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31일 토요일 말씀 묵상♣-hwp.pdf
2013년 8월31일 토요일 말씀 묵상♣
성경:마태복음2:1-6(신2P)
제목:왕으로 오신 예수님
1.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1)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점성가들이/
2.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3.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4.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냐 물으니/
5.이르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6.ㄱ)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2)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미 5:2헬, 두령 중에
할렐루야! 8월 마지막 날입니다., 8월 한달 참으로 무더웠고 힘들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지켜 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8월 한달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시고 회개할 것을 회개하시고 새로운 달 9월을 시작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제목}***“왕으로 오신 예수님”
여러분!예수님이 어떻게 탄생 하시게 되었습니까!
1. 예수님의 탄생은 성령으로 잉태되셨습니다.
2. 그 이름이 임마누엘 되신 분이십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하나님의 아들로 나셨습니다.
4.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은혜입니다.
여러분!은혜 생활하시는 분들은 더욱 은혜가 넘치시고! 육신적이신 분들은 신령적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예수님은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분이십니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시는 존귀하신 분들은 그리스도의 탄생을 바로 알아 주님께 유익한 자들이 되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왕으로 오신 예수님!”(마태복음2:1-6)
오늘 성경 말씀은 예수님이 태어날 당시 로마 제국 치하의 폭군 헤롯왕 통치시대의 사건입니다.
땅위에서는 왕이 최고의 통치자 같으나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모든 왕들을 세우기도 하시고, 폐하기도 하시는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롬13:1).
어느 시대의 통치자를 막론하고 하나님이 자기를 왕이 되게 하심은 하나님의 정의와 사랑을 대행하는 자로 세우심을 입은 것을 깨닫고 겸손히 하나님의 뜻을 따라 백성들을 다스려야만 합니다.
물론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정의와 사랑을 갖춘 완벽한 왕은 없었으며,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백성들이 고통 받지 않던 시절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세상의 왕들을 능가하는 만왕의 왕을 보시겠다고 여러 선지자들을 통해 성경에 예언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바로 그 예언대로 고통당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세상에 보내심을 받아 세상에 오신 만왕의 왕이십니다. 만일 그렇게 오신 만왕의 왕을 모신다면 세상에 그 무엇보다 가장 큰 영광이요 축복일 것입니다.
누가 과연 그와 같은 축복을 받았으며, 누가 받지 못했는지를 오늘 성경을 통해서 살펴봄으로 재림을 약속하신 주님을 우리가 어떤 자세로 대망해야 할 것인가 하는 교훈을 깨닫는 복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1. 기회가 많았던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이스라엘 민족이 정치, 경제, 사회, 종교가 혼탁하면 할수록 사람들은 더욱 구세주되신 메시아의 오심을 간절히 사모하고 기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가운데 어떤 사람은 다른 이에 비해 메시아를 영접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은 반면 어떤 사람은 여건이나 환경이 다른 사람보다 불리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 먼저 기회가 많았던 사람들을 살펴보겠습니다.
1). 정치 지도자와 종교 지도자들.
그 들이 바로 아기 예수가 탄생하시는 정보를 가장 많이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정치지도자들과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메시아는 이단자처럼 자칭 메시아가 아니라 구약 성경에 예언된 조건을 다 갖춘 분이어야 합니다.
오늘 성경 말씀을 보면 헤롯왕이 그 예언을 제사장과 서기관을 통해서 제일 먼저 알았던 사람으로 아기 예수를 제일 먼저 영접할 수 있는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4-5).
그러나 헤롯왕이나 대제사사장이나 서기관들은 몰라서가 아니라 잘 알았으나, 자기들에게 찾아온 유리한 기회를 발로 걷어차 버리고 말았습니다.
헤롯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기에 그렇게 좋은 기회를 스스로 차버린 것일까요?
그는 25세에 갈릴리 총독을 거쳐 로마 황제의 도움으로 유대인을 통치하는 왕이 되었습니다. 로마 제국에 아부하기 위해 백성들에게 과중한 세금을 징수하고 극장, 원형 경기장, 우상의 제단, 성전 등 각종 건축 사업을 벌려 부역을 강요함으로 백성들의 원성을 샀습니다.
열 명의 아내를 두고 자신의 왕권을 공고히 하기 위해 두 아들 알렉산더와 아리스토불루스를 죽였을 정도로 악한 자였습니다. 그러므로 만왕의 왕이 자기 땅에 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만왕의 왕이 태어나신 다는 소식은 그를 긴장하게 만들었고 자기의 정적으로 알고 죽이려는 마음을 갖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후일에 죄 없는 두 살 미만의 사내아이들을 대량 학살하는 무자비한 일을 자행한 것도 그 때문입니다.
그와 같은 헤롯왕을 깨우치고 책망해야 하는 종교지도자들이 자기들의 기
득권 수호를 위해 오히려 아부를 하고 정치세력을 옹호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그와 같은 당시 종교 지도자들을 가리켜 예수님은 회칠한 무덤이라고 책망하신 까닭도 바로 탐욕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를 믿는 오늘 우리는 어떻습니까? 어려서부터 예수를 믿고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많이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의 마음에는 헤롯왕과 같은 시기와 종교지도자들과 같은 탐욕스러운 마음이 없는지요?
그런 마음이 없는 사람은 아마도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누구나 다 손해 보지 않으려고 하고, 욕심 부리지 않고 남을 앞질러 갈 수 없는 세상에서 우리는 주님을 어떤 마음으로 영접해야 할까요?
2). 나사렛과 베들레헴 사람들.
만왕의 왕으로 세상에 오신 아기 예수를 제일 먼저 영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던 또 다른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들이 바로 베들레헴과 나사렛에 동네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세상에 오시는 만왕의 왕이신 메시아가 어디에서, 누구에게 태어난다는 것을 구약 성경에 이미 예언하여 놓았기 때문에 세례 요한의 부모나 요셉과 마리아가 아기 예수의 오심을 믿고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만일 나사렛이나 베들레헴 사람들이 조금만 관심을 두었어도 아기 예수를 제일 먼저 영접하는 영광의 축복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철저한 이기주의로 마음이 철대 문보다 더 굳게 닫혀 있었기 때문에 아기 예수가 자기 동네에 태어나시고 자라셨는데도 영접하지 못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당시 로마 황제 아우구스투스 왕이 제국 온 백성의 인구조사를 위한 호적령을 내렸기 때문에 유다 자손인 마리아도 만삭된 몸이지만 유다 다윗의 고향인 베들레헴으로 내려갔습니다.
베들레헴에 사는 사람이라면 그와 같은 마리아를 누가 보아도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것을 금방 알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한 사람도 마리아에게 편히 해산 할 집이나 여관을 제공해 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짐승이 자는 마구간을 빌려 해산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그것은 당시 사회가 이웃에게 얼마나 무관심하고 몰인정한 사회였는가를 잘 반영해주는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사회는 어떻습니까? 물론 간간히 숨은 봉사자들의 선행이 뉴스를 통해 전해지고 있지만 갈수록 이기주의 개인주의가 팽배하여 이웃의 고통에 대해서 무관심한 세상이 아닙니까?
역시 오늘 우리도 베들레헴 동네 사람들처럼 이웃의 고통에 대해서 무관
심한 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까?
사람을 돕는 것이 곧 예수님을 돕는 것이고 사람을 영접하는 것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마25:40).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경건은 단순히 예배만 잘 드리고 기도만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실천하는 삶이 뒷받침 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러한 사람이만왕의 왕이신 주님을 모시고 사는 경건한 믿음의 사람입니다.
2. 기회를 놓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만왕의 왕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세상에 오셨던 첫 성탄날에 정작 아기 예수를 영접한 사람들은 누구보다 조건이나 환경이 불리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들이 동방박사들과 베들레헴 들판의 목자들입니다.
1). 동방의 박사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 아기 예수를 영접하기 위해 밤하늘에 별을 보고 찾아온 동방박사들과 성경책을 곁에 두고 사는 예루살렘의 헤롯과 대제사장과 서기관들 중에 누가 더 유리하다고 생각됩니까?
물론 동방박사들이 불리할 것입니다. 그러나 실상 아기 예수를 영접한 사람들은 헤롯왕이나 대제사장이나 서기관들이 아니었습니다.
동방박사들은 성전이나 성경이 없는 나라에서 단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예고하는 밤하늘의 별만 의지하여 예루살렘까지 오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인내심과 지구력을 가지고 마침내 예루살렘에 당도하여 헤롯왕에게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메시아가 어디서 태어나셨는지를 물었습니다.
동방박사들이 그렇게 머나 먼 곳에서부터 아기 예수를 찾아 나선 궁극적인 목적은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하나 만왕의 왕을 경배하는 것을 최고의 영광으로 알고 그를 위해서였습니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수호하기 위해 아기 예수의 탄생을 훼방하는 헤롯왕이나 대제사장과는 너무나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2)
하나님은 그와 같은 동방박사들에게 다시 별을 통해 아기 예수가 탄생하신 베들레헴으로 인도하여 마침내 아기 예수를 영접하는 복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고생을 하면서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를 찾은 까닭은 아기 예수에게 무슨 은혜를 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귀한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려 마구간에 태어나신 아기 예수가 만왕의 왕이심을 증거한 것입니다.
2). 목자들
화려한 성전에서 수천 년, 수백 년 동안 성경에 예언한 메시아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많았으나 정작 아기 예수가 탄생하신 첫 성탄절에는 그 많은 사람들이 어리석은 다섯 처녀처럼 깊은 잠에 빠져 아무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영접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아기 예수의 오심으로 인류가 죄와 사망에서 구원함을 받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평화가 임하는 첫 성탄의 소식을 그 밤에 졸지 않고 깨어 자기 양떼를 지키는 베들레헴 들판의 목자들에게 전해졌습니다.
당시 목자들은 헤롯왕이나 대제사장이나 서기관들에게 비하면 소외를 당하는 천민 계층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영광스러운 첫 성탄의 소식이 그 목자들에게 제일 먼저 전파되었을까요?
베들레헴이 바로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다윗에게 예언하신 메시아가 탄생하시기로 작정된 곳이요, 다윗의 고향이요, 다윗도 어려서 그 목자들처럼 밤중에 깨어서 양을 치던 목자였었으며, 탄생하신 아기 예수도 장차 이스라엘의 목자로 오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천사들이 홀연히 나타나서 목자들에게 전해준 소식은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별로 매력이 없는 소식이었습니다.
정말 목자들을 위해 구주가 태어나셨다면 목자들이 원하는 것을 채워주셔야만 목자들을 위하여 오신 구주일 것입니다. 비천한 목자들을 위해서라면 그들이 지금 당장 필요로 하는 것은 먹고 마시고 입고 자고하는 일에 남부럽지 않을 만큼의 경제적인 지원일 것입니다.
그러나 목자들을 위해 태어나신 구주는 오히려 목자들의 도움이 필요할 만큼 가축을 키우는 마구간의 구유위에 태어나신 분이라면 어떻게 그분이 정치적으로 로마의 압제와 경제적으로 절대빈곤과 사회적으로 복지 문제를 책임질 수 있는 구주가 되실 분이라는 믿음이 생기겠습니까?
천사들이 목자들에게 아기 예수의 탄생이 “하나님께 영광이요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고 하는 뜻 깊은 메시지만을 들었을 뿐입니다. 그것이 목자들에게 현실적으로 무슨 이익이 될까요?
그 소식이 얼마나 중요하기에 그 밤중에 양떼를 버려두고 어디인지도 모르는 아기 예수를 찾아 달려갔다는 것은 그들이 어떤 가치관과 믿음을 가지고 사는 목자들인가를 짐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같은 결단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고향 친척 아비집을 떠났던 결단, 갈릴리 어부인 제자들이 예수님으로부터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는 부르심을 듣고 망설이지 않고 주님을 따른 결단과 크게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그 같은 목자들의 기대와 결단과 수고는 헛되지 않았으며 마내 구유에 뉘인 아기 예수를 만나 동방박사와 같은 황금과 유향과 몰약 중에 단 한 가지도 드리지 못하고 다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만 하고 양떼들이 있는 곳으로 되돌아왔을 뿐입니다.
그러나 그 같은 목자들은 가고 오는 역사 속에서 어느 나라 어느 시대 성탄절을 막론하고 아기 예수와 더불어 세계 만민의 찬사를 받는 영광스런 목자들이 된 것입니다.
***{결 론}***
여러분!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친 사람들과 기회를 놓치지 않은 사람들을 살펴보았습니다.
1. 기회가 많았던 사람들입니다.
1). 정치 지도자와 종교 지도자들.
2). 나사렛과 베들레헴 사람들.
2. 기회를 놓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1). 동방의 박사들.
2). 목자들
여러분! 첫 번 성탄에 아기 예수를 영접하지 못한 사람과 영접한 사람의 이야기는 오늘 우리들에게 어떻게 만왕의 왕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고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교훈해 주고 있습니다.
1). 아기 예수가 만왕의 왕이시라고 하면서 왜 하필이면 로마 제국이 아닌 팔레스틴의 베들레헴 마굿간에서 탄생하셨을까요? 좀더 고급스러운데서 태어나시면 더 좋았을 터인데 라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물론 얼마든지 로마제국의 황제처럼 대제국에서 태어나실 수 있지만 일찍이 미가 선지자를 통해 예언한 말씀대로 다윗의 고향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심으로 예언대로 세상에 오신 구세주이심을 더욱 확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단자들처럼 자칭 메시아라고 해도 반증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미5:2).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 인간이 되어 오신 것만도 감사한데 구유위에 탄생하신 것은 질병과 가난으로 고통당하는 우리를 부요하게 하시기 위해 낮아지신 것입니다(고후8:9).
아기 예수의 탄생을 영접한 사람과 영접하지 못한 사람을 통해서 오늘 우리가 얻어야 할 교훈은 무엇입니까?
2). 인류의 구세주이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영접할 수 있는 기회가 누구보다 유리했던 정치 지도자나 종교 지도자들은 이기심과 무관심으로 오히려 아기 예수를 대적하는 원수들이 되고 만 것은 탐욕과 무관심이 가득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자기를 버리는 좀더 간절한 기도를 요청하게 합니다.
우리에게 좋은 기회가 오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고 동방박사들처럼 기회를 놓치지 말고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별이 아니라 십자가에 예수를 바라보며 우리의 가는 길에 등불인 성경 말씀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오늘의 동방박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가 아기 예수의 성탄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그 예수님은 다시 세상에 오실 것도 믿어야 할 것입니다.
누가 재림의 주님을 모실 준비를 하는 믿음의 사람일까요?
비록 나의 직업과 신분이 베들레헴 들판의 목자들과 같이 별 볼일 없는 사람일지라도 주어진 일에 기쁨과 성실로 최선을 다하며 영적을 깨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사람에게 평화를 주는 삶을 목표로 하고 주님을 경배하는 예배와 주님을 증거하는 전도의 삶을 위해 평생 살아가는 복된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22:20)
묵상:마태복음2:1-6절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묵상하시고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다리며 아직도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시기를 소원합니다.
“베들레헴”(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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