귀를 빼앗아 가고 종을 죽인 사건
2)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양과 종을 사른 사건
3) 갈대아인들이 세 떼를 지어 갑자기 알려들어 약대를 빼아고 종을 죽인 사건
4) 맏형의 집에서 먹고 마실 때 대풍이 일어나 집이 무너져 몰사한 사건.
이 모두가 마귀 사단이 뒤에서 조종한 사건이었던 것입니다.
[욥1:9]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욥1:12]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5) 욥이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악창이 서 고통당하게 한 사건.
[욥2:6]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욥2:7]사단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악창이 나게 한지라
6) 에수님이 고친 병자들 중에 귀신들려 병을 앓은 자가 많았음 :
[마9:32-33]저희가 나갈 때에 귀신들려 벙어리 된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귀신이 쫓겨나고 벙어리가 말하거늘 무리가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때가 없다 하되
[마17:18] 간질 병든 아이에게 :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나으니라.
이렇게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 배후에는 마귀가 역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영적으로 꿰뚫어 봐야 합니다. 이런 사건들은 통해서 마귀가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한다는 것을 알고 대처해야 합니다.

4) 마귀는 생각을 사용합니다.
▶ 다윗의 생각 속에 역사한 사단 :
[대상21:1]사단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
▶ 가룟 유다의 생각에 예수님을 팔 것을 지시한 마귀 :
요 13: 2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마귀가 유다의 생각 속에 악한 생각을 집어넣었습니다. 예수님을 팔아라. 예수님을 팔아라. 우리가 생각관리를 잘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생각관리를 잘못하면 마귀의 생각을 받아서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에 가담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생각관리를 잘하는 우리들이 되기 위해서는, 항상 말씀을 생각하고 읽고 묵상하고 말씀 속에서 서야지, 탐욕이 들어오면 그 탐욕을 통해서 모든 마귀의 생각이 들어와서 흉악한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 심리학자 데이빗 A. 심핸슨은 사단이 인간을 유혹할 때 쓰는 방법이 지극히 심리학적이라고 말했었습니다.
먼저 마귀는 우리 마음속에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사고를 집어넣는다고 했습니다. “나는 무능하다. 나는 아무 쓸모가 없다.” 이렇게 자존심을 짓밟아 버립니다. 그러므로 자기는 형편없는 쓰레기라고 생각하도록 마귀는 자꾸 그렇게 생각을 넣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내게는 미래가 없다. 꿈도 없다.”하며 미래에 대하여 부정적인 생각을 만듭니다. 나는 장차 아무것도 못한다. 나에게 아무 좋은 일도 생겨나지 아니할 것이다. 나는 절망적인 존재라고 생각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마귀는 와서 너는 하나님 앞에 죄인이다. 내 죄가 얼마나 많으냐? 너는 하나님께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 버림받은 놈이다.
그렇게 말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부정적이고 절망적이고 비관적이고 파괴적입니까?

▶ 초대교회 때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마음 속에 역사한 사단 :
“아나니아야 어떻게 사탄이 네 마음속에 가득하여 거짓말을 하느냐?”
이렇게 마귀는 사람들의 생각을 통해 신앙을 무너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참 놀라운 것은 우리는 우리 생각이라고 생각하는데 놀랍게도 우리는 마귀의 생각을 쉽게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정말 하나님 말씀을 공부하고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고 말씀을 따라 생각하지 아니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탄이 들어와서 우리를 시기, 분노, 질투, 교만, 오만, 절망 두려움, 자기포기 이런 것으로 넘어뜨린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을 언제나 우리가 감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흉악한 모습으로 나타나거나 협박 공갈로 나타나지 않고, 아주 교활하게 우리 속에 생각을 통해서 나타난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생각의 배후가 어디에서 오는지를 늘 깊이 생각하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와 말씀을 떠나면 언제 마귀가 들어와서 마귀의 궤계로 우리 마음을 사로잡을지 우리 모르는 것입니다.

5) 마귀는 유혹을 사용합니다.
▶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킨 마귀의 도구는 유혹이었습니다.
창 3: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창 3: 4- 5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마귀가 아주 부드럽고 상냥하게 와서 궤계로 간교하게 유혹해서 스스로 손을 내밀어 선악과를 따먹게 만든 것입니다.
▶ 예수님에게도 마귀 유혹이 있었습니다.
[마4:1]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마4:3 주리신지라 시험하는 자가 가로되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하라...
[마4:5]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마4:8]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렇게 달콤한 유혹을 했습니다. 유혹의 뒤에는 마귀가 잇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마4:10]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고 물리쳤습니다.
[마4:11]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이 유혹을 물리쳐야 인생을 승리할 수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2. 마귀를 대적하라
우리가 마귀의 정체를 분명히 알았으면 이제는 이 마귀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대적해야하는 것입니다.
이 마귀를 내버려 두면 안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안 떠나가는 것입니다. 빌면 안 됩니다. 타협하면 안 됩니다.
오늘 본문에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대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대적해야 할까요?

1)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적하라
성경에는 말하기를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막16:17]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약 4: 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 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마귀가 우리 근처에 올 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적해야 됩니다. 마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두려워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두려워해서 떱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마귀의 모든 무장을 해제하고 예수님은 우리 예수 믿는 사람에게 그 이름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과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리권 행사를 할 수 있는 권리를 받았습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라고 대리권 행사를 할 권한을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당당하게 예수 이름으로 원수마귀를 대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너희 원수귀신아 물러가라!
원수마귀는 떠나가라! 끊임없이 마귀를 쫓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예수 믿는 사람의 신앙이 언제나 미지근해지고 타락하는 이유는 마귀와 타협하고 마귀를 내어 쫓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가 무관심하고 있는 새,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무시무시하게 마귀가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근신하여 대적하는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 막9:38 따르지 않는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더이다 했습니다.
눅10:17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했습니다.
▶ 행16:18 바을 사도가 점하는 귀신을 예수 이름으로 쫓아냈습니다.
▶ 찬송 : 우리 원수 마귀 쫓겨 가기는 에수 이름 듣고 겁이 남이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마귀를 대적하고 진멸하는 무기임을 잊지 말고 무기를 잘 사용하십시오.

2)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대적하라
또한 보혈과 말씀으로 마귀를 대적해야 됩니다.
계 12: 10-11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 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는 마귀가 제일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올 때 어린양을 잡아 문설주에 발라 놓을 때는 죽음의 사자가 그 집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우리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으면 마귀가 그 피를 보고 도망을 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고 예수님의 보혈로 명하노니 원수귀신아 물러가라고 할 때 원수마귀는 떨고 물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찬송 202:1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시험을 이기는 승리되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주의 보혈 능력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3) 하나님의 말씀의 검으로 대적하라
예수님은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내셨습니다.
[마8:16]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
예수님의 무기는 말씀이었습니다. 말씀은 성령의 검입니다.
엡6:12-17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말씀은 굉장한 능력이 있습니다.
▶ 생각과 환경과 사건을 통해 들어오는 마귀 사단의 의심과 두려움과 고통들을 말씀으로 대처하여 확신과 담대함과 평안함을 가지면 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보혈과 말씀에 의지해서 마귀를 물리치고 기도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4) 기도로 대적하라
막 9: 28-29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 내지 못하였나이까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마 21: 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우리가 기도하면 어떠한 강한 마귀도 쫓겨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기도로 쫓겨 나가지 아니하면 금식기도하면 마귀는 한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치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
우리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모두다 예수님께로부터 마귀를 제어 할 권세를 받은 사람들 입니다.
우리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고통스러운 인간사 뒤에는 그것을 조정하는 마귀가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만 해도 벌써 이긴 것입니다.
‘사람이나 환경이 나빠서 그런 것이 아니라 배후에 이것을 조정 하는 마귀가 있다’는 원인을 알았으니 이제부턴 대적하는 처방을 하면 됩니다.
사람이 아니고 마귀가 하는 일이면, 인간의 힘이 아닌 예수의 이름과 기도와 말씀과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대적하여 물리치면 마귀는 떠나가고, 사탄이 떠나간 곳에는 하나님의 의와 평강과 희락만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이 놀라운 능력과 은혜가 여러분에게 충만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출처 : 오동석목사
글쓴이 : 오동석목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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