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의 기적을 체험하라
기억하라, 불신앙응 추수를 망친다.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인하여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치 아니하시니라”(마 13:58)
단계별 실천
1. 먼저 씨를 뿌려야 한다.
- 씨를 뿌리지 않고 거둘 수 없다.
- 곧 바로 실천하라. 내일로 미루지 말라.
오늘 당장 주님께 얼마를 드릴지 작정하라. 복음 전파 사역에 심을 분량에 따라 구체적인 액수를 정하도록 한다.
지금 당신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이해한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씨 뿌리기에 적당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다. 바로 오늘이 하나님께 얼마를 드리기로 작정하는 날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 앞에 분명하게 헌신하고 추수의 법칙에 따르기로 서약하라.
2. 씨는 쓸모없게 해야 한다.
당신이 씨를 죽게 하지 않고서 추수를 기대할 수 없다 당신이 뿌린 씨앗, 즉 돈은 당신에게 쓸모없게 되어야 한다. 떠떤 부대조건이나 단서도 있을 수 없다.
3. 거두고 싶은 열매의 씨앗을 뿌려야 한다.
콩 심은 사람은 콩을 거둔다. 팥을 심은 사람은 팥을 거둔다. 친절의 씨앗을 뿌렸다면 친절의 추수를 할 것이요, 돈을 뿌린 사람은 돈의 추수를 할 것이다.
4. 씨를 뿌릴 때 추수량을 정해야 한다.
1) 있는 것을 드린다.
2) 농부는 넘치게 심는다.
3) 좀 과할 정도로 심는다.
4) 얼마를 심을까 여쭤보라!
이 법칙은 그래도 따르기가 가장 난감한 것일 수도 있다. 씨를 얼마나 뿌릴지 결정하기란 힘든 일이다.
“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을 받지 아니하시리라”(고후 8:12)
5. 좋은 땅에 심어야 한다.
1) 교회
2) 선교사, 선교단체
3) 구제(고아, 과부)
4) 조사해 보라! 직접 만나 보라!
좋은 땅이 되는 사역은 참 많지만, 추수의 법칙에 따라 처음으로 씨를 심는 사람에게는 우선 교회 앞에 바치고, 개인 차원에서 드리기를 원하는 사람은 국내 전도와 국외 선교사역에 심을 것을 권한다. 복음 전파는 주님께서 주신 지상명령이기 때문이다. 회계 감사가 확실하여 그 운영의 투명성이 보장되고 선교회 대표자가 독단적인 경영을 하지 않는 곳을 골라 후원하라.
6. 추수할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한다.
예 : 추수의 때가 이르기까지 참고 기다리겠습니다. 안절부절 못하여 불신앙에 이름으로써 추수를 허탕으로 돌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내 입의 말과 마음의 생각을 지키겠습니다.
7. 제대로 거두기 위해서는 밭을 잘 돌봐야 한다.
예 : 거룩한 생활을 하면서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겠습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좋은 것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8. 바라는 추수량에 맞춰 씨를 뿌려야지 작년 추수량에 맞춰 씨를 뿌려서는 안 된다.
당신의 작정한 금액에 마음의 평화를 느낄 수 없다면 지금 그 액수를 정정하라. 이 말은 작정액을 늘리라는 압력으로 오해하지 말기 바란다. 다만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마음을 정하면 된다.
9. 추수 때는 항상 가장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추수하기 위한 과정에 대한 생각해 보라.
예 : 추수를 할 때 들어가는 비용이 있다. 그 비용을 드리자.
10. 추수량의 일부는 다시 씨를 뿌리기 위한 것이다.
예 : 나는 거둔 추수의 일부를 다시 심겠습니다.
11. 추수량의 일부는 보관하기 위한 것이다.
예 : 내가 거둔 추수의 유익을 누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 죄책감을 갖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내게 필요하고 내가 원하는 것들을 구입하는 즐거움을 기꺼이 누리겠습니다.
12. 추수는 기적이다.
추수를 하는데 성공한 사람은 이 증식의 기적을 하나님이 이루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씨앗을 두고 규칙적으로 기도해야 한다. 불신앙의 마음을 멀리해야 한다. 풍성한 결실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을 굳게 믿어야 한다.
정재률 목사
(대구 강변교회 목사, 본센터 전인치유사역자 일명 백배 목사님으로 초청해서 가는 교회마다 헌금의 기적을 누리고 있다. 016-511-0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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