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30일 금요일 말씀 묵상♣
성경:마태복음1:18-25(신1P)
제목:예수님의 탄생
18.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ㄱ)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사 7:14
24.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25.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할렐루야! 오늘도 말씀을 묵상하시는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친히 들으시기를 소원합니다.
***{제목}***“예수님의 탄생”
여러분!어제 본문이 기록되어 있는 마태복음 1장 1절에서 17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족보)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1. 마태복음은 유대인을 위해 기록된 책.
2. 마태복음에 있는 예수님의 족보.
3. 모든 성경은 유익합니다.
4.예수님의 생명의 족보에 들어가는 사람.
족보는 지루한 것입니다. 누군지도 알 수 없는 과거 조상 들의 이름으로 가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족보도 지루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 하나님께서 열어 주신 “생명의 길”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약속대로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 분이 주시는 구원과 복을 다 받고 누려야 합니다.
우리 성도는 은혜는 반드시 승리(죄인도, 이방인도 모두 구원을 받는다.)한다는 성경의 진리를 믿어야 합니다.
오늘 왕과 그의 나라가 선포된 복음서를 읽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듯 다시 오실 주님도 영접함으로서 하나님이 주시는 크신 축복을 다 받고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의 탄생”(마태복음1:18-25)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 두 사람은 요셉과 마리아입니다. 그들은 서로 정혼한 사이였습니다. 당시에 유대의 결혼 풍습을 보면 세 가지로 분류할수 있습니다.
첫째 단계는 약혼의 단계입니다.
약혼 하는 것은 본인들이 어릴 때에 본인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양가의 부모나 직업적인 중매인의 합의에 의해서 성립이 됩니다.
다음에 정혼하는 단계입니다.
당사자들이 어느 정도 성숙하였을 때에 그들의 동의에 의해서 앞서 한 약혼을 재가하는 것입니다. 만약 당사자들이 이 약혼을 더 이상 진행시키기를 원하지 아니하면 파약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정혼이 되면 법적인 효력이 성립됩니다.
정혼하는 기간은 대략 1년으로 잡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그들이 남편과 아내의 권리를 가지지 못하며 잠자리도 같이 할수 없습니다. 다만 이 기간 동안에 총각 처녀가 결혼식을 위한 최종적인 준비를 하는데 시간을 보냅니다. 이 정혼한 때에 약혼자가 사망하게 되면 그를 과부 처녀라고 부릅니다.
마지막 단계가 결혼입니다.
정혼 기간 1년이 끝나고 결혼 예식을 올리게 되면 첫날밤을 치르게 되고 완전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요셉과 마리아는 정혼의 기간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 정혼한 처녀가 뜻밖에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이 이쯤되자 본인은 말할 것도 없고 신랑 될 요셉은 심한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잠자리도 같이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마리아가 임신을 하게 되었단 말인가? 너무나 충격이 되어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정혼한 처녀가 임신을 하였을 경우에 율법은 이런 사람을 돌로 쳐 죽이라고 엄하게 규정 짓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자세히 보니 이들 두사람은 사랑에 빠져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 증거는 19절에 보니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하시는 말씀입니다.
지금 요셉은 마리아가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서 부정한 일을 했다고 전제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혼을 조용히 파기함으로 마리아를 살릴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때에 하나님의 천사가 그의 꿈속에 나타나서 가르쳐 주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 오기를 무서워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것이라”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마리아의 임신은 부정한 관계로 된 것이 아니라 거룩한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탄생 하시게 되었습니까! 이 한절에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1. 예수님의 탄생은 성령으로 잉태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잉태되신 것은 우리 기독교의 신앙 고백의 헥심이요 우리의 신앙 고백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처녀 탄생 보다도 오히려 성령의 역사를 강조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는 이미 태초에부터 시작하셨습니다.성령의 역사는 생명의 역사입니다.
창1:1-2절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께서 이 우주에 생명을 공급하실 그 자리에 이미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Living Soul)이 된지라”(창2:7)하셨습니다.
사람에게, 사람되게 하는 일에 성령님이 역사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 성도가 주님의 부활에 동참하는 생명의 부활에 동참하는 일도 그의 영으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 안에 거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 성령은 양자의 영이라고도 하는데 그래서 성령을 모신 사람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이요, 예수님을 자기의 구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성령으로 잉태하신 분이십니다.
2. 그 이름이 임마누엘 되신 분이십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21)
예수님의 이름은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메시야, 그리스도, 만왕의 왕, 대제사장, 선지자, 여호와의 종” 많이 있습니다.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것을 해석하면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는 뜻입니다.
이 말씀 속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사역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왜 이땅에 탄생하습니까?
하나님의 나라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탄생하셨고그래서 구원의 길을 만드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또 다른 중요한 이유를 여기서 알수 있습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라는 뜻인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함”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예언은 이미 예수님이 탄생하시기 전 700년전에 이사야를 통해서 예언된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이 아하스 왕 때에 나라가 풍전 등화에 놓여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두려워하지 말며 낙심하지 말라.....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한 징조를 구하되 깊은데서든지 높은데서든지 구하라”(사7:4-11)하실 때 하나님께서 주신 징조가 사 7:14입니다.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사7:14)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괴로워 하는 이스라엘에게 주신 징표가 처녀가 아들을 낳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는 징표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서 33년 동안 임마누엘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시고, 마음 상한 자를 고치시며, 포로된 자를 자유하게 하시며, 갇힌 자를 놓아 주시고, 슬픈자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이 땅에서 33년 동안 임마누엘 하셨습니다.
그리고 세상 떠날 때에도 말씀하시기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셨습니다.(마28:20)
어떻게 세상 끝날까지 임마누엘 하십니까! 성령으로 함께 하십니다.
보혜사 성령은 아버지의 영이십니다.(요15:26) 그리고 아들 예수의 영이십니다(요15:7).
약속하신 보혜사 성령은 그의 제자들에게 오순절 때에 그의 제자들에게 임하셨고,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자의 마음 속에 거처를 정하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때까지 임마누엘 하십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임마누엘 하십니다. 오순절에 임한 성령은 그의 제자들로 하여금 입을 벌리게 하셨습니다. 제자들의 입에 말씀을 주사 임마누엘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의 큰 일을 말하게 하셨습니다(행2:11).
하나님의 큰일이 무엇입니까! 예수 십자가의 대속 사건과 예수 부활 승천의 사건입니다.
성령은 베드로의 입을 열어 구원을 설교하였습니다. 그 결과 3,000명이 일시에 회개하고 세례를 받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지금도 마음 상하고 답답하신 분들이 있을 줄 압니다.
여러분! 말씀으로 이 시간 임마누엘 하시는 예수님의 위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그리고 기사와 표적으로 임마누엘 하십니다. 성령 받은 제자들을 통하여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나타났습니다(행4:31).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가 성전 문앞에서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걷는 일이 벌어 졌습니다. 전도하다가 감옥에 갇혀있을 때에 기도하고 찬송하였더니 옥문이 터지고 착고가 열리는 기사가 있었습니다(행12:-16).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가 연보하려고 땅을 팔았으나 탐욕을 부리고 성령을 속이다가 그 자리에서 천벌 받아 즉사한 표적과 기사가 일어 났습니다(행5:1-10).
실로 임마누엘 하시는 주님의 무서운 표적입니다.
지금도 교회를 통해서 임마누엘 하십니다. 복음이 예루살렘에서 온 유다로, 유다에서 사마리아로, 사마리아에서 땅끝까지 복음이 확산됐습니다.
빌립 집사는 사마리아에 가서 복음을 전하였고, 박해자 사울이 주님을 만나 회개하고 갑자기 예수 선교사로 변했습니다.
지금도 주님께서 피로 값주고 사신 주님의 몸된 교회를 통해서 임마누엘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함이셨습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하나님의 아들로 나셨습니다.
눅1:31-32에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라고 하셨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이”가 누구겠습니까!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나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가르쳐 줍니다.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걸려 넘어집니다. 하나님은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고 하셨는데 아들은 또 누구인가!하는 의문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바로 알아야 성탄의 참 의미를 알게 되겠고 하나님께 영광도 돌려 드리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쓰이고 있는 아들은 세상에서 쓰고 있는 것과 같은 생식적 의미가 아닙니다. 흔히 아버지는 생산자요, 아들은 피조자라고 하는데 그런 의미의 아들이 아닙니다.
우리와 같이 부정 모혈로 인해서 출산된 자식,아들을 말하지 않습니다.
출4:22-23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칭하여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내 아들을 보내 주어 나를 섬기게 하라”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장자나 아들이 생식적 의미가 아닙니다. 다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야 할 사역을 의미합니다.
시2:7에도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라고 하십니다.
이 부분도 이스라엘을 통치하시는 하나님께서 다윗 왕에게 통치를 대행 시킨다는 사역적인 의미에서의 아들입니다.
이런 성경은 많이 있습니다. 렘31:9, 삼하7:14, 마3:17등.
마3:17에서도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향하여 소개 하시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라는 말을 하셨을 때 그것은 하나님의 사역을 완전하게 대행하시는 분이 예수시라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누구십니까! 스스로 계신 삼위의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의심하던 도마가 주님께 고백하기를 “나의 주 나의 하나
님!”이라고 고백한 것입니다.
4.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은혜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복 받을 자격 없는 우리에게 복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인간의 몸을 입고 찾아 오셨습니다.
저와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래서 육신을 입고 탄생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높은 보좌 위에 따로 계신 것이 아니고 우리와 함께 계신 분이십니다. 이스라엘과 동행하시고 모든 어려움에서 도우셨습니다. 우리와 함께 계셔서 우리의 슬픔 아픔을 아시고 고통을 아시고 함께 하십니다.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베들레헴 말 구유에 나신 것은 인간의 비천함과 가난함과 처참함에 동참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을 보여 주십니다.
우리와 똑같은 육신을 입으셨기에 슬퍼하시고 배고파하시고 또 괴로워 하시고 또 죽을수가 있으셨던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은혜인 것입니다. 우리성도의 삶은 어떤 것입니까?
슬퍼하는 자와 함께 슬퍼하고 기뻐하는 자와 함께 기뻐하는 것입니다. 함께 하는 것입니다.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인 것입니다. 주님이 그렇게 하셨습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어디에서 탄생하셨습니까! 베들레헴 말구유였습니다.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은혜입니다. 예수님이 만일에 어느 왕가에 나셨다고 하면 경호실 문지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얼씬도 못하였을 것입니다.
또 어느 부자집 안벙에서 나셨다면 아무도 못 들어 갔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여관집 마구간을 골라서 나셨음으로 누구든지 와서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비천한 우리에게 은혜인 것입니다.
어느날 성 프란시스가 침대에서 성탄을 앞두고 옷을 벗어 버리고 추위에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옷을 입으시지요!”하니까
“아니다 동네에 내려 가서 주위에 헐벗고 추위에 떨지 않는 사람이 있는지 보아라 추위에 떨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나도 옷을 입겠다. 추위에 떠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어찌 옷을 입고 따뜻한 방에 있을수 있겠느냐!”라고 하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것이 임마누엘적인 사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를 존경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잘 못 알아 가지고 사치스러운 하나님으로만 믿으려고 할 때에 나와는 거리가 먼, 높은 보좌에 앉아있는 하나님으로만 끝나 버릴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땅에 오셨습니다.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비천한 자의 입장으로 세상에 나셔서 인간의 모든 어려움과 시험을 몸소 받으신 것입니다.
탄생하실 때의 해산의 고통! 또 나실 때부터 피난 가는 쫓김의 생활! 그리고 인생의 모든 과정을 다 겪으시며 똑같이 자라시고 똑같이 먹고 살면서 함께 하셨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말하기를(히2:18)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신다”고 하셨습니다.
넓은 의미에서 이 지구는 여관방과 같습니다. 이 세상에 오는 사람들은 다 나그네입니다. 하나님께서 인생 나그네들이 드나드는 이 여관방에 예수님을 보내시고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할 곳이 많도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14:1-3)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이 오심은 자기 백성에게 한없는 은혜가 아닐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받은 민족과 나라와 개인이 수많은 역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쓰러지지 않는 것입니다. 사방에서 우격 다짐을 받으면서도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답답한 일을 만나도 낙심하지 않는 것입니다. 주님이 주신 은혜 때문입니다.
요1:14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 하더라”라고 하셧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가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 자체가 말씀이시오, 은혜시오, 영광입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산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 성도는 돈으로 사는 자도 아니요! 명예로 사는 자도 아니요! 세상의 기쁨으로 사는 자가 아니라 예수로 사는 사람이요, 은혜로 사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탄생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은혜 중에 은
혜인 것입니다.
***{결론}***
여러분!예수님이 어떻게 탄생 하시게 되었습니까!
1. 예수님의 탄생은 성령으로 잉태되셨습니다.
2. 그 이름이 임마누엘 되신 분이십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하나님의 아들로 나셨습니다.
4.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은혜입니다.
여러분!은혜 생활하시는 분들은 더욱 은혜가 넘치시고! 육신적이신 분들은 신령적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예수님은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분이십니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시는 존귀하신 분들은 그리스도의 탄생을 바로 알아 주님께 유익한 자들이 되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묵상:마태복음1:18-23절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묵상하시고 임마누엘 신앙으로 승리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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